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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반가운 책을 만났어요
고조선부터 1988년 근대까지 주목할 만한 사회, 문화 관련된 이야기들이 구성되어있는데요
매 시대마다 깊지는 않지만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내용이라 더 반갑습니다.
혹여나 지루하게 생각하거나 어렵게 생각할 수 있을텐데
역사에 대한 책을 아직 읽어보지 못한 큰 딸에게는 차라리 이렇게 흐름을 간파할 수 있는 책이 더 도움이 될것 같아요,
![]() 만화로 엮어져서 컷 그림 하나하나 보는 즐거움이 있구요
그 컷그림은 옛날 선사시대부터 지금에까지 짧지만 굵은 역사적 사건, 문화와 관련된 것들이어서 보는 그 자체가 책을 읽는 효과를 내고있지요,
만화 그림이 복잡하거나 지저분해보이지 않고 깔끔하며
컷 그림 마다 진한색의 테두리가 있어서 흐름에 방해되지 않습니다 .
한 시대가 끝나면 다시 한번 그 시대에 일어난 일들을 첨가하여 알려주고 있어서 더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을 읽고서 학교 사회과목 공부를 한다면 더 이해가 쉽게 다가올것 같아요,
그리고 연표가 같이 있으니 대략 역사의 순서, 흐름을 알기에 더더욱 좋답니다.
![]()
중요한 시대가 열릴때마다 이렇게 첫장을 시작합니다. 고조선, 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를 거쳐 고려시대, 조선시대, 근 현대사까지
시대적 순서를 알 수 있음은 물론
간략한 그 시대의 설명과 중요한 점들을 제시해주고 있어서
tip을 갖고 역사의 한장 한장을 살펴볼 수 있답니다.
다만 아쉬운것은 1988년까지의 역사가 담겨있어서 좀 아쉽더라구요,
또 하나
내용 중간중간에 역사관련 퀴즈문제가 있어서 외우는 역사공부가 아닌 흐름으로 이해하는 역사공부가 될 수 있었음 합니다.
이전에 역사관련 책을 봤거나 공부를 했던 친구들은 아마 이 <우리역사 그림연표>가 너무 쉽고 가볍게 보이기까지 할 것 같아요,
그러나 역사 책을 처음으로 접하는 친구들에게는 더없이 편하고 이해가 쉬운 입문서가 될것 같아요,
그러니 재미와 유익한 정보와 학습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또 다른 테마가 있었으면 합니다.
올 겨울방학 5학년 사회과목을 배우기 전에 이 <우리 역사 그림연표>를
꼼꼼히 훑어봐야겠어요,
재밌게 구성되어있어 저도 아이도 부담없이 볼 수 있을것 같아 신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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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서 정말 반갑더라고요. 우리 아이가 일년동안 학교에서 역사공부를 하면서 느낀게 역사는 흐름이라는 사실이였어요. 단순히 달달달~ 외우는건 지금 당장의 성적을 올려줄지 모르나 재미가 없고, 그러니까 역사도 이해하면서 흐름을 알아야 재미가 난다는 사실이였는데 우리역사 그림연표는 바로 그런 점을 어느정도 해소해주는 듯한 기분이 들었답니다.
그림으로 배우니까 그림속에서 찾아보는 재미도 있고요. 또 연표로 배우니까 흐름도 자연스레 잡히는거 같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노란색 정말 좋아하는데 노란색 표지가 또 너무 반가웠던 책이기도 했구요.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것이 역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5학년되기전에 저학년때 부터 역사를 훑고 배우고 하더라고요. 주변을 봐도^^ 그렇고, 친구들도 그렇고,, 그래서 어릴때부터 역사는 아이들에게 꼭 읽혀야 하는 책이 되어버린거 같아요. 재미가 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본다면 금상첨화지만,,^^ 그레 맘대로 되지 않는거 같아요. 그럴때 엄마가 눈치있게 좋은 책을 아이옆에 넣어둔다면,, 역사를 좋아하게 만드는 비밀이 될꺼 같은데.. 이 책은 지루하지 않게 아이들이 사회,문화편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후루룩~ 넘겨 보면서 그림으로 이해하고, 궁금하는것은 찾아보는 말하자면 역사 백과처럼 느껴졌답니다.
