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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교회에서 배우는데 하나님은 한마디로 남성이란 말은 존재하지 않은데 알게 모르게 우리 일상에 그런 존재감이 있어서 무의식적으로 하나님은 남자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것 같다, 사실 하나님의 남자도 여자도 아닌 중간존재하고 배웠고 그래서 천사도 그런 존재하고 알고 생각하는데 우리 일상에 보면 천사도 남자와 여자로 나누어 있다고 이세상에서 그런 의미로 책이나 사람들이 생각을 하게 되서 아이들도 배우게 되는것 같다
이책 우리의 삶을 양육 하시는 하나님의 어머니 마음이란 책은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면서 제일 먼저 느끼는게 부모님들 중에서도 엄마바로 어머니의 사랑이지요. 엄마가 준 가장 큰 선물은 위로이고 평화이고 행복이로 기쁨이고 사랑이지요. 이책은 그런 엄마가 자식에게 주는 무조건 적인 사랑을 주는 마음으로 하나님은 우리를 부모가 자식을 보는 마음으로 우리는 보고 있다면 것을 알려주신다.
그분은 일찍이 세상에 살았던 그 어떤 훌륭한 여인보다도 더 양육적이시다. 그래서 어머니 역할을 잘하는 것은 하나님을 반영하는 것이다. 그분은 여러 가슴을 가진 모든 위로와 공급의 하나님인 엘샤다이시다. --- p.34, 1장 “하나님의 어머니 마음” 중에서 이미 자궁 안에서까지 우리는 어머니의 감정을 이해하고 그의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탄생한 후 우리 어머니는 계속해서 일차적 양육자의 역할을 한다. 우리가 사랑 받는 법을 배우지 못한다면 다른 모든 사람들의 사랑과 함께 하늘 아버지의 사랑을 받는 데 있어서도 장애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로 인해 우리는 기쁨을 이기지 못하고 부어주는 사랑을 받는 자녀가 되는 영원한 운명에서 멀어지게 될 수가 있다. --- p.62, 3장 “남성과 여성의 역할” 중에서 “우리 안에 남성성과 여성성에 대한 온전한 이해를 가지고 있을 때 남자와 여자로서, 아버지와 어머니로서 균형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두 가지 모두 우리 안에 상존한다. 우리 안의 남성적인 것과 여성적인 것을 통해 우리는 사랑을 주고 받는 법을 알 수 있다. 이는 남자에게서 어떤 여자들보다 뛰어난 직관력을 가진 섬세한 여성성을 발견할 수 있으며, 여자에게서 많은 남자들의 지도력을 능가하는 리더십을 볼 수 있다는 의미다.
즉 다윗 왕이 골리앗을 쓰러뜨릴 때의 용맹함과 악기를 연주하던 여성적 정감을 통해 하나님이 각자 속에 남성적인 면과 여성적인 면이 상호보완하도록 만드셨음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다. 우리 삶에서 양육이 결정적 역할을 하는데, 어릴 때 누렸던 양육의 안정감과 안녕감 그리고 확실한 정체감이 없다면 우리는 어머니와의 결속이 결여된 것처럼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이 양육적 사랑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지만, 많은 부모들이 자녀의 물질적 필요나 교육적 필요에 집중하면서 양육적 사랑을 소홀히 한다.
하지만 성인이 된 우리가 더 이상 그 양육적인 사랑을 누릴 수 없는데, 그것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통로가 바로 하나님이라고 말한다. 즉 우리 하나님의 성품이자 그분의 한 부분인 모성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양육적 사랑을 발견하고 그분의 위로함을 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위로하는 사랑과 어머니적 사랑이 우리의 결핍과 사랑 받지 못함을 충분히 채워주고도 남는다. 즉 우리는 하나님의 아버지 사랑과 어머니 사랑을 모두 받아들이는 방법을 배우게 됨으로써 하나님을 풍성하게 배우고,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서의 우리의 자리를 다시금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다.
저도 결혼에서 아이들은 낳아서 기르지만 정말 힘든게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지만 뜻대로 안되는것 아닐까 합니다. 이제는 어느정도 켜서 자신들의 강한 생각을 이야기 하고 생각을 말하면서 어떤 길이 바른가 생각 하는 나이게 되게 되는데 함께 주님을 믿으면서 생각합니다. 정말 세상을 살아가는데 힘들고 아이들의 앞에 무서운게 많다는것을 그런것을 보면서 정말 하나님을 제데로 알게 해주는게 중요한다는것을 알게 됩니다. 세상에 의지하는것보다 하나님을 알고 의지 하는게 중요하고 하나님을 절대 무슨일이 있어서 버리지 않고 함께 한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것이 아주 중요한것 같습니다.
