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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 임신하면서 따로 임신, 출산에 관련된 책을 사서 읽지 못해서 둘째때에는 알고 있던 정보들을 확인하고 몰랐던 정보들도 알고 싶어서 <똑똑한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 서평을 꼭 해 보고 싶었어요.
정말 방대한 양의 정보들이 <똑똑한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 한 권에 다 들어 있었구요. 책 크기와 책 두께에 택배받고 꽤 놀랐습니다 ^^;
<똑똑한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 책은 잡지같은 느낌이에요 ^^ 소니엔젤 인형이 귀엽고 깜찍하네요~ 읽기 편한 섹션, 그리고 디자인이라서 아주 꼼꼼히 정독했답니다.
<똑똑한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 책은 첫 임신하신 분들께 더 유용한 책인 것 같아요. 첫 아이 임신때 병원 선택할때 의사 선생님의 진료스타일과 신뢰감에 큰 비중을 두었어요. 친척과 지인이 개인병원이었지만 그 곳에서 분만을 해서 의사 선생님도 초음파 잘 보기로 유명하신 분이고 그래서 결정을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 더욱 어떤 병원을 골라야 할 지 감이 오실거에요. 요즘엔 대형병원을 많이 선호하시더라구요. 위급상황에서 대처가 아무래도 개인병원보다 빠르니까요.
고운맘카드, 꼭 신청하세요 ^^ 일 6만원 한도안에서 진료비를 결제할 수 있어요. 체크카드와 신용카드 두가지 있구요. 최대 50만원까지 결제가능해요. <똑똑한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 책 안에 여러가지 정보가 꼼꼼하게 있어 참 좋았어요.
아빠태교~:) 요즘엔 아빠들도 태교에 많은 관심을 갖잖아요. 임신 초기부터 아빠태교가 정말 중요하다고 써 있어요.!! 우리 신랑은 첫 아이때는 주말 부부인데다가 제가 맞벌이중이어서 주말에만 봐서 잘 몰랐는데 둘째는 벌써부터 - 이제 20주;; - 둘째 출산준비 하자고 그래요;;;
첫 아이때 태교로는 십자수와 클래식 음악 듣기, 태담 많이 하기, 틈틈히 회사 안 산책하면서 태담하기밖에 못했거든요. 간간히 미드 CSI를 보면서 영어태교? 하하하;;;
태교방법도 참 많더라구요. 음식태교, 요가태교, 음악태교, 동화태교, 태담태교, 영어태교 회사 다녀서 요가는 안했지만 나름 음식도 많이 가려먹고 했답니다. 그런데 둘째는 첫아이가 있으니 생각만큼 안되더라구요 ^^ 그래도 동화태교만큼은 첫 아이 책 많이 읽어주니까 최고인듯~~~
<똑똑한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 책에는 임신 중 요가방법도 그림으로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초기, 중기, 말기에 따라 요가하는 방법이 다 다르더라구요. 저도 열심히 따라 해 보려구요.
두 번째 임신이지만 아이의 발달 과정은 언제 봐도 신기해요. 지금은 크기가 얼마일까? 어떤 장기들이 생겼을까..궁금한데 그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어요.
먹지 말아야 할 음식들에 대해서도 소개했어요. 저는 몰랐는데 임신 중 땅콩을 많이 먹으면 아이가 천식이 올 확률이 높다고 하네요; 견과류 많이 먹으면 아이 뇌발달에 좋은 줄 알았는데.. 역시 뭐든 과하게 먹으면 안되는 듯..
출산 임박 후 병원에 갈 때 챙겨야 할 준비물들과 언제 병원에 가야 하는 지 알려주고 있어요. 전 첫 아이 때 진통을 가진통이라고 생각하고, 카페에 글 올렸더니 불규칙한 진통은 가진통이라더라고요. 그래서 가진통도 이렇게 죽을 것 같은데 진진통은 정말 하늘 노래지겠구나..생각했거든요. 그래서 버티고 버티고 버티다 병원갔는데 진통이었어요. 불규칙해도 한 시간에 6번 이상 진통 오면 병원 가세요 ^^;
<똑똑한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 책 제목처럼 출산 후 육아에 대한 정보도 참 많이 들어 있어요. 산후 조리와 산후 트러블에 대해서도 자세한 설명이 있답니다.
아이를 낳게 되면 정말 궁금한 거 투성인데요. 이렇게 해도 될까? 병원에 데리고 가야 하나? 이게 옳은건가? 초보엄마의 육아 궁금증 QnA가 있어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전 둘째인데 터울이 있어 그런 지 저도 둘째 키울 생각하니 어떻게 키웠지? 라는 생각부터 들더라구요.
