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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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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초 미국 내 제5위의 투자은행인 베어스턴즈를 사실상 파산 상태로 몰아넣으며 본격화된 미국 발(發)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 부실 사태는 금융시장과 세계 경제에 아직도 큰 충격을 남기고 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문제는 촉발된 금융위기의 성격이나 규모 면에서 이전의 경우와 판이하게 다르다는 시각이 우세하다. 특히, 비우량 주택대출을 담보로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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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초 미국 내 제5위의 투자은행인 베어스턴즈를 사실상 파산 상태로 몰아넣으며 본격화된 미국 발(發)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 주택담보대출) 부실 사태는 금융시장과 세계 경제에 아직도 큰 충격을 남기고 있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문제는 촉발된 금융위기의 성격이나 규모 면에서 이전의 경우와 판이하게 다르다는 시각이 우세하다. 특히, 비우량 주택대출을 담보로 발생한 채권과 이로부터 파생된 금융상품이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다층 구조로 얽히다 보니 미국 주택경기 하락으로 촉발된 금융위기에 의해 발생한 손실의 규모조차 파악하기 힘든 실정이다. 이러한  ‘미지(未知)’의 복합경제 리스크로 인해  요즘처럼 불안정한 시기에 재테크를 한다는 것은 살얼음판을 걷는 듯 아슬아슬한 상황이다. 이러한 시기에는 재테크에 더욱 신중해질 수 밖에 없으며 어떻게 해야만 보다 안전하기 피같은 내돈을 불릴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된다. 최근 국내 부동산시장이 침체하면서 일반인들의 관심이 주식이나 펀드 등에 쏠리고 있지만 아무런 금융지식 없이 뛰어드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이 책은 부자전문가인 저자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터득하여온 올바른 부자가 될 수 있는 다양한 투자전략에 대하여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씌여진 책으로 안정적인 재테크 방법을 배우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책은 모두 다섯부분으로 나누어 첫번째장에서는 투자를 하기전에 알아야할 사항을 두번째장은 직,간접의 주식투자에 대하여 세번째장은 부동산 투자에 대하여 네번째 장에서는 현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장단기투자전략에 대한 부분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고 있으며 마지막장에서는 부자들의 투자성격과 전략,특징등 부자들에게서 배울 수 있는 투자전략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매우 합리적이며 이성적인 의사결정을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인간은 이성적인 사고를 통해 의사결정을 하고자 하나 실제 투자의사 결정과정에서는 감정이 이성적인 사고를 지배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최근 심리학을 투자이론에 적용시킨 '행동재무학'이라는 새로운 분야도 소개하고 있다.  '행동 재무학'은 투자의사결정과정에서 감정의 역할을 설명하려고 하고 있다.인간의 반복된 비합리성, 비일관성, 무능력은 불확실성하에서의 의사결정과 선택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런 현상이라는 것이다. 재테크 왕초보들을 위해 펀드, 주식, 예금 및 적금, 대출, 부동산, 해외투자, 보험, 노후대비 등 재테크 전 부분에 걸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한다. 재테크를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기본지식을 제공하고, 이 지식을 실제에서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지금까지의 재테크는 단순히 돈을 불려나가는 기술을 가르쳐 주는 것이었다.  또한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재테크라는 급행열차를 타고 금방 부자가 될 것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무수히 많은 투자 방법이 소개되고, 돈 버는 테크닉, 재테크 방법이 넘쳐나지만 우리들의 행복지수는 그다지 높아지지 않았다.
 

점점 복잡해지는 환경 속에서 재테크는 전략 없이 시작하는 전투와 같다. 처음부터 전문가의 도움이나 구체적인 계획도 없이 단순히 수익률이 좋은 상품을 고르거나, 시류를 따라 상품을 고르기 시작하고, 자신의 목표나 투자 기간, 성향 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투자한다. 하지만 이는 아플 때 의사를 찾아가지 않고 자기 입맛에 맞는 약을 찾아 먹는 것과 같다고 필자는 말한다. 따라서 장기적인 시각을 가지고, 돈을 모으는 목적을 분명히 해야한다. 또한 투자에 있어서도 자신에게 맞는 투자 방법을 찾아서 해야하며, 단순한 저축 보다는 적절하게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투자를 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러한 투자를 위해서 적절한 자산 배분이 꼭 필요하며 수시로 자신의 상황을 점검하는 현명함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쉽게 이룰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지만 그럼에도 돈만 있으면 행복한 인생이 가능할 것으로 굳게 믿고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인생의 로드맵을 그린 다음 작은 노력이라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는 일이라는것을 명심하여야 겠다.

