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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고 싶어한다. 인상이 좋아 처음 볼 때부터 호감을 얻으면 그야말로 여러면에서 좋겠지만 인상이 조금 좋지 않다고해서 실망하거나 낙담할 필요는 없다. 처음 인상과는 다르게 호감스런 인상이 어느새 비호감으로 바뀌기도 하고 전혀 호감을 주지 않던 사람이 만날수록 진국이란 생각이 들며 점점 끌리는 경우도 흔히 있기 때문이다.
다수의 사람들 중에서도 유달리 끌리는 사람이 있다. 그것이 외모이든 말솜씨이든 참으로 다양한 이유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갖게 되는데 호감을 주는 사람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타인에게 호감을 주는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다른 사람에게 호감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안다면 누구나가 귀를 쫑긋 세우고 알고 싶어 할 것이다. 나역시도 너무나 평범한 사람이기에 다른 사람에게 호감을 일으키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했고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호감의 법칙'에서는 타인에게 호감을 살 수 있는 방법이 결코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첫인상을 비롯해서 5분임녀 충분히 상대방에게 호감을 이끌어 내는 법이나 매력적인 모습으로 타인에게 보이는 방법, 난관을 극복하여 원하는 것을 획득할 수 있는 방법과 마지막으로 다수의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는 관계의 달인이 되는 비결까지 알려주고 있는데 결코 어렵거나 힘든 것이 없이도 충분히 호감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힘을 얻게 한다.
읽으면서 공감이 되었던 부분들이 너무나 많았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머리보다는 가슴으로 다가서는 감정에 호감을 얻어야 한다는 것에 심하게 공감한다. 아무리 이성적인 사람도 많은 부분중에 한 부분 감정적으로 약한 부분이 꼭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더 심하며 많은 선택을 할때 감정에 휘둘려서 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 나역시도 여기에 속하는 사람이다. 긍정적인 감정을 불러 일으키는 사람에게 호감이 가는 것은 당연하고 자신이 가진 좋은 이미지를 상대방에게 심어주면 호감을 얻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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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만나는 이성이나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면접 등에서 타인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게하려면 의도적으로 조금은 과장된 자기소개가 필요하다고 한다. 이와 더불어 비슷비슷한 사람들 속에 과장되지 않을 정도의 선에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 한두가지 특징을 부각시키며 깊은 첫인상을 남긴다면 이미 타인에게 호감을 불러 일으킬만한 요소를 충분히 발휘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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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남녀간의 관계에서 호감을 유발하는 것만이아니라 친구, 직장, 학교 등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어내며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이야기는 특히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항상 어려움을 겪게되는 나를 비롯한 소심한 사람들에게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직장에 취직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도 유용한 정보라고 생각한다.
갈수록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런저런 스펙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이 널리 확산되고 있다. 허나 스펙보다 더 중요한 것이 호감이라고 한다. 호감을 얻고 못얻고는 결국 성공과 직접적인 연결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호감형 인간으로 태어나고 싶다면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고 싶다면 '호감의 법칙'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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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동물인 인간에게 관계는 삶에서 중요한 화두 중에 하나다. ‘행복의 조건’이라는 책에서는 행복의 핵심으로 대인관계를 강조하기도 했다. 가족, 친구, 지인, 동료 등 다양한 관계에서 상대방에게 호감을 유지할 수 있다면 사회적 성공은 물론 개인적인 행복도 보장받을 수 있다. 아마도 이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대인관계를 잘하고 상대에게 늘 호감을 유지하는 것은 아니다. 상대에게 호감을 이끌어내서 관계를 잘 유지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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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사람에게는 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다. 당연하다는 생각이다. 그것을 다른말로 하면 호감이 아닐까 싶다. 호감이라는 것은 상대를 좋게 느끼는 감정일텐데 그런 감정이 없는사람에게 끌리는 일은 없을테니 말이다.
