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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D 즉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풀어쓰면 꿈을 가진 사람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짐으로써 다른 사람들에 비해 그 꿈에 다가갈 수 있는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긍정적인 마인드! 즉 할 수있다는 마음가짐!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을 생각하면서 아자아자 마음을 다잡고 모든 이들이 일어서서 자신이 얼마나 굉장한 인물임을 알아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잇기를 바래본다. 오늘 지호는 열심히 공부 했음에도 시험성적이 오르지 않아서 고민하다가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정말이지 허무맹랑한 이야기 같지만 순진한 지호는 아니 공부를 정말 잘하고 싶은 지호는 밤 12시에 학교 운동장에 마법진을 그리고 그 안에 R=VD를 적고 "꿈아, 이루어져라"라고 열한번을 외치면 자기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황당한 이야기를 귓등으로 듣지 아니하고 밤을 기다린다. 땡땡(12번) 밤 12시에 컴껌한 운동장엘 가서 친구들의 이야기처럼 다 하고 열한번을 외쳤건만 아무 반응이 없다 지호는 기다린다 그리고 그곳에서 비밀조직 꿈꾸는 다락방의 요원인 리비와 파트너인 동물 클링을 만나게 되고 이들의 이야기는 과거로의 여행길(바로 40년 전의 서울 하늘 아래로의)을 떠나게 된다. 세계적인 수학교육자 배종수교수의 삶에 끼여들어가서 그의 삶을 송두리째 갈아먹고 있는 회색 바이러스를 찾아내어 클링의 먹성을 이용하여 원래의 배종수교수의 상태로 되돌리기 위하여 안간힘을 쓰게 된다. 결국 지호와 클링은 배종수교수의 뇌에까지 들어가서 회색바이러스와 결투 끝에 승리하는가 싶었지만 지호의 상태가 이상해지고 만다. 지호와 똑같이 생긴 회색바이러스의 등장도 만만치 않고 지호와 클링과 리비는 어떤 방법으로 회색바이러스와의 결전을 치를지 그리고 다시 40년후의 현실세계로 돌아올지 리비와 클링과 지호의 만남이 일회성에서 그칠지는 꼭 코믹 꿈꾸는 다락방을 만남으로 속 시원한 결과를 볼 수 있기를 바래본다. 나이 40줄이 넘은 나도 이렇게 재미나게 읽었는데 물론 울집 아이들도 (10대들이다) 엄청 신나게 읽었으니 누구에겐들 재미있게 다가가지 않을 수 있을까 고민할 필요조차 없겠지만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했던가 누구누구 이야기를 아무리 들은들 본인이 직접 손에 들고 읽은이만 못할 것이다. 유쾌한(코믹) 웃음 바이러스는 옵션이다. 꿈꾸는 다락방에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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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 출간되어 많은 화제를 낳으며 사랑받았던 이지성의 꿈꾸는 다락방이 만화로 나왔다고 해서 반가운 마음에 만났어요. 국내 최초 꿈 실현 멘토링 학습만화인 코믹 꿈꾸는 다락방 공부편은 만화로 되어 있으니 좀더 쉽게 접할 수 있어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책인 것 같아요. 그동안 주로 만화로 된 학습서로는 한자,영어,역사,수학,과학 등을 다룬 책들을 만나왔었는데, 꿈,멘토링 등의 이야기를 담은 학습만화라 좀 새로운 느낌이었지요. 타 학습서에서 흔히 다루는 학습방법에 그치지 않고 꿈꾸는 방법까지 소개해주고 있어 눈길이 갑니다. 역시 좋은 책은 다들 알아보지요? 읽기 전부터 표지를 보니 한국어린이교육문화원에서 선정한 어린이 성장 발달과 독서교육 발전을 위한 ‘으뜸책’으로 선정되었고, 국민독서문화진흥회의 책읽는 나라에서 우수추천 학습 도서로 선정되었다고 해서 더 기대가 되었답니다.