k****0 2009.03.0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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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어울리지 않는 실망스러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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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어울리지 않는 실망스러운 책       요즘같은 불경기에 '부자'는 없다.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기에 어쩌면 늘 없을지도 모르지만, 지난 해 상반기와 비교해 부가 증가하기보다는 거의 줄었을 것이 확실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안정적이지 못해서 스스로를 부자인지 아닌지 평가하기조차 힘든 지금, '부자' 운운하는 것은 쌩뚱맞고 바보같은 생각일지도 모른다.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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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어울리지 않는 실망스러운 책

 

 

  요즘같은 불경기에 '부자'는 없다.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기에 어쩌면 늘 없을지도 모르지만, 지난 해 상반기와 비교해 부가 증가하기보다는 거의 줄었을 것이 확실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안정적이지 못해서 스스로를 부자인지 아닌지 평가하기조차 힘든 지금, '부자' 운운하는 것은 쌩뚱맞고 바보같은 생각일지도 모른다.  

 

  <부자 매뉴얼>을 만났을 때도 '지금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나온 책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매일 아침 쏟아지는 지난 하루의 소식인 신문은 마치 투자자들에게 있어 시체공시소의 열람일지처럼 '악재'로 가득한 요즘 부자 매뉴얼이라니... '위기를 기회로 삼는 부자들의 투자전략'이라는 부제가 출간에 즈음 한 변辯 이라고 하지만 고개는 여전히 갸우뚱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부자학을 만든 한동철 교수와 좀처럼 책에서 만날 수 없는 서기수 씨의 이름이 여섯 명의 저자에 등재되어 있어 펼쳐보기로 했다.

 

  이 책은 주요투자종목인 주식, 증권, 채권, 펀드, 부동산의 전문가와 부자학 전문가 여섯명이 자신의 전문분야에서 터득한 부자되는 기술을 컴팩트하게 구성한 책이다. 하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이미 나온 투자서들에서 언급했거나 비슷한 내용들을 주를 이루고 있었다. <부자학 연구학회 총서 4편>이라는 제호같은 표시처럼 '부자학 원론' 수준을 벗어나질 못했다. 신문에서나 만날 것 같은 평이한 내용, 불분명한 사례, 특별할 것 없는 구성은 저자들의 명성을 무색하게 만들 만큼 실망을 안겨줬다. 뭔가 특별할 것을 바랐던 마음이 애당초 틀린 생각일지 모르지만, 해도 너무 했다.

 