아이의 발육상태도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딱히 영유아기 육아서적이 필요 없는 듯, <똑똑한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 책 한권으로 임신준비부터 출산, 육아까지 한번에 해결되니까 정말 이 책 유용하더라구요~~!! 임신 준비하시거나 임신 초기이신데 책 고르시는 분들 <똑똑한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 책 정말 강추합니다.
아기목욕법, 정말 저도 첫 아이때 아기목욕 못 시켜서 친정엄마가 늘 씻겨줬어요. 너무나 작으니까 겁이 나더라구요 ^^;;
거의 모든 아이들이 겪는 분리불안. 분리불안 대처요령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____^
저는 모유수유, 직수 완모했는데요. 모유수유 정말 너무 힘들었어요. 양이 적기도 했고 모유수유하면서 엄청 울었다는 슬픈 이야기..ㅎㅎ;; 그래도 모유 계속 빨리면 아이가 빠는 만큼 양이 늘어난대요. 포기하지 말고 모유수유 성공하세요!
분유수유방법도 있어요. 전 두세번 분유 먹이고 소아과 의사 선생님이 혼합수유하지말라고 처방 내려주셔서 과감히 분유 끊고 모유로 전쟁했죠;
아 드디어 이유식!! 이유식 만들때도 정말 공들여 만들었었는데~ ^^ 워낙 마른아가여서 한달동안 쇠고기미음만 줬더랬죠. 역시 소아과의사선생님의 처방이었구요. 아이 낳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인터넷 찾아보는 것도 좋지만 소아과 방문할 때 적어서 문의해보세요. 더 정확하게 짚어준답니다.
초기, 중기, 완료기까지 이유식 메뉴랑 만드는 방법이 간단하게 나와있어요 ^^ 이유식만들 때 유용해요~
한 권으로 끝 내는 <똑똑한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 책 정말 유용한 정보가 많아서 좋았구요. 산부인과 전문의의 어드바이스와 총 576쪽의 최대정보, 그리고 2013년 최신판이라 임신준비하시거나 임신하신 분들께 정말 추천 드리고 싶었어요. 저도 육아서만 읽고 임신, 출산 정보는 카페 내에서 정보를 얻고는 했는데 잘못된 정보들도 많아서 임신, 출산, 육아 책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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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와는 다르게 둘째는 짐 막 태교한다는;;; 그래도 첫째때는 바느질도 하고 음악도 듣곤 했는데.. ㅎㅎ~ 배속에 아기에게 미안해 지네요.. 그래서 제가 요즘에 보고있는 책이 똑똑함 임신 출산 육아대백과라는 책이에요. 방대한 양의 백과사전이요.. 출산을 해봤어도 병원가니 내가 이런 검사를 했나 싶더라고요 ㅎㅎ~ 요즘 참 어리버리하게 지내고 있네요.. 똑똑한 임신 출산 육아대백과를 보니 좀 이해가 가더라고요. 요즘에는 첫째 낳을때보다 검사도 다양해진것 같아요. 무엇보다 2013년 최신판이라는거.. 육아에 대해서 다 나와있답니다.
임신의 기초상식부터 출산해서 육아까지.. 이유식에 관련된 내용도 들어 있더라고요. 이책 하나면 육아서 아이질병 이유식 등등 따로따로 구입하지 않아도 될것 같아요~ 한달전에 산전 검사라는걸 했는데.. 다들 하는거라서 나도 해야하나 싶었는데 왜 산전검사가 필요한지 이책을 통해서 알았답니다.