이 책의 핵심은 'R=VD' 공식이지요. 즉, '생생하게 꿈을 꾸면 이루어진다!' 는 것인데,. 여기서 R = Realize 이루어진다, V = Vivid 생생하게, D = Dream 꿈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주인공 지호와 꿈꾸는 다락방의 비밀조직원인 리비가 겪게되는 환타지 모험 이야기입니다. 만화 중간중간 좀 더 알고 가기의 코너에서는 아이들이 알고 가면 좋을 인물이나 과학상식등 다양한 이야기가 요약되어 많은 것을 알 수 있게 하고 있어 아주 유용합니다. 뒷부분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위인들을 이야기를 예로 들어 R=VD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어요. 우리에게 많이 알려져 친숙한 위인들인 나폴레옹, 전화기를 발명한 벨, 그리고 아인슈타인 등, 여러 위인들을 예로 들어 그들이 실천한 R=VD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어 재미를 더합니다.
꿈을 갖는 것도, 꿈을 이루는 것도 결코 쉽지만은 않겠지만 이 책이 조금이나마
과도한 학습에 지켜 점점 꿈도 없이 하루하루응 살아가는 이 땅의 학생들에게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싶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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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꿈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본 사람이라면 읽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 꿈꾸는 다락방 ] 이미 검증된 유명한 베스트셀러 중의 한권이죠.
자신만의 꿈을 간직한 누구나에게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는 이 책이 어린이들도 손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학습만화로 출간되었네요.
저도 꿈꾸는 다락방을 읽으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고 새로운 도전을 계획하게 해 준 책이라 이책에 대한 의미가 남다른데요.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읽고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굳히길 바라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장래의 많은 선택의 기회를 갖기위해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것이 공부이고, 아이의 성적에 따라 기뻐하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하는데요. 그런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 것도 바로 아이들 자신일겁니다. 다른 아이들처럼 놀지도 않고, 많은 것을 포기하고 공부에 매진했지만 결과가 좋지 않을때 어떤 마음이 들까요?
이 책의 주인공인 지호도 역시 많은 것을 포기하고 공부했지만 제자리인 결과때문에 고민이 많은데요. 꿈꾸는 다락방 요원 리비를 만나면서 스스로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그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내용이랍니다.
고흐와 피카소의 차이점이 무엇일까요? 바로 꿈꾸는 방식의 차이였는데요.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라는 공식인 'R=VD'를 잘 설명해주는 하나의 에피소드이지요.
이는 자신의 자존감이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것 같아요. 어릴때 겪었던 다양한 성공경험과 자신이 소중한 존재라는 걸 인식하고 문제를 스스로의 힘으로 해결하려는 의지를 만화속에선 강조하고 있답니다.
당장 이 순간에 공부를 잘 하는 아이로 키우기보다는 꿈을 잘 꾸는 아이로 키워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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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기 위한 멘토링 책을 많이 만나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학습 만화로 조금 더 쉬운 풀이로 한 권의 꿈 실현 멘토링 학습 만화책을 만났습니다. <코믹 꿈꾸는 다락방 1 - 공부 편>은 캐릭터 섭외부터 재미납니다. 그중에서도 환상의 동물 클링을 내세워 R=VD 에너지를 모아 특별한 힘을 보여줍니다.
긍정적인 생각을 마음에 품고 성공을 이루는 행복한 공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R=VD라는 공식으로 노력, 희망, 목표, 발전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바로 인간이 가지고 있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가지는 꿈과 이루는 꿈에 대한 차이를 코믹하지만 진지한 꿈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들려주고 있습니다.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는 R=VD에 대한 공식과 과학적인 이론으로 달라진 인생을 맞이한 사람들도 만날 수 있었고, 물리학과 미래 기억과의 관계도 배웁니다. R=VD 공식의 활약은 지호와 리비 그리고 클링의 모험으로 생생함이 그대로 전달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본문에서 배종수 교수와 남상해 회장의 VD와 학습 코너에서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에스티 로더, 나폴레옹 등 특별한 사람들의 VD와 함께 누구에게나 VD로 R을 키워나가고 만들어 나갈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망상으로 가득한 삶을 살아가는 것은 결코 R=VD와는 다르다는 것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망상이 아닌 R=VD를 알고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나의 현재를 R=VD로 적용하여 내가 원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예시를 보여주며 내가 나아가야 할 미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나만의 VD를 만들어 보는 코너를 통해 한 권의 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실천할 수 있는 멘토링 학습서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급할 것 없습니다. 다만, 천천히 가더라도 나만의 VD를 꼭 만들어 보면 분명 그 꿈이 실현 될 것이니까 말입니다.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라는 주문을 기억하고, 더 늦기 전에 실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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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 작가가 쓴 『꿈꾸는 다락방』을 읽은 적도 없으면서 'R=VD'가 뭔지는 알고 있다. R은 Realize를 뜻하고, V는 Vivid, D는 Dream을 뜻하는 것이라고 하니, 한마디로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는 말일 것이다. 몇해전에 나폴레옹 힐의 『나의 꿈, 나의 인생』을 감명깊게 읽었었는데, 그 내용이 생생하게 꿈을 꾸고 그려보라는 것이었다. 물론, 나폴레옹 힐만 그런 이야기를 한것은 아니다. 자기계발서에 이야기들은 거의 대부분이 자신의 꿈을 그리고, 그 꿈을 향해 달려나갈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위인전을 읽히는 이유 역시, 위인들의 꿈을 머리속에 그리기 위함일 것이다. 위인전을 읽으면서 그 속에 인물들화 되고, 동경에 대상이 되는 순간, 위인들은 아이들 머릿속에서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기 시작할테니 말이다.