이책은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속에 완전히 속해 버리면 안되고 그안에서 살면서도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그 마음으로 강인함과 약함이 존재 하지만 그것을 헤져 나가는 지혜를 하나님을 통해 배우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고 언제나 하나님은 기다리고 잇다면것을 알려주는 소중한 책이 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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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주기도문에서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르기 때문에, 하나님께 무의식적으로 남성성을 부여하게 되는 것 같다. 또한, 성경이 쓰여졌을 시기도 무척이나 남성 중심적인 시대였고, 지금의 교회도 보수적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버지로 호칭하지 않았나 싶다. 이 책에서는 하나님이 가지고 계신 어머니 마음에 촛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지고 완전하신 분이기 때문에 인간의 남성과 여성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이 올바르지 않다고 주장하는데 나는 그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하나님은 아버지와 같은 권위를 가지시는 분이지만, 어머니와 같이 모성을 가지고 우리를 양육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이 책은 남성성과 여성성의 서로 보완적인 면에 대해서 설명하고, 현대 사회가 모성과 양육의 중요성을 경시하는 면을 지적하고 있다. 우리는 어머니 없이 존재할 수 없는 존재였으며, 어머니의 양육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이지만 쉽게 그 사실을 잊어버리고, 양육의 가치를 낮게 보는 문화가 널리 퍼져 있는 것 같다. 이 책에서도 지적하듯이 한국사회도 남성권위적인 문화를 가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지금의 젊은 세대는 남성평등사상이 퍼져가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나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회에서도 아버지학교와 같이 그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움직임이 있기 때문에 점차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된다.
인간은 사고가 언어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라는 용어로 하나님을 아버지나 혹은 남성의 모습으로 고정된 이미지를 가지기 쉬운데, 이 책은 그러한 관점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으며, 바른 남성성과 여성성에 대해서도 고민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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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창조 하실 때 당신의 형상대로 창조 하셨고, 남자와 여자로 창조 하셨다. (창 1:27) 남자와 여자는 사람으로서 많은 점이 서로 같지만, 또 남자와 여자로서는 많은 점이 다르다. 하나님은 남자에게도 여자에게도 당신의 형상을 주셨다. 남녀를 떠나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있는 하나님의 형상이 있고, 남자 혹은 여자에게서 더 두드러지는 하나님의 형상이 있다 남자에게서 상대적으로 더 드러나는 모습을 ‘남성성’이라 하고, 여자에게 더 두드러진 형상을 ‘여성성’이라고 한다. 남성성 여성성 모두는 하나님으로부터 온 하나님의 형상이다. 그러나 남성 중심의 사회, 교회, 교회사에서는 남성성만을 더 강조해 왔다. 하나님은 남성적 성품과 여성적 성품을 모두 가지고 계신 온전하신 분인데, 그 동안 남성 중심의 사회에 있던 교회에서는 하나님 안에서 드러나는 남성적 성품을 더 강조해 왔다. 직관, 위로, 결속, 아름다움, 은혜와 인내 등의 성품은 여성성의 대표적인 성품이지만, 하나님의 여러 성품 중 여성적인 성품은 상대적으로 조금밖에 이야기 하지 않았다. 우리말이나 영어는 사랑을 한가지 단어 ‘사랑, love’로 이야기 하지만 성경이 쓰여진 헬라어에서는 사랑을 아가페, 필레오, 에로스, 스토르게의 4가지로 표현하고, 그 중 가족간의 사랑, 양육적 사랑을 ‘스토르게’라고 부른다. 어린 시절 엄마와 가족으로부터 공급 받아야 할 사랑 스토르게의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한 사람은 필레나 에로스를 통해 사랑의 결핍을 채우려고 하지만 스토르게의 결핍을 다른 종류의 사랑에 의해 충족 될 수 없다. 성인기에는 하나님의 아버지 또는 어머니 역할, 아가페를 통해서만 받을 수 있다. 