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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부터 역사적인 유물이 눈에 띄네요 표지 설명을 통해 또 한번 역사공부를 하게 되요 첨부터 그냥 단순히 흥미있는 만화를 보는게 아니라 제대로 역사속으로 들어가 그 시대를 알아간다는 생각이 들어요 만화속에서 다루는 시대를 표지부터 확실하게 잘 보여주네요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가 그 속에서 오늘을 사는 지헤를 배우고 앞날을 내다보는 힘을 얻고자 한다는 작가의 말을 읽으니 오로지 공부를 위해 좋은 성적을 위해 한국사를 읽고 열심히 외워야 한다는 생각이 부끄러워지네요 요즘 우리 역사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지루하고 어려운 역사를 알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다고 하니 적절한 시기에 정말 좋은 책을 만났다는 느낌이 들어요 우리 어린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 들어요 우리가 자랄 때 보았던 주인공들(까지,엄지 등)이 등장해 우리세대에 감동을 주었던 익숙함이 있고 열광했던 기억들을 더듬어 만화에 대한 낯설음이 적고 추억에 젖어 어른들이 이 책을 선택하는데 한몫하는 거 같기도 해요 머리보다 행동이 앞서고 호기심이 많아 뭐든지 직접 부딪쳐야만 하는 성격 때문에 늘 문제를 일으키는 사고뭉치 까치와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예쁘고 똑 소리 나는 소녀 엄지 넉넉하고 풍만한 몸집과 달리 겁이 많은 백두산 역사란 과거가 아니라 진행중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학생들로 하여금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는 선생님 등 그 주변인물들과 함께 역사속으로 빠져들어 가는 게 너무나 즐겁기만 하네요 까치와 함께 하던 야구에서 멀리 날아간 야구공을 찾으러 간 백두산이 사라지고 까치와 엄지도 우연히 고서점에 들렀다가 역사책속으로 빠져들어가 백두산을 찾으러 다니면서 여러나라와 역사를 만나게 되요 생기발랄하고 멋진 만화주인공들과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역사 여행을 다녀온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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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에서 출간된 <이현세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 너무나도 유명한 이현세의 만화라서 반갑고 또 아이들 역사 책으로 거듭나서 더욱더 반가운 마음이 컸다. 사실, 작은 아이가 만화를 너무 즐겨 읽어서 학습만화를 고를때는 신중을 기할수 밖에 없다. 내용이 너무 이야기 중심으로 흘러가는 건 아닌지, 제대로 학습이 되는지등~~ 이리저리 살펴보고 고르는 습관이 생겨 버렸다. 이번에 나온 <이현세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는 이런 나의 불안한 마음을 싹~~날려 버렸다. 일단, 이야기속에 역사가 살아있다! 는 점이 좋았다. 우리들의주인공인 까치. 엄지, 두산, 동탁..이 친구들이 고서점의 역사책을 통해서 역사 속으로 직접 여행을 다니면서 몸소 역사 체험을 하는 스토리인데... 책을 읽는 동안 역사 여행을 하게 되고 책을 다 읽으면 현실로 돌아 오게 되는 내용이다. 울 아들은 까치가 되어서 함게 여행 하는 기분이 들고 자기도 역사 속으로 들어 가 보고 싶다고 한다.. 그리고 두번째로 벌어지는 사건과 대사가 모두 역사공부가 된다는 것이다. 보통 역사적 내용을 다루는 학습만화인 경우 설명글이 많거나 별도의 페이지로 쭈욱 나열 되어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시리즈책은 인물들의 대사가 바로 역사 내용을 그대로 반영 하고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 오호~~ 울 아들에게 딱~~맞는 역사책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초4학년인 작은 아이는 완전 몰입해서 책을 읽기 시작했고, 역사를 다 배운 초 6학년 큰아이는 배운내용 복습하듯이 편안하게 책을 읽고 또 읽어 내려 갔다. <이현세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이책은 총 12권으로 되어있는데, 선사시대와 고조선, 삼국시대 상하, 남북국시대, 고려시대 상하, 조선시대 상중하, 일제강점기와 광복 그리고 현대 상하 편으로 나뉘어져 있다. 그중에 울 큰아이가 역사 공부할때 암기할게 많아서 제일 어려워하던 고려시대책을 살펴 보았다.