꿈을 생생하게 꾸고, 그 꿈을 이룬다. 말은 쉬운데, 절대 쉬운 이야기가 아니다. 이런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어떻게 전해줄 수 있을까? 아이들에게 나폴레옹 힐의 저서를 이야기 할 수 있는 것도 아닐테고, 『꿈꾸는 다락방』이 딱일텐데, 이 또한 만만치가 않다. 어떻게 하면 꿈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아니, 꿈을 제대로 알고는 있을까? 사람들은 저마다 꿈을 꾼다. 돈을 많이 버는 꿈, 금메달을 따는 꿈, 사랑하고 결혼하는 꿈, 공부를 잘해 1등을 하는 꿈. 자신이 처한 상황 혹은 자신이 살고 싶은 방향에 따라 사람들은 꿈을 꾼다. 하지만, 이것이 정말 꿈일까? 아니, 꿈을 이루고 살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진정한 꿈을 찾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꿈꾸는 다락방』을 통해서 진정한 꿈이 무엇인지를 알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는 것은 알수 있게 해준다. 코믹으로 만든 이 책을 통해서 말이다.
만화도 안보고, 게임도 안하고, 놀지도 않고 하루에 4시간씩 공부를 했는데도, 지호의 시험지의 점수는 50점이다. 소원을 빌면 공부를 잘 할수 있다는 아이들에 이야기를 듣고, 지호는 '꿈의 소환 마법'을 펼치기 시작한다. 밤 12시. 꿈을 이루기위해 '꿈의 소환마법'을 펼치는 지호앞에 꿈꾸는 다락방의 요원인 리비와 클링이 나타난다. R=VD공식으로 세계적인 수학 교육자로 성공할 배종수 교수가 회색 바이러스의 방해로 위기에 처했단다. 본래의 긍정적인 무습을 잃고 우울하고 난폭해져버린 배종수 교수를 구하기 위해서 지호는 리비와 함께 과거로 간다. 지호와 리비는 배종수 교수를 구할 수 있을까?
『꿈꾸는 다락방』에서는 노력보다 중요한 것이 꿈꾸는 능력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렇다고 노력을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목표가 있는 생생한 꿈과 희망사항일 뿐인 꿈은 다르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노력도 자기 재능을 쏟아 부을 수 있는 생생한 꿈이 있어야 그 빛을 발하게 된다는 것이다. 꿈꾸는 능력에 따라 인생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을까? 책에서 예로 들어 준 인물중에 고흐와 피카소가 있다. 무명시절에도 자기 미래에 대한 확신이 있었던 피카소와 언제나 비관적이었던 고흐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꿈에 대한 확신의 차이가 성공을 결정하게 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럼, 『꿈꾸는 다락방』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배종수 교수님은 어떤 분일까?
삐에로 교수로 알려진 배종수 교수님은 재미있는 수학을 가르치려고 삐에로 복장을 하고 수업을 하셨던 분이시다. 28살의 청년 배종수의 꿈은 교수가 되는 거였다. 그래서 6년간의 직장 생활을 접고 시험준비를 하게 된다. 수학 검정고시에 합격해서 중등학교 수학교사 자격증을 따려하지만, 엄청난 경쟁률때문에 좌절을 하고는 4개월동안 원망만 했다고 한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VD를 알고 이때부터 긍정적인 VD를 하기 시작하면서 배종수 교수의 뇌는 점차 베타엔도르핀과 알파파로 가득찬 게 되었고, 잠들어 있던 천재적 학습능력을 깨우게되었다. 그렇게 남은 기간 동안 초인적인 능력을 발휘해서 시험준비를 완벽하게 마쳤고, 꿈에 그리던 중등교사 자격증을 손에 쥐게 되었다.
