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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프로그램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들에게 HTML5를 매우 쉬운 용어로 알려주는 책이다.
책의 난이도를 굳이 정한다면 초보자용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책의 내용도 초보자용은 아니다.
초보자가 볼 수 있을만큼 쉬운 용어로 잘 정리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전공서적(?)은 대부분 전문용어로 가득 차 있지만, 이 책을 보면서 전문용어를 우리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용어로 이렇게도 바꿔서 전달할 수 있구나라고 느꼈다.
결국, 책이란 것은 쓰는 사람 위주가 아니라, 읽는 사람 위주이기에 이 책의 번역자들에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속된 말로, 이 바닥에서 10년 이상 굴러먹던 사람들이 이런 쉬운 말을 쓰기란 만취해서 코딩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 ㅎㅎㅎ)
IT 분야의 변화 속도는 그 변화를 말로 하기도 전에 변할 정도로 빠르게 변할 정도이다.
HTML5는 예전부터 간간히 언론에 나오고 있었지만, 모바일을 비롯한 각종 디바이스가 나오면서 모든 디바이스에 동일한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한 좋은 방법 중의 하나로 요즘 각광받고 있다.
디바이스의 다양화가 다시 클라이언트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있다.
이 책은 HTML을 모르는 일반인도 HTML5가 어떻게 작동하는구나라고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런 반면에, 기술에 대한 좀 더 깊은 이해를 구하는 개발자들에게는 아쉬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HTML5의 범위가 워낙 광범위하기에 그 어떤 책이라도 한 권으로 구성하기에는 힘들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가장 많이 쓰고, 또 쓸 필요가 있는 부분들에 대해 직접 코드를 통해 구현해보고, 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HTML5에서 지원하는 기능이 무엇인지를 대략 살펴본 후, 보다 전문적인 서적을 구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중간중간에 있는 '참고','주의사항' 박스는 우리가 쉽게 간과하거나, 오류에 빠질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예리한 지적들이다.
어쩌면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팁이고, 개발자들이 말하는 '내공'일수도 있을 것이다. ^^
HTML5에 대한 단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던 나에게 좀 더 넓은 시야를 준 책이다.
HTML5를 처음 접하는 개발자, 관련 지식을 알고 싶은 분들에게는 감히 '추천'하고픈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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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라는것은 그저 웹서핑이 주로 사용자로써 그냥 컴퓨터를 가지고 노는데 울 아들이 컴퓨터쪽으로 진로를 정하다보니 엄마로써 모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하루 한 시간"단어 초보자에게 용기를 주는 단어였습니다. 중간중간 넘어 이야기를 듣고 보았지만 주로 이책을 읽는 것은 아들이 주로 읽었다는 표현이 정확하다. 아들이 설명을해주니 다 아는 것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총 24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단락이라고 하니 어렵지 않게 접근하리라 생각하고 책장을 펼쳤습니다. 이 책은 한국인 저자가 아닌 Sams Teach Yourself HTML5 Mobile Application Development 원서를 번역한 번역서로 좀 더 검증이 되어서 유입된 책으로 오류는 적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책들은 먼저 색상으로 먼저 사로잡는 구성이 되어 있어서 흑백으로 구성된 포맷이 낯설지만 HTML5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내용중심으로 접할수 있다고 보면 집중하기 좋은 구성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웹이 빠르게 변화하는 속에서 동향과 기술들이 중요시되기 때문에 내용이 중심적으로 설명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에 흑백 구성이 맘에 듭니다. 인터넷 서비스의 하나인 월드 와이드 웹을 통해 볼 수 있는 문서를 만들 때 사용하는 프로그래밍 언어의 한 종류이기에 인터넷에서 웹을 통해 접근되는 대부분의 웹 페이지들은 HTML로 작성되므로 전반적인 내용 모두를 담고 있습니다. 초보자조차도 따라하면 수월하게 작성하면서 구성할수 있는 기획력으로 스마트폰, 태블릿 그리고 그 외의 다른 장치들에서 사용자와 상호작용하는 강력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새로운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고급 기능을 활용하는 방법, 그리고 심지어 복잡한 백엔드 개발을 단순화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기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각장에서 설명하고 있는 내용을 토대로 실습을 할 수 있도록 친정하게 설명하고 있는 실용적인 기초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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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년 전만해도 웹 브라우저는 데스크탑 컴퓨터에서만 사용되는 애플리케이션이었지만, 최근에 태블릿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발전으로 다양한 모바일 장치에서도 웹 브라우저를 사용 가능하게 되었다. 덕분에 현재 최신 버전인 HTML5에는 모바일 앱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들이 포함되어 있다. 최근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모바일 앱의 수준도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앱을 만들려면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윈도우폰에 이르기까지 스마트폰에 탑재되어 있는 각각의 플랫폼에 맞는 네이티브 앱을 만들어야 한다. 따라서 동일한 앱을 구현하려면 각각의 플랫폼에 구현해야하기 때문에 시간과 노력이 몇 배로 들 수밖에 없다. 하지만, 네이티브 앱 대신에 HTML5를 사용한다면 거의 모든 모바일 장치에서 훌륭하게 동작하는 웹 앱을 하나만 만들어도 충분하다. 이것이 HTML5의 강점 중에 하나다.
