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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에 관한 책을 읽어 본 적이 없는 것 같아 읽어보게 되었다. TV를 보면 다문화 가정이 늘고 있다고 하는데 진짜로 늘긴 늘었나 보다. 우리반에만 다문화 가족이 3명이나 있다. 이 책에서는 다문화가 왜 중요한지 인종차별 등의 문제점을 알려준다. 이 책을 읽기 전에도 그랬었지만 정말로 편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싫었었다. 피부색이 까맣다고 더럽게 생각을 하거나 그런 사람들 말이다. 책을 읽은 후엔 더욱더 편견을 가진 사람이 싫어졌다. 그리고 이 책에서 이민 온 사람과 국가에 대해서도 나왔는데 이민자가 자기 고향 나라의 전통인 무언가를 국가에서 못하게 하는 그런 내용이 있었다. 내 생각엔 이민자와 국가가 협상을 통해서 이민자가 어느정도 국가가 어느정도 딱~! 정하면 좋을 것 같다. 다문화에 관한 책은 처음 읽어 보았는데 재밋게 잘 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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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다문화 왜 중요할까요 제목 그대로를 아이들에게 상세히 꼼꼼히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목차를 살펴보면~ ★ 1장 지구촌 이웃들이 궁금해요 -세계의 많은 나라들 ★ 2장 더 우수한 인종, 더 똑똑한 민족은 없어요 -인종과 민족 ★ 3장 나와 다르게 생긴 한국인도 있어요 -다문화 사회 ★ 4장 세계화는 우리 앞에 가까이 있어요 -세계화 시대와 세계 시민 ★ 5장 관용과 화합으로 다문화 사회를 만들어 가요 -좁아진 세계와 우리 마을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서 다문화를 차근차근 이해하는데 더 할 나위 없이 좋은 책이랍니다. 이 책에서는 서로 문화와 다른 여러 문화권의 사람들이 함께 생활하게 되면서 여러 가지 갈등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런 사회적 갈등을 잘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문화 사회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고 그 준비로는 바로 관용의 자세이며, 다양성을 존중하는 자세라고 알려줍니다. 책 뒤에는 [생각 넓히기]와 [우리 이야기 해보아요] 코너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어울려 살아가는 지구촌에 대해 아이와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답니다. 나와 다름을 인정해 줌으로서 서로를 존중해 주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 된다면 여러 갈등들을 지혜롭게 해소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볍게 읽을 책은 아니라 초등 고학년이상 학생들이나 독서량이 조금 되는 친구들이 읽는다면 다문화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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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저마다의 역사와 문화를 간직하고 지키며 살아가는데 다문화가 왜 중요한지 책을 통해 하나씩 차근차근 알아보면서 다문화를 좀더 이해하고 배워나갈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인종차별하면 피부색을 빼놓을수가 없는데 과거에도 그렇고 현재도 피부색으로인해 인종차별을 받게되는걸 느낄수 있어요. 유전과 환경으로 인한 피부색으로 더이상 사람을 판단해서 안된다는걸 알게해주네요. 종교, 국적, 다양한 인종등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폭넓게 많은 이야기들을 만나보면서 생각도 키워나갈수 있어요.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도 달라지면서 다문화를 바라보는 시각도 많이 커나갈수 있을것 같아요. 역사적 문화적으로 재미있는 다문화 이야기를 통해 우리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살아가면서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해주면서 편견없는 마음을 가질수 있을것 같아요. 사회적으로도 심각한 문제가 되고있는 다문화가정을 우리가 한발 가깝게 다가서면서 그들을 열린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이해해 나갈수 있을것 같아요. 한참 자라나고 있는 아이들한테 편견과 차별이 아닌 함께 사는 다문화의 중요성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가질수 있도록 해주네요. 흥미로운 이야기로 새로운것들을 많이 알게되어서 아이가 넘 재미있게 볼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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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이 어떤 나라들로 이루어 졌는지, 그 나라들이 어떤 모습으로 사는지 궁금한 아이들에게 혹은 잘 몰라서 흥미조차 없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안내서가 될 듯 하다. 이야기 순서를 보면 다음과 같다. 1장 지구촌 이웃들이 궁금해요 2장 더 우수한 인종, 더 똑똑한 민족은 없어요 3장 나와 다르게 생긴 한국인도 있어요 4장 세계화는 우리 앞에 가까이 있어요 5장 관용과 화합으로 다문화 사회를 만들어 가요
우리가 다 가 볼 수 없고 경험해 보기 힘든 다양한 나라들을 소개하고 너무도 다르고 다양한 삶의 방식이나 모습들을 이야기 한다. 그리고 인종과 민족에 대해 얘기한다.
