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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ics Race 4 : Studentbook Workbook CD> 리뷰. 파닉스 교재로 잘 활용 중이다. 어린 아이들이 하기 좋게 차가 그려져있는 표지부터 친근감을 준다. 글자가 큼직큼직해서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주고 있고, 스티커 붙이기 등을 통해 뭔가 친숙하게 공부 아닌 공부를 해 나갈 수 있다. 쉽게 파닉스에 접근하기에 좋은 교재이다. |
| 몇년째 이 교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른 출판사것도 쓰고 나름대로 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눈에 확 들어오는 표지와 글자체입니다. 그리고 스티커 붙이기와 단어 쓰기 순으로 잘 되어 있습니다. 또 다른 장점로는 CD가 교재와 똑같은 순으로 되어있어 활용하기가 좋습니다. 또 다른 activity도 있어 지루하지 않게 확인학습을 할 수 있는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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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ics Race 시리즈의 마지막인 Phonics Race 4권입니다. 영어를 처음 공부하는 학생들이 부담없이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표지의 자동차 디자인 뿐만 아니라 내부 디자인도 귀엽고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발음도 세세하게 나뉘어져 있어서 이 책을 1권부터 4권까지 끝낸다면 웬만한 단어는 비슷하게 읽어낼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다양한 문제와 액티비티가 있어서 아이들이 영어를 즐기면서 배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