책에서는 스펙을 갖춘 사람이 아니라 평범한 사람이 큰 시간 들이지 않고도 호감을 살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는데 호감이미지 만들기, 첫 만남 5분 승부법, 타인의 취향알기, 매력녀 매력남이 되는 비결, 밀당의 기술 9가지, 관계의 달인이 되기까지로 나누어 자세하게 알려준다. 모든 사람이 다 호감형 인간일 수 는 없다. 그렇다면 자신이 호감형 인간이 되기위한 노력이 따라야 할 텐데 어떤 노력이 있어야 하는지를 몰라 우왕좌왕하지 않도록 책에서는 쉽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가 소개하는 호감형 인간이 되는 방법들은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사람들이 알아두어야 할 방법이 아닌가 싶다. 기업과 소비자 사이에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사이에는 분명 호감을 가질만한 사람이 있는가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자신이 호감형인지 아닌지에 따라 저자가 알려주는 방법을 내 것으로 만들 필요가 있을 것 같다. 누구나 반듯한 직장에 취직하고 주변인들과의 관계 형성에 있어서도 원만한 관계형성을 원할 것이다. 나아가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하는 것을 누구나 원하는 바라는 바가 아닐까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이 호감형인간이 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든다.
한 번에 사람들의 눈길을 끌 만큼의 외모가 아니어도 경제적인 지위가 없다 하더라도 누구나 호감형인간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자신감을 갖게 한다. 우선은 자신을 정확하게 바라보는 눈이 필요할 것 같다. 그리고 주변사람들을 대할때 진심을 다해 대하는것이 필요할 것 같다.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모두 잘 융화되기는 썩 쉬운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나를 별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나 또한 상대를 별로라고 생각 하는 사람이 있을테니 말이다. 하지만 진심을 다해 상대의 이야기를 듣게되면 내 문제가 눈에 보이게 될 것이고 그렇게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여간해서는 자신의 생각을 잘 굽히지 않으려고 한다는 말에도 동의하게 되는데 상대를 바꾸려고 하기보다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려는 마음이 중요할 것 같다. 이렇게 관계가 형성된다면 분명 호감가는 인간형이 되지 않을까 싶다.
계사년 새해에는 모든사람들로부터 호감가는 사람이라는 얘기를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겠다. 그러기위해 우선은 나 부터 바뀌려는 노력이 뒤따라야 되겠다. 그리고 상대를 이해라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분명 호감을 사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당신이 함께할 때 상대방이 즐겁고 행복하게 느끼도록 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투자가 필요하다. 광고에 매력적인 모델이 나와 소비자들을 기분 좋게 해주는 것처럼 말이다. 그것은 장미꽃 한 송이일 수도 있고 커피 한 잔일 수도 있으며 얼굴 가득한 미소나 가벼운 농담일 수도 있다. (p.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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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이라고 하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매력을 주는 요인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를 보았을때 호감이 느껴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차이가 크다고 생각이 된다. 호감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매력도도 높고 조금 더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매력남, 매력녀가 되고 싶은 것이 사실이다.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이미지를 보여서 나빠질것은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이러한 호감의 법칙을 극대화 할 수 있을까? 그것은 자신만의 매력을 만드는 것인데 그 매력 자체가 간결하면서도 다른사람들에게 어필이 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야 할 것이다. 평범한 사람들도 꾸준함을 보여주면 호감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지만 시간은 어느 정도 소요가 된다. 하지만 첫만남 부터 잘하는 것은 사실 쉽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에 다른 사람에게 만남을 보일때에는 스스로 단련 시킬수 있는 어느 정도의 무기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
상대방을 배려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특성을 잘 알게 되면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것 처럼 타인의 취향에 대해서 스스로 분석을 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주변에는 수 많은 사람들의 캐릭터들이 존재를 하면서 우리들이 일상속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에 대한 반응이 서로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타인을 배려하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을 잘 알아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유연함을 더 발휘할수만 있다면 더 좋은 사람이 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감동 줄수 있는 그런 사람은 어디를 가서든지 사랑을 받을만한 자질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한다. 변화할수 있는 자신을 과감하게 세상과 함께 오픈을 하면서 유연한 사고를 가질 수 있는 행동을 하는 것은 개인에게 있어서도 많은 다양성을 추구 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때로는 다른 사람에 의해서 장점이 부각이 될 수도 있고 반대로 단점이 많아 질수도 있지만 쉽게 자신의 호감도를 낮추지 않는 행동만 하지 않는다면 스스로 매력은 어느 정도 높일수 있을 거싱라고 생각한다.
