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아지트 홈카페
"나만의 아지트 홈카페" 내용보기
청소를 마치고 무언가 허전함을 채우기엔 한 잔의 커피가 최고다. 멋진 음악과 함께 마시는 커피는 나의 피로를 풀어주고 행복의 세계로 인도해준다. 항상 멋진 카페를 보면 우리 집에도 이런 곳이 있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하는 생각이 앞서고 그런 집을 꿈꿔 보기도 한다. 저번에 텔레비전에서 자기만의 홈 빠를 만들어 놓고 집으로 친구를 초대하고 외출한 사람들이 빨리
"나만의 아지트 홈카페" 내용보기

 

 청소를 마치고 무언가 허전함을 채우기엔 한 잔의 커피가 최고다.

멋진 음악과 함께 마시는 커피는 나의 피로를 풀어주고 행복의 세계로 인도해준다.

항상 멋진 카페를 보면 우리 집에도 이런 곳이 있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하는 생각이 앞서고 그런 집을 꿈꿔 보기도 한다. 저번에 텔레비전에서 자기만의 홈 빠를 만들어 놓고 집으로 친구를 초대하고 외출한 사람들이 빨리 집으로 귀가를 하고 싶게 만드는 집을 본적이 있다. 마지 좋은 카페에 온듯해서 너무 부럽고 나도 저렇게 꾸미고 싶었다. 특히 우리 집 작은 아이가 어릴 적에 할머니 손에 자라다 보니 어른들 다라 한 모금 마신 커피가 습관 되어서 나보다 더 좋아한다. 그래서 작은 아이하고 외출하면 항상 휘핑크림이 잔뜩 올라간 카페모카나, 달아서 내 입맛에 딱 맞는 캐러멜 마키아토를 즐겨먹고 그냥 차분하게 아메리카노도 자주 마신다.

집에서 만들어 마시자는 딸의 권유로 과감하게 선택한 책이다.

 

커피를 우선 먼저 고르는 방법이 중요하다 커피 생두를 볶아서 원두로 만드는 과정을 로스팅이라고 한다. 로스팅하는 과정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요즘은 커피 강좌를 하는 곳도 많으니 그런 곳에서 참고를 해도 된다. 수망로스틍, 오븐로스팅, 냄비로스팅으로 잘 설명이 나온다. 아무래도 우리는 집에서 할 것이니 그리고 처음이니 냄비로스팅이 왠지 편할 것 같기도 하다. 책에 생두 온. 오프라인 판매처도 나오니 생두를 사고 싶은 분은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원두를 갈고 추출하는 것도 잘 나온다. 우리 집에 내리는 기계도 있으니 이것은 잘 될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진다.

 

 

그럼 우리 딸이 좋아하는 커피 만드는 방법을 간단히 올려본다.

책대로 따라하면 완전 나도 전문가가 될 것 같다.

재료도 간단하니 마음에 든다.

에스프레소, 우유거품, 캐러맬시럽

아마 책을 본다면 정말 따라하기 쉬울것이다.

 

 

딸과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스무디다.

사먹을때 가격이 좀 나가서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참 좋을 것이다.

건강도 좋고 맛도 끝내주니 말이다.

 

 

특히 우리 작은 아이는 머핀 킬러다.

그래서 책에서 머핀이 나오는 순간 반해 버렸다.

머핀 들고 피크닉 가고 싶다. 같이 가고 싶으신분 손들어요~~

 

 

주로 포장대어 잇는 파스타를 사다 먹었는데

이렇게 만들면 좋을것 같다.

만들어 먹고 시잔을 올려야하는데~워낙에 솜씨가 대충이라서

책의 한면만 올려본다.

 

 

와우~~우리집은 특히 감자요리를 좋아한다.

감자삶아먹기. 햄버거집에서 파는것 같이 감자티김도 잘 해먹는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끌리는 그런 음식이다.

 

특히 이 책은 카페가 몇 군데 나온다.

그곳에서 즐겨 만드는 것을 올린 것이다.