'천재의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베타엔도르핀은 긍정적인 VD를 할때 생기는 물질로, 해마를 자극해서 기억력을 높이고 전두엽을 자극해서 학습의욕을 촉진시킨다. 반면 부정적인 VD를 하면 뇌에서 노르아드레날린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는 베타엔도르핀이 생성되는 것을 방해해 기억력과 학습 의욕을 떨어뜨리곤다. 노르아드레날린은 코브라의 독성물질에 준하는 물질로 알코올 중독자나 마약 중독자의 뇌에서 많이 발견된다고 하니, 긍정적 VD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알 수 있다. 꿈을 갖지 않으면 노력할 수 없다. 노력은 꿈이 있어야 할 수 있다. 하지만, 꿈이 있어도 생생하게 꿈꾸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노력이 너무 힘들어 포기하고 싶을때, 꿈이 있다면, 그 꿈이 생생하다면 버틸 힘이 생긴다.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우리가 알고 있는 과거와 현재, 미래는 착각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나의 미래는 지금 이시간 결정될지도 모른다. 그 꿈을 꾸고 VD를 하자. R=VD를 실천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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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다락방"의 어린이 만화 버전 이지성 님의 "꿈꾸는 다락방"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R=VD" 공식이 세상에 등장한지 시간이 좀 지났다. 이제는 어린이 꿈꾸 는 다락방에 이어서 만화로 된 "코믹 꿈꾸는 다락방"이 나왔다. 예전에 시골의사 필명을 쓰는 박경철 님의 책이 어린이 버전으로 나온 것을 본 적이 있는데 이렇게 어린이 버전 혹은 어린이를 위한 만화로 나오는 것이 요즘 추세인가보다. 공부를 싫어하는 아이가 공부에 대해서 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샀는데 어땠는지 모르겠다. 일단 만화책을 읽으면서 웃는 것을 보니 책 제목 앞에 붙은 "코믹"이란 부제가 그런대로 먹힌 모양이긴 하다.
"R=VD"공식이란 "R(realize)=V(vivid)D(dream)"의 약자로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란 말이란다. 그 말 자체는 굉장히 단순하고 쉽지만 실제 이것을 이루는 것은 그리 쉽지많은 않을 것이다. 어른 버전의 "꿈꾸는 다락방"을 읽다보면 위 공식이 너무도 질리도록 계속 등장을 해서 그 예로 등장하는 수많은 예시들이 식상하게 보일 수도 있는데 어린이 버전에서는 여기에 좀 더 색을 입혔다. 우선 마법진을 통해서 우측 맨 위의 그림처럼 "리비"라는 소녀가 등장한다. 이 소녀는 비밀 조직인 "꿈꾸는 다락방"의 요원이란다. 여기에 포켓몬 같은 캐릭터가 하나 등장하는 데 이름이 "클링"이다. 요놈은 역시 다른 어린이 만화 캐릭터처럼 변신을 하는데 변신을 하게 되면 회색 바이러스를 먹어치우는 힘을 지닌다. 요놈이 변신하고 회색 바이러스를 무찌르는 힘의 원천은 VD, 즉 생생하게 꿈꾸는 마음이다. 주변 사람들이 이처럼 긍정의 VD를 갖게 되면 클링은 회색 바이러스를 무찌를 수 있는 힘을 갖는다. 그렇다면 이에 대항하는 악의 무리가 있어야 하는데 여기에 등장하는 것이 "회색 바이러스"이다. 결국 꿈꾸는 다락방 요원인 리비가 주인공인 "남지호"와 함께 클링의 힘을 더해 회색바이러스를 무찌르는 것이 이 책의 주된 줄거리이다. 비밀 조직인 꿈꾸는 다락방이나 회색 바이러스를 등장시켜 아이들의 흥미를 끌만한 요소를 마련한 것은 제법 재미있어 보인다. 지호는 현재에서 공부를 못하는 아이인데 리비를 만나 과거로 내려가 "배종수 교수"의 머릿속에 침투해 있는 회색 바이러스를 없애서 부정VD를 몰아내고 R=VD공식을 실천하게 만든다. 이 과정에서 지호 자신이 회색 바이러스에 감염되기도 하지만 결국 이를 극복해 내고 공부를 잘하는 아이가 된다. 