  요즘같은 세계경제위기 상황에 갖추어야 할 투자마인드를 기대한 것도 사실인데, 아예 언급조차 없어 오래전에 원고를 마련해 두었던가, 혹은 '강의용' 교재로 사용할 목적으로 출간된 것 같았다. 특히 제 5장 <부자들에게 배우는 투자전략>은 서술방식이나 글의 내용이 무척이나 조악하고 유치해서 앞서 충실하게 읽은 내용까지 의심스럽게 만들었다. 개개인으로 본다면 재테크와 부자학에 있어서 뛰어난 전문가이자 자문위원일지 모르지만, 이 책은 아고라와 경제카페의 논객들의 글보다 수준이 낮았다. 독자들로 하여금 현실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현실의 방법들을 제시하려고 노력했다는 저자들의 말이 의심스럽다. 눈 여겨볼 만한 몇 군데가 없는 것도 아니지만, 전체적인 조악함에 그마저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정말 실망스러운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n 2009.03.05. 신고 공감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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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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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상은 그냥 저금하는 것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 시대는 지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경제신문이나 경제방송, 책이나, 주식방송등을 통해서 주식도 하고 펀드도 하면서 자신들의 부를 축척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사회적 부자가 되기 위해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침이 필요합니다. 창조적 가치 창조 속에서의 올바른 부자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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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상은 그냥 저금하는 것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는 시대는 지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경제신문이나 경제방송, 책이나, 주식방송등을 통해서 주식도 하고 펀드도 하면서
자신들의 부를 축척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사회적 부자가 되기 위해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침이 필요합니다.
창조적 가치 창조 속에서의 올바른 부자되기가 사회를 이끌어가는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부자 매뉴얼은 각자의 분야에서 터득하여온 올바른 부자가 될 수 있는 다양한 투자전략에 대해서
여섯 분이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먼저 자신의 개인재무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건강한 사람이 건강검진을 받는 것처럼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재무상태를 확인하고
그것에 맞게 계획을 세우는 것이 막연하게 돈을 어떻게 모을까 걱정하기보다는 방법을 찾아 실천해야겠습니다.
매년 발생하는 소득과 지출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를 파악하고,
현재의 자산과 부채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 지를 파악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1년에 한 번 정도 하고 경제상황이나 재정상태가 크게 변화할 때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경기가 많이 힘들어지고 주식도 많이 내려가고 있고, 전 세계가 어려운 상황에서 부자 매뉴얼은 큰 힘이 됩니다.
부자들은 이러한 상황에서 위기를 기회로 삼아 어떻게 부를 얻을 수 있었으며,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힘을 마련했는지에 대해서 알수 있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재무상태를 점검하고
다른 사람들이 부자가 되려고 하는 심리를 이해하는 것도 필요하겠고,
그 바탕위에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현실적으로 가능한 투자방법들을 사용함으로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불황이라고 걱정만 하지말고 틈새를 노려 기회를 찾아 돈을 벌어야 하겠고,
모든 것을 볼 줄 아는 눈을 길러야겠습니다.
주식을 계속해서 하고 있는데 생각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지금은 주식을 해야하고 공부도 해야하는데 손해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인지 고민이 될 때가 있습니다.
또 중요한 것은 종자돈을 효율적으로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옛날에는 종자돈을 은행에서 마련하고 나서 부동산이나 주식에 투자하라고 했는데
이제는 달라져서 적극적으로 투자하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주식, 부동산, 펀드등 간접투자로 종자돈을 마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가입할 때도 재무설계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서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해야하겠습니다.
취직을 해서도 5년 동안은 50%를 저축하고 나머지 50%를 가지고 살아가라고 합니다.
주식투자를 할 때는 단기적인 주가의 움직임은 무시하고, 경기전망에 대해서 크게 신경쓰지말고
기업을 매입하듯이 주식을 매입하고 포트폴리오 관리를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펀드 수수료가 높은 펀드는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부자 매뉴얼은 주식, 증권, 채권, 펀드, 부동산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야기하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좋은 책이었습니다.
g****8 2009.02.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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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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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곧 기회가 될 수 있다. 부자가 된 사람들은 이러한 위기를 잘 이용하여 부자의 대열에 들어설 수 있었다. 나또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되었다. 부자에 첫걸음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이 책의 특징은 최근 새로 바뀐 시장상황에 맞는 최신의 내용들로 쓰여 있으며 부자들의 투자전략에 관해서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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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는 곧 기회가 될 수 있다. 부자가 된 사람들은 이러한 위기를 잘 이용하여 부자의 대열에 들어설 수 있었다. 나또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되었다.

부자에 첫걸음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이 책의 특징은 최근 새로 바뀐 시장상황에 맞는 최신의 내용들로 쓰여 있으며 부자들의 투자전략에 관해서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t****n 2009.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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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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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까지는 직접적으로 불경기를 느끼지 않지만 주위의 사람들로 인해 요즘 경기가 많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심심치 않게 듣게 된다. 그러면서 이제는 정말 제대로 된 재테크를 통해 부자가 되어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을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를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부자전문가 여섯 분이 각자의 분야에서 터득하여온 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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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까지는 직접적으로 불경기를 느끼지 않지만 주위의 사람들로 인해 요즘 경기가 많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심심치 않게 듣게 된다. 그러면서 이제는 정말 제대로 된 재테크를 통해

부자가 되어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을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를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부자전문가 여섯 분이 각자의 분야에서 터득하여온

올바른 부자가 될 수 있는 다양한 투자전략에 대하여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저술하고 있는데 주식과, 증권, 채권, 펀드, 부동산에 대하여 자세하고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어 경제에 대해 잘 모르는 나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었다.