임신요가도 있어요.. 요가를 집에서 할수 있을것 같네요.. 책보고 다리저릴때마다 운동하고 있답니다. 문화센터 다닐까도 생각했는데. 아직 임신 초기이기도 하고요.. 집에서 간단하게 스트레칭겸 요가 따라서 하면 태아나 산모에게 도움이 될수 있을것 같아요~
첫 임신이라면 제일 궁금한게 바로 분만.. 저도 첫째때 분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호기심이 있었는데요.. 이책은 사진을 리얼하게 보여주더라고요;; 깜놀했다는.. 출산하는 맘들에게 간접적으로 보여줄수 있는 유아대백과가 아닌가 싶어요. 분만에 궁금하신분들은 꼭 보세요.. 사진이 아주 리얼하답니다. ^^
출산용품들 준비과정도 나와있고요. 저도 리스트 막 짜서 구입하곤 했는데 키우다 보니 필요없는것도 있더라고요. 이책을 보시면 육아용품 구입하시는데 실속구매를 도와줄수 있을것 같아요 ^^
양이 너무 많아서 임신과 출산, 육아가 궁금하신분들은 태교겸 출산준비겸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진짜 모든것이 이 안에 다 들어 있답니다. 임산부나 출산맘들은 궁금한게 많잖아요.. 저도 궁금할때마다 인터넷을 찾아보고 어설픈 지식을 얻곤 했는데. 아무래도 책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전문가들이 설명하고 있어서 볼수록 믿음도 가고요.. 집에 이런책 한권 있으면 출산이나 육아하실때 편할수 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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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가 있고..둘째 아이를 임신한 상태에서..곧 출산을 겪어야 할때 만난 책 첫아이는 뭣모르고 났고.. 둘째아이는 첫아이때문에 태교도 없고 걱정도 많았었는데.. 조금 늦게 만났지만 이책은 임신부터 출산이후에 양육까지 두루두루 담겨진 책이라 넘 좋은거 같아요. 제가 첫아이에게 갖고 있는 고민들을 해결해주는 페이지도 있구요. 임신한 친구나 동생이 있다면 주저없이 소개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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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포스팅하는것 같아요. 말 그대로 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고 있어요. 예전엔 독서도 하고 했었지만 지금은 아주 잠깐씩의 여유밖에 생기질 않네요. 아이를 키우면서 블로그 하시는 분 정말 대단하단 생각밖에 안드네용ㅋㅋ
임신과 출산을 겪으면서 육아를 하고있는 엄마로써 책을 보았답니다.
[웅진 리빙하우스]
책 표지의 모습이예요!!! <똑한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는 예전에 발간되어 개정된 책이 아닌 2013년 최신판이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요즘 실정에 맞게 새로 쓴 책인거죠. 페이지 두툼하게 보이시죠? 두툼함 속에 임신부들이라면 알아야 할 궁금한 정보가 다 들어 있단 말씀이지요...
페이지 수가 많다보니 목차부분도 몇 페이지나 되네요.. 정말 정보가 많아 보입니다ㅋ 처음 대충대충 넘기면서 목차를 보았어요. 대충 넘기면서도 이거 읽어봐야 되겠다 이것도 이것도.. 이렇게 처음엔 눈팅을 했네요^^
책을 다 일일이 열거할 순 없지만 처음 임신하게 되면 넘 힘들잖아요. 저 같은 경우엔 첫째와 터울이 많이 지다보니 첫째때 생각이 하나도 안났답니다. 그래서 둘째인데도 불구하고 첫째 때와 같이 두려움과 불안함을 겪었거든요.
그래서 일까요? 이 책 한 권이면 첫째, 둘째, 셋째까지도....본전은 뽑고도 남겠더라구요ㅋㅋ 전 이제 이유식을 시작하는 시기라 많이는 책의 혜택을 못 본것 같아요ㅜ 그런데 처음 임신 때부터 구입 소장하시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보너스 페이지로도 구성되어 있어요. 임신과 출산을 겪으면서 엄마들의 최대의 고민...... 바로 산후 다이어트죠. 모유수유만하면 금방 빠진다던 그 살들~~ 예외도 있었다.. 그게 바로 나인지는 몰랐다ㅜㅜ 이 책은 없는게 없는 만물상 같은 존재, 한 권으로도 충분한 백과사전, 열쇠로 치면 만능키 ㅎㅎ 생각지도 못한 하나에서 열까지 모두 나와있어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실제로도..
저희 아이는 이유식하는 단계라 아이가 이가 언제날까??? 첫째땐 돌사진에 아랫니 두개가 올라고오 있었으니깐 아직 한참 멀었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헉~~ 생후 3~5개월에 이는 보이지 않지만 잇몸 속에서 이가 나려고 준비해서 보통 생후 6개월 정도면 아랫니가 2개 나오기 시작한다네요.. 이렇게 빨리 나왔나요? 정말 가물가물 합니다.. 좀 더 빨리 이 책을 만났더라면 좋은 정보 많이 섭렵해서 더 좋은 엄마 될 수 있었는뎅...
TIP.. 쉽게 주는 건 아니니 줄 때 잘 챙겨 받읍시다ㅋㅋ 사진 촬영도 마찬가지다. 집에서 순간순간을 잘 챙겨 이쁜 사진 찍기를...
