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작 아시모프 의 흑거미 클럽 감상문입니다. 아주 오래 전에 읽은 책이고 종이책으로 읽은건데 언젠가 이북을 발견하고는 사서 야금야금 심심할때 핸드폰으로 다시 읽어야겠다 생각했는데 이번에 질렀네요. 아시모프 선생님이 이런 추리물을 썼다는 자체도 흥미로웠지만 진짜 재미있어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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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 <흑거미 클럽>의 작가 아이작 아시모프는 SF 소설 작가로 잘 알려져 있어서 미스터리 소설도 썼을 줄은 몰랐습니다. 저는 이 작품을 다른 미스터리 소설에서 언급이 되어서 알게 되었습니다. 작품을 읽고난 감상을 말하자면 아이작 아시모프는 SF 소설 뿐만 아니라 미스터리 소설도 무척 잘 쓰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어쩌면 장르에 상관없이 이야기를 창작해내고 소설을 쓰는 것을 무척 잘 하시는 작가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작 아시모프의 SF 소설에도 흥미가 가네요. 다음에 꼭 한번 읽어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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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SF작가 (하인라인과 아서 클라크와 함께) 아이작 아시모프의 미스터리라니, 게다가 이 가격에? 이건 밑져야 본전이다 하고 구매했습니다. 그간 읽어본 다른 DMB 작품들에서 볼 수 없는 저자의 서문까지 있어서 독특한 느낌을 줍니다. 아 이것이 거장의 품격? 또는 거장에 대한 대우인가..?! 싶은. "흑거미클럽"은 트랩도어스파이더스 (문짝거미클럽)이란 모임에서 영감을 얻은 제목으로 원문은 영화 마블 유니버스나 게임 오버워치의 위도우메이커 등에서 친숙한 블랙위도우(과부거미)입니다. 이 단편집은 독특한 설정과 기발한 미스터리로 가득합니다. 매력적인 클럽 멤버들이 모여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이야기하고, 이를 풀어나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각 단편은 짧지만 날카로운 추리와 반전으로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아시모프 특유의 논리적 사고와 유머가 잘 어우러져, 읽는 내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추리 소설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이 책은, 미스터리와 지적 도전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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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소재가 담긴 이야기 입니다. 흥미로운 스타일답게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것이 볼만합니다. 여러가지 캐릭터답게 여러가지 이야기가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스타일답게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소재와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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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습니다. 아주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책 해설에도 나오지만 속편인 다른 단편도 있던데 다른 단편들은 아직까지 우리나라에 번역이 나오지 않은 걸까요. 아니면 놓쳤을까요. 성경과 세익스피어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양키두들 노래 등등의 소재로 지적인 재미도 있고 인물들도 개성이 있어서 좋습니다. 화가인 곤잘로와 작가인 루빈이 투닥거리는 것도 웃깁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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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작가의 추리소설 단편집.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사건을 직접 조사하는 것이 아닌 사건을 듣고 추리해내며 반전까지 보여주는 이야기들. 작가의 말까지 보여주어 보다 친숙하게 이야기에 빠져들게 해주었던 부분이 다른 작품들에선 볼 수 없던 신선한 부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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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문화사에서 출간한 아이작 아시모프 작가님의 흑거미 클럽을 읽고 리뷰를 씁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흑거미 클럽은 한달에 한번씩 모임을 갖는데 그날의 초대 손님은 핸리 버트럼이었습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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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거미 클럽에 초대된 손님이 이야기를 하고 회원들이 질문을 하면서 답을 찾아가는데 이 클럽의 급사인 헨리가 활약하는 내용의 단편집이다. 직접 탐문수사하며 증거수집하는 행동형이 아니라 여기 등장하는 급사인 헨리처럼 그 자리에서 사건에 대한 정보를 듣고 추리를 하는 안락의자형 탐정을 좋아해서 재밌게 읽었다. 크리스티의 화요일 클럽의 살인에 등장하는 미스 마플같은 스타일이 이런 경우<< 각 단편들~ 회심의 미소나 일요일 아침 일찍..뭐 다 만족스러웠다. 작가인 아이작 아시모프의 후일담이 있는 것도 재미요소를 더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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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 아시모프 작가 흑거미 클럽입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짧을줄 알았는데 내용이 많네요.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어 부담없이 볼 수 있네요. 단편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책은 잘 읽었습니다. 단편이 끝난 부분에 작가님이 코멘터리를 조금씩 써주셨는데 읽는재미가 있어요. 작가님 팬이시면 읽어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볼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