이 책은 위기를 기회로 삼는 부자들의 투자전략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데 부자들의 특징에

대해 소개해 보면 부자들은 조급해 하지 않는다고 한다. 현재 본인의 투자상황과 수익률에

대해서 어느 정도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이면서 한편으로는 다른 대안과 방법이 없는지를

끊임없이 알아보고 확안한다고 하는데 우리는 현 상황에 급급해 하는 경향이 있는데 좀더

여유를 가지고 시장 흐름을 관찰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흔히들 얘기할 때 교과서적인

표현인지는 모르겠지만 부자치고 하루에 신문을 3개 이상 구독하지 않는 사람이 없고

부자치고 아침에 늦게 일어나는 사람이 없다고 하니 부지런함도 많이 필요한 것 같다.

또한 투자에 있어서는 자산배분이 해결책이라고 한다 자산배분은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라는 격언을 실행하는 것으로 주식, 채권, 부동산 등 위험수준이 다른 여러

자산을 배분하여 투자하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다고 하니 나도 실천을 해보려 노력중이다.

나름대로 열심히 재테크 책을 읽지만 성격이 소심하여서 아직도 제대로 된 재테크를 하지

못한 나에게 이 책은 다시한번 재테크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해 주고 있어 유익한 책이었고

부자가 되고픈 나에게 부자들의 투자전략을 꼼꼼히 알려준 좋은 책이었다

y*****3 2009.03.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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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크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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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여유자금의 부족으로 재테크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어 기껏해야 보험정도나 들고 있었다.   하지만 우연찮게 접하게 된 부자매뉴얼이라는 책을 읽고서 재테크에 대한 무지와 무관심으로 일관했던 나 자신에 대해서 다시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실물경제에 몸담고 계시는 분들과 현직에서 강의하시는 분들이라 쉽게 설명하여 이해하기에도 편했다.   이 책을 계기로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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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여유자금의 부족으로 재테크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어 기껏해야 보험정도나 들고 있었다.

 

하지만 우연찮게 접하게 된 부자매뉴얼이라는 책을 읽고서 재테크에 대한 무지와 무관심으로 일관했던 나 자신에 대해서 다시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실물경제에 몸담고 계시는 분들과 현직에서 강의하시는 분들이라 쉽게 설명하여 이해하기에도 편했다.

 

이 책을 계기로 앞으로의 계획을 다시금 세우고 부유하지는 않지만 부족하지도 않은 삶을 살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해야겠다.

h*******o 2009.03.0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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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매뉴얼(위기를 기회로 삼는 부자들의 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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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하지만 부자가 되는 길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다.부자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데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는 것만큼 어려운 길을 부자들만 통과한다.ㅋㅋ 나 역시 부자가 되고 싶다.그래서 경제학 입문서를 열심히 읽었다.이제 입문서는 필요한만큼 읽었다싶어 본격적으로 투자서적에 입문했다.   이 책을 선택할때 속직히 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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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하지만 부자가 되는 길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다.부자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데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는 것만큼 어려운 길을 부자들만 통과한다.ㅋㅋ 나 역시 부자가 되고 싶다.그래서 경제학 입문서를 열심히 읽었다.이제 입문서는 필요한만큼 읽었다싶어 본격적으로 투자서적에 입문했다.

 

이 책을 선택할때 속직히 겁났다. 주식,증권,채권,펀드,부동산 거의 투자해 보지 못한 것들을 내가 잘 소화해 낼수 있을까? 그런데 전혀 어렵지 않을뿐만 아니라 쉽고 재미있게 읽었다.더구나 자신감까지 더 생겼다.누구나 모르기때문에 겁이나지 알면 겁이 안난다.

 

 

저자 다섯분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비영리단체인<부자학 연구학회>라는 것을 만들어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4분은 교수로 재직중이고 2분은 금융분야에 근무하고 계신다.우리사회에 만연한 부자불신풍조에 대한 부자 신개념을 정립하기 위해 촛불을 밝힌 분들이라고 보면된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것들이 있다.<부자경제학>에서 시골의사님 말씀이 인구변화에 주목하라고 했다.역시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새롭게 알게된 사실이 많다.기업에서만 하는줄 알았는데 개인도 자신의 개인재무상태를 1년에 한 번 정도는 전문가에게 점검을 받아야한다.펀드운용사도 분산해야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보육펀드의 무시무시한 도덕적헤이.여러분이 가입한 펀드에도 수익률이 상당히 왜곡되어 포장된 것들이 있다(P186)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것을 알았다.

