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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 크기가 너무 작아서 읽을 수 없다. 눈이 돌아갈 지경... 이런 책을 프린트한 출판사 도저히 이해 불가... 처음부터 폰트 크기에 대한 정보가 있었더라면 구매하지 않았을 거다. 이 사진도 카메라를 가까이 들이대고 찍어서 이 정도 보이는 것. 책 읽으려면 거의 코앞에 대고 읽어야 한다.
지금까지 외서 사면 아래의 폰트 크기가 일반적인데 반품 요청했더니 단순 변심이라며 배송비 지불하고 환불하라고 하네요. 책의 가독성이 이렇게 떨어지는데 이게 불량이 아니면 뭔지...
지금까지 외서 사면 이 정도 크기가 기본으로 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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