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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제바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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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벨제바브 원서로 구입하다가 환율땜시 ㅠ.ㅠ 후반부터는 번역출간된 녀석으로 들이고 있네요. 번역본은 원서의 느낌이 많이 경감되기는 하지만 번역하시는 분도 회가 거듭될 수록 언어선택등이 원서에 많이 가까운 분위기로 가고 있습니다 ^_^ 17권에서는 크게 두가지 이야기로 나뉩니다. 하나는 칸자키의 조카 후타바와의 썸씽~ 두번째는 수학여행가서 벌어지는 헤
"벨제바브" 내용보기

 

초반에는 벨제바브 원서로 구입하다가 환율땜시 ㅠ.ㅠ

후반부터는 번역출간된 녀석으로 들이고 있네요.

번역본은 원서의 느낌이 많이 경감되기는 하지만 번역하시는 분도

회가 거듭될 수록 언어선택등이 원서에 많이 가까운 분위기로 가고 있습니다 ^_^

17권에서는 크게 두가지 이야기로 나뉩니다.

하나는 칸자키의 조카 후타바와의 썸씽~

두번째는 수학여행가서 벌어지는 헤프닝입니다.

세인트 이시야마고교에 꼽사리 껴서 가게 된 수학여행....

 

 

벨도령 삼각관계에 빠집니다 ㅋㅋ

 

18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y****n 2012.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품에 나오는 힘에 대해서 말하다.
"작품에 나오는 힘에 대해서 말하다." 내용보기
이 만화는 재미있다. 다만 여기서 나오는 힘은 그야말로 설정이다.   벨제바브는 유명한 악마로 대악마로 불린다. 여기서는 대마왕으로 불리는데 카드로는 클로버 2를 상징한다.   가장 낮은 숫자면서 반대로 에이스(이건 사탄)랑 상통하는 가장 강한 악마라고도 불린다. 전설은 하도 많으니 생략하고 악마의 힘은 없다.   다만 인간의 마음에 있을뿐이다. 인간은 도구를 사용
"작품에 나오는 힘에 대해서 말하다." 내용보기

이 만화는 재미있다.

다만 여기서 나오는 힘은 그야말로 설정이다.

 

벨제바브는 유명한 악마로 대악마로 불린다.

여기서는 대마왕으로 불리는데 카드로는 클로버 2를 상징한다.

 

가장 낮은 숫자면서 반대로 에이스(이건 사탄)랑 상통하는 가장 강한 악마라고도 불린다.

전설은 하도 많으니 생략하고 악마의 힘은 없다.

 

다만 인간의 마음에 있을뿐이다.

인간은 도구를 사용하면서 천사와 악마의 힘을 사용하기 시작한다.

(정확히 말하면 천사 악마의 힘은 사람들에게서 나온다.즉 사람들 마음에 선악이 있을뿐이다.)

 

이건 설정일 수도 있지만 오행으로 말하면 금의 힘이 강해지면서 화를 불러일으키는 것이다.

무기는 금(혹자는 돈으로 표현한다.) 전쟁은 화(분노)를 상징하는데

 

분노는 아무리 정의로운 것이어도 파멸을 불러일으킨다는 말이다.

더 깊게 들어갈 필요는 없지만 수학여행을 하는데 내용은 늘어지는 편이다.

 

조연들이 괜찮고 능력이 있으면 만화는 장기연재로 간다.

이 만화도 기나긴 연재를 할 것 같다.

 

사족:힘을 얻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대체로 마음을 계발하는 것이다.

심물일여로 대표되는 경계는 지극히 높지만 가장 낮은 곳에 있다.

 

천인합일 심물일여 천지일마 내 아이디인 천지일지 전부 같은 경계다.

물론 실제상으로 조금은 차이가 있지만 대략적으로 에베레스트 산들을 보듯이 하나로 볼 수 있다.

 

그러한 경지에 오르면 천지교태를 만들 수도 있다.

마음이 움직일때마다 바람이 바뀌듯이 천운을 움직이고 말하는 것마다 현문을 나타낸다.

 

나 같은 경우는 맛보기로만 봐서 정확히 모르지만(잘해야 절반?)

완전하지 않으면 안하니만 못하다.

 

천지는 불인한데 그것이 가장 불공평하지만 가장 공평하기 때문이다.

어설프게 깨달아서 완전하지 않으면 그것은 잘못된 것이고 마일뿐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나 사물에는 좋은 것을 내가 싫어하는 것은 반대로 가게된다.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이게 의외로 어렵다.) 결국에는 허무에 떨어지게 된다.

 

그런 이치를 모르고 좋은 이들에게 좋은 것을 안좋은 이들에게 안좋은 것을 주니 후회만 든다.

나를 깨우치려고 좋은 이들중 몇명은 안좋게 다가오고 안좋은 이들중 몇명은 좋게 다가왔다.

 

원래 그들이 그렇게 될 운명이었어도 관찰만 한 나 자신은 좁쌀 같이 덕이 없어서 문제가 됐다.

그러면서도 반성은 없고 어설프게 능력을 얻고 누설을 하면 나처럼 폐인이 된다.

 

한명의 별볼일 없는 친구는 그립고 특히 가출했던 알던 여동생은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

어떻게 될지 다 알면서 내 자신이 학생이라는 핑계로 강아지처럼 안겨도 그냥 놔두었다.

 

성관계는 없고 연인관계도 아니다.그냥 스치면 되는 인연이라고 봤는데

조금 경계를 맛보니 그것이 아니라 또 다른 나의 운명중 하나였다.

 

별로 안좋은 인연으로 본 그 여동생은 지금처럼 눈물이 나서 기억을 안하려고 한다.

가녀린 아이에게 왜 그렇게 박정했는지 마음을 조금 아니깐 큰 잘못을 한 것을 나중에야 알았다.

..............................................................................................................................................,

스스로 이득을 취했으면 이미 죽었을테지만 그나마 욕심이 없어서 화만 면했다.

 

어른부터 되야 칼을 쥘 자격이 되는데 어린아이인데 칼을 들고 휘두르면 이렇게 된다.

경계를 지우고 흔적을 사라지게 한 것은 그릇이 적어서 그렇다.

 

간화선을 추천하는 이유는 나 자신은 그것을 하지는 않지만

가장 위험성이 적기 때문이다.

 

다른 것들은 크게 올라가야 지금 세상에서는 힘을 얻지 못한다.

독으로 표현되는 화두를 먹어야 처음에는 힘들지만 나중에는 편해진다.

 

지금처럼 명안종사들이 살아있을때 하는 것이 좋다.

불교도가 아닌 나는 아직은 자격이 안되니 쉴려고 한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2.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