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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원 쉬운말 성경 (소, 민트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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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세례를 받고 엄마한테 받았던 성경은 어른 손바닥 만한 크기에 검은 성경이었다.  세로로 된 말씀은 중간중간 한자가 섞여 있어서 읽기 쉽지는 않았지만, 첫 성경에 대한 추억은 아직도 아련하게 찾아오곤 한다.  세례를 받았을때 좋아하시던 부모님의 모습도 떠오르고, 성경구절 퀴즈대회를 위해서 열심히 외웠던 기억과 내성경이라면서 좋아했던 기억들이 떠오른다. 통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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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때 세례를 받고 엄마한테 받았던 성경은 어른 손바닥 만한 크기에 검은 성경이었다.  세로로 된 말씀은 중간중간 한자가 섞여 있어서 읽기 쉽지는 않았지만, 첫 성경에 대한 추억은 아직도 아련하게 찾아오곤 한다.  세례를 받았을때 좋아하시던 부모님의 모습도 떠오르고, 성경구절 퀴즈대회를 위해서 열심히 외웠던 기억과 내성경이라면서 좋아했던 기억들이 떠오른다. 통독을 하겠다고 엄마가 성경을 꺼내시면 나도 꺼내서 읽곤 했었는데, 그땐 참 통독이 어려웠다. 엄마가 몇독을 하시는걸 보면서 시간이 많이 남으시나하는 생각을 했으니, 나도 참 어지간 했다.  그때 엄마에 나이가 되어 아이들을 바라보면서, 우리 아이들한테 나는 엄마처럼 기도로도 행동으로도 해주시 못하는걸 느낀다.

 

 큰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분홍색의 작은 어린이성경을 선물했었다.  참 귀여운 성경이었는데, 주일학교에서 사용하는 성경과 달라서 아이가 보는 경우가 드물었다.  성경보다는 집에 있는 성경 이야기 책을 더 많이 읽고 즐겼던 것 같다.  그 성경이 불편했던지 내가 읽던 묵직한 관주 메모 성경을 들고 다니는게 아닌가?  결국 6학년이 되면서 휴대하기 편한 쉬운말 성경으로 선물을 해줬다. 어찌나 좋아하는지, 외국에 나갈때도 성경을 꼭 끼고 가는 모습이 보기가 좋았다.  그런데, 내가 깜빡하고 있던 우리 둘째 녀석은 누나가 읽다가 주는 성경만 들고 다닌다. 그것도 좋다면서 들고 다니는데, 누나가 읽으면서 불편했던 성경이 작은 녀석한테 편했을리가 없었을 것이다.

 

 

 

 작은 아이한테 어린이성경도, 커다란 메모 성경도 아닌 아이한테 딱 맞는 성서원에서 나온 <쉬운말 성경>을 건네 줬다.  이제 드디어 관우에게도 관우에 성경이 생겼다.  민트색을 바탕으로 밑부분이 노란 너무 예쁜 성경이다.  작은 녀석이 어찌나 좋아하는지 모른다.  이제 드디어 자기만의 성경책이 생겼다고, 주일학교 갈때마다 가방에 꼭 가지고 다닐꺼라고 말이다.  지금도 아이에 주일학교 가방엔 성경책이 있다. 누나가 읽었던 성경이지만 말이다.  어떤 책을 선물할때보다도 행복할 수 있는 건, 아이가 하나님의 아이이기 때문이다. 성경으로 행복한 아이를 보면서 나 역시 이렇게 행복한 것은 아이에게서 성령님을 만나기 때문이다.

 

 나는 아직 쉬운말 성경을 읽어본적이 없다.  군데군데 한자가 적혀있던 성경을 거쳐서 몇번을 개역 개정판으로 되어있던 성경은 읽어왔었지만, 쉬운말 성경은 읽어볼 기회가 없었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성경은 2007년에 개혁 개정판이 나올때 구입한 성경이다. 매일 읽고 손때 묻은 성경이라 가죽이 낡고 볼품없지만 나는 내 성경이 참 좋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 있는 친구같은 성경이니 말이다.  아이의 성경은 이제 아이에 친구가 될 것이다.  얼마나 오랜시간 함께 할지는 모르겠지만, 주일학교를 거쳐 중고등부에 올라가서도 함께 할 것이다.   1991년에 발간한 <현대어 성경>이 절판 되면서 <개역한글판 성경>이 나왔고, 그후에 지금 내가 읽고 있는 <개역개정판>이 나왔다.

