| 혜지원에서 출판한 글림자님의 아트북 유럽 복식 문화와 역사 1권 리뷰 입니다. 예전부터 서양의 드레스랑 동양의 복식에 관심이 많아서 전공도 아닌데 비싼 책들 모으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명화 도판만 나온다던가 실물 사진을 벗겨서 보여준더던가 하는데 이 책만큼 자세하고 용어도 잘 나온게 없는거 같아요.사진이 아닌 일러스트라서 복식 책으로는 가격도 착한 편입니다. 글림자님 책이 너무 내용이 좋아서 다 모으고 있어요. 중국 복식 2는 언제 나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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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을 보면서 복식에 대한 궁금증이 있어 이것저것 찾다가 구매했는데 정말 만족합니다. 시대별로 그리고 그림을 통해 아주 자세하게 유럽사 속에서 함께 했던 의복들을 살펴봤어요. 앞으로 복식을 통해 미술 보는 깊이가 더해지길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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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복식 문화와 역사 후기 (스포주의) 로판 읽다보니 복식들이 궁금해서 구입해봤어요… 큰 지식을 기대하면 실망하실 거 같구요. 그냥 이런 복식의 명칭이 이거였구나, 정도로 단순한 지식 위주의 책이에요. 큰 기대 없어서 괜찮았어요.. |
| 문명 이전부터 근대 태동까지의 유럽 복식사를 그림과 더불어 볼 수 있어서 이해도도 높고 흥미있었습니다. 영화에서 보던 복식이 많이 나와 어느 시대인지 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동화 삽화도 그냥 그린것이 아니라 시대와 장소가 있고 그 시대의 분위기와 문화에 맞게 복식이 변화되었음을 알았습니다. 뽀족한 모자 길게 늘어진 옷이 무엇을 상징하는지 왜 그 시대에 유행했는지 알게 되어 흥미로웠습니다. 곧 2권도 구입할 예정입니다. |
| 고대부터 르네상스까지. 제목에 걸맞게 유럽 복식의 문화와 역사를 알려줍니다. 취미로 그리는 그림의 자료 참고용으로 좋을 것 같아 이 책을 구매했는데, 택배 상자를 뜯어 페이지를 펼쳐보자마자... '돈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을 먼저 한 것 같습니다. 앞서 말한 시대배경의 사람들이 입은 의복의 양식, 특징, 장신구, 헤어스타일이 보기좋은 명확한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입니다. 과거 유럽의 복식 자료를 어디에서부터 찾아야 할지 막막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이런 자료들이 한 책으로 엮여 모여있다는 부분이 큰 장점이라고 느껴져요. 기회가 된다면 남들에게 추천하고 싶고, 이 책을 훑어보고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바로 카트에 담았습니다. 자료가 필요할 때 가장 먼저 구매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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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복식 문화와 역사 첫 번째 이야기.
지중해 때부터 르네상스 말기 때까지의 복식이 수록되어 있다. 영상 매체로 접할 때는 알 수 없었던 복식의 다양함과 그 복식을 가리키는 명칭 등이 하나하나 세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일러스트로 그려져 있어서 알기 쉽다. 이런저런 복식 관련된 책을 사보았는데, 그 중에서 가장 유용하고 좋은 듯하다. 마음에 드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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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초상화나 문헌 자료들에서 정보를 수집하셨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상화라는 것들이 제각각의 화가들이 그린 복잡한 그림들인데, 그런 그림들을 작가님 고유의 일러스트로 균등한 퀄리티로 하나하나 예시로 그려졌다는게 대단하고 경의롭습니다. 이런 책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교보문고 오프라인서점에서 우연찮게 본 책인데... 보자마자 꼭 사야겠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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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저 일러스트에 나온 옷 장식의 이름은 뭐지? 저걸 뭐라고 불러야하지? 저 드라마에서 저 캐릭터가 입은 옷은 뭘까? 이런 호기심을 충족하기 딱 좋은 책. 일러스트로 되어있기때문에 정말 간단하고, '이 부분이 무엇입니다'라는 상식을 얻기에는 좋습니다. 실제로 의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나, 그런 부분은 별도로 인터넷 검색을 필요로 하지만, 적어도 검색하기 위해 무엇을 입력해야하는지 알기 쉬운 책이죠. 특히나 이집트와 로마시대 의복의 경우 그냥 천인줄 알았는데 주름에 따라서 이름이 다르다는 것도, 그런 것들도 모두 이름이 있었구나 하는걸 새삼스럽게 알게 되었달까요. 어디서 써먹을 수는 없겠지만, 어느날 드라마를 보면서 저 주름을 보니 저건 무엇이구나 하고 아는 정도만 되어도 충분하죠. 그러기 위한 상식이니까요. 컬러에다가, 간단한 설명도 곁들이고 있기때문에 한번쯤 잡학을 위해 읽어볼만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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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저튼 시리즈 보고 돌아가지고 산 책 1 사실 진짜로 사고 싶었던 건 르네상스 이후의 복식이었는데 아직 출간되지 않은 것 같아서 먼저 1편을 사보았다. 각 시대의 의상이 간략하게나마 잘 소개되어 있고 구체적인 그림까지 곁들여져 유럽 복식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나 같은 초심자들이 보기 편한 책이다. 한 마디로 얕고 넓은 책. 더 깊이 있는 지식을 원한다면 이 책에서 얻은 정보를 기반으로 더 상세한 자료를 찾아보거나 공부하면 좋을 듯. 책이 제법 두께가 있는 데다 컬러판이기까지 한데 2만원이란 가격은 꽤 혜자처럼 느껴졌다. 어서 2편 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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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글림자님의 책이 나왔습니다.생각보다 책이 두껍고 단단해서 받고 조금 놀랐습니다. 박물관이나 도감에서 볼 수 있는 복식을 한권의 책으로 모아서 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 초상화에 등장한 역사적인 인물들을 그림으로 보는 재미도 있고요. 고증 부분을 신경쓰신 게 곳곳에서 보이며 각 시대의 그림을 그리는 분들이 쉽게 참고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부분에 시선이 갑니다. 유럽이 상당히 넓고 민족도 다양하여 한권에 다 넣기에는 부족한 게 사실입니다. 그래도 유럽 복식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들에게 각 나라의 특유한 양식을 설명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1권이 나왔으니 2권도 나올 거라 믿어봅니다. 각 시대 유행 양식을 보여주시는 그림에서 아주 어린 시절 종이인형놀이를 하던 때가 막 떠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