우리 아이가 이유식을 시작했는데 변변한 이융식 숟가락이 없었어요. 하나 사야지 하고 생각만 하고 있었답니다. 뭘로 먹였냐구요?.....민망한데...티스푼으로 주고 있었어요^^;;
이 책에서 관련 정보에 관한 도구나 제품도 소개되어 있네요. 그래서 얼릉~~~~구입했어요. 온도조절 이유식 스푼으로요..ㅎㅎ 넘넘 신기하더라구요. 세상엔 정말 잘 알기만 한다면 좋은 제품 얼마든지 찾을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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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리빙하우스-똑똑한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
임신을 한 예비부모라면... 자녀를 둔 엄마,아빠라면... 꼭 한번쯤 읽어 보심 좋을만한 도서 한권 소개하겠습니다 : )
바로 2013년 최신정보가 가득 담긴 " 똑똑한 임신출산육아 대백과 " 인데요, 웅진 리빙하우스에서 출판된 똑똑한 임신출산육아 대백과에서만 만보실수 있는 특별함이 3가지가 있어요!
첫번째, 최대 정보 수록!! (무려 576쪽이나 되는 두툼한 두께를 가진 대백과 사전이라고 해도 무색해요) 두번째, 최신판 정보들이 수두룩~~ 세번째, 최고 산부인과 전문의 어드바이스까지!!!
겉표시만 보아도 이 책엔 정말 유익하고 알찬 정보들이 가득 할 것 같아 빨리 펼쳐 보고픈 마음이 들었답니다^^
처음 저를 맞이한 페이지는 " 축하합니다! 임신입니다 " 예요~ 여자라면 세상에서 가장 듣기 행복한 말 중 하나가 아닐까..싶네요^^ 임신 축하를 알리는 메세지를 처음으로 꼭 필요한 정보들이 하나,둘씩 쏙쏙들이 펼쳐지는데요 어떠한 내용들을 싣고 있는지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께요ㅎㅎㅎ
Section 1. 임신 기초 상식 - 엄마,아빠의 몸 탐구 - 병원 선택&진료 포인트 - 안전한 임신
임신을 계획하고 계시는 예비 엄마,아빠들이 보시면 도움될 만한 내용들이 실려있어요! 여성과 남성의 생식기 구조, 배란일 계산법, 임신을 알려주는 신호등등 미리 알아두면 좋을만한 내용들이 간략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그리고 글 중간중간 사진속에 보이시는 것처럼 Tip을 통해 중요한 내용들을 한번 더 집고 넘어가거나 깊게 새길수 있어 참 좋더라구요ㅎㅎㅎ
Tip 이 외에도 보너스 페이지라는 코너까지 따로 실려져 실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위기상황이나 궁금증, 생활수칙등이 꼼꼼히 담겨져 있어서 요 보너스 페이지만 한번씩 읽어두어도 많은 도움이 되겠다..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Section 2. 10개월 맞춤 태교 - 태교 플랜 - 임신 초기(1~12주) 태교 노트 - 임신 초기(13~28주) 태교 노트 - 임신 초기(29~40주) 태교 노트
* 태아의 성장과 엄마 몸의 변화에 맞춘 다양한 태교법을 단계별로 알기 쉽게 제안해 준답니다^^
참고로 저는 첫 아이 임신때 직장까지 다니느라 태교를 거의 하지 못 하였는데요, 그래서인지 태교법도 전혀 알지 못하였는데 둘째때는 이 책에서 알려주는데로 임신 주기에 맞는 태교로 아이와 더 많은걸 교감하고 나누고 싶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답니다ㅎㅎㅎ
- 280일 무럭무럭 다이어리 - 임신 초기(1~12주) - 임신 중기(13~28주) - 임신 후기(29~40주) - 즐거운 임신 생활 - 이상 임신 & 임신 질병
여기엔 초음파 사진 보는법, 태아와 엄마의 변화, 영양 관리, 유방 관리법, 출산 준비물 리스트까지 처음 임신을 하게 되면 알아 두어야 할 상식이 가득 실려져 있어요~~
Section 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행,출산 - 출산 과정 레슨 - 여러 가지 분만법 - 산후 조리법 & 산후 트러블 - 신생아 돌보기
10개월이라는 아름다운 여행 끝에 만나는 세상의 빛!!
