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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베어 Bizzy Bear 첫 영어책으로 좋을 것 같아요!
"비지베어 Bizzy Bear 첫 영어책으로 좋을 것 같아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북!         열어보고 돌려보고 당겨보고이렇게 재미있는 조작북이라면거의 모든 아이들이 관심을가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1, 2살 3살까지 추천 연령이고우리나라 아이들에게는처음 영어책으로 좋네요.   세계적으로 유명한Bizzy Bear
"비지베어 Bizzy Bear 첫 영어책으로 좋을 것 같아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북!

 

 

 


 


어보고 돌려보고 당겨보고
이렇게 재미있는 조작북이라면
거의 모든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1, 2살 3살까지 추천 연령이고
우리나라 아이들에게는
처음 영어책으로 좋네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Bizzy Bear
비지 베어


지은이 벤지 데이비스(Benji Davies)

출판사 노란우산(nosy crow)


             

                            

유아영어놀이책 비지베어 구성 비교!

최근에 새로운 구성으로 출시되어
제가 가지고 있는 버전이랑
비교해드릴게요.



 



비지베어 예전부터 있던 A세트는

1. Fun on the Farm 농장
2. Let's Go and Play! 놀이터
3. Off We Go! 차
4. Let's Get to Work! 공사차
5. Fire Rescue 소방차
6. Pirate Adventure 해적선


비지베어 개정판인 B세트는

1. Zoo Ranger 동물원 관리인
2. Deepsea Diver 깊은바다 잠수부
3. Dinosaur Safari 공룡 사파리
4. Space Rocket 우주로켓
5. DIY day DIY 하는 날
6. Ambulance Rescue 구급차구조대


쭉 보시면 알 수 있듯이
내용이 겹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주제들로 신간이 나왔다고
생각하시면 되세요.


 

Fun on the Farm에서 Zoo Ranger로
동물이라는 소재는 겹치지만
관리인이라는 느낌이 강해지면서
새로운 구성은 "직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

그리고 새로운 책은 1)세이펜 적용되고
저희 책은 세이펜은 적용되지 않는 차이.
그 외 2)한글 유무, 3)CD 유무 등 차이도 있고요.





 


제가 가지고 있는 비지베어는
공사차, 차, 소방차, 해적선이라
저희 남매 취향저격이었던터라
아마 두 세트 중에 고르라면
전에 나온 세트를 골랐을 것 같아요.

근데 또 다 보고 나니...
신간도 탐난다...! ㅋㅋ

 


비지베어 신간이든
전에 나왔던 세트든
공통적인 특징은 바로
영.어.놀.이.북.이라는





 

유아영어놀이북?
유아영어조작북?

간단히 책을 가지고
조작을 하며 놀이하는데
영어책이라는 이야기에요. >_<

"장난감이야? 책이야?"
 



 


저희 아이들이 좋아할 것이라고
200% 예상했던 책들이라
"상" 개념으로 꺼냈던 책이에요.

6권 세트로 구매 후, 아이가 울 때!
1권씩 1권씩 꺼내어 주기 좋아요.






 







당기면 차가 앞으로
왔다갔다 밀면 그네가 앞뒤로 슝슝
위로 올리면 보물상자가 반짝반짝
빙글빙글 돌리면 차들이 달리는

재미있는 흥미가득 아기놀이북~

비지베어 살펴보면 1. 노래가사?


아기들에게 노래처럼 챈트처럼
반복적으로 흥얼거릴 수 있게
Bizzy Bear Bizzy Bear
Off you go!

Bizzy Bear Bizzy Bear
Traffic's slow

Bizzy Bear Bizzy Bear
Just in time.

Bizzy Bear Bizzy Bear
Down the line.


노래가사처럼 쓰여진 책이에요.



 

그래서 첫 영어책으로 부담없이
아이와 함께 놀 수 있어요.



비지베어 살펴보면 2. 귀여운 그림


 


비지베어라는 주인공 캐릭터도
친근하면서 귀여운 곰으로
그려져있고요.

그 외에 악어, 코끼리, 강아지 등
다양한 동물들, 새, 파충류들이 의인화되어
승무원, 파일럿, 해적, 소방관, 친구로
나타나면서 장면 하나하나
섬세하면서 알록달록 표현되어졌어요.




 

아이들이 밀고 당기고 돌리면서
처음 볼 때 못 봤던 그림들을
다음에 볼 때 보게 되고
그 다음에 또 새로운 그림을 찾게 되고

그러면서 영어와 친근해지도록 도와주네요.



비지베어 살펴보면 3. 모서리 보호

perfect for little paws!라는
귀여운 표현과 그림처럼
모서리가 라운드로 만들어져
돌 전 후부터 가지고 놀기 좋은
아기영어놀이책 비지베어

 


책 한장의 두께도 상당해서
아기들도 넘기기 가능할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한 권 자체가 무게감이 좀 있긴 해요. 

그리고 종이를 여러겹 붙여놓아
1년 정도 잘 보면
책 옆부분으로 까짐과 헤짐이
어느 정도 예상은 되어요.

