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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하고 있지만 너무나 다른 식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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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삼국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상당히 많은 영향을 서로 주고 받으면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이웃을 하고 있는 국가이면서 삼국모두 젓가락을 사용을 하여서 음식을 먹고 쌀을 주식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은 동일한 부분이 있지만 그것을 제외를 하고는 음식에 대하여서 가지고 있는 부분들이 아주 많이 다르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한국은 숫가락이라는 삼국중에서 거의 유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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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삼국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상당히 많은 영향을 서로 주고 받으면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이웃을 하고 있는 국가이면서 삼국모두 젓가락을 사용을 하여서 음식을 먹고 쌀을 주식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은 동일한 부분이 있지만 그것을 제외를 하고는 음식에 대하여서 가지고 있는 부분들이 아주 많이 다르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한국은 숫가락이라는 삼국중에서 거의 유일하게 생각을 할수가 있는 음식을 먹는 도구를 상시로 사용을 하여서 음식을 먹는데 그러한 문화는 국이라는 물을 주재료하고 있는 음식을 밥과 함께 필수로 먹기 때문에 국물을 먹을수가 있는 숫가락의 필요성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할수가 있으면서 국물이 많이 있는 음식에 대한 수요가 상당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중국과 일본의 경우에는 숫가락을 사용을 하여서 음식을 먹는 경우가 중국의 경우에 죽과 같은 음식을 먹는 경우에 사용을 하고 거의 사용을 하지 않는데 그러한 부분들은 그들이 즐겨 먹는 음식이 국물이 주가 되는 음식이 아니라는 사실로 인하여서 젓가락의 단일한 도구를 사용을 하는것을 선호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중국의 요리는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각각의 지역색을 잘 보존을 하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한가지의 선호도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기에 어려움이 있지만 많은 식재료를 사용을 하여서 음식을 만들고 그러한 영향으로 음식에 대하여서 가지고 있는 거부감은 없지만 상대적으로 음식을 먹으면서 발생을 할수가 있는 각종의 예절에 대하여서 많은 부분을 가리는 문화가 있다는 것은 서로간의 대화를 중시를 하는 식사자리에서 발생을 할수가 있는 분란을 방지를 하기 위하여서 만들어진 부분과 함께 각종의 진귀한 재료를 사용을 하여서 만들어진 자리에서 발생을 할수가 있는 차이점에 대하여서 그러한 부분을 접어두고 생각을 할수가 있는 부분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본의 경우에도 식사예절에 대하여서 우리와는 다르게 생각을 하는 부분들이 있고 식사를 하면서도 각국만의 독특한 방법을 유지를 하고 있는데 그러한 모습을 보면서 음식을 먹는다는 것이 생명을 유지를 하기 위하여서 섭취를 하는것이 아니고 나름의 기쁨을 유지를 하면서 즐기는 문화가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는것 같습니다.

 

고기를 최근에 먹기 시작을 하였지만 지금은 상당한 고기를 섭취를 하고 있는 일본의 식문화와 고기에 대한 무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중국의 식문화 고기에 대한 사랑은 결코 적지 않지만 부족한 식량사정으로 인하여서 많은 퇴화가 되어버린 우리나라의 고기에 대한 사랑과 같은 각종의 부분들이 재미있게 설명이 되고 있고 왜 그러한 각국의 문화가 발생을 하였는지에 대하여서 일부의 설명이 있습니다.

 

특징이 있는 각국의 식문화가 어떠한 모습으로 발전을 하였고 변화를 하였는지를 보여주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3.11.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음식문화의 고유성과 독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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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서 역사를 찾고 있다역사가 음식속에 녹아있다이를 설명하는 말이 - 음식문화는 보수적이어서 변화가 더디다-->장구한 역사와 우리민족이 함께한 먹거리이다 그리고 주변의    식자재와 자연환경이 응축되어 있다(옛적엔 식자재를 수입해서 먹었을까 ?) - 음식문화는 다른 어떤 문화보다 독자성과 고유성을 유지하려는 보수적 경향이 강하다-->습관화되지 않은    음식은 거부감
"음식문화의 고유성과 독자성" 내용보기

음식에서 역사를 찾고 있다

역사가 음식속에 녹아있다

이를 설명하는 말이

 - 음식문화는 보수적이어서 변화가 더디다-->장구한 역사와 우리민족이 함께한 먹거리이다 그리고 주변의

    식자재와 자연환경이 응축되어 있다(옛적엔 식자재를 수입해서 먹었을까 ?)

 - 음식문화는 다른 어떤 문화보다 독자성과 고유성을 유지하려는 보수적 경향이 강하다-->습관화되지 않은

    음식은 거부감이 강하다 즉 먹어보지 못한 음식은 먹지 못하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의 역사속은 또 다른 음식이 차지하고 앞으로 총명한 학자에 의해서

 음식과 함께 우리의 역사의 베일을 밝힐 위대한 인물이 탄생할 것으로 믿고 싶다

 

 

 

1.음식문화란 인류의 삶을 응축하고 있다

 

 

 

2.한중일 음식비교: 한중일 공통요소는 한자와 쌀과 유교일 것이다. 그러나 우린 아직까지 숫가락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3.나가는 말

   음식에서 역사를 보기가 싶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음식에서 역사속으로 들여다 보는 혜안을 가져야 한다

   그래서 왜곡된 시선에서 우리의 역사를 볼수 있는 정안을 갖게 될것이다

k*******n 2017.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앞의 절반만큼 뒤의 절반이었다면....
"앞의 절반만큼 뒤의 절반이었다면...." 내용보기
이 책은 앞의 절반의 충실함과 뒤의 절반의 불충실함 때문에 내용 별이 3개이다.   앞의 절반만 보자면 별이 4개는 가는데 뒤의 절반은 그야말로 구색을 맞추기 위해서 쓴 듯해서 별이 2개정도 밖에 안간다.   그러나 워낙 앞의 절반이 좋기에 일독을 추천하지 않을 수가 없다. 정말 앞의 절반은 좋다.   편집별은 오타가 하나 있기에 2개이다.
"앞의 절반만큼 뒤의 절반이었다면...." 내용보기

이 책은 앞의 절반의 충실함과 뒤의 절반의 불충실함 때문에 내용 별이 3개이다.

 

앞의 절반만 보자면 별이 4개는 가는데

뒤의 절반은 그야말로 구색을 맞추기 위해서 쓴 듯해서 별이 2개정도 밖에 안간다.

 

그러나 워낙 앞의 절반이 좋기에 일독을 추천하지 않을 수가 없다.

정말 앞의 절반은 좋다.

 

편집별은 오타가 하나 있기에 2개이다.

g*****l 2015.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