단한번도 고려가 먼저 다른나라를 침략한적이 없고 늘 당하기만 한 나라인지 확인 하러 까치와 엄지는 친구들과 함께 고려시대 역사 여행을 하게 된다. 고려와 호족과의 관계, 고려의 풍습및 정치, 최승로의 시무 28조와 유교의 유입, 거란의 침입과 서희의 외교술, 고려의 신분제도 등 정말 알기쉽게 설명이 되어있다. 정말이지 <이현세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이책은 읽으면서 저절로 역사가 이해 되고 공부가 되는 책이다.
큰아이는 이책이 재미있어서 도 읽고싶어진다는 반응 을 보인다.ㅎㅎ 조만간에 한국사 능력시험을 대비 해야 할듯~~ㅋ
<이현세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이책을 보면 보시다시피 대사에 그대로 역사적 내용이 들어가 있어서 아이들이 끝까지 읽게 된다.
이 장면은 마동탁이 잡과의 통역직을 응시하는 과정을 그린 것인데 과거시험을 보는 순서가 그대로 재현이 되니 이해가 쉬울수 밖에 없다.. 과거시험에 떨어진 동탁은 과거시험 치르지 않고 관리가 되는 '음서제도'에 대한 것도 배우게 된다. 이런 연결고리가 맘에 들고 그래서 아이들도 거부감없이 읽는거 같다.
그리고 박진감 넘치는 그림도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는다. 작은아이는 전쟁의 참혹한 실상을 그대로 느껴지는지 역사속 현장에 들어간 느낌이 든다고 말하기도한다.
그리고 매 단원마다 역사 박물관이 2페이지에 걸쳐 나온다. 사실 아이들이 잘 안읽는 부분인데 추가 내용을 읽으면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어서 그런지 관심가는 부분부터 골라 읽기도 한다.
그리고 책 말미에 나오는 '한눈에 보는 역사연표'도 나오는 데 대외관계, 경제생활, 문화와 종교, 한국사, 중국사, 세계사 로 구분되어서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있다. 그래서 그런지 정말 한눈에 역사가 그대로 들어온다.
책속 주인공과 함게 역사 여행을 하는 게 재밌다는 울 아들... 내년에 배울 사회과목이 벌써부터 기다려 진다고 말한다.. 넘 재미있는 역사라면서 흥미롭게 바라보게 되었다. 삼국유사기를 다 읽은 아이인데 이책 읽고나서 역사가 더 쉽고 재미있어 졌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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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글을 깨치는 나이에 이르면 모든 부모들은 한가지 소망을 품는다. 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많은 책을 읽히게 할까? 바로 이것이다. 책을 읽고 있는 아이는 얼마나 사랑스러운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는 부모의 자랑이자 보람이다. 아이는 책을 통해 세상을 알고, 지식을 쌓고, 미래를 꿈꿀 것이기에 말이다. 하지만, 아이는 부모의 소망대로 커가지 않는 법이다. 모든 아이가 책을 좋아할 수 없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와 책을 많이 읽히게 하고 싶은 부모 사이에 생길 수 있는 이 갈등을 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까?
만화책으로부터 시작하면 어떨까? 물론 이건 오락용 심심풀이 만화가 아니다. 그건 TV로 충분하다. 역사와 문화를 만화를 통해 풀어낸 책이면 금상첨화다. 만화의 장점은 책이 주는 활자의 답답함을 줄이고, 흥미로운 그림을 통해 자연스럽게 이야기속에 빠져들게 한다는 점이다. 물론 일상 대화체를 사용하는 만화의 형식은 아이들이 읽기에 쉽고 이해하기도 어렵지 않다. 인류의 역사와 문화를 탐방하는 만화는 어린이를 위한 일종의 `독서 당의정'이다. 만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고 훗날 아이는 활자가 좀 더 많은 책을 읽을 수 있게 된다. 독서를 멀리하는 아이를 독서광으로 만드는 이 `당의정 요법'은 꽤 역사가 깊다.
녹색지팡이 출판사에선 어린이를 위한 역사,문화 탐방 시리즈 3편을 최근 완간했다. 유홍준의 그 유명한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박재동 화백이 기획,감수하고 만화가 김형배가 그림으로 풀어낸 책이다. 바로 <만화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다. 유홍준의 원작처럼 이 어린이를 위한 만화전집도 7권으로 편집됐다. 강원도와 경상남도 상하 편, 경주편과 전라도 상,하편, 그리고 충청도 등 지역별 구성이 돋보인다. 유홍준 교수를 닮은 탐방대장과 아이들을 등장시켜 각 지역의 문화재와 인물, 지역 역사를 훑어낸다. 딱딱한 글로써 풀어낼 수 없는 상세한 그림 지도와 특색있는 지역의 풍광을 잡아내는 작법이 인상적이다. 부모가 유홍준의 이 시리즈를 읽었다면 아이와 대화 소재도 늘어날 것이다. 이 책과 함께 국토를 순례하는 가족여행을 떠나면 그 자체가 교육이자 놀이가 되겠다.