여기엔 출산의 대한 이야기들도 가득하고, 산부인과 전문의 어드바이스도 페이지마다 있어 직접적으로 더 명확하고 지식들을 얻을 수 있었어요^^ 아마도 요건 어느 책에도 볼 수 없는.. 오로지 웅진 리빙하우스-똑똑한 임신출산육아 대백과에서만 찾아 볼 수 있는 알짜배기 코너가 아닌가..싶네요ㅎㅎㅎ
게다가 이 책이 더 직접적으로 크게 와닿았던 건..바로 이 부분이 아니였나..싶어요!!!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여러가지 분만법이 있다라는 건 오래전부터 알고 지냈지만 그 과정은 쉽게 접할 수 없어 아이 낳기 전 두려움,궁금증이 많았었는데 자연분만과 제왕절개의 모습을 사진을 통해 이렇게 만나니 어떻게 아이를 출산하게 되는지 보다 정확하고 확실히 알 수 있어 출산,분만의 대한 두려움,궁금증에서 한 걸음 물러서게 될 수 있었네요~~
Section 5. 튼튼하고 건강하게 키우기 - 성장과 발달 - 0~36개월 성장 발달 - 365일 매일 돌보기 - 모유 & 분유 수유 - 이유식 시작하기 - 119 홈 닥터
여기엔 아이 출산 후 겪게 되는 아이의 성장&발달의 대한 이야기들이 가득한데요, 정보들만 가득한게 아니라 초보 엄마들의 육아 궁금증까지 Q&A로 소개 되어져 유익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ㅎㅎㅎ
이 책 한권이면 정말 모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어 보고 나면 기분까지 한결 개운해지는듯 한 느낌이였어요~~
아이 이유식도 초기,중기,후기로 나뉘어져 따로 이유식 책을 사서 안봐도 될 만큼 영양 가득한 이유식 메뉴들이 꼼꼼하게 소개되어 참으로 좋았답니다ㅎㅎㅎㅎㅎ
초보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119 홈 닥터!!!!
여기 119 홈 닥터 코너에 아이들이 흔히 접하는 질병의 대해 소개하고 대처법과 돌보기 노하우까지 꼼꼼하게 소개되어 유익한 시간 되었어요^^
아이 키우면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상 생활에서의 12가지 상황별 대처법까지... 와우! 정말이지...정말 없는게 없는 실속만점! 센스만점의 똑똑한 임신출산육아 대백과!!! 책 이름처럼 정말 똑! 부러지네요^-^
확실히 틀리긴 틀리네요~~~
첫 아이 임신때 기쁘고 행복하기도 하였지만 아무래도 첫 임신이고 친정 부모님도 멀리 계셔서 혼자서 임신부터 출산,육아에 이르기까지 뭐든지 척척 해나가야 한다는 생각에 두려움도 앞서서 임신,출산,육아의 관한 서적을 이것저것 많이 읽어도 보고 그래도 정보나 지식...궁금증이 자꾸만 생겨 주로 인터넷을 통해 갖가지 정보들과 궁금증을 간신히 해소할 수 있었는데요, 똑똑한 임신출산육아 대백과 사전을 보고 나서는 정말 가려웠던 부분을 속 시원히 긁어주는 알차고 정확하고 똑! 부러지는 명쾌한 해답들이 가득 가득하여서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제가 잘못 알고 지냈던 부분들도 다시 수정하고 되새길수 있어 참으로 유익하고 즐거웠던 시간이 되었답니다^^ 친정 엄마같은 똑똑한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 예비 부모가 될 지인들에게 다른 선물 대신 이 책을 선물하면 정말 좋아할 것 같네요!!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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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것도 몰랐기에 놓치고 지나간 부분들, 참 속상하다. 아이들 발달엔 적기성이 있어서 그 시기에 이루지 못하면 안되는 발달이 있다고 하는데.. 18개월 아들 키우고 있지만 아직 초보맘딱지를 떼지 못했다. 그냥 흘러가는대로~ 자연스럽게 키우고있다고 얘기할 수 있지만 반대로 얘기하면 아무 것도 몰랐기에 그냥 잘 크고 있겠지.. 하고 넘어간 부분도 많다는 얘기겠다. 태교부터 그랬고, 신생아때도 그랬고 지금도.. 어쩌면 무식이 용감이라는 말처럼 무지한 상태에서 그냥 건강하니까 잘 키우고있는 거겠거니... 생각하게 된다. 막상 어떤 일(예:출산이 임박했을 때, 모유수유하다 분유추가하기, 배변훈련)이 닥치면 인터넷에 검색해보 선배맘 조언듣고 바로 실행..시행착오.. 포기..재실행 이런 구조를 반복했던 것 같다. 이런 책 하나쯤, 임신했을 때 꼼꼼히 읽어봤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지만 윤도엄마 달고나양은 윤도학 박사라고 자부한다! 너무 발잡고 반성할 필요는 없다. 아이마다 특성은 다르고 내 아이가 원하는 것, 요구하는 것을 눈빛으로, 울음소리로, 손짓으로 알아듣고 그걸 해주려고 무던히 노력해온 시간들이니까...^^ 윤도엄마 달고나양은 윤도학 박사라고 자부한다!