호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많은 것들이 필요로 하겠지만 책에서 나오는 마지막 부분 처럼 관계를 돈독하게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관계가 유연하게 유지가 되면서 그 속에서 처음에는 발견하지 못했던 호감들도 샘솟게 되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관계를 통해서 원활하게 풀어 나갈수 있는 것이다. 타인을 배려하는 것이 어렵다. 하지만 타인을 배려한다고 하면 나도 그만큼 배려를 받을수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호감은 타인에 대한 배려에서 부터 시작한다고 본다. 다른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배려줄수 있는 그런 호감형 인간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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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을수록~ 호감의 법칙을 알아갈수록~ 따뜻한주말 아침부터 읽기시작한책을 한번도 쉬지않고 한번에 읽어버렸다. 그리고 이책은 한번에 끝까지 읽어버려야 사람을 끌어당기는 호감의 기술을 터득할수 있는것같다. 평소 한두가지정도는 알면서도 잘못하고 모르면서 더더욱 실천을 못했던 밀당의 기술이 이책에서 예를 자세히 들어 밀당의 기술로 9가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에서든지 자신감이 생기고 나와 함께한 사람이라면 나를 기억하고 내가 원하는 사람은 끌어당기는 마법같은 기술이 펼쳐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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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특별하게 만드는 <호감의법칙>
끌리는 사람에게는 뭔가 특별한 이유가 있다?
스펙없이 평범한 사람이 호감을 사는 방법이 궁금하다. 글로 쓰는 것은 술술 나오는데 막상 사람을 대하거나 많은 사람들앞에서 말하게 될때는 어김없이 얼어버리는 새가슴이라 더욱 관심있게 보게되었던 책.<호감의 법칙>
내용구성과 짜임도 상당히 좋다. 복잡한 인간관계 속 호감을 사는 원리를 알아보고(호감의 원리라니!! 읽으면서도 막 설렌다) 눈에 띄지 않고 나처럼 평범한 사람들도 호감형인간이 될 수 있을까 호기심도 자극한다.
1장 호감 이미지만들기 2장 첫 만남 5분 승부법 3장 타인의 취향알기 4장 매력녀, 매력남 되는 비결 5장 밀당의 기술9가지 6장 관계의 달인이 되기까지
<호감이미지 만드는 비결> 이성보다 감성에 호소하라 감정은 전염성이 강하다. 이미지 메이킹이 필요하다 맞춤화로 접근하다
상품을 고를때 소비자는 자신의 취향을 평가하고 A,B,C,D 중에서 가장 최선의 선택을 한 뒤 구매를 한다. 하지만 매번 꼼꼼한 선택을 하는 것은 아니다. 첫 인상에서 강하게 의존하기도 하고, 노인들을 앉혀놓고 재미있는 만담과 공연으로 약을 파는 약장수. 관광지의 여행상품들, 장인의 손길이 느껴진다는 명품백등 머리보다 감동과 감정에 호소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저에게는 언젠가 나의 네 아이가 피부색이 아니라 인격으로 평가받는 나라에서 살게 될 것이라는 꿈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언젠가 앨라배마 주가 흑인소년, 소녀가 백인소년, 소녀와 손을 맞잡고 형제자매로 함께 걸어갈 수 있는 지역으로 바뀔 날이 오리라는 꿈이 있습니다."p20 마틴루터킹의 연설 'I have a dream'은 세계에서 가장 감동적인 명연설로 꼽힌다. 바로 간절한 염원을 감성에 호소했다. 감정은 전염되기 마련이다. 누군가에게 호감을 사고 싶다면 긍정의 감정을 불러일으켜라 "웃자"
<첫만남 5분 승부법> 적당하게 과장된 자기소개가 호감을 준다 세세한 스펙보다 어떤 유형인지 알게 하라 감정 지속의 법칙 - 일단 한 번 형성된 호감은 오래도록 지속된다 단순 노출 효과로 호감을 사라(반복된 노출)