그런데 내가 볼때 집에서도 아주 충분히 나도 요리사가 될수 있다

우리집도 카페가 될 수 있고 말이다.

단점은 많은 양이 나오지 않아서 단점이지만 그래도 충분히 카페 음식이 다 나온다,

장점은 아주 만들기 쉽게 설명이 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것만 잇다면 충분한것 아닌가?

그리고 레시피하나하나가 다 설명이 잘되어 있고 사진도 너무 마음에 든다.

막 침을 질질 흘리는 내가 왜 책속에 있는거지?

아 배고파~~커피한잔 들고 오늘도 나를 위해 책을 읽는다.

 



k*****7 2012.12.15. 신고 공감 3 댓글 1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나만의 아지트 홈카페
"[서평] 나만의 아지트 홈카페" 내용보기
친구 집에 가보니 색색의 캡슐 커피를 꺼내서 그 자리에서 바로 그럴듯한 커피를 뽑아 주었다. 요즘은 에스프레소 머신 뿐 아니라 캡슐 커피 머신이 많이 보급되어 집에서 나만의 홈카페를 즐기는 사람들이 제법 늘어난 추세이다. 나 또한 커피를 무척 사랑함에도 불구하고, 집에서 커피 또는 차를 마시는 사람이 나 하나뿐이라 혼자 마시겠다고 머신까
"[서평] 나만의 아지트 홈카페" 내용보기

 
 
 
 
 
 
 

 

 

친구 집에 가보니 색색의 캡슐 커피를 꺼내서 그 자리에서 바로 그럴듯한 커피를 뽑아 주었다.

요즘은 에스프레소 머신 뿐 아니라 캡슐 커피 머신이 많이 보급되어 집에서 나만의 홈카페를 즐기는 사람들이 제법 늘어난 추세이다.

나 또한 커피를 무척 사랑함에도 불구하고, 집에서 커피 또는 차를 마시는 사람이 나 하나뿐이라 혼자 마시겠다고 머신까지 사는 것은 엄두가 안 나서 다른 이들을 마냥 부러워 하고 있었다.

 

 

이 책에서는 바리스타가 아님에도 바리스타 못지않은 나만의 커피 만드는 실력을 자랑하는 요리 연구가 장미성님의 커피만들기에서부터 카페 푸드 만들기까지의 레시피가 한가득 소개되었다.

사실 머신이 없다면서 인스턴트 커피를 타 먹는 나와 달리 또다른 친구네 집에서는 신랑이 커피를 좋아해 직접 집에서 생두를 볶아서 갈아 마시기도 한다 하였다. 이 책에 바로 그 과정이 나와있다. 생두를 볶고(수망 로스팅, 오븐 로스팅, 냄비 로스팅), 먹을만큼씩의 원두를 갈고(수동식과 전동식), 추출하기 (페이퍼 핸드 드립, 프렌치 프레스, 모카 포트)

 

커피를 집에서 마시려면 무조건 에스프레소 머신이 있어야 하는 줄 알았는데, 어느 책에선가 보니 좀 번거롭더라도 모카 포트로 끓여도 된다 소개된 것을 보았다. 값비싼 에스프레소 머신 없이도 간편하고 경제적인 가정용 모카 포트를 이용하여 에스프레소를 즐기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탈리아였나 커피를 사랑하는 그나라 사람들의 가정에서는 이 모카 포트를 종류별로 구비해놓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는데, 어렵게만 생각한 커피를 이렇게 만들어봐도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갓 내린 에스프레소가 있으면 더 좋지만 없어도 아쉬워말자. 인스턴트 커피를 이용해서라도 맛있는 커피를 즐길 방법들이 소개된다. 바닐라 커피와 시나몬 카푸치노는 아예 인스턴트 커피를 이용한 방법으로 소개되었고, 에스프레소를 이용한 방법으로 카페 라떼, 카푸치노, 캐러멜 마키아토, 아포가토, 에스프레소 콘파냐가 소개되었다. 대부분의 커피를 다 마셔보았는데 바닐라 커피는 맛을 못봐서 그 맛이 궁금해졌다. 에스프레소 콘파냐라는 이름으로 주문해본 적은 없는데 생크림이 올려진 커피라 하니, 대학 신입생때 먹어봤던 비엔나 커피라는 커피가 아니었을까 싶다.