어른 버전의 책을 아이 버전의 만화로 만들기 위해서 리비나 클링 혹은 회색 바이러스 같은 캐릭터를 등장시켜 만화로 만들어낸 작가 및 출판사의 노력은 대견하게 보인다. 다만 너무 코믹 쪽에 치우친 나머지 아이들이 웃다가 끝나는 일이 없기를 바랄 뿐이다. 오늘도 컴퓨터를 보면서 레고 홈피에 들어가 게임을 하는 아이를 보니 이 책이 공부를 열심히 해야 겠다는 긍정VD를 아이한테 심어주지는 못한 모양이다. 얼릉 회색 바이러스를 몰아내고 공부를 하게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해보니 아이의 VD(Vivid Dream) 자체가 공부가 아닌 이상은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휴~ 뭐 공부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니까. 그렇게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해도 메이플 스토리 만화책을 보며 방학 동안 미술 공부를 했다고 - 만화도 그림이니까!- 주장하는 아이를 보니 조금은 답답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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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믹 꿈꾸는 다락방 ① 공부편 > - 초등 5학년 김남형 -
꿈꾸는 다락방? 처음 책 표지를 보자 든 생각이었다. 분명히 학습만화책이라는 것은 알겠는데 대체 무슨 과목을 알려주는 학습만화인지 아리송했다. 보통 학습만화들은 어떤 과목을 알려주는 학습만화인지 제목이나 부제목에 알려주는데 이 책은 그렇지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머니에게 물어보았더니 ‘꿈꾸는 다락방’ 이라는 유명한 자기계발서를 만화로 나타낸 책이라고 하셨다. 자기계발서를 원작으로 한 학습만화책이라니……. 왠지 어떤 내용일지 굉장히 궁금하였다. 그래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책장을 넘겼다. 이 책의 주인공인 민호는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늘 제자리걸음인 평범한 초등학생이다. 늘 열심히 공부하지만 성적이 뜻하는 대로 오르지가 않아 고민이었다. 그래서 공부 실력이 좋아지는 방법을 찾던 중 들은 소식은 운동장에 마법 진을 그리고 “꿈아 이루어져라!”라고 열 번 외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소식이었다. 그런데 마법 진에서 튀어나온 사람은 소원을 들어주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또래의 한 소녀였다. 소원을 들어주지 못하는 소녀가 나오자 실망한 민호는 돌아가려고 했지만 자신을 도와주면 공부를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는 소녀의 말에 민호는 그녀를 따라 모험을 떠나게 되었는데……. 민호와 소녀(리비)가 떠난 모험은 긍정VD를 가진 사람들을 회색 바이러스로부터 지키는 일이다. 그런데 여기서 긍정VD란 무엇일까? VD란 ‘:꿈꾸는 능력’이라 할 수 있다. 긍정 VD를 가진 사람들은 매사에 긍정적으로 꿈꾸기 때문에 성공한 대단한 위인이 될 확률이 높아지고 부정 VD를 가진 사람들은 성공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타고난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긍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고 매사에 부정적으로만 생각한다면 능력을 펼치지도 못하고 생을 마감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에 나오는 ‘회색 바이러스’란 위인들이 가진 긍정VD를 빼앗으려고 하는 나쁜 존재이다. 이들은 긍정VD를 빼앗으며 점점 세지고, 커지게 된다. 이들을 막는 것이 리비의 목표이다. 그리고 회색 바이러스를 막으려는 리비와 비밀 조직 ‘꿈꾸는 다락방’! 캐릭터와 설정부터 굉장히 우리들을 사로잡는 것들이었다.