다음으로 한국사와 세계사를 이현세 화백의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전 12권,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전 15권 세트로 완간해 냈다. 한국사는 고대선사 시대와 고조선에서 현대사까지를 다루고 있다. 세계사 전집은 제 1 권 문명의 새벽에서 마지막 15권 세계의 오늘과 내일까지를 주제로 풀어썼다. 이현세의 그림은 설명이 필요치 않다. 그의 만화를 읽고 자란 부모세대는 그 이름만으로도 신뢰를 보낼 것이다. 작가의 말에서 만화가 이현세는 "역사를 공부하는 까닭은 그 속에서 오늘을 사는 지혜와 앞날을 내다보는 힘을 얻고자 함"이라고 썼다. 더불어 도도히 흐르는 그 역사의 강에서 큰 물줄기를 이해하는데 주안점을 뒀다고 설명한다. 한국사와 세계사를 읽기 쉽고 재밌는 만화 책 수 십권으로 정리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최대 장점이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많은 학생들이 역사와 멀어지고, 역사를 단순한 암기 과목으로 치부하곤 한다. 그 이유가 물론 입시와 경쟁 현실 때문이기도 하지만 역사에 대한 기본적인 배경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어린 시절에 이러한 역사만화를 읽어두는 것만으로도, 훗날 역사를 다시 배울 때 큰 부담감을 줄여줄 것이다. 어린 시절 많은 책을 읽어두어야 하는 이유도 그와 같다. 독서경험과 이력은 결국 학년이 올라가면서 큰 힘을 발휘한다. 배경지식이 있는 아이와 없는 아이가 수업을 듣는 태도는 전혀 다르지 않을까? 그 아이가 수업을 통해 섭취할 지식의 양과 질도 다를게 분명하다.
이 만화 전집들을 보며 드는 생각은 내 어린 시절 부족했던 독서이력에 대한 안타까움이다. 성인이 되어 아무리 많은 책을 읽어도 채워넣을 수 없는, 기억에 의존하는 능력이 존재한다. 어린 시절의 독서와 그것을 통한 지식의 기초를 쌓는 일은 그래서 중요하다. 교육학에선 어떻게 말하는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독서는 단절되지 않고 계속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오늘 소개한 이 어린이를 위한 만화 전집은 한국 문화와 역사, 세계의 역사를 공부할 수 있는 가장 쉽고, 가장 효율적인 기회다. 동시에 이 책은 인류 문화와 역사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어른들을 위한 만화라고 생각한다. 상세한 사진과 문헌 자료 등이 만화와 함께 제공되며 책의 충실성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유치원에 다니는 다섯살 딸아이가 훗날 글을 깨쳐 이 만화들을 읽을 날을 기대한다. 그 전에 먼저 한 두 권씩 시간내 내 자신 먼저 펼쳐보고 싶을 정도로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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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5학년이 되기 전 사회 교과의 내용이 한국사라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나의 고민은 딱 하나였다. '어떻게 해야 지루하지 않게 하면서 올바른 역사관으로 편견없이 한국사에 첫발을 디딜것인가?' 시중에 많은 한국사 책들이 있다. 어떤 책은 고증은 훌륭하지만 흥미가 떨어지는 구성, 어떤 것은 재미 위주의 수박겉핡기 식들...... 그런 수많은 책 속에서 먼저 집은 책이 이 책이다.
"역사는 흐른다~~"라는 노래가 있듯이 역사라는 커다란 강물의 수원지부터 배를 타고 봐야 한다고 생각했다. 우리가 유람선을 타고 사실적인 풍경을 보며 느끼며 상상하듯 그렇게 역사 공부를 시작하게 하고 싶었다.
만화로 되어 있는 이 책은 아이의 상상과 호기심을 유도해내며 만화책에서 기대했던 이상의 내용으로 사실을 전달해준다. 또한 기성세대들에게는 익숙한 '까치, 엄지, 두산'등의 캐릭터들이 시간여행을 떠나며 역사적 사실 이외에도 그 시대 사람들의 고충이나 생활관에 대해 표현하고 있다.