 

 

우리가 알고 있는 밀크 티도 영국식과 인도식으로 소개되었다.

대부분의 차 종류를 사먹을 줄만 알았던 나와 달리 간단한 방법으로 집에서 심지어 직장에서도 밀크 티를 즐길 줄 알았던 어느 분이 생각난다.

그 분이 알려준 방법대로 나도 밀크 티를 타 마셔본 적이 있었는데 손쉽게 이런 맛을 즐길 수 있다는게 놀랍기도 하였다. 사실 실천하려는 생각을 못해서 그렇지 방법은 쉽다. 이런 책들이 나와도 직접 해보지 않으면 소용이 없듯이, 사실 별게 아닌데 그저 감탄만 하고 실천을 안하는게 문제일뿐.

 

스무디, 과일쥬스 등은 많이 해보았는데 밀크 티를 집에서 따로 내 본적은 없었다.

다음에 손님(주로 우리집의 차 손님은 아이 홈스쿨 선생님 정도..?)이 오실 적에 밀크티를 그럴듯하게 한번 만들어 내놓아볼까 싶다.

 

 

 

말차라 소개된 녹차를 이용한 다양한 맛있는 음료류, 이야기 책에서 많이 봐서 꼭 한번은 만들어 보고 싶었던 진저 에일, 추운 겨울 따뜻하게 몸을 녹여줄 것 같은 코코아 등등 보기만 해도 행복한 냉 온 음료들이 한가득이었다.

워낙 카페를 즐기다보니 집에서도 경제적으로 해먹을 수 있으면 하고 바랬는데 이런 책을 잘 활용해보면 충분히 가능해 보였다.

 

 

 

비스코티, 스콘, 푸딩 등 달콤한 스위트와 브런치로 즐기면 좋을 샌드위치 등도 소개가 된다. 요즘 유행하는 비싼 브런치도 집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원플레이트 메뉴도 눈에 띄었다.

아이가 유치원에 가고 신랑이 출근하고 없는 한낮, 나만의 티타임을 즐겨봐도 좋을 것이고, 유치원 끝나고 달려와 맛있는 간식을 먹고 싶다는 아이의 바램에 맞춰 카페에서나 맛보던 그럴듯한 디저트를 만들어 내놓아봄도 멋질 것 같았다.

 

 

 

책을 보는 내내 파스텔 느낌의 사진과 글에 놀라기도 하였다.

예쁘장하고 멋스럽게 찍힌 사진의 느낌이 꼭 일본의 요리책 풍을 보는 느낌이었기때문이었다. 저자를 다시 한번 확인해볼 정도로.

아니면 출판사의 역량일까?

어쨌거나 어여쁘게 찍힌 사진의 느낌으로 더욱 그 맛과 향을 기대하게 만든 책, 나만의 아지트 홈카페였다.

 

 

 

이런 책 열심히 보다보면 나도 어느덧 멋진 홈카페를 꾸며내는 주부가 되어있지않을까 기대하게 된다.



m*****y 2012.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아지트 홈 카페
"나만의 아지트 홈 카페" 내용보기
매일 3개월 된 우리 아들과 집에만 있다 보니 정신이 없기도 하지만 정보에 뒤쳐지기도 한듯하고 친구들과의 수다가 너무 그립기도 한 요즘입니다. 더구나 얼마 전에는 단풍도 아름답게 졌는데 출산 후 어디 좋은 곳으로 여행 한번 다녀오지 못했네요. 그리고 최근 눈이 온다는 겨울이 왔습니다. 눈이 내리는 거리를 바라보며 따뜻하게 차 한 잔을 음미하듯 정겨운 친구와의 수다가
"나만의 아지트 홈 카페" 내용보기