<타인의 취향알기> 상대방 취향, 패턴의 분석(주체형이거나 외부통제주체형이거나) 상대방의 생각을 바꿀 수 있다는 생각 버리기 사람은 누구나 청개구리 성향을 가지고 있다 - 상대방에게 직접적인 요구가 아닌 간접 자극을 환영해 분위기 조성 맞장구 쳐주기
<매력남 매력녀가 되는 비결> 상대방을 움직이는 감동선물 - 기대속성보다 더 열심히 수행시 좋은 평가를 얻는다 센스 - 커피향, 꽃, 미소, 농당 돌고래를 쇼에 출연시키는 사육의 기술 나의 장점은 꾸준히 주입시키자 때로는 변신이 필요하다 - 신선함 변화에 도전하기 - 부장님의 셔플댄스 실수에 쿨하게 대처하기 - 거듭된 실수에는 대책이 필요하다
밀땅의 9가지 기술까지 배울게 너무 많은 책이었다. 자기계발서이면서 경제경영도서.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남을 이해하고 그래서 남의 호감을 사는 것, 타인에 대한 배려가 가장 큰 씨앗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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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난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는 인물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빠져 산적이 있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고민도 무척했던 기억이.. 하던 일을 그만두고 소속감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을 때였다. 그렇게 소속감을 얻기 위해 노력하다가 얻었지만..역시..란 생각이 들어 힘들어 할때가 있었다.
사실 그때 이책을 만났더라면..더욱 멋지게 대처했을텐데..란 아쉬움이 들었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기때문에? 그런데 조금은 생각지 못했던 것들이 책속에 들어있으니.. 앞으론 더욱 멋지게 대처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아주 맘에 들었다. 그리고 보라..제목부터가 아주 맘에 들지 않은가!!!ㅎㅎ
사실 요 책을 보고 있으면 왠지 연애도 잘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내가 제일 어려워하는 연애말이다..ㅋㅋ 음..그럼 어떤 내용이 있는지 한번 살펴볼까?? 우선 이 책은 모두 6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1장 호감 이미지 만들기.. 사실 호감 이미지라는게 사람마다 느끼는건 다를 수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공통되는 것들이 있다.. 연예인들 중에서도 유독 그 사람을 싫어하거나 비판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이 아마도 공통된 호감 이미지에 아주 근접한 사람들이 아닌가 싶다. 작가님은 감성과 감정이 아주 중요한 것으로 작용한다고 보시는거 같다..내 생각도 그렇다.. 그렇게 하기 위해선 상대를 잘 알고 있는 것도 중요하겠지..그리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느낌도 알아야하고..역시 호감이미지 만들기도 공부가 필요한거 같다..
제2장 첫만남 5분의 승부법.. 예전에 회사에 면접을 간적이 있었다. 그런데 한 10분정도 이야기를 했을까? 사장님께서 그럼 우리 앞으로 열심히 해봐요~~~라고 하신다.. 음..그땐 뭐지..란 생각이 들었다. 10분만에 면접이 끝나는게 너무 이상해서..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5분이면 상대방을 파악하는데 충분한 시간이 될 수도 있다고 한다.. 한 두가지의 커다란 특성만 보여주어도 상대는 날 어느 정도는 파악할 수 있다는 말이다.. 어쩌면 그래서 만난지 얼마 안된 사람들과도 꽤 오래 교감을 이룬거 같은 느낌을 받는지도 모르겠다..