이 책 ‘하나님의 어머니 마음’은 우리를 나으시고 양육하시는 어머니로서의 마음과 우리 안에 회복 되어야 할 여성성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책이다 남성다움만 강조 해왔던 사람이나 하나님의 따뜻한 양육과 사랑을 충분히 느껴보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일어보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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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맨처음 접했을땐 "하나님의 어머니 마음"이란 책제목에 의구심이 일어났었다. 하나님이라고 하며는 제일먼저 전지전능하시고 태초부터 지금까지 계획하신바에 따라 역사하고 계시기에 하나님의 뜻을 어길시에는 노하시고 벌을 내릴것이라는 연상을 떠오르게 하였다. 그처럼 엄하고 무서운 면뒤에 또다른면인 예수그리스도께서 인류의 죄를 속죄하는 기도를 드리시며 눈물을 흘리시던 모습이 있었다. 하나님의 남성성과 여성성을 함께 지니고 계신 모습을 표현한 것으로써 수직적인 이미지못지않게 양육적인 어머니의 모성애같은 마음으로 인류를 굽어살피고 계신다는 이야기이다. 그러한 연유에서인지 하나님이 인류에게 베풀어주시는 사랑이라면 아가페적인 사랑을 우선 떠오르게 되나,아가폐이외에 형제간의 사랑인 필레오와, 남자와 여자사이에서 결혼으로 승화될수 있는 에로스라는 성적인 사랑, 그리고 가장 통상적으로 서로간에 사용할수 있는 스트로겐이라는 네가지 사랑을 선물로 주셨다. 이네가지 사랑은 엄연히 구분이 되어있음에도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마음으로는 서로 유기적으로 통하기에 하나님의 어머니마음이란 표현으로 말하고자 했다. 현대사회에서 성적정체감을 확신시켜주고 양육문제나 사회적인 존재능력에 서로 균형을 이루는 우리의 삶속에 개입하고 있는 하나님의 마음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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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모님들의 모습에서 실망을 느끼며 있던 차에 “하나님의 어머니 마음”이란 제목이 유난히 나를 사로잡았다. 부모님의 모습에서 실망하며 살고 있는 내 자신에게 전적인 의지의 대상은 하나님아버지뿐이다. 평소에도 하나님에 대한 모습이 아버지로서만 부각되어 사실 어머니의 개념은 다소 생소했다. 어쩌면 우리가 찾고 있는 모습이 좀 더 친근한 어머니모습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성경을 보면서도 양육하시는 하나님을 볼 때, 어머니됨의 모습도 있었는데, 단순히 넘어갔던 이유가 무엇인가 생각해 봤다. 부모님과의 관계가 하나님의 관계에 그대로 적용됨을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이 느끼게 된다. 아직도 풀어야 할 숙제가 내게는 너무나 많은 것 같다. C.S 루이스의 네 가지 사랑에서 “사랑하는 것은 상처를 받기로 각오하는 것이다”란 말이 사랑하기위해는 그 만큼의 각오가 따름을 알게 되었다. 과거의 사랑에 대한 상처에 대해 원망스러웠던 것이 한 순간 이해가 되었다. 이 책에서 크게 다가왔던 것은 사랑가운데, 스토르게 사랑이었다. 스토르게 사랑은 타인과의 결속이나 애착의 형태로 스토르게 사랑이 부족하면, 성인이 되어서도 깊은 외로움과 비존재감이 들게 한다. 사랑은 상호교환될 수 없다는 점을 다시금 알게 되었다. 따라서 다른 사랑이 스토르게 사랑을 충족할 수 없다는 것이다. 또한, 아무리 훌륭하고 따뜻하게 환영하고 받아주는 스토르게 사랑이라 할지라도 그 아름다움을 유지하려면 아가페사랑을 필요로 한다는 점이다. 내게는 스토르게 사랑과 함께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전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하나님은 우리의 영적인 부모님이기에 아버지됨과 어머니됨 모두 다 느끼며 살아야 하는데, 육신의 부모가 영적인 부모와 달리, 불완전해서 한 쪽으로 치우침이 있는 것은 아닐까 싶다. 아버지에게 주어진 일차적, 성경적 소명은 사랑의 원리 안에서 자녀들을 훈련하고 징계하는 것이며, 사랑의 길을 선택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라 한다. 그리고 어머니됨의 일차적 소명은 양육으로 타인과 관계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 부모로서 내 자신에게 새겨할 교훈인 것 같다. 무엇보다 하나님 아버지의 충분한 사랑을 공급받기를 기도하고 싶다. 하나님의 충분한 사랑이 아니라면, 육신의 부모로서 채워지지 못한 공간을 채울 수 없을 것이다. 그렇기에 오늘도 하나님 아버지의 충분한 사랑을 기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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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어머니 마음』을 읽고 처음에는 ‘하나님의 어머니 마음’이라는 제목을 보고 다른 마음으로 느끼기고 했지만 결국은 어머니됨과 아버지됨이 다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아버지와 어머니의 품성을 함께 지닌 하나님의 자녀로 자유롭게 살기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제시하고 있어 매우 유익하였다. 