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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겨울방학에 7급까지는 끝내고. 6급하기는 한자가 확 어려워 져서. 뭘 할까 하나 추천받은 책입니다. 읽을 거리가 많고. 어렵지 않고. 한자도 조금은 아는 아이라 쉽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그치만.. 내용은 많은데 풀이는 별로 없어서. 문제집이라고 하기에는 좀 아쉽고. 책이라고 하기에는 좀 공부같고. 뭐 그렇습니다. 그치만 아들은 술술 읽어가면서 부담없어 하여 좋네요. 여러가지 고려해서 이 책은 두권을 한권으로 만들어서 파는게 학부모 입장에서 좋을 듯 합니다. 책 자체는... 무조건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