제3장 타인의 취향알기.. 사실 나의 취향도 잘 모르는데 다른 사람 것까지 어떻게 알아? 란 의문을 가지고 읽게된 장이었다. 솔직히 말하면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 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난 여전히 사람들을 만나면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는게 힘들때가 있다.. 그래서 이 장을 읽으며 생각했다...역시 긍정적인 마인드..중요하구나...상대의 그대로를 받아들이려고 노력해야겟구나.. 물론 쉽진 않겠지만..열심히 해보련다..그리고 그들도 나에게 긍정의 리액션을 줄 수 있도록 항상 스마일~해보련다~~
제4장 매력녀, 매력남이 되는 비결.. 친구 중에 유독 사람들이 주변에 많은 친구가 있다. 그래서 약속도 무지 많고 행사들도 꽤 많이 참석했던거 같다. 그리고 그 사람들도 그 친구에게 굉장히 호의적인데다가..생각보다 관계도 오래 깊게 지속하고 있다. 그래서 그게 참 궁금했던 적이 있었다. 난 좀 편협한 인간관계를 갖고 있는 인간이다보니..ㅎㅎ 그런데 지금 이책을 읽어 보니...그 친구가 왜 사람들에게 그렇게 인기가 있었는지 좀 알거 같다. 생각해보면..그 친구는 참 변화무쌍했던거 같다. 만나는 상대방에 따라서.. 그렇다고 그게 가식적이었냐..그것도 아니었다.. 상대가 어떤 것을 원하는지 아주 정확하게 포착해서 대했던거 같다. 물론 자신이 실수를 하면 쿨하게 인정하고.. 그러고 보니 참 쿨한 녀석이다.. 그래서 우리가 좋아한게 아닌가 싶다..지금도 여전히 말이다..
제5장 밀달의 기술 9가지.. 사실 난 밀달 이런거 잘 못한다..그리고 농담도 가끔 너무 진지하게 진담으로 받아들여서 분위기를 뻘쭘하게 만들때가 있다.. 그래서 나도 그 밀당같은 것 좀 해보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된다. 그런데 책을 읽다가 보니..내가 특히 못하는게 있었다..내가 떠날지도 모른다는 긴장감 조성말이다.. 그래서 내가 일했던 회사의 사장님이 그렇게 날 막대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지금은 그곳에 안녕을 한 상태이지만...책을 읽는 내내 아주 너무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론 좀 현명하게 대처하고 싶다. 요기 소개된대로 좀 단련을 해야겠다. (참 밀당의 기술 9가지를 서술할까 하다가..그것은 책으로 읽으시며 직접 알아가는게 좋을거 같아..한가지만 언급했다...ㅎㅎ)
제6장 관계의 달인이 되기까지.. 사실 여전히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렵고 힘들다. 그래도 조금은 사람들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누군가 그랬다. 사람은 죽을때까지 공부해야한다고..그래..꼭 아이들처럼 하는 공부를 말하는건 아닐거 같다.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하기 위한 공부..그리고 그 관계를 지속하기 위한 공부..그리고 그 관계에서 또 다른 관계를 이끌 수 있도록 하는 공부..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하고... 그래서 난 책을 읽으며 생각했다.. 지금하고 있는 공부도 그런 삶을 살기 위한 공부가 아닌가 하고..
누구나 호감을 주고 싶다.. 그리고 누구나 그런 호감을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길 원한다. 호감이 주는 그 따뜻함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보자~~ 다함께~~~^^
참 내가 읽으면서 확 와닿았던 글귀들이 있다.. 물론 많은 것들이 있지만..그 중 한가지만 사진으로 옮길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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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부제를 보면서 느낀게 있는데 바로 끌림이라는 단어다. 호감을 얻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는데, 그러한 면에서 <호감의 법칙>은 독자들의 이목을 제대로 끈 것 같다. 그 이유는 평소에 인간 관계에 있어 궁금하거나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을 속시원히 풀어주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살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나 각자의 환경속에서 개성 넘치는 인간이 모여 살기에 서로 잘 맞지 않은 부분도 많다. 저자는 그 속에서 '유난히 끌리는 사람에게는 무언가 이유가 있다'는 전제를 두고 이야기를 전개시켜 나간다. 그건 바로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이 아닐까 싶다.
