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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마일은 너무 멀다, 동서문화사 는 해리 케멜먼이 창조해낸 안락의자 탐정 닉 웰트가 등장하는 The nime mile walk 외의 여러 짧은 단편집입니다. 11마디로 이루어진 문장 '9마일이나(1) 되는(2) 길을(3) 걷는(4) 것은(5) 쉽지(6) 않다.(7) 그리고(8) 빗속이라면(9) 더욱(10) 힘들다. (11)' ‘A nine mile walk is no joke, especially in the rain.’ 라는 단순한 문장을 토대로 추리를 하고, (우연찮게) 범인까지 잡는 과정이 10페이지도 안되는 짧은 단편 하나로 완성됩니다. 논지를 설립시키기 위한 가정과 논지 전개가 살짝 비약 같기도 하고 범인을 잡는 과정은 분량을 고려하면 작가 편의주의적이라고 하기엔 미묘하긴 합니다만 흥미로운 작품임에는 분명하네요. |
| <9마일은 너무 멀다>가 장르 문학 추리소설을 추천할 때 자주 거론되는 편이라 구매해 읽어보았습니다. 단편이라 간결하고 흡입력도 좋지만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식과 추리의 접근이 무척 새로웠습니다. 제목처럼 9마일은 너무 멀다 라는 단어를 통해 이어지는 추리 릴레이가 아주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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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 <9마일은 너무 멀다>를 구매해 보게 된 계기는 다른 추리소설 작품에서 언급이 된 것을 계기로 제목을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추리소설 매니아들에게서 고전명작으로 자주 입에 오르내리는 것을 듣기도 하였죠. 기발한 발상이 돋보였던 작품이였던 것 같았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이 책에 들어있는 다른 작품들도 모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책소개에서 말하듯 특별상을 받은 우수작 모음집이라 그런지 모두 뛰어난 작품들인 것 같아요. 해리 키멜먼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에도 관심이 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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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작 the nine mile walk에 대해서. 저자 서문에서 얘기한 대로 이 작품의 요지는 가능한 한에서 극도로 추론을 통해 내용을 이끌어 내는 것입니다. 이야기 전개는 다소 무리라고 생각할 만한 부분도 있지만 이 특성의 성실성과 기발함이 많은 독자들에게 호응을 받았고 이 작품이 훗날까지 기억되는 토대가 되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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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멜먼 저의 9마일은 너무 멀다 리뷰입니다~ ‘9마일은 걷기가 쉽지 않다. 행여 비라도 내리면.’ 이 한마디를 분석, 추론하여 열차 안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을 풀어나가는 탐정 니콜라스 웰트~ 날카로운 두뇌로 일상의 대화 속에 기이한 사건이 숨어 있음을 밝혀냅니다~ 엘러리 퀸즈 미스터리 매거진 콘테스트에서 특별상을 받은 우수작 모음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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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탐색보다 청취를 중시하는 탐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보통은 사건이 났다 하면 경찰보다 더 치밀하게 여러 곳을 이 잡듯 뒤지는 탐정의 유형이 기타 추리류 소설에서 많이 보이는데 이 소설에서는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듣고 추론해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방식의 인물이 탐정이라 흥미진진한 모험류, 서스펜스형 추리에 비해 조금 재미는 덜했지만 독특한 탐정의 유형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9마일을 왜 걸었을까, 걷기엔 너무 먼 거리인데. 가 이 소설의 문제이자 해결인데 소소하게 읽기는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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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마일은 너무 멀다, 빗속이라면 더욱 힘들다 위 문구로 추리소설을 만드는데 14년이 걸렸다, 그 이후로 닉 웰트 시리즈는 단편으로 다른 장편시리즈로 7편을 썼다. 확실히 케멜먼이란 작가는 독특하고 특이하다 셜록 홈즈를 연상시키지만 간접적인 단서로 진상을 파악해내는 방식은 참으로 독특하다 닉 웰트 단편 8편 외에 나머지 2편도 흥미롭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