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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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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벤지 데이비스(Benji
Davies)
출판사 노란우산(nosy crow)
![]() 유아영어놀이책 비지베어 구성 비교! 최근에 새로운 구성으로
출시되어
비지베어
예전부터 있던
A세트는 비지베어 개정판인 B세트는
Fun on the Farm에서 Zoo
Ranger로
제가 가지고 있는 비지베어는
유아영어놀이북? "장난감이야? 책이야?"
당기면 차가 앞으로 쌩
아기들에게 노래처럼
챈트처럼 그래서 첫 영어책으로
부담없이
비지베어라는 주인공
캐릭터도 아이들이 밀고 당기고 돌리면서
perfect for little
paws!라는
책 한장의 두께도
상당해서
그리고 종이를 여러겹
붙여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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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그림 찾기 같은
긴장감과 이런 맛에 조작북
좋아하는거겠죠? 아이들이 책을 웃으면서
본다면
행복한 육아를 위한
유아영어놀이북 선물로도 참 좋은 책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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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그냥 그림만 쭉 나와있는 책이 아니라 실제로 아이가 동작들을 조작해 보면서, 위로 올렸다 내렸다 공을 휙휙 찼다가 하면서 말 그대로 "놀 수있는" 책이거든요 :)
그러니까, 놀이터에서 그네를 옆으로 흔들흔들 ~ 하는것을 실제로 아이가 손으로 왔다갔다 해 보면서
아~ 그네가 흔들거리는건 이런거구나 하고 익힐 수 있게 되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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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은 그 중에서 오늘 소개드릴 책인 "놀이터에서 놀아요" 책에 나오는 부분중 하나를 읽어보는 사진 인데, 제가 완전 감동받은(?) 부분이기도 해요 :)
햇님이 방긋 떴어요 ! 하는거 아이들에게 알려주실 때, 보통의 동화책에서는 햇님이 떠 있는 장면만 나오잖아요 ~ 근데 이 비지베어 조작북은 실제로 아이가 햇님이 쏙 올라올 수 있도록 책을 밀어보는 활동으로 " 해가 뜨다 " 라는 개념을 아기들이 알 수 있도록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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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조작북으로 인해 다양한 걸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비지베어의 매력은 아이가 스스로 뭔가를 할 수 있기에 책 자체를 너무 좋아한다는것 ^^
요즘도 제가 비지베어 보자 ~ 하고 굳이 얘기하지 않아도 스스로 꺼내와서 막 보고는 하기 때문에 어쨋든간에 들여놓기만 하면 활용도가 상당히 높다고 볼 수 있겠어요:)
조작북을 사실 싫어할 아가들은 거의 없다고 보거든요 :))) ![]() ![]()
그리고 , 천사양보다 좀 더 어린 유아에게 보여주기도 딱인게 책 자체가 상당히 튼튼하고,
밀고 당기는 조작부분도 두꺼운 종이로 처리를 해서
아이가 마구 움직이며 놀아도 망가질 걱정이 거의
없어요:)
가끔 육아카페에도 보면 플랩북은
아이가 찢어먹을까봐 아예 보여주지 않으신다는 분이 많더라구요;;
진짜 그런 경험 있으신분들은 비지베어를 꼭 기억해 두시길
바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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