 

 

 

 아이가 읽는 <쉬운말 성경>의 장점은 첫째, 누구나 읽는 대로 즉시 이해하는 '쉬운' 번역으로 되어있다는 점이다.  둘째, 원어와 주석에 기초한 '정확한' 번역이다. 셋째, 올바른 해설을 곁들인 '친절한' 번역이다. 넷째, 운율과 흐름을 살린 '문학적인' 번역이다. 다섯째, 생동감이 살아 숨 쉬는 '생생한' 번역이라고 성서원에서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성경이 다 똑같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시편을 읽으면서 문학적인 소산과 노래를 부르는듯한 생동감에 떨었던 적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른다.  성령님의 뜻으로 지어진 성경은 원본이 우리글이 아니기에 조금이라도 우리글에 맞게 쓰기위에 많은 분들이 애를 쓰셨다. 성서원의 <쉬운말 성경>은 제목 그대로 누구나 쉽게 읽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우리말로 '풀어 옮긴'성경이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다.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하면서 아이들이 성령의 권능을 받기를 원한다.  예수님을 만나기를 원한다.

 

 4복음서 속에 예수님의 말씀을 읽는것이 아닌라 듣기를 원한다. <쉬운말 성경>엔 예수님의 말씀은 붉은 색으로 표시되어 있다. 어렸을때 만났던 성경들이 이랬었는데, 지금 내가 읽고 있는 성경은 구분이 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반갑다.  우리 아이가 성경을 통해 예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어른이 되어도 잘 구분하지 못하는 말씀을 이렇게 구분을 할 수 있으니 말이다.  올해 나의 목표는 성경 통독이다. 말씀을 들으면서 통독을 시도했다가, 다시 성경읽기로 돌아왔다.  이번엔 혼자 읽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해보려고 한다.  성령의 권능을, 주님의 임재를 아이와 함께 맞보기를 원한다.  모든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이 아버지이시기에, 성경한권에 행복한 아이가 내 아이임에 감사드린다.    



d****2 2013.01.26.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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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말 성경」성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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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경을 정확무오(正確無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어려서부터 교회에서 성경이 얼마나 위대한 책인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습니다. 요한 웨슬리는 “그 한권의 책(성경)으로 만들어진 사람이 되고 싶다”고 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담당 전도사님은 로마서 10장 17절을 설교하셨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이 말씀을 가까이 할 때 믿음이 생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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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성경을 정확무오(正確無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어려서부터 교회에서 성경이 얼마나 위대한 책인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습니다. 요한 웨슬리는 “그 한권의 책(성경)으로 만들어진 사람이 되고 싶다”고 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담당 전도사님은 로마서 10장 17절을 설교하셨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이 말씀을 가까이 할 때 믿음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다음과 같은 예를 들었습니다. 루 월리스(Lew Wallace)는 무신론자의 영향으로 기독교를 반박하기 위해 성경을 파고들었다가 오히려 예수님의 신성을 믿게 되고, <벤허>라는 영화를 만들게 되었답니다.

  이런 귀한 성경 말씀이지만 약 40명의 기록자가 1,500년에 걸쳐 기록한 성경 66권 전체를 읽어내기란 결코 쉽지는 않습니다. 한 권처럼 묶여져 있지만 실상은 66권을 모은 방대한 전집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수천 년 전의 고전이기 때문에 역사적 배경 지식 없이는 제대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성경을 읽어내기가 쉽지 않은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 교회에서 사용하는 한글 개역개정판에는 여전히 마침표, 물음표 등 문장부호가 하나도 없습니다. 처음 한글번역본이 나올 때는 한글표준문법도 없고 문장부호도 정리가 되지 않은 시기여서 그렇답니다. 그런데 지금도 그 전통을 따르다니, 조금은 기이합니다.