매일 3개월 된 우리 아들과 집에만 있다 보니 정신이 없기도 하지만 정보에 뒤쳐지기도 한듯하고 친구들과의 수다가 너무 그립기도 한 요즘입니다. 더구나 얼마 전에는 단풍도 아름답게 졌는데 출산 후 어디 좋은 곳으로 여행 한번 다녀오지 못했네요. 그리고 최근 눈이 온다는 겨울이 왔습니다. 눈이 내리는 거리를 바라보며 따뜻하게 차 한 잔을 음미하듯 정겨운 친구와의 수다가 그리운 요즘이라 더욱 우울함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결혼 전에는 친구들을 만나 이런 저런 좋은 곳들을 다니며 맛난 음식도 먹고 담소도 나누곤 했는데 결혼 후 아이가 생긴 뒤로는 나를 위한 시간과 여유가 잘 생기지 않아 과거 그 시절들이 그리워지던 중 나만의 아지트 홈 카페란 책을 만나 보았습니다.

집에서도 마치 카페에서 즐기듯 따뜻한 커피와 디저트를 맛 볼 수 있으면 좋겠지만 정작 내가 그 스타일을 따라하면 뭔가 부족하고 엉성하게 느껴지는데 그런 부족한 점을 무난하게 보완해 주고 내 집을 홈 카페처럼 만날 수 있는 책이 나만의 아지트 홈 카페 인 듯 합니다.

 

홈 카페는 홈 로스팅 부터 원두 갈기, 추출, 라떼, 카푸치노와 같은 커피음료와 인스턴트 커피를 활용한 커피음료, 커피하우스와 박물관의 소개, 홍차, 말차 등과 같은 드링크, 쿠키, 머핀, 스콘, 푸딩, 케이크 같은 스위트, 샌드위치, 파니니, 와플과 같은 브런치 등의 65가지 메뉴로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언어학을 전공한 요리 연구가답게 저자는 현재 푸드라이터로 활약 중이시라고 하는 만큼 홈 카페의 레시피와 소개 글 또한 정답고 다정하게 느껴졌습니다. 커피에 대한 특별한 지식과 맛있게 먹는 방법이나 노하우가 없는지라 저는 홈 카페의 커피부분이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그나마 저와 같은 초보들도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인스턴트 커피를 활용한 커피음료의 소개부분이 친근하게 느껴졌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음료, 케이크, 브런치 등을 소개하며 My story 란 부분으로 그 메뉴에 대한 추억이나 맛있게 먹는 방법을 담고 있는데 빵에 햄과 치즈만 올려 구워도 맛있는 나라 파리에서 달걀 프라이를 얹으면 크로크므시 란 메뉴에서 크로크마담 이란 메뉴가 된다는 새로운 사실 또한 하나씩 배울 수 있습니다.

다양한 메뉴를 통해 마치 유럽의 디저트 카페에서 여유를 느끼게 하는 느낌처럼 나만의 아지트 홈 카페를 통해 나만의 디저트 메뉴와 시간을 가져 보아야겠습니다.

z******0 2012.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아지트 홈 카페
"나만의 아지트 홈 카페" 내용보기
결혼 전 연애시절.. 나는 남편과 교외로 데이트를 갈때만 분위기 있는 카페에 갔더랬다. 우아하게 진향 원두향 풍기는 커피 한잔씩을 마주대고 사랑의 속삭임을 했던...(^^;) 결혼을 하고 두아이가 태어난 지금은 교외는 커녕 동네 커피숍에서 커피한잔 마시기는 하늘에 별따기요, 집에서 아이들 물컵에 인스턴트 커피믹스 한봉타먹는게 다이다.. 참, 난 결혼전엔 이런꿈을 꿨더랬
"나만의 아지트 홈 카페" 내용보기

결혼 전 연애시절..

나는 남편과 교외로 데이트를 갈때만 분위기 있는 카페에 갔더랬다.