인간은 시각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기에 첫인상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 좋은 느낌이 끝까지 이어지지 않는 사람도 있고, 오히려 만남을 가질 수록 더욱 빠져드는 이가 있다. 저자는 이런 차이점을 재미있는 사례와 자료를 제시하면서 호감의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특히 각 장마다 법칙을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도록 재미있는 그림과 요약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해서 좋았다. '이성보다 감성에 호소하라'라는 대목에서는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문득 문화심리학 박사가 한 지상파 방송에서 했던 말이 생각난다. 사람들은 서로 소통하려 하는데 그 방법을 잘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그 이유를 '감탄'에서 찾고 있었다. 감탄은 칭찬과 맞장구를 쳐준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호감의 법칙에서는 긍정의 리액션에서 이를 설명하고 있다. 공통된 관심사를 함께 공유하면서 기뻐해 주는 것이 인간관계를 더 원할하게 해 주고 있음을 일깨워 주는 부분이다.
점점 각박해져가는 사회속에서 서로에게 매력적인 모습으로 비춰진다면 삶은 희망적일 것이다. 그런 의미로 총 6장으로 이루어진 호감의 법칙을 실생활에서 잘 이용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상호소통과 배려의 마음이 있어야 진정으로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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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원하는 직장에 취업하여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고, 주위 사람들과 어울려 즐겁게 잘 사는 것을 성공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이런 꿈의 문턱을 넘기 위해 엄청난 스펙과 대단한 노력이 필요하게 되었다. 하지만 화려한 스펙이나 빼어난 능력만으로도 성공할 수 없다. 이제 성공의 열쇠는 ‘호감’이다.
하지만 호감이란 내가 얻으려고 한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내가 어떻게 하든지 상관없이 내게 호감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아무리 친절하게 대해도 호감을 느끼지 않는 사람도 있다.
‘호감’, ‘비호감’이라는 단어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걸 보면, 외모를 뛰어넘는 호감도의 정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알 수 있다. 외모나 다른 조건들이 조금 부족하다고 해도 그 사람에게 호감을 느낄 수 있다면, 우리는 그 사람을 좋아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한 마디로 정의할 수도 없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 ‘호감’의 실체는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호감형 인간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
이 책은 한양대학교 경영학부에서 18년째 마케팅과 소비자 행동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 문준연 교수가 화려한 스펙이 없는 평범한 사람이 관계의 달인이 되는 방법을 담은 것이다. 저자는 마케팅 관점에서 소비자가 기업을 선택하는 행동 패턴을 분석해 그 숨은 원리를 ‘호감’에서 찾았다. 또한 전문적인 마케팅 이론을 현실 사례에 적용하면서 이런 원리가 비단 기업과 소비자의 관계뿐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평범한 사람이 관계의 달인이 되기까지 호감을 사는 원리와 실천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준다. 본문 속에는 재치 있는 삽화가 수록되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이 책은 평범한 사람들이 비호감에서 벗어나 호감으로 가는 기술을 모두 6장으로 나누어 제시한다. 1장 ‘호감 이미지 만들기’에서는 호감 이미지를 만드는 기본적인 방법들을 자세하게 소개한다. 2장 ‘첫 만남 5분 승부법’에서는 첫인상의 힘을 밝히며 본격적으로 호감도 지속의 법칙을 알려 준다. 3장 ‘타인의 취향 알기’에서는 호감을 얻는 데 필요한 타인의 취향을 파악하는 방법들을 흥미롭게 설명한다.
4장 ‘매력녀, 매력남이 되는 비결’에서는 내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호감을 얻는 방법을 예시와 함께 설명하고 있다. 5장 ‘밀당의 기술 9가지’에서는 상대의 마음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밀당의 기술 9가지를 밝힌다. 6장 ‘관계의 달인이 되기까지’에서는 주위 사람들과 서로 호감을 주고받는 관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스스로 관리해야 할 생각과 태도를 다뤄 관계의 달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응원한다.