그래도 한 권에 만 원 정도로
아이가 1년 이상 재미있게 책을!
가지고 놀고 보았다면


대성공한 거라고 볼 수 있죠.





두 가지를 만족하기 좋아
어렸을 때는 조작북, 놀이북, 사운드북
활용 많이 하면 좋아요.
가격이 그만큼 쪼금 더 나갈 수 있답니다.


비지베어 살펴보면 4. 상상력 자극


놀이조작북이다보니 아이들이
몇 번을 꺼내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가지고 놀다보면
손 조작을 많이 하게 되어
아기들은 소근육 발달에 좋기도 하고



안보이던 소방차가 짠- 하고 보이면서 

 

 


숨은 그림 찾기 같은 긴장감
위에서 아래, 왼쪽에서 오른쪽
공간

느끼면서 상상력을 자극해요.

불이 있다가 꺼지면서 강아지를 구하는
비지베어 모습이 샥-
스토리가 보이니
애니메이션 같은 느낌도 들고요.

 


이런 맛에 조작북 좋아하는거겠죠?


 


아이들이 책을 웃으면서 본다면
다른 시리즈 없냐고 찾는다면
계속 꺼내본다면

엄마는 미소 가득-

 



 


행복한 육아를 위한 유아영어놀이북
비지베어 Bizzy Bear


 

선물로도 참 좋은 책인 것 같네요.

 

 
 

s****j 2018.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지베어 "놀이터에서 놀아요" 편을 읽어봤어요:0
"비지베어 "놀이터에서 놀아요" 편을 읽어봤어요:0" 내용보기
이 책은 단순히 그냥 그림만 쭉 나와있는 책이 아니라 실제로 아이가 동작들을 조작해 보면서, 위로 올렸다 내렸다 공을 휙휙 찼다가 하면서 말 그대로 "놀 수있는" 책이거든요 :)   ​    그러니까, 놀이터에서 그네를 옆으로 흔들흔들 ~ 하는것을 실제로 아이가 손으로 왔다갔다 해 보면서     아~ 그네가 흔들거리는건 이런거구나 하고 익힐 수 있게 되는거죠 :)
"비지베어 "놀이터에서 놀아요" 편을 읽어봤어요:0" 내용보기

 

이 책은 단순히 그냥 그림만 쭉 나와있는 책이 아니라

실제로 아이가 동작들을 조작해 보면서,

위로 올렸다 내렸다 공을 휙휙 찼다가 하면서 말 그대로 "놀 수있는" 책이거든요 :)

 

 

 

그러니까, 놀이터에서 그네를 옆으로 흔들흔들 ~ 하는것을

실제로 아이가 손으로 왔다갔다 해 보면서

 

 

아~ 그네가 흔들거리는건 이런거구나 하고 익힐 수 있게 되는거죠 :)

 

 

이 장면은 그 중에서 오늘 소개드릴 책인 "놀이터에서 놀아요" 책에 나오는 부분중 하나를 읽어보는 사진 인데,

제가 완전 감동받은(?) 부분이기도 해요 :)

 

 

햇님이 방긋 떴어요 ! 하는거 아이들에게 알려주실 때,

보통의 동화책에서는 햇님이 떠 있는 장면만 나오잖아요 ~

근데 이 비지베어 조작북은 실제로 아이가 햇님이 쏙 올라올 수 있도록 책을 밀어보는 활동으로

" 해가 뜨다 " 라는 개념을 아기들이 알 수 있도록 했어요.

 

 

 

이렇게 조작북으로 인해 다양한 걸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비지베어의 매력은

아이가 스스로 뭔가를 할 수 있기에 책 자체를 너무 좋아한다는것 ^^

 

 

 

요즘도 제가 비지베어 보자 ~ 하고 굳이 얘기하지 않아도

스스로 꺼내와서 막 보고는 하기 때문에

어쨋든간에 들여놓기만 하면 활용도가 상당히 높다고 볼 수 있겠어요:)

 


 손가락을 넣어 이렇게 꼬물꼬물 스스로 움직이며 보는

조작북을 사실 싫어할 아가들은 거의 없다고 보거든요 :)))​

그리고 , 천사양보다 좀 더 어린 유아에게 보여주기도 딱인게 책 자체가 상당히 튼튼하고,

밀고 당기는 조작부분도 두꺼운 종이로 처리를 해서 

아이가 마구 움직이며 놀아도 망가질 걱정이 거의 없어요:)
 


그래도 아예 플라스틱은 아니고 종이 소재니까 힘 좋은 아이들은 조심하시길.ㅎㅎ
김천사는 사실 책을 마구 험하게 보는 스타일은 아니어서, 전 그런 걱정은 잘 안하지만...

가끔 육아카페에도 보면 플랩북은

아이가 찢어먹을까봐 아예 보여주지 않으신다는 분이 많더라구요;;

진짜 그런 경험 있으신분들은 비지베어를 꼭 기억해 두시길 바래요 ㅎㅎ

s******8 2016.03.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