이 책은 현재 유행하는 기술인 HTML5를 활용하여 모바일 앱 프로그래밍을 효과적으로 독학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책의 과정은 1시간 학습을 기준으로 24개로 나누었기 때문에 매일 1시간을 기준으로 학습할 경우 24일이면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1. 공개 웹 표준을 사용하여 웹 페이지와 웹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2. HTML5의 주요 기능 배우기 3. 모바일과 웹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HTML5 위와 같이 크게 3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기본이 되는 HTML과 CSS, 자바스크립트의 기본 원리에서부터 모바일 장치와 비모바일 장치를 위한 웹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더 나은 웹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HTML5 요소 배우기, 모바일 앱을 개발할 때 유용한 API와 도구, 모바일 앱 만드는 방법 등에 이르기까지 세부적으로 설명한다. 각 과정마다 기본적인 설명 사이사이에 '참고, 알아두기, 주의사항'이라는 별도의 항목을 두어 독자의 이해를 높였고 '따라하기' 항목에서 예제를 통해 프로그래밍하며 실습으로 체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과정 마지막 부분에는 '요약, 질문, 답변, 퀴즈, 실습'이라는 항목을 통해서 배운 내용을 확실히 이해하고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의 마지막 부록 부분인 ‘HTML5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리소스’에서는 관련하여 더 배우고 참고할 수 있는 웹 사이트와 책을 소개했다. 이 책의 대상은 초급 수준의 독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실습예제와 기술적인 깊이가 부족한 편이지만, 전반적으로 알차게 구성된 실용적인 학습서다. 몇 가지 고급기능과 복잡한 백엔드 개발을 단순화하는 방법까지 다루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교육적인 면에서 직관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다 지루함 없이 계획적으로 학습해갈 수 있도록 1시간 단위로 간결하게 구성한 점이 장점이자 강점이다. 실무에서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기초이자 핵심 지식을 짧은 시간에 습득할 수 있다는 면에서 HTML5를 활용하여 모바일 앱 개발을 하고자 하는 초보자나 학생들에게 적절한 학습서가 되리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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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시간" 이 단어를 보는 순간 이 책이 조금은 만만하게 다가 옵니다. 그렇다면 총 24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하루 바짝 공부하면 끝을 볼 수도 있겠다? 뭐 그럴일은 없겠지만 건방진 생각도 잠깐 해 봤습니다^^ 하지만 나에게 하루 한 시간이 주는 의미는 여유였습니다. 무엇보다 새로운 기술들을 습득해야 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하루 한 시간을 투자해서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현재 나의 업무에 적용할 수 있다는 즐거움. 부담감 없이 읽어 나갈 수 있다는 행복함. 아마 동감하시는 분이 계시라라 믿습니다. 이 책은 Sams Teach Yourself HTML5 Mobile Application Development in 24 Hours 원서를 번역한 번역서입니다. 아마존에 많은 리뷰가 있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반응은 좋습니다. 결론은 괜찮은 도서란 사실. 뭐 섯부르지만 나만의 결론을 내려 봅니다. 각 장들은 앞뒤가 유기적으로 물 흐르듯이 연계되어 나아갑니다. 하지만 굳이 앞부터 차례대로 읽지 않고 관심있는 부분부터 보는 것도 이 책을 공부하는 괜찮은 방법이라고 여겨집니다. 무엇보다 각 장이 많지 않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번역 또한 깔끔해서 보는 내내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이 책은 처음 HTML5를 접하는 독자나 앞으로 모바일 웹 앱을 개발하고자 하는 독자라면 첫 출발을 이 책으로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첫 가이드로서 훌륭한 역할을 해내기 위해 HTML5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 모두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웹 앱을 개발하는 분 뿐만 아니라 관련된 기획이나 관리를 하시는 분 또한 좋은 가이드가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단편적으로 HTML5 개발 기술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HTML5로 모바일 앱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친철하고 좋은 가이드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해내는 보기드문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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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가 나온 건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아직 불완전하다는 소리를 들었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는 그냥 이전 방식으로 계속 해왔다. 그러다 우연히 웹 기반 게임을 만들어서 서비스하는 외국 사이트를 봤는데...처음에는 플래시를 이용해서 만들었나보다 했는데, 소스를 보니 HTML5와 JavaScript만을 이용한 걸 보고 놀랐었다. 그 이후에 HTML5를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이 책을 손에 넣게 되어 살펴볼 수 있었다. 이 책의 장점은 우선 `따라하기` 섹션이 있다는 것이다. 직접 코딩해보면서 앞에서 학습한 내용을 실습할 수 있어서 복습도 되고 실전 감각도 익힐 수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다. `질문과 답변` 섹션에서는 공부한 내용을 다시 한 번 상기할 수 있고 추가적인 지식도 얻을 수 있었다. 또 `워크숍` 섹션에서 앞에서 배운 내용을 기반으로 어떤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보는 기회를 제공하므로 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본다. 그리고 책을 읽다 보면 군데군데 다양한 팁을 발견할 수 있는데, HTML5를 이용한 웹 및 모바일 앱을 개발할 때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단점 아닌 단점이라면 거의 모든 HTML5 요소들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있는 관계로...처음부터 끝까지 꼼꼼하게 정독하려면 좀 지겨울 수도 있겠다고 느껴졌다. 따라서 가볍게 한 번 쭉 살펴보면서 어디에 뭐가 있고 이건 이런 식으로 쓰는구나하는 정도로 읽어나간 다음에, 필요할 때마다 해당 부분을 다시 살펴보고 참고하는 식의 레퍼런스용으로 사용하면 좋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