우아하게 진향 원두향 풍기는 커피 한잔씩을 마주대고 사랑의 속삭임을 했던...(^^;)

결혼을 하고 두아이가 태어난 지금은

교외는 커녕 동네 커피숍에서 커피한잔 마시기는 하늘에 별따기요,

집에서 아이들 물컵에 인스턴트 커피믹스 한봉타먹는게 다이다..

참, 난 결혼전엔 이런꿈을 꿨더랬는데..

아침에 눈을 뜨면 갓내린 원두커피한잔과 달콤한 비스켓을 늘 먹겠노라고 말이다.

아이들도 제법 크고 나니 다시 이 꿈이 꿈틀꿈틀하게 만든 책한권이 찾아왔다.

북웨이의 [나만의 아지트 홈카페]

시간내서 근사한 카페는 못할망정 울 집에 작은 나만의 카페를 만들고픈 꿈을 실현시켜줄 책이다.

이책은 집에서도 카페에서 마시는 커피와 다양한 차, 음료, 디저트, 브런치를 총망라한 65가지 레시피가 들어있다.

우선 핵심인 커피의 로스팅, 원두갈기, 추출하기, 커피 음료, 게다다 인스턴트커피를 활용한 음료까지

쉽게 배울수 있어 좋다.

매일 커피 한잔이상을 마시는 나!!

나에게 맞는, 내가 좋아하는 원두커피를 직접 만들 수 있는 작은 행복을 여기서 찾을 수 있다.

또한 애들 아빠나 아이들에게도 좋은 드링크류, 스위트 디저트, 요즘 대세 브런치까지..

정말 요 레시피들만 알고 있다면 근사한 카페가 부럽지 않을 듯 하다.

또한 각 파트별로 유명한 맛 카페까지 알려주는 센쓰!!

개인적으로 부암동에 위치한 브런치 카페 데미타스는 시댁과 가깝기에

꼭 한번 들러야 겠다.

이 책을 살펴보는데 울 아이 옆에 오더니 자기도 좀 봐야겠단다..

엄마가 책을 뚫어지게 보니 뭐, 맛난거라도 숨겨났냐고?ㅎㅎㅎ

암, 여기 맛난거 숨겨놓았지~~~

울 딸도 살펴보더니만 함께 쿠키만들자고..

그래.. 조만간 우리 베이킹도 도전해보자!!

어렵지 않게 카페에서 즐기던 메뉴를 내손으로 만들 수 있게 해줄 [나만의 아지트 홈카페]!!

이젠 카페가지 말고 집에서 즐기자!!!

h*******9 2012.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아지트 홈카페
"나만의 아지트 홈카페" 내용보기
가끔은 멋진 분위기의 카페에 가서 맛있는 브런치를 먹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답니다. 이렇게 카페를 찾는 이유는 그 분위기도 있구요. 그리고 커피 향과 그리고 맛있고 뭔가 분위기 있어 보이는 음식. 간단해 보이지만 맛도 좋고 그리고 배도 든든하고. 그래서 카페를 찾게 되는것 같아요. 다른 누군가와 함께 가도 그리고 혼자 가도 그만인 장소. 하지만 이렇게 카페에 가서 혼자만
"나만의 아지트 홈카페" 내용보기