남성적인 성격의 모든 것과 여성적인 성격의 모습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누구나 할 것 없이 하나님을 가슴에 품고 열심히 활동해야 하는 품성과 태도를 느낄 수가 있었다. 그러니까 양성을 다 간직하면서도 일반적으로 하나님을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로 많이 언급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어머니 마음에 대한 묘사는 약간 낯설기도 하지만 오히려 하나님을 더 깊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렇게 하면 아버지와 어머니의 품성을 함께 지닌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로 자유롭게 살기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일반적으로 남성의 이미지가 강한 상황에서 하나님의 속성인 여성의 부드러움과 평화, 기쁨과 사랑과 행복을 가지고 양육함을 많이 강조하고 있다. 그렇게 하여 현장에서 하나님의 속성인 남성의 강함과 여성의 부드러운 균형미를 갖춘 진정한 주님의 일꾼으로 재탄생의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가장 바람직한 사회 모습은 바로 남성과 여성이 갖추고 있는 좋은 성품들을 간직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겠지만 이 책을 통해서 어머니의 위로와 모성적 사랑을 갈급해하는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모습의 하나님을 인식케 하여서 더 나은 사회 모습으로 나아갈 수 있으리라 확신해본다. 아버지 하나님 안에서 어머니의 품을 발견함으로써 균형미를 갖춘 가장 바람직한 사회인의 모습으로 성장해 갈 수 있으리라는 마음이다. 정말 갈수록 쉽지 않은 사회변화 모습들이다.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인간 본연의 모습들이 자꾸 쇠퇴해가는 상황에서 새로운 모습의 인간상을 확립해 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지만 이를 관심을 갖고 실천해 나가는 사람들은 결코 많지 않다는 점이다. 바로 이런 사회 불안의 모습을 확실히 탈피할 수 있는 기회가 바로 이런 좋은 책을 대하고서 좋은 지식을 자기 것으로 만들어 실천해 나갈 수 있다면 최고 멋진 자세라 확신을 해본다. 이렇게 불안하고 힘들고 어려운 상황 하에서는 역시 남성다운 모습보다는 양육적이고 치유적인 하나님의 어머니 마음을 경험하는 것이 절대 필요하다는 저자의 적확한 진단이 백 번 옳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하나님의 위로하는 사랑과 어머니의 관심이 사회에 넘치게 함으로써 하나님을 풍성하게 배우고,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 확실하게 자리 잡는 좋은 기회를 스스로가 만들어 가리라는 다짐이다. 새 방향으로 열심히 정진하리라는 각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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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다이앤은1969년 중국을 시작으로 아시아에서의 선교 사역 국제협력국에서의 봉사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의 상당등 1972년 예수전도단의 만남을 통해 삶이 완전히 바뀌었음을 고백하며 남편과 함께 격려하는 상담자로 예수전도단과 함께 아시아지역에서의 사역을 꾸준히 해 오고 있다. 현재는 남편은 먼저 하늘나라로 갔으며 자녀들과 함께 사역을 해오고 있다고 한다.
저자는 제목에서 처럼 하나님의 어머니 마음이라고 한것처럼 하나님을 신랑되신 아버지라고 부르고 있지만 하나님은 아버지의 마음과 어머니의 마음을 품은 마음들이 우리의 마음을 만지시고 양육하여 주심을 말하고 있다. 본문에서는 남성과 여성 ,역할 , 권위와 양육의 상호보완적인 삶, 여성성의 특징, 스토르게의 사랑 거짓된 남성과 여성의 정체감, 여자를 무시하는 태도 사랑받기 위해 만들어진 존재, 우리 하나님은 양육하시는 분이다 등으로 하나님의 어머니 마음이 어떻게 다가오며 또한 어떻게 우리 또한 받아들이고 살아가야하며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 분이신지를 깊이 깨달을수 있음을 알게 된다.
다이앤은 여러나라를 다니며 삶속에서 함께 했던 하나님의 사역을 통해서 어머니의 마음안에 아버지와 어머니의 마음을 통틀어 담고 있음을 보여준다. 모든 양육의 기본은 사랑의 마음이 전제되어 있음을 또한 알수 있었다. 사랑의 마음으로 기르고 양육하고 보살핌을 통해서 건강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잘 자라듯이 우리를 또한 아끼시고 사랑하시고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볼수 있게 된다.