흔히 우리는 경제나 문화로 선진국과 후진국을 나누고 부러워 하거나 무시하기 쉽다. 그러나 그 또한 서로 다름으로 이해해야 한다는 것.
그런 다음 우리 안에 있는 다양한 한국인을 얘기하고 세계화에서 우리는 그 물결을 어떻게 타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를 생각해 본 다음 더불어 사는 다문화 사회를 만들어야 할 것을 얘기하고 있다.
'생각 넓히기'와 '우리 이야기해 보아요' 코너에서도 혼자서 생각해 보거나 또는 아이와 가족과 토론해 볼 만한 이야기들이 소개되고 있다.
다문화는 커녕 같은 모습의 비슷한 환경의 한국인들끼리도 조금만 뒤쳐지거나 앞서가면 무시하거나 시기하여 무리에서 빼버리는 우리의 모습은 어른이나 아이나 다르지 않다.
좁은 사회에서 티격태격 소모전 하지 말고 더 큰 그릇으로 서로 존중하고 포용하는 문화를 만드는 게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도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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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머리 속에 오랫동아 뿌리박혀온 단일민족이라는 말이 이제는 무색하다는 것을 누구나 알 것이다. 우리가 어려서 살아온 시대는 유교적인 문화가 많고, 또 타문화에 대한 배타적인 생각들이 나도 모르게 나의 깊숙한 곳에 자리 잡고 있었던 듯 하다. 그래서인지 요즘 아이들과의 소통에서도 많은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는 것 같다. 이것을 세대차이로만 치부하기에는 우리 자신들을 좀 돌아봐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아이들은 이제 외국인과 결혼하거나 외국에 가서 살거나 또는 자신의 자녀가 혼혈아가 생길수도 있다는 사실을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이는데, 어른들의 선입견이 아이들의 사고에 제동을 걸지 않았는지 모르겠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우리를 편리하게 하는 기계들이 나와 우리를 변화시키듯, 우리의 마음도 새로운 사람들을 받아들이는 열린마음이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다문화에 대한 우리의 준비를 알려주고 있다. 지금 시대적, 문화적, 사회적 상황들이 어떠한지를 자세히 알려주고, 다른 나라의 예를 들거나 역사속에서 우리가 취한 정책들을 알려주며 우리가 지금부터라도 빨리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적응하기를 바라는 내용들이 담겨있다.
우리는 정말 원시인으로부터 뻗어나갔음은 누구나 안다. 그래서 지구가 하나의 마을을 이루고 있음도 지구촌이란 말에서 나온다. 서로의 일에 관심을 갖고 어려운일은 함께 나누는 친구가 되어야 할 것이다. 아이들에게 이런 모습을 보여야만이 그들이 이 지구를 아름답게 가꿔 나갈 것이고, 서로 사랑하는 모습도 보일 것이라 생각된다. 서로의 문화를 존중해주고, 서로 조화를 이루어 나가길 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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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다문화 왜 중요할까요? 다문화 이야기 어린이 인문 시리즈 8 홍명진 지음 / 조성민 그림 나무생각
<다문화 이야기 만들어 쓰기> 제 이름은 밍이예요. 저는 중국인이지만, 한국에서 살아요. 이제 초등학교 6학년이 된답니다. 저희 6학년 1반에 외국인은 저밖에 없어요. 저희 어머니는 한국인이시지만, 아버지는 중국인이세요. 우리 반 아이들은 대부분 착하고 마음씨가 고와요. 하지만 장난꾸러기 영호와 민재는 조금 다르답니다. 6학년 3반에는 톰이라는 다문화 친구가 또 있답니다. 그런데 그 두 악동 녀석들은 나와 톰을 '혼혈아들' 이라면서 매일 놀려요! 톰은 할아버지만 한국인일 뿐 영국인이 맞는데도 말이지요. 그래서인지 톰과 내가 더 공감하게 되는 것 같아요. 다문화 가정의 아이라는 이유 때문이지요. 그리고 톰은 한국어, 영어, 다른 과목의 공부, 미술, 음악, 체육 모두 잘하고 매우 착한 친구인데 말이예요. 오늘은 다문화 사회와 세계화에 대하여 배웠어요. 평소 다문화, 장애우 아이들을 무시하던 영호, 민재는 선생님에게 반성도 하였어요! 세계화가 되고 있는 만큼, 다문화 사회를 인정해 주는 건 어때요? - 이 책을 읽고 다문화 친구 입장이 되어 이야기를 만들어 봤어요. 내가 만일 다문화 친구라면 나는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될까? 