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헤드 이후의 얼터사운드의 계보를이어갔던 초기 4장의 음반세트이다 우선 가성비가 많이 좋은편이고 현재 팝사운드로 완전히 변모한 사운드가 싫고, 초기의 록 성향 얼터사운드를 선호했던 팬 에게는 아주좋은 구성이라고 할수있겟다 필자역시 지금의 전자음으로 변질된 사운드보다 이시절의 콜드플레이를 좋아하기때문에 엠피로전집이다있지만 소장가치가있어서 구입하였다
라디오헤드 이후의 얼터사운드의 계보를이어갔던 초기 4장의 음반세트이다 우선 가성비가 많이 좋은편이고 현재 팝사운드로 완전히 변모한 사운드가 싫고, 초기의 록 성향 얼터사운드를 선호했던 팬 에게는 아주좋은 구성이라고 할수있겟다 필자역시 지금의 전자음으로 변질된 사운드보다 이시절의 콜드플레이를 좋아하기때문에 엠피로전집이다있지만 소장가치가있어서 구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