실제로 투자수익률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바로 자산배분이다.(P44)

최근의 연구결과 포트폴리오 수익률 변동의 91%가 자산배분에 의해 결정된다

포트폴리오 리벨런싱 또한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좋는 PB를 고르는 눈이 펀드 투자의 첫걸음이 된다(P82)

 

 

부동산 역시 기본은 수요와 공급의 측면에서 파악하는 것이다.

부동산 역시 분산투자가 기본이다.

부동산도 경기순환사이클을 잘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P162)

 

부자들은 보통사람들과 무엇이 다를까? 그들만 선택된 사람일까? 재벌 회장님처럼 나도 새벽에 일어나고,약속시간도 잘 지키고,필기구도 항상 들고 사는데 뭐가 문제일까? 그들의 행동패턴을 따라하면 나도 부자될 수 있을까?

 

부자와 일반인들의 가장 큰 차이점은 부자는 재테크나 투자를 생활화하는 사람들이고,일반인들은 고시공부하듯 재테크나 투자를 공부해야한다고 믿는 사람들이다(P212)

 

 

한때 아침형인간이 되라는 리더때문에 청와대가 뒤집어진적이 있다.ㅎㅎ그들의 행동패턴을 따라하면 나도 부자될 수 있을까? 어쨋든 나는 경제학서적들이 미치도록 재미있다.경제신문도 재밌다.

"자기야 모델하우스 보러 나 데려가! 어떤 부자는 모델하우스 무지 많이 보러다녔대"

"요즘 모델하우스 낭비라고 잘 안 지어"

"ㅎㅎ 맞아 요즘 안 보이네"

어쨋든 나는 부자되기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d********3 2009.02.19. 신고 공감 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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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메뉴얼(부자학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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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메뉴얼(부자학연구회)2008년에 이은 2009년 경기 침체는 아직 터널을 통과 하지도 못했다.그래서일까?어떤 전문가들은 현금 보유가 오히려 좋은 투자라고 역설하는 사람도 있다.뭐 투자는 이럴때 저럴때 맞을때도 있고 틀릴때도 있다. 즉 만약 필자가 내일 집을 한채 샀는데 다음날 개발 호재로 되면 최고의 투자가 될수 있고 내일 그린밸트로 묶여 버린다면 쪽박나는 것이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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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메뉴얼(부자학연구회)
2008년에 이은 2009년 경기 침체는 아직 터널을 통과 하지도 못했다.
그래서일까?
어떤 전문가들은 현금 보유가 오히려 좋은 투자라고 역설하는 사람도 있다.
뭐 투자는 이럴때 저럴때 맞을때도 있고 틀릴때도 있다. 즉 만약 필자가 내일 집을 한채 샀는데 다음날 개발 호재로 되면 최고의 투자가 될수 있고 내일 그린밸트로 묶여 버린다면 쪽박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운빨로 성공한다라고 생각 될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운에도 노력을 첨가하면 성공의 확률은 높아지리라 생각된다 그렇기에 투자 수익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투자처 돌아가는 시그널을 알아야 한다.
경기가 좋지 않으면 금투자 혹은 경기가 좋지 않다고 해서 나라가 망하기엔 조금 부족하기 때문에 국채에 투자하는 등.. 흑과 백을 이겨낼수 있으려면 이것도 알아야 하고 저것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이번 책은 좋은 지침서가 될수 있다고 생각할수 있겠다.
처음 부분에 '대한민국 인구 구조 변화'라는 부분을 보면서.. 투자에 임하면서 기초적인 부분에 대해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은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인구구조의 변화는 가장 기초적인 부분이고 가장 중요한 내용이다.
경제에 조금 관심을 가졌던 사람이라도 베이비붐세대 486세대 ... 등등...
앞으로 한국의 미래에 젊은이가 부양해야 할 노인 인구가 늘어난다는 사실은 충분히 인지 하고 있으리라.
이 내용들은 필자도 알고 있는 내용들이였다 하지만 그다지 생각하지 않았고 고려 사항에서 배제 되어 있었다. 이는 세세한 부분들을 단기적 투자 부분들만 신경쓰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투자에 있어 큰그림을 먼저 보고 작은 그림으로 다가 서야 하는데.. 그동안 잊어 버렸던 것이라 생각된다.
기본에 충실하고 그 다음에 기능에 접근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인지해본다.
개인의 삶도 큰 밑그림을 그리고 세세하게 색칠하는 연습들을 하도록 하자.
n***k 2009.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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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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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학 연구학회가 뭉쳤다. 부자학 연구학회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저마다의 부자 매뉴얼을 털어놓았다. 주식, 채권, 증권, 펀드, 부동산. 부자매뉴얼은 이렇게 다섯가지 분야와 부자가 되기위한, 부자들의 특징이 담긴 팁이 주어진다.  조금은 직설적으로, 또 조금 자세하게. 5人의견이 모여서 하나의 공통분모 액기스를 추출한 것으로 보여진다. 투자할 때 중요한 포트폴리오와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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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학 연구학회가 뭉쳤다.

