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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5살, 7살 올라가는 자매들.. 욘석들 아마 하루 같이 놀게하면 반은 잘 놀고 절반은 티격태격...
그래도 언니가 있어 동생이 있어 좋다며 함께 먹을땐 헤헤~ 세상에서 부모다음으로 가장 가까이 우애있게 지내야할 두 아이들에게 형제자매 이야기 는 부모로서 선물하고 싶은 책이랄까요?
이야기를 전체적으로 훑어보니 제가 아는 이야기도 있고 다 모르는 이야기도 담겨있어 성인인 제가봐도 재밌게 읽은듯합니다. 면지가 색색의 나뭇잎을 넣은 노오란 고급한지로 되어 있어 차분하면서도 느낌부터 참 좋더군요.
모두 여섯가지 마당으로 내용이 짜여있는데 노루동생, 거지형제,금구슬을 버린 형제, 콩쥐팥쥐, 외쪽이, 재주 있는 삼 형제 이야기가 담겨있지요. 아래시작 그림을 자세히 보시면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한 장면에 모두 모여있답니다. 옛날 옛날로 시작되는 옜 이야기속에 감동과 교훈을 주는 형제이야기가 옛그림과 함께라서 아이들이 더 좋아한듯합니다.
첫 마당인 노루동생은 그림과 내용이 참 조화롭게 잘 어우러져 아이와 보는동안 안타까워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끝부분에 가서는 해피엔딩에 행복해하면서 보았답니다.
그림속에 옛선조들의 살아가는 모습과 주인공의 성격이 고스란히 드러나있어 아이와 보면서 배경과 각 등장인물의 모습을 자세히 보게되었지요. 아래 그림들은 첫장면을 하나씩 뽑아보았답니다.
항상 스토리가 끝날때마다 아래 컷이 짧막한 교훈과 함께 마무리되는데요 엄마가 교훈을 짚어 들려주는것 보다 주인공이 책보는 친구에게 들려주는것 처럼 들려주니 아이들이 더 자연스레 이야기의 주제에 근접해서 이해하는듯 해서 좋더군요.
큰 아이가 제법 의젓하게 앉아서 몇편을 골라 보더군요. 노루동생은 좀 무섭고 거지형제도 재밌었다하고 외쪽이는 실제 모습을 그려보느라 상상력을 최대한 크게 만들더군요.ㅎㅎ 저도 외쪽이의 전체 모습이 언뜻 그려지지가 않았지요. 눈도 귀도 하나면 듣기도 보기도 힘들겠다는 경이의 생각에 잠시 저도 공감이 되더군요.
울 공주들을 위해 잘 만들어진 전래동화란 생각이 들어요, 두께감은 있지만 같은 주제의 이야기가 들어있어 비교하면서 한 번에 보기에도 좋은듯합니다.^^ 더욱 사이좋은 형제 자매로 되길 바라는 부모라면 아이들에게 생일선물로 아님 구정선물로 해도 좋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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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 형제자매이야기..
미래아이 출판사 잘잘잘 옛이야기 마당 7번째 이야기랍니다.
아웅다웅 싸우고 시끌벅쩍 하며 죽어라 다투기도 하는 형제 자매사이.. 왠지 한명이 없으면 허전하면서 어디갔나? 찾게되는 두관계들...ㅎㅎ 닮은듯 다르고..다른듯 닮은 형제 자매에 대한 이야기가..가..득 담겨져 있는 이야기 그림책이랍니다.
총 6섯 마당의 이야기가 있어여.. 노루로 변한 동생이야기.. 못된 형때문에 장님이 되어 돌아다니는 거지형제... 형제의우애를 지키려고 금구슬을 버린형제며... 콩쥐팥쥐이야기와 몸은 비록불편하지만 마음씨넓고 의젓한 외쪽이와.. 재주많은 삼형제 이야기까지...
다양한 옛이야기를 한권의책에서 만나볼수있어 너무너무 좋더라구여.. 특히나..옛이야기는 읽어도 또..재밌고.. 또봐도 재밌는 이야기인데.. 뷔페집에서 음식골라먹듯이 한권의이야기 마당에서 여러 이야기를 쏙쏙 골라보는 재미가있다고 해야할까?ㅎㅎ
옛날에는 한집에 아이들이 참 많이 낳아서 형제재마간의 다툼이 자연스레 많았고. 그 환경적 생활속에 자연스레 옛이야기도 많이 등장하게 되는거랍니다.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미운짓을 하면 벌을 받고...형제자매간에 서로사이좋게 지내라는 말을 자주 하던 어른들의 여러 말씀들이.. 이렇게 형제자매간의 옛이야기에서 비롯된다하는데..