예비 엄마, 아빠가 알아야 할 임신과 출산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담은 책이다. 수정부터 산전 검사까지 초보 임신부가 알아야 할 임신 정보를 미리 챙길 수 있도록 했으며 엄마, 아빠가 알아두어야 할 정신적ㆍ육체적 준비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준다. 또 임산 단계별 태교법과 엄마 몸 관리법, 집에서 실천하는 요가와 체조 방법 및 자연분만, 제왕절개 출산과정을 생생하게 설명하고 초보 맘도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육아 정보를 전문의부터 선배 맘까지의 노하우와 함께 자세하게 알려준다.
나의 경우 '육아'부분에 더욱 관심이 가게되는 게 인지상정.. 특히나 윤도의 연령(18개월)에 맞는 내용만 집중적으로 찾아보게 되었다. 사실 백과사전이라는 것이 정독을 요하는 책은 아니니까.. 필요한 부분만 찾아 읽는 발췌독으로도 충분히 제 기능을 할 테니까 말이다. 둘째를 임신하게 된다면.. 정독을 할 예정이다 ㅋ 윤도가 어느만큼 도와줄지는 모르겠지만 [개월별 맞춤태교] [주수에 따른 태아의 성장] [출산 시작 징후/진통에 관한 궁금증] [18개월~ 언어/인지/신체발닫] [월령별 배변훈련요령] [젖뼝떼기]
개정이 아닌 2013년 최신판이다. 짜깁기식 정보가 아니라 요즘 실정에 맞게 새로 쓴 책인 것이다. 출산 제도나 육아 정보 등은 시기에 따라 많은 부분이 달라지므로 최신의 정보가 필요하다. 이 책은 최근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임신부들이 궁금한 정보를 가장 정확하게 얻을 수 있다.
신랑한테 "임신하면(이 시기 아이들이) 원래 그렇대" 일일이 말로하지 말자! 이 책 한 권, 선물해줘 보자. 아빠와 함께 하는 따뜻한 태담, 함께 알아가는 출산과정, 그리고 참여하는 육아! 그 기본이 되어줄 작지만 커다란 선물이 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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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출산... 벌써 3년전 이야기네요. 기다리던 임신소식에 기쁜 마음을 안고 서점에 가서 임신/육아 관련도서를 훑어보고 구입해서 돌아오던 그 날이 어렴풋이 생각납니다.
그리고 둘째를 임신한 지금.
첫아이때와 무엇이 달라졌는지, 또 둘째의 임신과 출산은 어떻게 대처하면 되는지에 대해 잘 알지 못한채
마냥 시간이 흘렀네요.
그런데 정말 책 제목 그대로 '똑똑한 임신출산육아 대백과'를 만났어요!
웅진리빙하우스에서 임신, 출산, 육아에 관련된 최신정보들을 알차게 엮어
전문가의 감수과정을 거쳐 출판된 서적이랍니다.
이거 한권이면 정말 궁금증이 모두 사라질 것만 같더라구요.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ㅎㅎ
웅진리빙하우스의 「똑똑한 임신출산육아 대백과」는 총 5개의 섹션으로 구분되어 있어요.
각 섹션은 세부적인 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모두 알짜배기 정보들로 가득하답니다.
살짝 보여드릴게요!
Section 1 임신기초상식
말그대로 임신에 대한 기본 상식들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뱃속의 아이가 어떤 과정을 통해 얼마나 어렵게 생기게 되었는지부터 시작한답니다. 또 임신을 알려주는 신호와 임신을 확인하고 어떤 검사들을 하게되는지,
병원은 어떤 기준에 맞추어 선택하면 좋은지 등
임신을 준비하거나 또 갓 임신을 확인한 분들께 유용한 정보들이 담겨있어요.
Section 2 10개월 맞춤태교
태교라는 커다란 카테고리를 설명하지 않고 어떤 종류의 태교있는지 또 어떤 방식으로 하면 되는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특히 임신 초기/중기/후기에 맞게 단계별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더라구요.
음식태교/요가태교/음악태교/동화태교/태담태교/영어태교/뇌호흡태교(기태교)/자연태교/시각태교 등...
다양한 태교가 소개되어 있으니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도움을 받으시면 될 것 같아요.
Section 3 엄마와 태아의 280일 임신 캘린더
10개월의 임신기간동안 나와 아이의 몸에는 어떤 변화가 생기고
또 무엇이 필요한지 시기별로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개월(주수)에 따른 몸의 변화는 물론이고, 그리고 시기에 따라 생기기되는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절한 내용들이 담겨 있더라구요.