이 책의 장점을 말하자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꼽을 수 있겠다. 우리들이 좋아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우리들의 관심을 끈 것 같다. 게다가 멋지고 코믹스러운 그림체는 이야기와 굉장히 잘 어울렸다. 게다가 제일 큰 장점은 긍정 VD를 갖고 있었던 수많은 위인들에 대하여 알 수 있다는 점이다. 잘 알고 있지 않았던 새로운 위인들을 알 수 있다니! 정말 좋은 기회였다. 게다가 과거로 돌아오면서 알려주는 우리나라의 역사까지! 정말 일석 4조였다. 이 책, <코믹 꿈꾸는 다락방>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좀 더 알고가기’ 코너였다. 이 코너는 책을 읽던 중 몰랐던 상식, 또는 궁금한 상식 등을 알려준다. 책 중간중간 많은 유익한 상식들을 알려주기 때문에 지나칠 수 없는 좋은 코너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들은 ‘긍정 VD’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긍정 VD를 알게 되었으니 우리도 실천을 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긍정적인 습관을 들이고 성적도 올리고, 인기도 많아지는 등 좋은 효과들을 얻어보는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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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많이 하게 되는 것은 사실이다. 안하려고 하지만 보면 답답해 지고 알아서 해줬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아이들이 재미를 붙일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이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만화책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간접적으로 좋은 쪽으로 물들게 되는거 같다.
책 내용을 간단하게만 말씀 드리면 주인공인 남지호는 공부를 잘하고 싶어 하지만 성적이 제자리걸음이라 실망만 하게 되고 리비요원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스토리로 전개 됩니다. 사실 아이들 읽으라고 샀는데 제가 푹 빠져서 다 읽어 버리고 말았네요. 애들도 지금 읽고 있으니 어떻게 바뀌게 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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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았던 꿈꾸는 다락방이 이번에는 아이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학습만화로 공부편이 나왔다.
공부를 잘하고 싶고 노력하지만 성적은 낮았던 지호 지호를 돕는 꿈꾸는 다락방 요원 리비와 환상의 동물 클링 긍정VD를 오염시키는 회색 바이러스 또, 세계적인 수학 교육자 배종수 교수
시공간 여행을 통해 본래 긍정적인 모습을 잃은 배종수 교수를 변화시킨 회색 바이러스를 지호의 긍정VD를 통해 이겨내는 내용이다.
등장인물과 함께 이야기는 빨리 진행되어 지루하지 않고 만화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또, 재미로 끝나는 것이 아닌 꿈꾸는 다락방에 핵심인 R=VD, 생생한 꿈을 꾸면 이루어진다는 내용을 공부와 연결해 이야기해준다.
책 속에 지호와 같이 공부를 열심히 해서 미래에 교사가 되어 아이들을 가르칠 거야 같은 꿈을 생생하게 꾸고 꿈에 대한 확신의 긍정 힘과 함께 실현해 주는 것이다. 하지만 노력이 항상 뒷받침 되어야 한다. 노력이 없이 꾸는 꿈은 망상에 지나칠 뿐이다. 책은 좀 더 알고 가기를 통해 중요한 내용을 한 번 더 설명해주고 위인들의 VD를 활용한 이야기와 특히, 클린턴 대통령의 VD의 방법이 꿈을 실천하는데 도움을 많이 줄 수 있을 것 같다.
코믹 꿈꾸는 다락방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고 아이와 꿈과 공부에 대한 학습법에 대해 함께 이야기도 하고 생생하게 꿈꾸고 공부에 방향과 목표를 잡고 노력과 행동으로 옮기면 꿈에 더 가까워지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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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다락방을 재밌게 읽고 실천하려고 노력을 하였다. 실제로 꿈을 꾸면서 실천을 해보기도 했고 성공도 했었다. 만약 이 책을 어려서 만났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하던차에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이 나왔다. 바로 코믹 꿈꾸는 다락방이다. 책은 아이가 읽기에 좋고 쉽게 설명되어 있다. R=VD 라는 공식을 잘 실천하면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을 쉽게 설명해준다.
주인공 지호가 공부를 잘 하고 싶다는 소원을 이루기 위해 마법진을 구성하는데 그 와중에 리비가 소환된다. 리비는 비밀 조직인 꿈꾸는 다락방의 요원이자 회색 바이러스가 감염된 배종수 교수를 돕기 위해 지호와 함께 임무를 수행하러 나선다. 배종수 교수가 미래에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 회색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자신의 꿈을 포기하려고 한다. 하지만 그 바이러스의 힘이 세어 지호와 리비는 곤란하게 된다. 두 사람은 우여곡절끝에 회색 바이러스를 물리치고 배종수 교수를 돕게 된다. 그 와중에 젊은 시절의 남상해 회장도 만나게 된다.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서인지 아이가 2권도 보고 싶다며 바로 재촉하는 통에 바로 2권을 주문하였다.
아이의 꿈을 키워주는 책으로 본 책을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