하고~ 은우가 직접 그려본 다문화 친구들 얼굴색과 생긴 모습은 서로 다르지만, 서로 같은 말을 사용하고 같은 생각을 하는 친구들이랍니다~ 2013.4.22.(월) 이은우(초등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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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다문화!! 제가 어릴때만 해도 우리나라에서 외국인을 보면 정말 신기하듯이 보고~ 괜히 다가가서 시간도 물어보고 그랬던 기억이 나는데요~ 지금은 세상이 정말 많이 변했다고 느낄수 있는게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이 작은 도시임에도 외국인들이 정말 많거든요~ 그런데 아이들 눈으로 볼때는 여전히 외국인은 신기하게 느껴지나봐요~미국.인도.카자스탄.러시아. 베트남.남아프리카공화국 사람들을 저희 도시에서도 자주 보게 되는데요~
가끔은 우리 꼬맹이들이 피부색이 다르거나 그러면 "엄마 왜 저 사람은 피부가 검은색이야?" 이렇게 묻기도 하더라구여~ 말하는 것도 생김새도 피부색도 우리하곤 전혀 다르니 궁금할수 밖에요~
그래서 저는 종종 우리와 다른 문화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곤 하는데 이번에 첫째한테 선물하게 된 <함께 사는 다문화 왜 중요할까요?>라는 책을 보면서 평소 아이들이 갖고 있는 편견에 대해 많은 부분을 해소시켜 줄수 있었어요~
첫째 딸아이는 초4학년이라서 그런지 책을 보면서 좀더 깊이 있게 이해하더라구여~ 더구나 요즘엔 우리 나라에도 다문화 가정이 많이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충분히 설명해주고 이해 시키지 않으면 자칫 편견이라는 생각이 아이들을 지배하게 되고 요즘 가장 심각한 학교문제중 따돌림이나 왕따등이 생겨나는 원인이 되기도 하는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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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한민국도 작지만 정말 다양한 세계각국의 사람들이 모여사는곳 같아요~ 외모와 피부색이 다른것을 빼고도 음식이나 문화등을 비교해보면 우리나라와 다른 곳도 정말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유엔 회원국이 아닌 나라까지 합치면 196개 정도의 나라가 있다고 하네요! 정말 이렇게 많았었나?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해요~벌써 우리나라만 해도 한국과 북한으로 나라가 나눠지니....분단 국가라는 사실이 좀 가슴아프게 느껴지네요...작은 땅덩이에 두나라...
우리나라도 예전에 왕이 있었지만 지금은 대통령이 나라 살림을 꾸려 나가는데~ 여전히 유럽 나라에는 아직도 국왕이 있는 나라들이 많은것도 아이들에겐 정말 다른 문화처럼 느껴지면서도 신기하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서로 다른 문화를 체험한다는 것은 정말 새로운 경험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서로 다른 나라의 아이들이 모이면 말이 통하진 않아도 함께 어울려 놀수 있는거 같아요~ 대화는 안되지만 마음은 통한다고 할까요?^^ 지구촌에 정말 다양한 민족이 살고 있지만 국가별 GDP순위를 보면 많은 차이가 있는거 같아요...그래서 지구 반대쪽에는 아직도 기아에 허덕이는 어린 친구들도 많구요...가끔 딸아이가 학교에서 다른 나라의 어려운 친구들에게 편지보내기등 행사를 할때면 외국인 친구의 동영상을 보면서 눈물이 났다고 하더라구요. 전혀 생각지도 못한 삶을 살고 있는 또래의 친구들이 있다는 사실에 가슴도 아프고 한편으로 충격적으로 느껴지기도 했나봐요...학교도 못가고 돌을깨야 하는 그 친구의 상황이 좀처럼 이해되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이처럼 지구촌에는 우리와 다른 문화 다른 환경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거 같아요~ 하지만 서로의 문화를 존중해야 한다는 사실을 아이들에게도 충분히 설명해 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법이나 질서도 모두 다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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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나라는 법이라는 제도속에 살고 있지만 그와 반대로 법보다 종교가 먼저인 나라도 있죠~ 이슬람 국가는 경전인 <코란>에 따라 문화와 풍습을 통제하고 형법을 집행한다고 해요!