우리 아이는 1년동안 배운 가닥이 있어서 인지, 아님, 원래 좋아해서 인지.. 마치 학습만화처럼 정말 잘 보더라고요. 이렇게 역사를 배운 아이들이라면 되세김질 하는 시간도 되었을꺼 같습니다.
년대가 빨간색으로 바로 앞부분에 인쇄되어 있어서 다른 역사만화와는 다른 느낌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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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사회 그 중에서도 아이들이 제일 어려워 하고 힘들어하는 부분이 바로 역사가 아닌가 싶다. 교과 개정이 바뀔때 마다 우리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쉽게 우리의 역사를 접해줄수 있을까 고민에 고민을 하지만 항상 결론은 다양한 책들을 보여 주면서 최대한 눈으로 직접 가서 보여주자!! 라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직접 가서 보여주기란 그리 쉽지 않은데 그에 반대로 책은 아이들에게 다양하게 소개를 해 줄수 있어 항상 여기 저기 기웃거리며 책들을 찾아 보게 되는데 그런 내 눈을 사로 잡았던 책이 있었다.. 바로 주니어김영사에서 나온 그림으로 재미있게 역사를 익히는 <우리역사 그림연표>였다.. 소위 역사를 공부 하다 보면 꼭 빠져서는 안 될 연표와 함께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의 옷을 입고 아주 쉽게 소개를 하고 있는 이 책이 마음에 들었었는데 1권 정치,경제편을 뒤로하고 이번 사회,문화편이 나오기 까지 너무 오래 걸린것 같아 더 반가웠다.. 이 책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만화로 소개가 되 있어 역사 하면 머리부터 흔드는 아이들도 아주 쉽고 재미있게 볼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무엇보다 더 좋은것 같다.
이 책은 선사시대부터 대한민국에 이르기 까지 책 상단에 이렇게 연표로 표시를 해 놓아 아이들이 각 장을 볼때마다 시대의 흐름을 놓지지 않고 볼수 있다는 것도 좋았을 뿐더러 5000년 역사를 한 꼭지당 100년 단위로 소개를 하고 있어 아이들이 이해 하기도 편하고 각 시대의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구성이 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좋았다.
그리고 시대에 핵심이나 역사상 중요한 사건들은 한 면을 다 할애를 하여 큰 그림과 그에 걸맞는 부연 설명으로 소개를 하고 있어 중요하다는 것을 아이들도 금방 알수 있어 더 자세히 보게 함은 물론 100년 단위로 끊어 놓아 한 꼭지별로 이야기가 시작하기 전엔 반드시 그 시대를 소개하는 그림과 설명으로 도입 부분에서 전체적으로 무엇을 숙지하고 신경을 쓰며 봐야 하는지를 체크하게 하게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더 아이들이 이 책을 보는데 부담없이 다가갈수 있게 도와주는 것은 만화의 형식이라는 것이다. 만화 하면 4칸이 제일 눈에 쏙 들어오기 마련인데 이 책 또한 대부분이 4칸으로 소개를 하고 있어 아이들이 즐겁게 책을 볼수 있어 좋다. 이 책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고리타분하게 옛 그림들을 그려 놓은게 아니라 요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위트있는 그림들과 함께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받아 들일수 있게 재미있는 말들로 소개를 하고 있어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게 볼수 있음을 금방 알수 있다.. 그냥 연표에 맞게 딱딱한 그림들과 하품 나오는 지루한 설명들이 아닌 위트있는 그림들과 눈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들이 이 책을 아이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게 만드는 장점인 것이다. 역사하면 고개부터 절래 절래 흔드는 아이들에게 어렵게 설명되 있는 책을 보여 준다면 과연 아이들 반응은 어떨까? 그래서 이렇게 쉽게 다가갈수 있는 책들이 필요한 것이다. 가볍지 않으면서도 재미있게 접할수 있는 이런 책들이 그래서 난 좋다.. 부담없이 두고 두고 보면서 필요할때 꺼내서 볼수 있는 이런 책..