  어쨌든 성서원에서 20여 년 전 출판한「현대어 성경」을 꾸준히 보완하고 세련되게 다듬어 알찬 번역본을 내놓았습니다. 당연히 마침표, 물음표, 인용부호, 등 모든 문장부호가 있습니다. 발행인은 「쉬운말 성경」의 특징과 장점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쉬운말 성경」은 쉽고, 정확하고, 친절하고, 문학적이며, 생동감 넘치는 번역이라고 말입니다. 또 이 성경책의 가장 특기할만한 것으로 “신약에서 예수님의 말씀 부분을 번역할 때 예수님의 신적 권위 및 인격적 품성을 고려하여, 각각의 상황과 대상에 맞추어 ‘하라’의 낮춤체와 ‘하시오’의 약간 높임체 및 ‘하십시오’의 아주 높임체 등을 적절하게 사용했습니다”라고 적고 있습니다.

  이번에 나온 「쉬운말 성경」은 각 책머리에 ‘저자, 기록연대, 주요 인물, 핵심 주제, 기록 목적’을 정리하고 지도까지 수록해 놓았군요. 그리고 오른쪽 페이지 하단에는 칼라박스 안에 각주와 설명을 달아놓았습니다. 손 안에 잘 잡히는 사이즈의 성경입니다. 겉표지도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있어 들고 다니며 읽기도 좋습니다. 다자인도 깔끔합니다. 올해는 이 책으로 성경일독에 도전해봅니다.

l******y 2013.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쉬운말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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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읽는 대로 쏙쏙 이해되는 쉬운말 성경이에요 기존 성경보다 쉽고 친절하게 번역되어 소설책을 읽는 것처럼 생생하게 읽을 수 있는것 같아요 기존 성경책을 읽을 때에는 모르는 단어들이 많아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지나쳐 버리는 경우가 허다했지만 이 쉬운말 성경은 주석이나 사전의 도움 없이도 술술 읽을 수 있어 너무 읽기 좋아요 왠지 더 자세하고 꼼꼼히 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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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읽는 대로 쏙쏙 이해되는 쉬운말 성경이에요

기존 성경보다 쉽고 친절하게 번역되어 소설책을 읽는 것처럼 생생하게 읽을 수 있는것 같아요

기존 성경책을 읽을 때에는 모르는 단어들이 많아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지나쳐 버리는 경우가 허다했지만

이 쉬운말 성경은 주석이나 사전의 도움 없이도 술술 읽을 수 있어 너무 읽기 좋아요

왠지 더 자세하고 꼼꼼히 읽은 것 같아 읽을 때 마다 즐거워요

제가 갖고 있던 성경책에는 책의 저자나 기록연대 핵심 주제 등이 적혀있지 않아

인터넷으로 찾아 미리 줄거리를 읽어보고 성경책을 읽곤했는데요

이 쉬운말 성경에는 기록목적,지도까지도 있어 미리 이해하고 성경을 읽을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아요

색도 너무 산뜻하구요

사이즈도 작아 들고 다니면서 읽기도 참 좋은 것 같아요

항상 새해에는 일독하겠다고 굳게 다짐하지만

못 지키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 쉬운말 성경만 있다면 일년에 삼독도 문제없을 것 같습니다~~!!

g*******0 2013.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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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쁜 민트색 쉬운말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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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에 다소곳이 싸인 채 배송된 나의 쉬운말 성경은 너무나 예쁜 민트색에 노란색이 곁들여진 손바닥보다는 약간 큰 사이즈라서 아주 미니사이즈는 아니어서 더욱 좋았다. 423페이지에 가득 구약과 신약성서가 현대인이 더욱 쉽고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쉬운말 성경으로 다시 태어났다. 초등학생들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가볍게 가방에 들고 다니며 지하철 등에서 읽어도 그냥 보통의
"너무 예쁜 민트색 쉬운말 성경" 내용보기

비닐에 다소곳이 싸인 채 배송된 나의 쉬운말 성경은 너무나 예쁜 민트색에 노란색이 곁들여진 손바닥보다는 약간 큰 사이즈라서 아주 미니사이즈는 아니어서 더욱 좋았다. 423페이지에 가득 구약과 신약성서가 현대인이 더욱 쉽고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쉬운말 성경으로 다시 태어났다. 초등학생들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가볍게 가방에 들고 다니며 지하철 등에서 읽어도 그냥 보통의 책처럼 보이는 외관이 너무 맘에 든다. 오히려 아주 예쁜 다이어리 같은 표지라서 사람들의 이목을 좀 사기도 하겠다.

