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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닿기를을 정말 최고의 작품이다. 시이나 카루호, 이름도 들어본 일 없는 작가가 글과 그림을 책임져서 그린 작품이다. 나의 같은 학교에 근무하는 지인이 추천하여 본 작품인데 정말로 즐거운 작품이다. 월드컵에서도 좋은 일이 발생했는데, 만화에서도 역시 좋은 일들이 이어지고 있어 매우 기분이 좋다. 어제 디팬딩 챔피언 독일을 한국이 2대 0으로 이긴 것처럼, 만화 역시 즐겁다. 주인공 남녀가 대체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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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는 사와코와 친구들 그리고 선물교환의 시간이 왔다 선물교환을 하던 중 류에게 줄 선물이 다른 친구한테 가려고 하자 선물을 들고 방을 뛰쳐나가는 치즈루 그런 치즈루를 뒤쫓는 류 둘은 밖에서 따로 서로의 선물교환을 한다 한편 켄토는 우연히 모기와 만나게 되고 오키나와의 일을 묻게 된다 모기는 아야네가 어른스러워서 신경쓰지 않는다며 말을 하고 그 말을 듣는 순간 켄토는 모기에게 주먹을 휘두른다 마침 노래방에 온 핀이 그 모습을 보고 수습을 한다 아야네도 밖에 나왔다가 모기와 마주친다
모기는 오키나와의 일을 사과한다 아야네는 사과를 받고 켄토에게 간다 켄토는 아야네에게 선물을 건네고 고백을 한다 좋아한다고 자신을 좋아해달라고 한편 계속 어긋났던 사와코와 카제하야는 둘이서 집으로 돌아가는데 사와코는 카제하야 앞에서 눈을 감는다 대망의 첫키스 드디어 하는 건가? 망설이던 카제하야는 사와코의 말에 사와코와 첫 키스를 한다
요동치는 6명의 마음들 켄토와 아야네는 사귀게 될까? 여전히 류와 쑥스러운 치즈루 사와코와 카제하야는 좀더 마음을 드러내고 있고 6명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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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친구들과 함게 크리스마스파티를 하게 되고 사와코는 카제하야를 향한 불안함이 있던 상태에서 옆자리에 앉아서도 친구들을 챙기고 사와코를 돌아봐주지 않음에 불안감은 점점 커지고 서운해진다. 교환선물을 준비하라고 했지만 류를 생각하며 선물을 준비한 치즈루와 역시나 치즈루에게 줄 선물을 준비한 류. 그리고 켄토는 수학여행 때 아야네의 남자친구였던 아이를 우연히 마주치게 되고 그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게 된다. 아야네에게 상처가 된 일을 알게 되면서 정식으로 고백을 하며 사귀기로 하고 파티가 끝난 후 돌아가는 길 사와코는 카제하야를 향한 서운함을 토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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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방영기간도 오래도록 지난 너에게 닿기를 애니메이션을 더빙판으로 보게 되었는데 성우분들의 실감나는 연기와 은은한 그림체에 푹 빠지게 되었어요~ 애니는 책 전편을 다루고 있진 않아서 뒷 이야기가 궁금해서 단권을 계속 구매하게 되네요^^ 책으로 보는 재미도 상당하고 시이나 카루호 작가님 그림체도 여리여리 참 마음에 들고 카제하야와 사와코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도 아름다워요^^ 친구들과의 우정은 보는 사람을 늘 흐뭇하게 하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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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교환할 때 부실을 뛰쳐나간 치즈루와 그 뒤를 쫓는 류. -----------------------------------------------------
너에게 닿기를 이 작품을 좋아하는 이유는 갈등이 그렇게 깊어지지 않고 원만하게 금방 해결이 돼서 내 마음에 쏙이다. 16권에서 서로에 대한 오해나 갈등으로 너에게 닿기를 치고 다소 무거웠다면 그게 17권에서 해결된다. 매번 느끼는거지만 나는 카제하야보다는 사와코가 더 매력적이게 느껴지는데, 같은 여자가 봐도 참 사랑스럽달까. 점점 더 노력해서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그렇고 사와코가 너무 기특하면서 예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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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 진짜 레전드입니다 일단 그동안 답답했던 카제하야와 사와코가 드디어..!! 하게 되었고 여러 커플들이 형성되는 아주 중요한 권이었습니다 야아네와 켄토 이야기가 젤 설레었던거 같네요 그저 가벼워 보이던 켄토에게 진지한 사랑을 할 수 있을 지 상상도 못했는데 이렇게 되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류와 치즈도 드디어 사귀게 된 거 같네요 오래 기다렸다.. 잘 버텼다 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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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나 카로호 작가님이 너에게 닿기를 17 권 리뷰입니다. 어느새 벌써 너에게 닿기를 17번이나 모으게 된대요. 이게 30권 완결인데 절반 이상 왔습니다. 앞으로 어떤식으로 전개가 될지 굉장히 궁금해지는 작품이네요. 예전부터 열심히 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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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여기 나오는 모든 캐릭터들이 날 미치게함 켄토랑 아야네 진짜 눈물 질질 흘리면서 봤음 켄토가 ㅈㅉ 너무 진심이였다는 것도 알게되고... 켄토가 아야네한테 자기를 좋아해달라고 하는 그 장면이 진짜 괜히 찡해서 너무 울고싶음ㅠㅠ 진짜 이 고딩애기들을 어쩌면 좋음... 사와코 울 때 진짜 미칠 거 같았음 이런 이쁜애가 우는데 ㅈㅉ 나같아도 당황스럽고 카제하야야.. 앞으론 참지마 그냥.. |
| 애니로만 보다가 만화책이 궁금해서 인생처음으로 만화책을 사봤눈데 후회없습니다 진짜로!!!!너무 재미있고 너무 설레요 로맨스 영화?드라마?다 저리라 할정도로 너무 진짜 레전드입니당사면 절때 후회하지 않는책이에요 다 구매하시길 |
| 카루호 시이나 작가님의 <<너에게 닿기를>> 17권 리뷰입니다. 크리스마스 파티에서는 서로가 서로에게 향한 마음이 닿는 이야기가 그려졌어요. 저마다의 계절 속에서 봄이 오네요. 그리고 덜컹거리던 쿠로누마와 카제하야의 이야기는 표지가 스포였어요ㅋㅋ 그렇게 두 사람의 두번째 크리스마스가 지나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