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은 우노<도즈<트레 점점갈수록 더 좋습니다. 요즘같은시대에 이렇게 음악을 많이만들어 3부작을 내놓다니. 이런 밴드가 언제 또 나올까요. 이번앨범은 세개 모으는 재미또한 쏠쏠했습니다. 포스터도 3부작이고!
종이박스는 가격대비 이정도면 그냥저냥 만족합니다. 그래도 거의 CD한장가격이니.. 구색을 갖춘것에 의의를두고 그들의 음악에 의의를둡니다.
|
|
Brutal Love 로 다소 조용하게 시작해서 The Forgotten 으로 발라드하게 끝내고 있는 시리즈 세번째는 첫번째와 두번째 보다는 귀에 딱 들어오는 노래는 적은듯하네요. 그러나, Green Day 팬들에게는 좋은 선물이 될거같습니다. 리미티드 에디션의 박스는 너무 허접합니다. 가격은 더 비싸고 패키지 박스는 엉터리고... 이거 추가비용 내고 사는게 맞는지... 얇은 종이 박스에 사이즈 참도 잘 맞춘거 같네요. 넣고 나서 뺄수가 없습니다. 안빠져서 칵테일처럼 상하로 흔들어서 겨우 빼야합니다. 혹시 이 앨범을 구입할 생각이 있으신 분은 박스 없는것으로 구입하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