 

2012년도 11월에 나온 따근따근한 성경이라서 더욱 좋다. 이 전에 신약부터 쉬운말 성경이 역시 보통의 책처럼 가벼운 외관(젊은 화가들의 재능기부로 멋진 서양화작품이 표지로 나왔었다. 언뜻 보면 성경으로 보이지 않고 화집으로 보일 정도였던)으로 나왔을때 읽어보았는데 정말 기존의 성서보다 훨씬 가독성이 좋았다. 이제 구약까지 다 나온 쉬운말 성경이 오랜 역사를 가진 성서원에서 발행되어서 너무나 뜻깊다. 게다가 이렇게 예쁜 색깔표지로...아주 어려서부터 예전에 성경을 읽고 자란 나는 예전의 성경의 글투가 그립기도 하다. 하지만 요즘 대세는 현대인, 쉬운말성경이고 우리 아이들도 읽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바뀌는 것이 맞다. 특히 예수님이 상황에 따라 존댓말도 하셨고 호통치기도 하셨던 그 느낌대로 번역이 되어서 더욱 실감이 난다.

 

속지 내부는 기존의 성경들처럼 손가락 운지가 들어가 쉽게 각각의 말씀을 찾기 쉽도록 한 것도 겉표지와 다르게 성경 본연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서 좋았다. 특히 아이들과 여신도들이 가지고 다니기에 너무나 예쁜 성경이다. 성서원의 머리말에서 강조하고 있듯이 번역의 좋음은 말하지 않아도 좋을 정도이다. 얼마나 원판본을 가지고 열심히 번역을 하셨는지 그 오랜 세월동안 고생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싶다. 하나님의 진리 말씀인 성경을 히브리어와 헬라어 원문에 기초하여 빠짐없이 그대로 번역하였으되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까다롭지 않은 번역으로 특히 예전의 구성경에서 한문 그대로 짧게 쓰여졌던 부분을 현대인들이 알 수 있도록 풀어서 의역한 부분들이 많아서 쉬운말 성경 이라는 제목 그대로 라고 보면 되겠다. 매일 아침 하나님의 말씀으로 큐티하면서 하나님 안에서 진실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나의 동반자로서 쉬운말성경은 지인들에게도 꼭 선물해 주고 싶다.



h*****o 2013.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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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통독대회를 쉬운말성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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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와 함께 하는 13년 성경일독 매년 100권 정도의 책을 읽지만 매번 작정하고 실패하는 것이 성경일독이다. 그래서 13년은 성경일독으로 시작하기로 하였다.   그래서 성서원쉬운말성경으로 선택해 보았다. 형광펜으로 색칠하면서 읽어보려고 한다. 마침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는 것이다.   성경의 머리말을 보면 -현대어 성경의 절판과 쉬운말 성경의 탄생 -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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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와 함께 하는 13년 성경일독

매년 100권 정도의 책을 읽지만 매번 작정하고 실패하는 것이 성경일독이다.

그래서 13년은 성경일독으로 시작하기로 하였다.

 

그래서 성서원쉬운말성경으로 선택해 보았다.

형광펜으로 색칠하면서 읽어보려고 한다.

마침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는 것이다.

 

성경의 머리말을 보면

-현대어 성경의 절판과 쉬운말 성경의 탄생

-쉬운말 성경의 개정 지침

-쉬운말 성경의 특징과 장점

 1. 첫째, 누구나 읽는 대로 즉시 이해하는 쉬운 번역입니다.

 2. 원어와 주석에 기초한 정확한 번역입니다.

 3. 올바른 해설을 곁들인 친절한 번역입니다.

 4. 운율과 흐름을 살린 문학적인 번역입니다.

 5. 생동감이 살아 숨 쉬는 생생한 번역입니다.

 

또한 무엇보다 특기할 만한 것은, 신약에서 예수님의 말씀 부분을 번역할 때 예수님의 신적 권위 및 인격적 품성을 고려하여, 각각의 상황과 대상에 맞추어 하라의 낮춤체와 하시오의 약간 높임체 및 하십시오의 아주 높임체 등을 적절하게 사용했습니다. 이 같은 번역은 모든 번역본들을 통틀어 처음으로 시도된 아주 참신하고 획기적인 번역입니다. 

http://www.yes24.com/eWorld/EventWorld/Event?eventno=69606

 

k****k 2012.12.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