한국마케팅학회 유창조 회장은 추천사에서 “저자는 마케팅과 소비자 행동의 다양한 이론들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일반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SK 하이닉스반도체 권오철 CEO는 “이 책에서 설명하는 마케팅, 심리학 원리들은 일보다 훨씬 힘들다는 인간관계를 갖고자 하는 사원들에게 일독하도록 권한다. 아울러 직원들을 이끌어 나가야 하는 관리자들에게도 추천한다”고 말했다. 친구를 만나고 이성을 사귀고 직장내에서 인간관계를잘 풀어나가기를 원하는 자들에게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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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네티컷 대학에서 박사를 받고 한국마케팅 과학회의 편집위원장, 유명 국제 마케팅 학술지 심사위원을 하는 사람이 호감의 법칙이란 책을 펴냈다. 마케팅과 호감이 대체 무슨 관련이 있다는 말인지... 왜 마케팅의 대가가 무엇을 파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서 호감을 받는 방법에 대한 책을 펴 내는 것인지... 혹 인생의 권태기에 뭔가 다른 일을 해보고 싶었던 것은 아닌지 궁금한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그런 궁금증은 금새 풀려버렸다. 마케팅이란 것이 결국은 소비자의 호감을 얻는 것이기에 마케팅과 호감은 애당초 다른 것이 아니란 것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이제껏 나온 수많은 마케팅 책의 저자들이 마케팅 기술을 대인관계의 기술과 연관시킬 생각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 오히려 궁금할 뿐이다(적에도 내가 접한 책들 중에는 없었다).
남들이 하지 않는 일. 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는 것은 그야말로 혁신이다. 그 혁신은 바로 곁에 있지만 그길을 먼저보고 먼저가는 사람이 새로운 길을 여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러기에 다양한 마케팅 기법과 실제 있었던 마케팅과 관련된 사례들을 하나 하나 들면서 대인관계에서 호감을 얻을때 그런 사례에서 얻는 교훈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설명하는 이 책은 무척 신선하면서 무척 영양가가 많은 책이다.
요즘 특히 인기를 끄는 감성마케팅의 기법이 호감을 사기 위한 것이라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그러나 감성마케팅이라는 이름을 굳이 붙이지 않더라도 모든 마케팅은 근본적으로 감성적인 요소를 가질수 밖에 없다. 이 제품은 더 튼튼합니다. 이 제품은 더 가격이 쌉니다. 이 제품은 디자인이 더 멋집니다. 이 제품은 친환경적입니다. 이 제품은 중국산이 아닙니다. 이 제품은 혁신적인 것입니다. 이 제품은 선진국에서 인기가 많은 제품입니다...
마케팅에서 사용하는 언어적이든 시각적이든 정보를 통해 흘러나오든 무의식적으로 스며들게 만들든... 이 모든 요소들은 결국은 인간의 감성을 자극해서 그 효과를 얻는다. 친환경적이라서 호감을 얻고, 이 제품은 공정무역을 통한 것이기에 가난한 나라 사람을 돕기에 호감을 얻고, 이 제품은 값이 싸기에 실속적이라는 호감을 얻는다. 이렇게 보면 마케팅 브랜딩 포지셔닝... 등등으로 불리는 모든 판매전략은 호감을 얻기 위한 방법이다.
제품에 있어서 좋은 가격에 잘 팔리는 것이 성공의 요소라면,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들의 호감을 얻는 것이 더 나은 생활을 위한 관건이다. 더 매력적인 여성을 얻기 위해서, 더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서, 더 쉽게 취직하기 위해, 더 빠른 진급을 위해... 인간생활의 모든 면이 호감을 필요로한다. 진열대 위에서 고객을 기다리는 제품과 주변으로 부터 더 나은 호감을 얻기 위한 우리의 삶이 근본적으로는 동일하지 않은가?
이 책은 쉽게 읽히는 문장. 다양한 사례. 흥미로운 비교를 통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세상살이의 기술을 보다 잘 이해하게 해줄 책이라 생각된다.
"해당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