[미래아이 형제자매이야기]에선.. 이런 옛이야기를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네여.. 이야기 끝부분 에는 친구들한테 이야기하듯? 전하는메세지...
7살 영재씨와.. 2살 도연이... 닮은듯 다르고..다르고 닮은 ...사이가좋은 울 아이들은 이렇게... [형재자매이야기]이야기 첫마당 노루동생 이야기를 사이좋게 앉아 재밋게 이야기를 봤답니다.ㅎㅎㅎ 오빠가 읽어주는 이야기가..엄마가 읽어주는 옛이야기가 마냥 신나는 울 아이들 책읽기시간들이... 두아이들처럼 들리는 옛이야기에 더욱더 재밌는 시간들이 아니었나싶어여..ㅋㅋ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과 알콩 달콩 재밌는 이야기시간 함께갖어봐여.. 무척 즐겁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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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책놀이] 닮은 듯 다르고, 다른 듯 닮은 형제자매 이야기
미래아이
형제 자매 이야기 모두 모여랏~! 두꺼운 책 속에 이야기가 형제자매 이야기가 한 가득이네요.
넷째마당, < 콩쥐 팥쥐 >를 읽고 - 콩쥐, 팥쥐 막대인형그리기, 역할놀이 했어요.
신데렐라 이야기 요즘 한창 많이 읽어서~ 스토리가 비슷한 콩쥐 팥쥐를 읽어줬어요. 책을 처음부터 안읽어주고~ 뒤쪽부터 펼치니... 강이가 왜 다 안읽어주냐고 뭐라뭐라 하네요. 그래서 책 두께를 보여주면서, " 이 책은 6개 이야기가 있는 거라고 설명해 주었어요. 처음 이 책 봤을 때... 두께에 깜짝 놀랬었는데... 한 권 속에 전래 동화 중 형제 자매 이야기만 모아서 엮어 놓은 책이더라구요. 콩쥐 팥쥐 처럼 익숙한 이야기도 있고, 첨 듣는 이야기도 있었어요. 강이에게 하나씩 천천히 들려줘야겠어요.
약간 재미있게 구어체로 구수하게~ 씌여져 있어서 읽어주면서도 재밌더라구요. 특히, 콩쥐 팥쥐는 신데렐라 이야기를 고~대로 각색했더라구요. 책 읽기 전에 신데렐라랑 비슷한 이야기라고 해 줬는데... 강이가 이야기를 듣더니 "진짜 똑같네~"하면서 더 더 재밌어 했답니다.
한국판 신데렐라~!
구박받는... 콩쥐~! 신데렐라랑 싱크로율 99%네요.
마을 원님이... 그것도 젊은 원님이 새로 부임해와서 여는 잔치에...가느라 치장하는 팥쥐랑 팥쥐엄마! 그리고 잔치에 가고 싶은데~ 새엄마가 일을 잔뜩 시켜 못가는 콩쥐는 정말 잔치에 가고 싶었대요.
참새와 쥐들의 도움으로 잔치에 가게 되었지요.
짠~~~ 너무 이쁜 그녀~! 마을 원님은 첫눈에 반했어요. 근데 그 때 새엄마랑 눈이 딱! 마주쳐서 도망가다가 신발 한짝을... 다음 스토리는 다들 아시죠? 마지막엔 거지가 된 팥쥐의 충고까지~! 정말 재미난 전래동화네요.
엄마표 책놀이 - 콩쥐 팥쥐 놀이
1. 한글 놀이 - 콩쥐, 팥쥐 따라쓰기 2. 주인공 특징살려 택배상자 위에 그리기 3. 역할놀이 신나게 재미나게 ㅋ
강이는 택배박스에 콩쥐랑 팥쥐를 그렸어요. 콩쥐 글자 따라쓰고, 옆에 예쁜 토끼까지 그려주고는 아주 예쁘게 그려줬어요. 머리카락은 라푼젤처럼 길~~게, 머리에 리본도 달고 꽃도 그려 줬답니다.
반면, 팥쥐는 아주 못생기게 그려준대요. 파마머리로~~~ ㅎㅎㅎ "엄마도 파마머린데~" 하니깐, 쳐다보더니 실~~ 웃네요.ㅋㅋㅋ
그래~! 정말 둘이 대조된다.ㅋㅋㅋㅋㅋ
예전에 만들었던... 김서방, 형과 아우들 동원해서 재밌게 놀았네요~! 강이가 "오늘공부 정말 재밌었어!" 요래서~ 더 기분좋은 책놀이였다는...
