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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원 쉬운말 성경... 올해 1독은 쉬운말 성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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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초 오래간만에... 성경1독을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개정판으로 한번, 킹제임스로 한번 ... 다시 시작하다 중도에 흐지부지. 늘 꾸준히 해야하는데 그게 쉬운게 아니다. 읽다보면 때로는 단어도 생소하고 문맥도 확 다가오지 않아서 사전도 찾아보고 다시 몇번씩 앞뒤 내용을 읽어보게 된다. 물론... 말씀을 잘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하면서 읽지만 성경은 쉽게 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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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초 오래간만에... 성경1독을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개정판으로 한번, 킹제임스로 한번 ... 다시 시작하다 중도에 흐지부지.

늘 꾸준히 해야하는데 그게 쉬운게 아니다.

읽다보면 때로는 단어도 생소하고 문맥도 확 다가오지 않아서 사전도 찾아보고 다시 몇번씩 앞뒤 내용을 읽어보게 된다.

물론... 말씀을 잘 깨닫게 해달라고 기도하면서 읽지만 성경은 쉽게 쓰여진듯 하면서도 많이 어렵다.

'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 ...  내 귀가 마음이 닫혀 있는 걸까?

성경 1독에 대한 생각을 품던 중에 성서원의 쉬운말 성경을 만났다.

올해는 이 성경으로 1독을 하면 좋겠구나 ^^

반갑다.

무엇보다 쉬운말로 되어 있으니 읽어 나가는 문맥이 참 편하다.

성경 권마다 처음에는 간략한 정리도 되어 있다.

저자가 누구고 기록연대는 어찌되고 주요 인물들과 핵심주제, 기록목적... 거기에 당시 지도까지 보여주니 한번 읽어보고 권을 시작할수 있어 좋다.

오른쪽 하단끝에는 알고 넘어가야 할 단어설명 한두개나 참고해야 할 다른 성경 구절을 적어놓기도 해서 읽고 가기에 좋게 해 놓았다.

무엇보다 문체가 쉬운말로 되어 있으니 읽기 편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 하겠다.

그걸 염두에 두고 만들었으니 당연하겠지 ^^

다양한 성경들이 많이 나온다.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성경, 그림성경, 개역판, 표준새번역, 킹제임스, 한영판  등등등

내가 가진 성경종류만도 몇권이니...

다 나름의 성격을 가지고 만들어졌고 필요에 의해 선택되는 것이긴 하지만 공공의 예배나 모임에서 같이 읽을때는 좀 혼란스럽기는 하다.

그래서 조금 다른 버젼으로 나온 성경의 경우 혼자서 읽는 용으로 사용하게 되는것 같다.

이 쉬운말 성경도 나 혼자만의 차지가 될것 같다 ㅎㅎ

올해안에 1독을 해서 끝페이지를 넘길수 있기를... 각오하고 피곤하다고 넘기지 않고 매일매일 꾸준하게 말씀과 함께 하는 2013년을 만들어야겠다.

한번 건너뛰면 또 다른 하루가 건너뛰자고 할 것이다.

습관이 그래서 무섭다.

피곤해도, 졸려도, 바빠도... 눈 크게 뜨고 정신 가다듬고 기도하고 말씀에 집중하기.

올해초 마음에 먹었던 생각을 작심3일이 되지 않도록 실천하는 날들 되게 하소서~ 아멘.

l*****1 2013.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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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원 쉬운말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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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16대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은 “나는 성경이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이라 믿는다. 나는 하나님의 선물인 성경의 보화를 캐기 위해 날마다 성경을 묵상한다. 이 성경 속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값진 보화들이 다 들어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성서원에서 발간한 [쉬운말 성경]은 하나님의 진리 말씀인 성경을 히브리어 및 헬라어 원문에 기초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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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16대 대통령 아브라함 링컨은 “나는 성경이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이라 믿는다. 나는 하나님의 선물인 성경의 보화를 캐기 위해 날마다 성경을 묵상한다. 이 성경 속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값진 보화들이 다 들어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성서원에서 발간한 [쉬운말 성경]은 하나님의 진리 말씀인 성경을 히브리어 및 헬라어 원문에 기초하여 빠짐없이 그대로 번역하되, 누구나 쉽게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까다로운 번역 어투 없이 우리말 어법에 맞게 최대한 쉬운 우리말로 표현했다. 그래서 때로 원문의 각 단어를 글자 그대로 번역하는 축자적 직역을 하기보다는, 원문의 본래 뜻을 충분히 살리는 방향으로 ‘풀어 옮기는’ 의역을 하기도 했다.

 

새해 계획 중 하나로 ‘올해는 기필코 성경 1독’을 꼽는 성도들이 많다. 하지만, 그만큼 많은 실패 사례가 뒤따르기에 이같은 계획을 세우는 성도들이 많은 게 현실이다. 1년간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을 한 번 읽는 게 ‘이론적으로는’ 쉽다. 매일 하루에 3장, 주일에 5장을 꾸준히 읽기만 하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다들 ‘하다가 중지 곧 하면 아니함만 못함’을 알면서도 성경을 놓아버리는 것일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성경은 재미없다’는 인식 때문이다. 천지 창조를 비롯해 노아,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과 요셉, 모세 등 인물과 이야기 중심의 창세기와 출애굽기 전반부가 지나면서, 율법과 제사 방식이 등장하는 출애굽기 후반부부터 ‘좌절’은 시작된다. 성경을 통독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이해하기 쉽고 읽기 쉬운 성경이 필요한데 이번에 성서원이 발간한 ‘쉬운말 성경’은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번역이 되어 있다.