스토르게의 사랑을 통해서 사랑이라는 마음 눈맞춤 터치 포옹등 그것이 결핍되었을때 느껴지는 모습들을 보면서 내면의 갖고 있는 심리적인 것들이 우리 삶에 얼마나 크게 다가오는지를 보게 된다. 그래서 아가페적인 사랑이 우리의 마음에 함께 할때 사랑으로 안정적인 순결한 사랑을 필요로 함을 보여 준다.
남성과 여성이라는 삶의 모습과 마음들, 또 다른 심리적인 마음들과 남성성과 여성성의 다른 모습속에서 우리 인간들이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무엇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모든것들을 다 공유하시며 우리의 모든 성품들을 아시고 품으시고 치유하시며 양육이라는 큰 사랑으로 우리를 품으신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을 품어 교회서나 어느 자리에서나 사랑과 양육의 마음을 품고 사랑안에 아름다운 모습을 이루어 나갈때 우리 하나님은 더 기뻐하시지 않을가 생각해 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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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어머니마음" 이책에서도 "하나님을 어머니로 생각하는 것은 그를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처럼 흔하지 않지만.."이라는 글귀가 나옵니다 남성과 여성의 역할, 여성성의 특징, 성경적 사랑, 우리하나님은 약육하시는 분이다 총 1장에서 14장으로 나누어져 있고 1장안에 소주제들도 적혀있어 이해하기 쉽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말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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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기 동안 화가들은 때때로 하나님을 보다 부더러운 마음을 가진 분으로 표현하려고 노력하는 가운데 그들의 작품 속에서 그리스도를 여성화하려고 시도했다. 즉 남성적인 힘을 전혀 갖고 있지 않은 ‘온유하고 부더럽고 연약한 예수’로 그려졌다.
이 책은 1969년 중국인 사역을 하기 위해 OMF 선교사로 처음 아시아에 왔으며, 국제협력국에서 봉사했으며, 1990년에 다시 아시아로 돌아와 아시아/태평양 지역 상담보건대학원을 개척했으며, 현재 말레이시아 페낭에 기지를 두고 활동하고 있는 다이앤 리틀톤이 하나님이 가진 여성적 마음과 현대 사회를 위한 그것의 함의를 진솔하고 탁월한 방법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우리의 삶을 양육하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다룬다. 또 우리의 자녀와 서로에게, 세계에 하나님의 양육적 사랑을 전달하는 통로로서의 남자와 여자, 어머니와 아버지의 역할이 어떠해야 하는지 이야기하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를 낳으시고 우리를 기르시는 분이다. 나으시고 기르시는 양육에 대한 부분들을 볼 때 어머니의 마음을 가진 하나님을 이해할 수 있다. 저자는 남성과 여성에 대해서 권위와 양육을 말하고 있다. 권위에서는 아버지를 양육에서는 어머니를 즉 남성과 여성에 대한 조화를 이루시는 하나님에 대한 이해를 보게 된다.
이 책은 여성성의 특징을 통해서 하나님을 이해하게 한다. 하나님과 함께 오늘날 어머니, 여성에 대한 바른 이해를 통해서 성적 정체성을 갖게 했다. 남성은 여성위에 굴림하는 존재가 아니고 여성은 남성에게 굴복하는 존재가 아니라 상호보완적인 관계이며 사랑으로 하나된 존재임을 말하고 있다.
저자는 하나님께서 남성성과 여성성을 모두 공유하고 계시며, 현대 우리의 가정과 사회에서는 남성적인 사물감각과 여성적 인격감각의 두 성품 모두를 필요로 하다고 말한다. 즉 아버지의 엄하신 모습과 어머님의 자상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사야 66장 13절에 보면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라고 했으며, 예수님은 자신을 암탉에 비유하셨다. 마태복음 23장 37절에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고 했다.
우리에게는 건강하고 인간적인 터치가 필요하다. 우리의 삶 가운데 스토르게 사랑의 결핍이 있으면 큰 실수를 할 수 있다. 우리들 삶에 많은 어려운 상황을 가져오고 있고 그 어떤 사랑도 스토르게 사랑을 대신하지 못한다고 한다. 그렇다. 하나님의 사랑은 어머니의 사랑과 같이 우리들에게 가장 깊게 다가오고 느껴지는 그런 사랑인 것이다. 세상에 갓 태어난 아기가 제일 먼저 느끼는 것이 어머니의 체온이며 그 따뜻함을 기억하고 수유를 통해 어머니와 접촉하며 아기는 사랑을 느끼고 자라게 된다. 이 책을 통하여 어머니의 품안에 안기는 경험을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