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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소설을 찾아보던 중 우연히 발견해 구매해보게 되었습니다. 한 청년이 뜬금없이 스파이 용의자로서 체포되는 이야기입니다. 역시 스파이 소설도 미스터리 소설의 한 분야인 것 같습니다. 재미있네요. 작가 에릭 앰블러의 다른 작품들도 읽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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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스파이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자신만의 이야기 인상깊습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이야기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느낌과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아주매력적입니다. 기대중입니다. |
| 에릭 엠블러의 어느 스파이의 묘비명은 평범한 청년이 어느날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스파이 용의자로 체포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우연히 카메라에 군사기밀이 담긴 장면을 찍게 되고 주인공은 어쩔 수 없이 이를 해명하기 위해 진짜 스파이를 찾아야하는 기로에 서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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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스파이 스릴러 입니다. 생각보다 올드한 느낌이긴 하나 몇번의 변주끝에 이야기를 보여주는 점이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이어가는 느낌인데 다음권에서 어떤 느낌을 보여줄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소재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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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오해를 풀어야하는 재밌는 소재의 작품이었다. 헝가리인이면서 유고슬라비아 여권을 사용하는 요셉 바다시씨가 호텔로 휴가를 왔다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바뀐 카메라 속 사진때문에 영락없이 스파이로 몰려 연행된다. 하필 가족도 없고 무국적자나 다름없는 상태여서 그를 도와줄 곳도 없어서 자신의 무죄를 증명하고 스파이로 몰려 추방당하지 않기위해 다시 호텔로 돌아가 진짜 스파이를 잡아야하는 상황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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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를 떠올린다면 대부분 007같은 멋드러진 스파이를 떠올릴 것이다. 나또한 그렇다. 그래서인지 스파이, 첩보 세계에 대단한 환상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이 소설은 확연히 다르다. 잘생긴 주인공이 모든 사건을 시원스럽게 해결하지도 않는다. 그뿐인가. 스파이는 돈만 주면 무엇이든 하는 교활한 인물로 그려진다. 허리춤에 권총을 숨기고 있는, 검은 슈트가 잘 어울리는 멋쟁이 스파이를 원한다면 이 소설과 맞지 않을 것이다. 심지어 주인공은 스파이 소설치고 뛰어난 인물도 아니다. 그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스파이와 엮이게 되는 평범한 인물. 무국적자라는 결함을 지닌 인물이 자신의 삶을 지키기 위해 필사적으로 대응하는 소설이다. 음~~ 한번쯤은 읽어볼만하다 스파이 소설을 좋아한다면 더더욱. 이건 다른말이지만 소설에 나오는 에밀 시믈러 라는 캐릭터는 참으로 매력적이다. 이 캐릭터가 주인공이엇다면 더욱 재미있었을터... 걍 개인적인 생각에 지나지 않지만... 역시 에밀 시믈러만 생각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