~ 분명 이슬람 국가는 대부분의 나라와 많은 차이가 있긴 하지만 어쨌든 우리와 다른 나라의 문화라고 해도 존중해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책을 통해 각 나라의 풍습등을 알수 있는데요~ 아이들이 이해하고 알기 쉽도록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첫째가 책을 보면서 그동안 알지 못했던 내용들이 많다 보니 책을 여러번 반복해서 읽더라구요~ 딸아이는 인권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기 때문에 인종차별 등에 대한 이야기에 관심이 많은데 피부색의 차이를 눈에 보이는 과학적 차이라고 설명하는 내용이 있었는데 너무 좋은 해석으로 풀이가 되어 있어서 아이도 그리고 제가 읽으 면서도 공부를 한듯한 기분이였어요~ <함께 사는 다문화 왜 중요할까요?> 책은 실제 있었던 이야기들을 들려 주면서 관용과 화합으로 다문화 사회를 만들어 가길 바라는 내용들이 너무 인상적으로 느껴졌어요~ 나와 생김새가 같지만 국적이 다른 한국사람~ 어떻게 그럴수 있지?라는 생각을 함과 동시에 한국의 가난한 부모 밑에서 태어나 해외로 입양된 내용들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지구촌 사람들이 서로 남이라는 생각보다는 이제는 하나의 가족이라는 생각을 할수 있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책을 보면서도 지루하지 않고 그동안 우리 아이들이 궁금했던 이야기들이 속시원히 나와 있어서 이 책을 보는 아이들이라면 모두 모두 즐거운 독서 시간이라고 할꺼예요~
지난번 전세계를 뜨겁게 달군 자랑스런 대한민국 가수 싸이를 보면서도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먼 나라 사람들로 보이기 보단 싸이의 말춤을 따라하는 모습을 보며서 이젠 정말 문화를 비롯하여 많은 것들이 공유되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아이들에게 나와 다른 사람에 대한 편견을 갖지 않고 인격존중이라는 것도 공부하게되는 소중한 시간이였던거 같아요~ 책을 읽고 딸아이와 생각넓히기 문제도 생각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누게 되니 독서시간이 더더 유익한 시간이였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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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나서 성립되는 생각들을 잘 표현하더라구요~ 만약 책을 읽지 않고 다문화에 대한 생각이 별로 없었다면...아마도...자기 생각을 잘 표현하지 못했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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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실화를 통한 이야기를 들려 주니 아이가 더 많이 공감하는거 같더라구요~ 아직 인권.인간존중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나이는 아니지만 책한권을 읽고 나니 아이에게 다양한 생각을 심어주게 된거 같아요^^ 글로 표현하긴 좀 미숙한 부분이 있으나 저와 대화할때 막힘없이 자기 생각을 넘 당당하게 잘 표현하더라구요^^
자녀분들께 이 책을 선물해 주시면 어떨까요?~저는 우리 딸을 보면서 넘넘 좋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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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다문화 왜 중요할까요? 글 : 홍명진 /그림 : 조성민 어린이나무생각
다문화 에 대한 이야기를 지금까지 꽤 본 것 같아요 다문화 가정의 사례를 동화로 주로 보았는데 이번에는 다문화의 필요성이나 다문화가 뭔지 등 다문화에 대한 상식이라고 해야 할까요? 폭넓은 다문화 이야기가 한가득 담긴 책이네요 그래서 아이뿐만 아니라 저 또한 다문화의 필요성과 수용을 함께 배우게 되는 이야기네요