가끔은 멋진 분위기의 카페에 가서 맛있는 브런치를 먹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답니다. 이렇게 카페를 찾는 이유는 그 분위기도 있구요. 그리고 커피 향과 그리고 맛있고 뭔가 분위기 있어 보이는 음식. 간단해 보이지만 맛도 좋고 그리고 배도 든든하고. 그래서 카페를 찾게 되는것 같아요. 다른 누군가와 함께 가도 그리고 혼자 가도 그만인 장소. 하지만 이렇게 카페에 가서 혼자만의 분위기를 즐기는 시간이 점점 줄어든답니다. 그만큼 시간의 여유가 부족하기도 하구요. 그래서 인지 카페의 브런치가 넘넘 그립답니다. 이 책은 카페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이런 맛있는 음식과 그리고 분위기를 모두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처음엔 그리 두껍지 않은 두께의 책을 보고 별로 많은 음식을 다루고 있지 않은 것 같다 생각했는데 그 안에는 카페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 것들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특히, 내가 직접 해먹고 치워야 하는 만큼 그 방법이 귀찮으면 아예 시도조차 해보지 않을 텐데요 이 책은 요리 방법이 1단계, 2단계 정도에서 끝나기 때문에 간단하게 만들어서 분위기 있게 먹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특히나 제가 제일 그리워 하던 카페 음식 중 바로 브런치, 다양한 샌드 위치 그리고 와플, 피자, 샐러드, 파스타 까지 모든 메뉴들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정말 이런 음식들을 집에서 즐길 수 있다니 기분도 좋아지고 맛도 있고 그리고 제가 미처 먹어보지 못했던 간단하고 분위기 좋은 음식들이 많아서 아 이런 것들은 꼭 해먹어 봐야지 생각해 보았답니다. 냉동 홍시 1개와 플레인 요구르트로 만들 수 있는 후식도 있구요. 그리고 믹스 커피가 아니라 분위기 좋게 카페에서 파는 카페라떼도 만들어 먹을 수 있구요. 집안에서 멋지게 그리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요리들이 가득한 책이랍니다.

 

l*****y 2012.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북웨이/나만의 아지트 홈카페]매일매일 따라하고 픈 _나만의 아지트 홈카페
"[북웨이/나만의 아지트 홈카페]매일매일 따라하고 픈 _나만의 아지트 홈카페" 내용보기
나만의 아지트 홈카페에요~~ 예전에는 카페 정말 좋아하고~~자주 갔던 기억이 나요.. 그런데....여건상..어렵더라구요..하지만 입맛은 요요~~맛난 카페 먹거리를 잊기 어렵다는... 꼭 필요한 카페 비밀 레시피~~ 따라하기 쉬운 레시피가 소개된 나만의 아지트 홈카페를 만났답니다.   다양하고 쉽게 그리고
"[북웨이/나만의 아지트 홈카페]매일매일 따라하고 픈 _나만의 아지트 홈카페" 내용보기

 

 

                                                     

 

나만의 아지트 홈카페에요~~

예전에는 카페 정말 좋아하고~~자주 갔던 기억이 나요..

그런데....여건상..어렵더라구요..하지만 입맛은 요요~~맛난 카페 먹거리를 잊기 어렵다는...

꼭 필요한 카페 비밀 레시피~~

따라하기 쉬운 레시피가 소개된 나만의 아지트 홈카페를 만났답니다.

 

다양하고 쉽게 그리고 집에 있는 재료로 따라하기 쉬운 카페 메뉴까지..

따라하면..카페 메뉴판에서 만날수 있는 다양한 음료를 ~마음대로 다 즐길수 있겠더라구요.



 

음료로 끝나면 살짝 아쉬운~~차나 커피와 잘 어울리는 쿠키~~

쉽고 간편하게 만들수 있게 소개되어있었어요..

저도 초코칩쿠키에 도전해볼려고 합니다.

 

그리고..뭐니뭐니..해도 가장 행복한 카페놀이중 하나 주말 여유로운 브런치 타임이죠..

그럴때..챙겨먹기 좋은 샌드위치까지 소개되어있어서  

이제 집에서도 남부럽지 않게 맛있는 카페메뉴를 즐길수 있게 되었답니다.

 

 

왜~~우리 밥상(?) 브런치 메뉴는 빵만...

아니죠...입맛에 맞게 그리고 식성에 맞게 활용하기 쉬운 밥도 있었어요.

브런치로 간단하게 즐길수 있으면서 우리 입맛에 맞게 밥으로 즐길수 있는 메뉴도 소개되어있더라구요.



 

요리조리 활용하기 좋은 책 나만의 아지트 홈 카페~

전 주방에 두고 자주자주 활용하게 될것 같아요.

 

m******h 2012.1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