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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와 박보영이 주인공으로 참여한 우리말 녹음 버전 수록 -> 안들어봐서..들어볼까나?
-> 모두 큰 재미와 장점이죠 ^^
개인적으로 쌈바리듬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OST가 장점 중 장점이라고 생각된다. 앤 해서웨이 여기서도 짧지만 노래 실력을 과시하고 조역이었지만 두 앵무새의 러브씬에서 감미로운 러브송을 불러준 제이미 폭스에게도 박수를 보내고 싶다.
신나는 쌈바 리듬과 화려햔 야생 조류들의 깃털과 비행, 그리고 춤을 볼 수 있는 이 리오는 그뿐 아니라 브라질 리오 데자네이루의 풍광을 실제처럼 그대로 담은 것이 특징이었다. 보고 있다보면 애니메이션인지 실사 영화인지 착각이들 정도랄까? 물론 파판이나 애플시드같은 느낌의 실사라는게 아니라 그런 감정이입이 들게 만들어 준다는 얘기
스토리 플롯은 야생성을 잃고 인간에게 길들여진 유일한 생존 파랑 앵무 수컷인 "블루"가 유일하게 남은 암컷 파랑 앵무인 "쥬얼"을 만나서 이런저런 모험을 하게 되는데 거기에 멍청한 악당들과 조금 사악한 악당 두목이 등장하고 라이온킹의 스카와 같은 역할하는 왕년의 스타이자 악당 앵무새 나이젤(제메인 클레멘트, 난 제레미 아이언스인줄 착각함 ㅎㅎ 목소리톤이 비슷해서 그런가)이 나온다.
가족과 함께 즐기기에도 좋은 타이틀(더빙본도 들어있으니)이고 애니메이션 좋아하는 성인들도 무난히 즐길 수 있는 좋은 애니메이션이 아닐까 생각이 된다.
Let's Fly Bl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