단일민족을 고집하던 우리나라에도 이제 주변에 다문화 가족들이 많이 살고 있는 것 같아요 학교에서도 길에서도 마트를 가도 외국인들도 많이 보이고 서로 어울려 살아가는 모습도 함께하구요 하지만 그래도 색안경을 보고 인종에 대해서나 차별 아닌 차별을 하는 경우도 많은 거 같구요 저 또한 동남아시아인을 보면 유학생이나 관광객으로 온경우도 많은데 가난한 노동자로 먼저 인식이 되어 생각이 되니 말이에요 총 5장으로 나누어져 이야기 하고 있는 이 책은 나무생각의 어린이 인문시리즈 중 8번째 이야기 다문화 이야기를 다루고 있네요 지구촌 곳곳의 모든 나라들이 우리의 이웃이며 더 우수한 인종,더 똑똑한 인종은 없다고 해요 나와 다르게 생긴 한국인도 있고 관용과 화합으로 다문화 사회를 만들어 가도록 넘 쉽고 재미나게 이해를 시켜 주네요 지금까지 살색 크레파스에 대해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살색이니까 살색이라 표기 되어 있는줄로만 생각했는데 인종차별이 될수 있다는 문제로 크레파스의 살색은 연주홍색으로 이름이 바뀌었다는 군요 정말 알게 모르게 인종차별의 관념이 생활 깊숙이 있어나 보네요 우리는 한겨례다 단군의 자손이다 .. 자연스레 사용해왔던 말들이 인종차별적이라는 경고도 좀 충격적이었네요 . 알고보면 거슬러 올라가 유전적으로 우리는 하나라기보다 주변 여러 민족들의 유전자가 섞여 있다는 걸 인식하지 못했을 뿐이데 말이에요 생각넓히기로 재미나게 전개되는 이야기도 쏙 들어 오네요
그 뒤에 우리 이야기해 보아요는 제시해 주는 문제에 맞게 아이들의 생각도 알아보고 멋진 토론의 주제 거리도 되네요 우리 나라 사람만 '우리' 에 속하는 게 아니라 지구촌의 모든 이들이 '우리 '라는 한울타리속에 있다는 걸 명심하고 가지각색의 사람들과 다양한 문화를 존중하고 다같이 함께 누리는 법을 배울수 있도록 새삼 일깨워 주는 이야기들이네요
국순이의 일기를 통해본 식탁의 풍경이 참 공감이 가네요 진정한 마음속의 선진국이 되기 위해 열린마음으로 개방된 사회를 만들어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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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우리 주변에서도 흔하게 다문화 가정을 볼수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도 다문화 사회에 돌입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함께 사는 다문화 왜 중요할까요?> 이 책은 인성교육을 위한 어린이 인문 고전시리즈중 하나로 다문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나와 다른 세계를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는 지, 나와 다른 인종에 대한 이야기를 알려 주는 그런 책이다. 이제는 함께 어울려 살아야 하는 세계이고 글로벌한 시대 이기에 아이들의 세계를 보는 눈과 사고를 넓혀줄 필요가 있다. <함께 사는 다문화 왜 중요할까요?> 이 책에서는 세계의 많은 나라들의 각양각색의 문화를 들여 다 볼수 있으며, 세계속에 속한 인종에 대한 구분,그리고 인종차별 문제까지 두루 살펴 볼수 있었다. 그외에 나와 다르게 사는 한국인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다문화사회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게 되며, 세계화에 대한 생각넓히기에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우리나라 다문화 집안 학생수는 해마다 6천여명씩 늘어 나고 있다. 우리 나라에 온 외국인 노동자들의 자녀들이 이제는 우리와 함께 공부 하고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그들의 인권을 지켜줘야 한다. 울아이들도 이렇게 다문화책을 자주 읽으면서 다문화를 이해 하고 세계속에서 우리는 지구촌 한가족이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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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세계는 하나~ 지구촌 등 지구의 모든 나라가 하나되길 희망하고, 모두 함께 공존하고 있다는 사실을 배우며 살아가곤 합니다.
이 지구라는 행성에 수많은 나라가 있고, 수많은 사람이 있고, 다양한 문화와 환경이 있음을 잘 알고 있지만 가끔은 나와 다른이들을 이상한 시선으로 바라보기도하고 이해를 못하는 상황도 왕왕 발생합니다.
이제 정말 예전과는 다른 단절된 시대는 지나가고 있고, 모두 더불어 사는 진정한 하나됨이 뭔지 서서히 체감하는 시대가 도래한것 같습니다.
이런 시대적 변화에 우리는 다문화에 대한 공부를 하고 다문화의 특징에 대해 편견을 갖지 않도록 수용하는 마음을 배우도록 아이들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문화 다문화~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정작 다문화가 어떤 내용을 말하는지 아이들은 정확하게 판단하지 못할 수도 있겠지요~
그래서 이렇게 인문시리즈로 연계된 << 다문화 이야기 >>를 읽어보며 이 지구에 사는 다양한 사람들이 어울려 살아가는 이야기를 진지하고, 정확하게 읽어보며 공부해 보려 합니다.