또 출산준비물리스트나 균형잡힌 영양을 고려한 식단도 소개되어 있어서 정말 실질적인 내용을 도움받을 수 있을 것 같아 맘에 들었답니다.
Section 4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행, 출산
출산을 저렇게 아름다운 말로 표현할 수 있다는게 참 좋아요.
이 섹션에서는 출산의 징후나 또 진통시 고통을 덜 수 있는 방법등을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해요.
분만의 과정을 리얼하게 실어주셨더라구요.
사실 자연분만과정은 여기저기서 몇번 본 적이 있는데, 제왕절개과정은 처음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첫아이가 역아라서 제왕절개를 통해 출산한 저로서는 저 사진들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였답니다. ^^;
출산과정 뿐만 아니라 출산 직후의 신생아돌보기, 그리고 정말 중요한 모유수유에 관한 정보,
또 산후관리에 대해서도 알찬 정보들이 가득해요!
Section 5 튼튼하고 건강하게 키우기
임신과 출산에 대해 알아보았으니 이제 남은건 육아겠죠?
한눈에 알아보기 쉽도록 정리되어 있는 영역별 성장발달표! 0~36개월까지 사회발달/미세운동및적응발달/언어발달/운동발달 영역으로 나누어 아이가 어떤 특징을 보이게 되는지 표로 정리되어 있어요.
육아하면서 아이가 어느시기에 어떤 행동발달이 있어야 하는지 궁금할 때가 많은데
이 발달표 한장이면 대부분 설명이 되겠어요.
또 궁금한 것은 정말 무엇이든지 물어봐도 될 것 같은 초보엄마육아궁금증.
여러페이지에 걸쳐 다양한 분야에 대한 FAQ가 실려있구요.
성장발달표에 미처 다 표기하지 못한 부분은 세세한 설명과 함께 뒷부분을 참고하시면 되요.
또 배우면 도움이 많이 되는 아기마사지법도 간단하게 소개되어있고,
이유식에 관련된 사항과 레시피도 부족하지 않을만큼 실려있답니다.
임신출산육아책이 다 거기서 거기지~ 라고 생각했던 것이 사실이예요.
하지만 「똑똑한 임신출산육아 대백과」를 보고 생각이 바뀌었답니다.
책 한권을 통해 정말 실제에 유용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거든요.
특히 뜬 구름 잡는 식의 정보가 아니라 정말 필요한 것들이 많아서 유익했어요!
주위에 임신하신 분들이 있다면 선물해주셔도 좋겠더라구요.
적극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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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훌륭이입니다.
저와 같은 초보맘들을 위한 웅진리빙하우스의 똑똑한 임신출산육아 대백과를 소개할께요.
저와 같은 초보맘들을 위한 많은 정보가 수록되어 있어요.
임신 기간 중의 태아와 엄마 몸의 변화는 어느 책에서나 다 볼 수 있지만,
똑똑한 임신출산육아 대백과에서는 태교에 대한 멋지고 유익한 내용들이 많아요.
무엇보다 초보맘들은 신생아 돌보기가 어려울텐데 자세히 나와 있어 정말 좋았네요.
초보맘들이 걱정하는 신생아 트러블 & 질병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영역별 성장 발달표가 한 눈에 보기 쉽게 표로 나와 있어 정말 좋아요.
표 다음에 나오는 자세한 설명들
우리 아가가 잘 성장하고 있는지 체크할 수 있었어요.
