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전쯤 감명깊게 읽었던 마틴파울러의 refactoring, 켄트벡의 TDD. 임베디드와 c 플젝마다 소홀히 했던 tdd를 다시 하게끔 만들어준 책이다.그리고 밥아저씨의 clean code 도 재밌게 봤었는데, 이모든걸 임베디드 c의 관점에서딱 필요한 정도로 잘정리한 거 같아서, 최근 프로젝트에서 꽤 도움이 되었다.어찌보면 무심코 흠히 하던 기법들이기도 했지만, 이걸 정리해 놓아서 좀 더 자신
15년전쯤 감명깊게 읽었던 마틴파울러의 refactoring, 켄트벡의 TDD. 임베디드와 c 플젝마다 소홀히 했던 tdd를 다시 하게끔 만들어준 책이다. 그리고 밥아저씨의 clean code 도 재밌게 봤었는데, 이모든걸 임베디드 c의 관점에서 딱 필요한 정도로 잘정리한 거 같아서, 최근 프로젝트에서 꽤 도움이 되었다.
어찌보면 무심코 흠히 하던 기법들이기도 했지만, 이걸 정리해 놓아서 좀 더 자신있게 체계적으로 적용하는데 도움이 돠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