 

[쉬운말 성경]은 본문 내용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각 장이나 문단을 중심으로 ‘소제목’을 적절하게 표기해 주었고, 또한 문맥의 흐름이 바뀌는 곳에 ○ 표시를 삽입하였다.

 

레위기 13장 10절의 “제사장은 진찰할찌니 피부에 흰 점이 돋고 털이 희어지고 거기 난육이 생겼으면”을 [쉬운말 성경]에서는 “제사장은 그 사람을 자세히 살펴보고, 그의 피부가 희끗희끗하게 부르트고 거기에 난 털이 희게 변해 있으며 또 부르튼 곳에 불그스레하게 생살이 돋아 있으면”으로 번역해, 읽으면서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쉬운말 성경]은 주일학교 어린이들과 청소년들, 성경을 처음 접하게 되는 초신자들과 성경에 관해 알고 싶어 하는 비기독교인들, 그리고 성경시대의 배경과 어휘에 익숙하지 않은 교회 내의 성도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쉬운말 성경]을 통하여 모든 교회에서 성경 통독운동이 일어나기를 소망한다.

h*******0 2013.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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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원 쉬운말성경 (소/비닐/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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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인 친구가 말했다. 어떤 강의를 들었는데 성경은 히브리어로 읽으면 더 가깝게 느껴진다고 말이다. 그 말을 듣고 히브리어로 읽으면 좋겠지만 한글로 읽는데도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터라 듣는순간 바로 잊어버렸다. 그러다가 우연히 서점에 가서 영어로 된 신약 성경을 보게 되었다. 쉬운 부분을 읽어서였는지는 몰라도 영어가 직접적으로 서술되어 있어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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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인 친구가 말했다. 어떤 강의를 들었는데 성경은 히브리어로 읽으면 더 가깝게

느껴진다고 말이다. 그 말을 듣고 히브리어로 읽으면 좋겠지만 한글로 읽는데도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터라 듣는순간 바로 잊어버렸다. 그러다가 우연히 서점에 가서 영어로 된

신약 성경을 보게 되었다. 쉬운 부분을 읽어서였는지는 몰라도 영어가 직접적으로 서술되어

있어서인지 어려운 한글 성경보다 더 쉽게 와 닿았다. 아마도 그런 비슷한 맥락으로

히브리어 성경을 읽어보는 것이 좋다는 뜻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하지만 영어도 단점은 있다. 영어를 어지간히 잘하지 않는이상 한글처럼 쑥쑥 읽을수는

없다는 것이 적어도 나에게는 치명적인 단점이다. 영어공부를 목적으로 성경도 읽고 영어

공부도 한다는 갸륵한 목적으로 읽을수도 있겠지만 사실 한 가지도 제대로 하기 힘든터에

그리고 성경에 쓰이는 영어는 약간 다른 것 같아서 성경은 성경대로 읽고 영어공부는 집에

수없이 널브러져 있는 영어책으로 공부하면 될 것 같다. 성경 하나만으로도 제대로 읽기

어려운 판에 지나친 욕심은 삼가해야 하지 않을까?

 

여하튼 그래서 새해도 왔고 또다시 반복의 반복이지만 다시 새해 계획중의 하나가 성경책을

읽자다. 많은 것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일년에 일독을 목표로 하고 있건만 나에게는 그것이

많은 것인지 매번 창세기에서 더이상 진도를 나가지 않고 멈춰버린다. 특히 굳은 심지로

창세기를 거쳐 몇 단계를 나아가더라도 생소한 단위가 대거 등장하는 레위기에서 정신을

잃고 만다. 그리고 매번 생각한다. '이건 아닌데...'하고 말이다. 그래서 올해에는 그냥

편안하게 생각하기로 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이 아니라 내가 읽고 싶은 부분이라도

제대로 읽자라고 말이다.

 

그러면 최소한 괴로워하면서 읽지는 않을 것 같다. 그런 결심에 도움을 줄 것 같은 성경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의역에 의역을 거친 기존 성경과 달리 소설을 읽듯 쉬운 문장으로 씌여있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그리고 내가 읽은 책은 사이즈가 '소'지만 아주 작지는 않다. 대충

보았을 때 A4를 반접은 크기정도 된다. 여기서 더 작아지면 '미니'가 되는 것 같은데 눈에

피로를 잘 느끼는 나에게는 '소'이상의 사이즈가 딱 맞는 것 같다. 어쨌거나 지금 시대에

맞는 어법과 표현으로 읽는데 수마의 위협을 조금은 극복할 수 있었다. 올해는 큰 욕심없이

마음가는대로 읽어보려한다. 완독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더 읽기를 방해하는 것 같아서

말이다.

 

h******8 2013.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