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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받아보니 너무 예쁘고 손에 쏙들어와서 너무 좋았다
성서원에서 성도들을위해서 방대한 작업을10년동안 오랜기간을 걸쳐서 만들어서 내어놓았다 무엇보다도 쉬운 성경이라는 점에 좋았고, 2013년에는 성경을 몇번을 통독 할수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겼다.난해한 문장들을 풀어서 옮겼기때문에 성경사전이 없어도 신구약을 잘 이해하면서 은헤를 받을수있
어서 좋았다. 특히 신약 사복음서에는 예수님의 말씀에는 보혈을 상징하는 빨간색으로 표시를 해서 예수님의 말씀마다 깊은 영혼의 울림으로 닥아온다. ![]() 우선 사도신경이 쉽게 풀이되어 있었다. 어린아이들에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누구에게나 이해 될수있는 있어서 좋았다.또한 "내가 믿사오며 "는 "모두 믿습니다" 라고 해석되어 믿음에 확실한 고백이 될수있다.
![]() 주기도문도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마지막 고백에서 하나님의 것이란 정체성을 알게 한다 ![]() 제일 난해한 창세기 1장 천지창조 를 말씀 그대로 이해 할수 있도록 순수하게 우리말로 번역되어 있어서 쉽게 이해할수있었다. 그렇게 어려웠던 창세기를 내 말씀으로 받아들일수 있었다는 것이 놀라웁다.이전에 성경이 너무 난해 해서 읽다가 그냥 덮어버리곤 했었다우리말로 이해 하기 쉽게 번역한 쉬운성경으로 이젠 일년에 몇독을 할것같다는 자신감이 생기고 많은 목사님들에 헌신과 땀방울의흔적에 깊이 감사드린다.
지금까지는 성경이 무거워서 가지고 다닐수 없었는데 쉬운성경은 작고 가벼워서 가방속에 넣고 다니면서 어디서나 쉽게 펼쳐 볼수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누구에게나 적극 추천하고 싶다.
남녀노소 누구나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믿음으로 더욱 굳게 설수 있게 되고 특히 새신자들에게는 꼭 필요한 성경이다.선물용으로도 아주 좋을것같고 초신자들이나 초중고 학생들에게 선물하면 아주 좋을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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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을 때의 어려움은 성경의 언어가 지금 쓰는 말과 많이 달라서 일것이다, 성경의 문체는 매우 고전적인 어투에 가까워서 여러번 곱씹어 읽어보아도 선뜻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너무도 많이 있다 그래서 주석 성경등을 찾아서 읽어 보기도 하고 성경속의 단어를 풀이해 주는 성경사전등을 옆에 두고 같이 읽어 보기도 하지만 너무 어려운 것이 성경 읽기라는 생각은 떨쳐 버릴수가 없다, 그래서 예전에 현대인의 성경 현대어 성경등이 나왔을때 참으로 신선한 도전이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처음에 현대어로 나온 성경을 대할때의 기독교 인들의 반응은 제각각 이였던 것으로 기억된다 잘못된 해석일 것이라는 의심섞인 기우부터 성경은 성경 다워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그렇게 쉽게 다가가기가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10여년 전 쯤에 현대어 성경을 우연히 선물로 받았다, 신앙인으로서 존경 하는 분이 주신 성경이라서 처음부터 끝까지 꼭 읽어보리라 마음먹고 근 4개월 만에 드디어 성경 1독이라는 내생애의 기록을 세울 기회가 되기도 했다, 그리고 나서 다시 맞이 하게된 성경 <쉬운말 성경>은 현대어 성경의 후속작이라고 볼수 있는 성경책이였다, 요즘은 성경책을 갖고 다니는것 조차 짐스러워서 스마트폰에 성경 어플을 다운 받아서 보고는 한다, 물론 아주 편리하고 찾는 것도 용이하다, 그리고 성경을 읽어주는 기능까지 있어서 가만히 틀어 놓고 음악을 듣듯이 감상하는 새로운 성경을 보는 맛? 도 있다 , 하지만 성경을 깊이 있게 생각하면서 읽을수 있는 환경을 않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다 이책 쉬운말 성경은 미니 싸이즈로 되어있어서 가방속에도 속 들어간다, 예전 처럼 검은 표지에 붉은색 성경이 아니라 다양한 색에 예쁜그림으로 마치 다이어리 같은 느낌이 든다,책이 작다고 글씨크기가 너무 작거나 하지도 않다 책을 읽기에 전혀 불편하지 않는 크기의 글자는 성경을 읽는데 어려움이 없다, 성경을 표현이 현실에 맞게 쓰여져 있어서 이해가 쉬운것을 물론이고 더욱 마음에 다가오는 문체로 되어있다, 이번 쉬운말 성경을 만난것은 또 다시 내게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하라는 말씀으로 들린다, 마침 교회에서 진행되는 성경 통독 대행진에 쉬운말 성경으로 함께 할수 있을것 같아서 좋은 기회가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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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원 쉬운말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