부자학 연구학회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저마다의 부자 매뉴얼을 털어놓았다.

주식, 채권, 증권, 펀드, 부동산.

부자매뉴얼은 이렇게 다섯가지 분야와 부자가 되기위한, 부자들의 특징이 담긴 팁이 주어진다. 

조금은 직설적으로, 또 조금 자세하게. 5人의견이 모여서 하나의 공통분모 액기스를 추출한 것으로 보여진다. 투자할 때 중요한 포트폴리오와 투자사례도 담겨있고, 수익률과 위험부담에 따른 견해도 엿볼 수 있었다. 그리고 한국의 인구구조와 부의 변천을 빌어 세기별로 투자성향이 달라지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주식 같은 투자 종목은 가장 중요한 시기인 매입과 매도의 시기로 수익이 결정된다고 볼 수 있는데, 그에 관한 것도 짧게 기재되어 있다. 예를 들자면, 투자시간을 고려해 장기, 중기, 단기로 구분해서 목적이나 자신에게 맞는 투자를 권하고 있다. 다섯가지 각 분야별로 골라 보는 재미가 있으니 관심 가는 분야만 골라서 볼 수도 있고,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면 좋을 것 같다.

 

부자되기의 특징! 피그말리온 효과.

자신의 잠재성에 대한 믿음, 그리고 할 수 있다는 희망. 그리고 자기 충족적 예언, 로젠탈 효과 등등.

즉,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부자되기에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런데 실제로 실생활에서

의욕에 충만한 나머지 10년 뒤 나의 꿈은 내 집 마련이라는 둥, 억억 하는 액수를 마련할 거라는 둥. 큰 포부를 밝히고자 할 땐, 부디 주의하길 바란다. 등 돌린 타인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지도 모른다. 

하지만, 위험이 따르는 만큼 실제로 부자들은 보통 사람들과는 다른 독특한 취미와 사고로 남보다 앞서나가는 것이다. 어떤 부자의 취미는 아파트 모델 하우스 구경하기가 취미라는데, 이 얼마나 독특한가. 자신의 관심사를 살려서 돈도 벌었으니 1석 2조의 고급취미로 봐도 무방할 것이다.

보통 자수성가한 부자라고 하면, 피도 눈물도 없이 독하고, 악착같은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는데 책에서 소개하는 부자들의 특징은 선입견을 깨어줄만 하다. 조급해하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불황기에도 호황의 기회로 삼는 사람이 부자가 되었고, 거듭된 쓰라린 실패에도 좌절하기 보다는 칠전팔기를 실천하는 인물이 부자가 되었다.

또, 많은 부자들이 합리적인 노력파라고 할 수 있는데, 부자가 되고 싶다고 막연히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공략할 메뉴를 소홀히 하지 않고, 프로가 될 정도로 공부한다는 사실! 당연히 로또 당첨이 되고 싶으면 로또부터 사야하는 것이 정석인 것 처럼 말이다!

하루 아침에 돈이 뚝딱 떨어지길 바라는 사람은 도둑놈 심보만 두둑할 뿐. 부자가 될 노력이 없다면 부자가 될 가능성은 제로에 가까운 것을...