그리고 한 꼭지가 끝나면 <꼭 알아 두어야 할 '이 시대엔 이런 일들이'>란 코너는 주요 핵심 내용을 연대순으로 다시 정리를 하고 있어 아이들이 복습차원에서 다시 정리를 할수 있게 도와준다.
역사는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배워야 한다. 그리고 우리 후세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역사를 물려 줄수 있으면 무엇 보다도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최대한 우리의 것을 지키려고 노력은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렇기 위해서는 지금의 우리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가르치고 올바른 눈으로 제대로 된 역사를 바라볼수 있도록 우리들이 도와줘야 하지 않을까... 지금도 우리의 자랑스런 역사를 중국은 자기네 역사로 둔갑을 시키고 있는 이 시점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문제다. 그저 뒷짐지고 강대국에 밀려 목소리도 내지 못하고 바라보고 있지 않으려면 지금이라도 우리가 우리의 역사를 공부하고 지키려는 노력을 해야 함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역사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우리 아이들에겐 되도록이면 다양한 책들올 소개해 주고 싶은 엄마다. 비록 만화로 아이들에게 소개가 된 책이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그런 책이다.
교과 연계도 확실히 할수 있는 <우리역사 그림연표> 5학년 아이들에겐 아주 좋을 그런 책이다. 간략하게 설명이 되 있지만 결코 빼먹지 않고 조목 조목 소개가 되 있는 우리의 역사를 그림 연표와 함께 만날수 있으니 말이다. 딱딱한 교과서 만으로 부족할 역사를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소개가 된 이 책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
<사진 본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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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역사... 아이들에게 꼭 알려주어야 하고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그 양이 방대하고 경험하지 못한 과거의 일들이라 그 내용이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반복해서보면서 꼭 알아야 할 우리의 역사이기에 오늘도 역사에 관한 책들을 붙잡아봅니다.
주니어 김영사에서 출간된 우리역사 그림연표.. 역사 연표를 그림을 통해보니 어렵다기 보다는 흥미롭고 볼 것이 참 많습니다. 우리역사 그림연표는 모두 2권으로 되어있는데 1권은 정치, 경제편으로 2권은 사회, 문화편으로 구성되어있네요.
표지뿐 아니라 책장에 꽂혀있을 떄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글씨가 큼직한 것이 참 마음에 드네요.
기존에 알고 있던 책은 역사를 이야기 할때 차근 차근 열과 줄을 맞추어 차례대로 제시하고 있는 반면 이 책은 꼬불 꼬불 역사의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마치 길찾기 처럼 손가락으로 길을 따라가며 시대의 변화과정들을 눈으로 익히게 되네요. 아이는 놀이를 하듯 흥미롭게 한 시대 한시대 눈과 입으로 확인을 하네요.
한 시대를 알려주는 첫 머리에는 그시대의 시기와 더불어 간략하게 그 시대의 특징이 씌여있습니다. 아이는 이 짧은 글을 읽으면서 그 시대에 대한 정보도 얻고 또 좀 더 자세히 알기를 원하더라구요.
본문을 넘겨보니 우리 아이 절로 와~~하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형식의 글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어내려갈 수 있었어요. 대부분 선사시대를 이야기 할때는 세세하게 구분하지 않고 커다랗게 한 부분으로 다루고 있는데 이 책 속에서는 선사시대를 조금더 세분화해서 이야기 함으로써 그 안에서도 변화의 과정들을 아이들이 스스로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이 참으로 마음에 듭니다.
마지막 부분에는 그 시대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데 중심이 되는 내용들을 정리함으로써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다시 한번 짚어보고 기억할 수 있도록 되어있네요. 만화를 읽듯 줄줄 읽던 아이도 이 부분에서는 중심내용을 떠올려 볼 수 있어 내용을 그냥 흘려 읽는 일이 없을 것 같아요.