우리나라만 단절되었던 아주 오래전~ 그때는 서양의 문물도 서양사람들의 외모까지도 낯설고 어색하기만 했지요~ 그 시절 우리나라만이 이 세상에서 최고이며 다른 나라 사람과 다른 문화는 정말 상상을 못할정도의 폐쇠적인 시간들이었던 같아요~
하지만 시간이 흘러 흘러 많은 것이 변화하고 발달하면서 세계 곳곳의 다양한 문화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의 문화를 서로 받아들이고 활용하는 글로벌 시대가 도래했어요~
이제 그들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지구촌 한가족이라는 인식을 배워 함께 그들의 문화를 공유하고 살아가는 방법을 서서히 배워 아이들의 커다란 생각의 문을 열어주어야 겠어요~
편견과 선입견으로 바라보는 다른 사람들의 문화가 아닌 이제 세계화에 발맞춰 살아가야 할 우리 아이들의 현실을 지금부터 서서히 알려주고, 인지하게 도와줄 책으로 이 책~ 함께 사는 다문화 왜 중요할까요? 가 큰 도움을 줄것 같아요~
기대감을 갖고 열어본 책~ 정말 깔끔한 목차와 내용정리가 눈에 띄네요~
특히 생소한 사진자료들이 가득해 현실적이고 생동감을 느껴가며 읽어볼 수 있는 멋진 책이라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4학년 딸아이는 다문화책을 좋아하는데,,, 이 책은 인문서인 만큼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는 책이라 궁금한 내용들을 깔끔하게 해결해 볼 수 있는 책으로 참고하기 좋다며 잘 읽어주네요~
지금까지 경험했던 다른 문화나 나와 다른 모습의 사람들에 대한 선입견을 배제하고 철저히 객관적인 시각에서 바라보게 하는 다문화 이야기~
아이들에게는 필독서로 활용하기 참 좋을 책 같아요~
요즘 대중매체를 통해서도 자주 접하는 외국인들 외국문화들 ~ 더불어 우리 한류문화가 세계에 진출해 호응을 얻고 있는 모습들을 아이들도 쉽게 경험할 수 있어요~
이런 모든 일련의 사건들과 소식들이 다 다문화라는 테두리 안의 이야기 같네요~
좋은 문화는 서로 교류해 받아들여 그들만의 문화를 거쳐 나름대로 수용하고 즐기면 되고, 우리 역시 다른 나라의 좋은 문화를 받아들여 활용하는 좋은 예들을 얼마든지 찾아보고 경험할 수 있어 다문화에 대한 시선도 이제는 낯설지 않아요~
길을 돌아다니면 항상 보게되는 외국사람들~
학교에서도 심심치 않게 만나볼 수 있는 다문화 가정의 친구들~
이제 더이상 우리~ 라는 울타리는 의미가 없어지는 듯 합니다.
다른 나라의 음식, 놀이, 문화, 역사등의 전반에 걸친 문화 융합이 진행되고 있는 이 상황을 우리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공부할 수 있답니다.
남과 다른걸 배척하고, 오로지 독단적인 우리것만을 고집하는 시대는 이미 지나간지 오래지요~
다양한 문화의 상대적인 장단점을 잘 파악해 우리가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더 연구해야 할 시점인것 같아요~
더이상 우리 아이들도 다른 문화에 대한 이질감이나 편견등을 떨쳐버리고, 그림과 사진으로 구성되어 재미있게 읽을 수있는 이 책으로 다문화의 기본 개념을 잘 인지할 수 있을것 같아 기대감을 갖게 하는 책~
아이들에게 선물하면 좋을것 같다.
눈높이에 딱 맞는 인문서로 한층더 높은 사고와 문화를 배우고 공부하는 아이들이 될 수 있는 어린이 인문시리즈의 다른 이야기도 만나보고 싶어 하는 딸아이를 위해 눈여겨 보고 있는 주제를 구성한 책들이 많아 좋은것 같다.
이 책 한권이면 다문화의 의미와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할지를 쉽게 알차게 알려주는 내용이 가득하니 필독서로 권해도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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