한시바삐 부자가 되고 싶다면, 좀 더 마음을 긍정적으로 하는 것, 그리고 연구(공부)에 아낌없이 투자할 것. 이것이 정말 중요하다. 물론 긍정적인 것은 자기 합리화를 하라는 말은 아니다. 자신이 하면 어쩔 수 없는 것이고, 남이 하면 도둑놈이 되는 심보 말고, 어떤 상황이나 타인에 대한 시선을 곱게 보라는 말이다. 어떤 자기계발서든지간에 긍정은 빠질 수 없는 핵심양념인 것 같다. 그만큼 지키긴 어렵지만 조금만 마음을 푸근하게 하면 좋을 것을. 시선을 높이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넓게 보길 바란다.

공략할 메뉴가 정해졌다면, 한 번 푹 빠져보는 것도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될 수 없다면, 적어도 배고픔에 시달리지 않는 노하우는 얻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YES마니아 : 로얄 m*******2 2009.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연 부자란 무엇인가? 행복한 부자?
"과연 부자란 무엇인가? 행복한 부자?" 내용보기
부자매뉴얼이라는 제목을 보고, 일반적인 재테크서적이겠구나란 생각을 했다. 하지만 기우에 불과했다. 표지에 적혀있는 주식, 증권, 채권, 펀드, 부동산 부분을 각각 나열하는 식에 기본적인 맛배기가 아닌, 세태의 흐름과 변화의 트렌드에 대해, 신빙성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끌어가고 있다. 이쪽관련하여, 관심이 없던 사람은 좀 어려울 수도 있는 책이지만, 왠만큼 배경지식
"과연 부자란 무엇인가? 행복한 부자?" 내용보기

 부자매뉴얼이라는 제목을 보고, 일반적인 재테크서적이겠구나란 생각을 했다. 하지만 기우에 불과했다. 표지에 적혀있는 주식, 증권, 채권, 펀드, 부동산 부분을 각각 나열하는 식에 기본적인 맛배기가 아닌, 세태의 흐름과 변화의 트렌드에 대해, 신빙성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끌어가고 있다. 이쪽관련하여, 관심이 없던 사람은 좀 어려울 수도 있는 책이지만, 왠만큼 배경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도움이 많이 될 거란 생각이 든다.

 

 이 책은 부자학 연구학회라는 학회지라고 볼 수 있다. 이 단체의 비전은 이러한 서적을 2012년까지 최대 100권까지 발간할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이책은 그 수순의 4번째 서적이라 볼 수 있다. 우선 책의 구성은 총 5개의 장으로 되어 있다. 1장은 투자하기전 배경지식에 대해 알 수 있고, 2장은 주식투자에 대한 간접, 직접투자의 내용을 담고 있다. 직접투자는 본인이 직접 주식을 매수 매매 하는 방식이고, 간접투자는 펀드의 내용을 담고 있다. 3장은 부동산 투자에 대한 지식과 부동산 투자시 고려해야할 사항에 대해, 입지조건 등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4장부터가 중요하다. 4장에는 장단기 투자전략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다. 4가지 유형인 단기유형자산투자, 단기무형자산투자, 장기유형자산투자, 장기무형자산투자로 자신에게 맞는 조건에 대해 공부를 한 뒤 전략을 세우면 될 것 같다. 마지막 5장은 이미 부자가 된 사람들을 통해, 투자에 대한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귀중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을 읽고 자신의 현상황에 대해 다시 심각하게 고려해본후, 투자전략을 세우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책이란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자료이지, 그대로 적용하라는 방법서가 아니다. 그렇기에 우선 가장 자신에게 맞는,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이해를 먼저 할 필요가 있다. 한참 펀드열풍이 불었을 때, 너도나도 묻지마 펀드구매를 한적이 있을것이다. 그렇게 해서 초기에 투자한 사람들은 꽤 높은 수익률을 거두었고, 나중에 들어간 사람들은 최대 절반 이상의 손해를 본 사람들이 꽤 많을 것이다.

 

 나같은 경우는 이 책을 통해서, 어느정도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었고, 그동안의 생각했던 방식에 대해 좀 더 정리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 책을 읽는 다른 독자들은 어떤 지식을 얻게 될지는 자신만이 알거란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좋은 문구로 마칠까 한다.

 

"적어도 부자가 되고 싶으시면 일단 기초 체력부터 만들어 놓으셔야 합니다. 신문에 나오는 경제나 금융관련 기사의 내용이나 의미도 파악이 안되시면서 투자를 하시고 부자가 되고 싶으시다는 건 語不成說이지요"

이달의 사락 k*******e 2009.03.08. 신고 공감 1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