2012. 12.29 / 46m / 엄마표 책놀이<형제자매 이야기-콩쥐팥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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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티격태격인 우리집 장씨 아가씨들.. 세살터울인 두 꼬맹이들의 요즘 생활을 보면 아주 가관이 아니예요. 언니는 언니대로 동생은 동생대로 자신들의 욕심에 매일 싸운답니다. 덕분에 저도 목청만 커지고 ... 이런 두 아가씨에게 자매의 끈끈함을 알려줄 옛날 이야기들을 데리고 왔네요.
![]() 미래i아이의 잘잘잘 옛이야기 마당 일곱번째 이야기 [닮은 듯 다르고, 다른 듯 닮은 형제자매이야기]입니다.
![]() 모두 여섯편의 형제, 자매, 남매의 이야기가 들어있는데요, 우리 아이들이 알고 있는 금구슬을 버린 형제, 콩쥐 팥쥐, 외쪽이 이야기와 노루 동생, 거지 형제, 재주 있는 삼형제 등 처음 접해본 이야기를 살펴볼수 있었어요.
![]() 옛날 옛날, 형제 자매가 살았는데.......로 시작하는 이야기 마당.. 마치, 잠자기 전 할머니가 들려주시는 이야기 처럼 시작이 되네요. 먹을 이용해서 그린 그림은 한국화의 정서가 폴폴 나게 해서 푸근한 느낌마져 들게 했어요. 각 이야기 마다 저마다의 교훈이 끝에 있어 아이들이 이야기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배울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
우리아이는 첫번째 이야기인 노루 동생이 가장 재밌었다고 했답니다. 동물의 발자국에 고인 물을 먹으면 그 동물이 된다는 설정이 무척 흥미로워하는것 같았어요. 또한 구미호가 나오는 것도..^^; 옛 이야기는 들어도 들어도 또 듣고 싶은 만큼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기에 알고 있는 이야기도 무척이나 재미있게 읽었고 새로운 이야기는 흥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우애가 깊은 형제자매, 못된 형과 착한 동생의 인과응보이야기 등은 재미와 함께 자매간의 끈끈함과 우애를 느끼게 해줄 거예요. 저또한 4자매였답니다. 엄청 싸우고 컸지만 지금은 한동네에서 뭉쳐 살정도로 우애가 깊어요. 많이 티격태격하지만 그 속에서 서로의 소중함을 은연중에 알고 자랐기 때문일거예요. 우리 아이들도 옛 이야기 속 형제, 자매처럼 우애깊고 착하고 서로 힘을 합쳐 무슨일이든 함께 하는 자매들로 자라길 기대해봅니다. 겨울 밤에 어울리는 우리 옛 이야기!! [닮은 듯 다르고, 다른 듯 닮은 형제자매이야기] 꼭 만나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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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잘잘잘 옛 이야기 마당>의 일곱번째 이야기 책입니다. 책이 꽤 두꺼워요. 형제자매의 주제를 가지고 여섯 이야기가 있어요.
1. 노루로 변한 동생 이야기 2. 못된 형 때문에 장님이 되어 떠돌다가 착한 마음씨로 복 받은 동생 이야기 3. 형제의 우애를 지키려고 귀한 금구슬을 강에 버린 형제 이야기 4. 몸이 불편하지만 우리와 전혀 다르지 않은 외쪽이 이야기 5. 듣고 또 들어도 재미난 콩쥐 팥쥐 이야기 6. 생김새만큼이나 개성 있고 재주 많은 삼 형제 이야기 ![]() ![]() ![]()
우리 옛이야기는 형제나 자매, 남매 이야기가 자주 나와요. 그도 그럴것이 예전에는 집집마다 자식이 많았잖아요. 그것은 농사를 주로 짓고 살았던 것과 아주 밀접한데요, 자식이 많으면 그만큼 농사를 지을 일손이 많아지는 것이었으니까요. 요즘같은 시대의 생각 방식과는 많이 달랐어요. 요즘에는 오히려 아이 많이 낳는 사람이 애국자라 불릴만큼 웃지 못할 일들도 많구요. 나라에서 이를 위해 이런 저런 정책들을 내세우기도 하지요. 저도 두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데요, 서로 싸우기도 투탁거리기도 하지만, 또 언제 그랬나싶게 똘똘뭉치기도 하지요. 닮은 듯 다르고, 다른 듯 닮은 형제자매 이야기 너무 재미있었어요. 전래동화도 이렇게 주제를 가지고 읽으니 더 재미가 있네요. ^ ^ 우리 아이는 특히나 첫 번째 노루로 변한 동생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었다고 합니다. 옛날에는 동물 발자국에 고인 물을 마시면 그 동물로 변한다고 믿는 전설이 있었거든요. 토끼 발자국에 고인 물을 마시면 토끼가 되고, 곰 발자국에 고인 물을 마시면 곰이 되고 말이죠. 할멈이 훙렁훌렁 재주를 세 번 넘는 장면은 무척 인상적이었구요. 또 다른 여러 장면들도 다 재미있었습니다. 형제자매가 힘을 합치면 세상에 정말 무서울게 없다는 말. 정말 그 말이 딱 맞는거 같아요. ^ ^ 알콩달콩 재미나고 신 나는 형제자매 이야기 많은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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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듯 다르고, 다른 듯 닮은 형제자매 이야기 윤정 글 / 경혜원 그림 미래아이
<착한가, 나쁜가 형제자매 이야기> 가장 착한 형제자매 1위 : 우애를 지키기 위해 금구슬을 강에 버린 형제. 자세한 설명 : 착하고 우애 좋던 두 형제.