우리 아가 이유없이 우는 경우가 있는데 이걸 보면서 당황하지 않아 우리 아가를 달래 수 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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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임신출산육아서들이 좋은 책들이 많이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요 책은 특별히 눈에 띄는 이유는 예쁜 표지~^^ ㅋㅋ 그리고~ 웅진에서 만든 책이라는 점도 한 몫하고요~ 책의 내용을 살펴보니, 태교의 방법도 음악, 음식, 영어, 요가, 태담, 동화 태교 등 6가지로 구분되어 있다는 점도 너무 좋았고요~^^ 임신초중후기에 먹어야하는 식단표, 그리고 만드는 방법까지 너무 좋더라구요~ (이런 건 기존 책들과 굉장히 차별성을 갖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전, 임신했을 때 먹는 것에 대해 많이 고민을 했던 터라 (밀가루 음식을 많이 먹으면 아토피가 된다는 얘기도 있고, 팥을 많이 먹으면 호르몬 과대분비로 기형아를 출산할 수 있다는 점도...그만큼 먹거리가 중요하더라구요) 책들과 인터넷을 정말 폭풍검색하며, 여러 정보를 알았는데~ 요책은 그런 궁금증을 정말 일소하는 좋은 책이더라구요~
[똑똑한 임신출산육아 대백과] 이 책은^^~ 임신, 출산, 육아를 하면서 꼭 필요한 내용들로만 구성되었다는 점이 너무 좋았구요~ 특히,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점들...그러나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태교를 음식, 영어, 요가, 음악, 동화, 태담 태교 6가지로 구분) 다른 책들과의 차별성이 뚜렷하지만, 더 자세히 그리고 더 알찬 내용으로 되어 있어 임신맘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아요~ 물론, 저처럼 육아맘들에게 역시 좋은 길잡이가 되고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율군을 임신했을 때 봤으면 더 좋은 태교를 많이 했을 것 같은 아쉬움~ 아무튼, 지금이라도^^ 요 좋은 책으로 우리 율군에게 맞는 월령별 놀이도 많이해주고 좋은 이유식으로 ^^ 더 건강하고 총명한 우리 율군을 키워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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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심하셨나요? 2013년 출산하시는 예비맘님들께 먼저 축하드리고 싶네요. 임신하자마자 드는 생각은 첫출산이라면 진짜 아무것도 몰라서 불안하고 둘째출산이면 왜 애를 출산해봤는데도 이다지도 생각이 나지 않는지 답답해서 막막하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공감이 간답니다.
임신, 태교, 출산, 육아까지 이 도서 한 권만 있으면 원하는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임신출산책의 백과사전이랄까요. 게다가 2013년 최신정보가 담겨있답니다.
도서의 차례를 살펴보면
Section 1 임신 기초 상식 이렇게 크게 다섯개의 Section으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어요.
Section 1 임신 기초 상식
사실 이 도서는 임신을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 좋은 도서예요. 임신의 과정을 전체적으로 이해시키면서 도서는 시작되거든요.
part 1 엄마 아빠의 몸 탐구
여성의 생식기
특히나 임신을 알수 있는 다양한 신호들과 임신증세들이 구체적으로 언급되어 있어서 혹시 내가 임신일까?!?! 고민하는 예비맘들에게 유용해요.
또 도서는 중간중간에 이렇게 tip 박스가 있는데 유용한 중요 정보가 담겨있으니 작은글씨도 놓치지 말고 모두 읽어보셔요!
part 2 병원 선택 & 진료 포인트
임신하고 고민되는것은 바로 병원을 고르는것! 그리고 진료 받으러 갈때 과연 내가 무엇을 말하고 답해야하는지 그런 구체적인 설명이 담겨있어요
part 3 안전한 임신
2013년 최신판이라서 실제적인 지금 현재에 적용되는 다양한 정보들이 담겨있는것도 장점이예요.
Bonus Page도 있는
이렇게 태몽에 대한 궁금증도 재미있게 풀수 있어요.
Section 2 10개월 맞춤 태교
part 1 태교 플랜
엄마를 위한 태교부터 시작해서 태교를 어찌해야할지 막막한 부부들에게 유용한것 같아요.
현실적이고 지금같은 상황에서 유용한 태교 가이드라인이었어요.
도서는 다양한 일러스트와 설명으로 실제적으로 따라할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어요. 요가 태교도 무척 좋더군요.
Section 3 엄마와 태아의 280일 임신 캘린더 초기부터 임신중인 내 아이의 성장을 자세하게 알수 있고 사진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서 좀더 실제적이고 실감나는 느낌이 들었어요.
365일 매일 돌보기에서는 여러가지 아기돌보기 정보가 담겨있는데 아기 마사지는 실제적인 마사지장면이 담겨있어서 쉽게 따라할수 있지요.
아기 출산전의 정보만 담긴것이 아니예요. 아기가 태어나고 나서 백일잔치& 돌잔치에 대한 정보도 실려있어요. 정말 유용하답니다. 막상 할려고 하면 정말 막막하거든요.
수유 원칙과 같은 수유정보도 있고 이유식 시작하기를 보면 실제적인 이유식 조리법이 자세하게 다양하게 담겨있어요.
119 홈닥터같은 경우는 실제로 아기에게 생기는 응급상황이나 열, 설사, 구토,복통 ,열성경련,변비,피부 발진 같은 다양한 증상에 대한 대처법도 담겨있어요.
임신부터 육아에 이르는 엄청난 양의 정보를 이 도서 한 권에 담아냈으므로 임신부는 물론 예비 부부, 출산을 앞둔 사람이라면 이 도서만 펼치면 누구나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2013년 최신판이라 요즘 실정에 맞게 새로 쓴 책이라서 보면서 최신판의 장점을 다양하게 느끼실수 있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