역사의 순서를 아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말로 설명하고 글로 설명한다면 조금언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어요. 예전에 엄마가 그랬듯이 말이지요.
역사를 어렵지 않게 만나는 것은 아이가 조금더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글의 구성을 만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우리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주고 있어요. 글과 그림을 함께 보다보면 연상작용에 의해 글의 내용이 조금더 오래 기억되고 있으니 말이지요.
우리의 소중한 역사가 다른 이에 의해 왜곡되는 사실을 우리는 바라만 보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역사적 사실들을 바르게 알려주고 아이들 스스로가 우리의 역사를 소중히 여기고 지킬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우리의 역사에 조금더 가까이 다가가 수 있는 책으로 우리역사 그림연표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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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재미있게 역사를 익히는 우리역사 그림연표-사회문화편
4학년부터였네요 방마다 역사연표를 마구잡이로 갖다 붙여놓고 흐믓해했던게 말이죠. 하지만,, 역사라는것이 연표보고 마구잡이로 외운다고 어디 눈에, 귀에 들어오던가요.
5학년부터 본격적인 역사를배우게 될 울 딸아이!! 지나온 아주 오랜 이야기들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쉽게 익혀질리 없답니다. 보다 구체적이고 보다 그림이 많은 관련책을 가지고 활용하는게 최선일 밖에요.
유독 역사를 즐겨하는 아이긴 했지만 관심많으로는 전개과정을 이해하기 힘들잖아요. 해서 오늘은 우리역사 그림연표를 보게해봤어요.
어제 눈이 많이와서 신나게 놀았던터라 오늘은 꼼짝않고 집에있었던 울딸은 쉽게 관심을 가지고 시작하네요.
무엇보다 그림이 많고 네칸짜리 만화컷처럼 일목요연 정리가 잘되 눈에 잘 띄기때문에 편했던듯해요.
선사시대~고조선~삼국시대~통일신라시대~고려시대~조선시대~대한민국 이런 시대흐름을 차례대로 익혀나가고 있는 책이에요
삽화보면서 많이도 웃었네요. 사실적으로 내용고대로 표현해내려고 애쓴 흔적이 보이잖아요. 이미지로 학습시키기 참 좋았답니다. 5학년 전학기 교과관련책이라 이게 바로 선행이겠거니 하면서 훑어보고 있어요.
연대별로 주요사항을 미리 알려주면서 흥미를 가지게 만든다음 본문으로 들어가게 해요.
글씨도 딱딱하지 않아 거부감이 들지 않아 좋네요. 각 시대를 굳이 외우려 들지 않아도 그 흐름만 쫒는다면 배경지식이 넓어짐은 분명하잖아요.^^
타이틀 부분에 아이 스스로 내가 어떤 나라를 공부하고 있나 살펴볼수 있도록 유도했네요. 긴 역사기간이지만 내가 지금 역사의 처음, 중간, 끝 부분을 공부중이구나 하는 인지를 할수 있더라구요. 사회 문화편이기 때문에 좀더 익숙해서 공부하기는 편했어요. 그림과 함께 간단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는 형식의 책이네요.
고려시대 최초의 화폐인 건원중보를 주조한 사건을 이렇게 이야기 동화책처럼 엮어주었어요. 그림에 빨려들어가다보면 어느새 신기한 역사속으로 쏙 들어가게 된답니다.
보통 한페이지가 이렇게 펼쳐지도록 구성되어있네요. 역사의 시작부터 1988년 서울 올림픽경기대회까지로 이어지는 역사는 과연 숨가쁘지만 사회문화로 살펴본 우리역사는 정말 즐겁기까지 해요.
같은시대의 사건들을 살펴보면서 폭넓게 이해해볼수 있어서 초중고 역사를 한번에 다 망라했다는 말이 무색하지 않네요. 100년 단위로 끊어서 변화된 모습을 알려주기 때문에 깊있는 역사공부에 더욱 도움이 될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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