어느 날, 형제는 길을 가다가 개울 속에서 금구슬 두 개를 건졌습니다. 하지만 동생은 둘이 부자가 되면 욕심쟁이가 되어 형제 사이도 나빠질 것이라고 생각하여 강가에 금구슬을 던졌습니다. 형도 바로 던졌답니다.
그 뒤로, 두 형제는 더욱 사이좋게 잘 살았다고 합니다. 선정 이유 : 100원도 아까워하고 남에게 못 주는 요즘 사람들에 비하여 우애를 위해 금구슬도 버리는 형제의 우애가 대단하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가장 착한 형제자매 2위 : 노루 동생과 착한 누나. 자세한 설명 : 노루 발자국에 고인 물을 먹고 노루로 변해버린 동생. 착한 누나는 사냥꾼과 혼인한 뒤에도 동생을 배려하고, 소중히 여기며 같이 살았습니다. 어느 날, 남편이 멀리 사냥을 간 날 한 할머니가 누나에게 가락지를 찾아달라고 부탁을 하고는 산 비탈에서 누나를 확 밀어버렸습니다. 그리고는 누나로 변해서 누나 행세를 합니다. 노루 동생은 구미호가 누나인 척을 한다는 것을 깨닫고 누나가 쓰러진 곳으로 달려왔습니다. 따라온 남편은 색시를 껴안고, 동생은 눈물을 뚝뚝 흘렸습니다. 그 때, 누나는 다시 살아나고 동생은 사람으로 돌아왔습니다. 훔쳐보고 있던 가짜 누나가 도망을 치려고 하자 남편은 구미호에게 화살을 쐈고, 남편과 오누이는 오래오래 잘 살았다고 해요. <나쁜 형제자매 인터뷰> : 착한 동생을 장님으로 만들고 벌 받은 형.
2012.12.21.(금) 이은우(초등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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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 두께가 제법 되네요 하지만 펼쳐보는 순간 짧지만 생각 많이 하게하는 형제자매이야기인데요 저도 항상 만나기만 하면 싸우는 우리아이들위해 한번 읽어봤습니다
하지만 뻔하게 아는 이야기도 형제 우애 이야기이기 때문에 형제와의 우애를 다루는 이야기로 좀더 그쪽 방향의 글로 표현되어 아이들이 읽으면서 느끼는 감정은 조금 다를듯하네요 우리처럼 잘싸우는 형제가 계신분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 옛날이야기형식으로 엄마나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 형식으로 재밋는 옌날 이야기속을 빠져들게 한다 옛날옛날에 형제 자매가 살았는데.... 하면 시작되는 이야기다듯한 형제우애이야기로 교훈을 주고 특히 우리아이들은 옌날이야기를 너무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이야기가 듬뿍 들어있다 읽어보는 내내 형제이야기가 가슴 짜릿하게 만들어 다시한번 형제나 자매에 우애가 얼마나 소중하게 느낄수 있는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메세지가 담겼다 노루동생 집도 절도 부모도 없는 어느 오누이이야기 힘들어하는 동생을 두고 식량을 구하러간사이 동생은 동물이 밟고 지나간 웅덩이물을 마시고 노루가 된다 그런 노루가된동생을 데리고 슬피우는 누나를 본 사냥군과 결혼해 노루가된동생과 함께 살지만 여우의 꾀에 넘어간 누이는 위험에 처하고 누의 행세를 한 여우는 집으로가 누의 행세를 하다 이상낌체를 느낀 남편의 알아차림으로 다시 누이를 구하고 노루가된 동생과 부비적거리며 눈물을 흘리다 다시 사람이되어 행복하게 살았다는 그런 이야기 요즘 형제가 없는 아이들도 많고 대부분 두명의 형제나 자매들 로 살아가는 가정들이 많은 것으로안다 그런 형제 재매 들이 함께 읽어어두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읽고나니 형제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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