한국사를 익힘에 이 책 시리즈면 충분하다 라는 이야기는 과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충분히 매력적인 책이였다. 이 책과 더불어 좀더 글이나 화보가 많은 다른 책을 덧붙여 읽게 하는 것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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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한국사 전집으로 학습만화 시작해보는 것도 좋은것 같아요. 역동적인 삼국시대! 삼국시대 이야기를 이현세 만화로 생생하게 만날 수 있어요. 삼국시대 이야기는 상, 하 두권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이번 "상" 이야기는 삼국이 생겨난 신화부터..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그려져 있어요.
말을 타고 달리며 칼을 휘두르는 그림 등 만화이기에 더 생생하게 다가오는데요. 거기에 지도자료도 큼지막하게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여기서 말하는 지역이 어디인지 짐작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야기 주제가 끝날 때마다 역사박물관 페이지가 이어지는데요. 다양한 사진자료와 설명으로 그 시절 역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네요. 다 읽지 않더라도 사진자료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굿~~~
학습만화 이현세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 역사 힘들어 하는 아이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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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로 그 의미를 다시 찾아봤어요~~!!
8월 15일 8살 초등학생에게는 아침에 일어나 태극기를 게양하는 날로 인식되어 있는 날입니다.
광복절!!
광복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에서 찾아봤어요.
진지하게 이야기에 빠져는 8살 아들!! 8살이라 아직 한국사, 역사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그 어떤 선입견도 없는 상태인데
만화 한국사 바로 보기를 통해 많은 지식을 알게 되고 또 그 의미를 하나씩 알게 되는 아이입니다.
한국사, 역사
사실, 저도 한국사에 대해 국사라는 과목에 대한 공부로만 여겼지 왜 중요한지 왜 바로 알아야 하는지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듯해요.
그저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과목으로만 치부되었던 역사
하지만 어른이 되고 일본이 우리나라는 대하는 자세를 보면서 내 나라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어야 대응도 제대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점점 더 커지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정말 똑바로 된 한국사, 역사관을 심어주고 싶어요.
아이들부터 성인까지 쉽고 재밌고 또 중요 내용은 빠뜨리지 않고 짚어주는 한국사 책이 바로 만화 이현세 한국사 바로보기 가 아닐까 싶어요.
일제 강점기를 여행하던 아이들이 위인전에만 보던 '유관순' 을 만나는 장면입니다.
딱딱한 이야기로 구성된 책이 아닌 마치 내가 과거로 여행을 떠나서 알고 있는 위인을 직접 만나는듯한 느낌을 들게 하는 이야기 전개가 어린아이들도 역사 책을 재밌게 읽어나가는 원동력이 아닌가 싶어요~
주요 내용을 다루면서 내용에 깊이 빠져들게 하는 역사 전집
만화 이현세 한국사 바로 보기입니다.
.. 독도, 위안부,
대표적인 일본의 말도 안 되는 역사적인 문제이죠.
우리 세대에서 풀지 못한 숙제를 아이들이 분명 해결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그러려면 아이들의 올바른 한국사, 역사를 알려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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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딸 보라고 샀는데 제가 스토리에 빠져 더 열심히 읽어요 우리나라 역사에대해 많이 알아가는것같아 뿌듯해요 아이도 너무 좋아해서 벌써 몇번째 우려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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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세대에도 사실은 생소한 광복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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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연계 만화한국사 바로보기는 이현세 작가의 유명 만화의 주인공들이 직접 역사 현장에 참여하고 있어 아이들이 생생한 역사 속으로 빠져드는 역할을 해준답니다. 또 한국사 연구 전문가들의 감수를 통해 올바른 역사관을 가질 수 있게 도왔고 그 시대 사람들의 모습을 알 수 있는 실제 생활과 관련된 내용들을 많이 담아 책을 읽는 아이들이 각 시대상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만화가협회 추천도서, 우리만화연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권장 도서랍니다. 문화유산, 한국사,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역사랑문화랑 전집 풀세트. 학습만화라고 반대하거나 별거 있어라고 생각할 게 아니라 내용을 보고 선택해주는 부모님의 지혜가 필요하겠죠. 교과연계, 믿을 수 있는 역사 감수를 통해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을 골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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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에서 꺼내서 바로 읽기 시작하는 아드님. 학습만화라 아이가 보고 또 보고 그래도 지겹지 않은가 봐요. 역사랑문화랑 풀세트는 교과연계가 되어있는 한국사전집, 세계사전집, 문화유산까지 전부다 들어있어 초등 고학년이 되어 배우는 역사사회과목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내용들이라 방학 동안 읽어두면 나중에 도움이 많이 되리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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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울 아이하고 집 앞에 있는 공원에 나갔는데요 책 한권 가지고 나가서 읽는다고 계속 조르더라고요.
그냥 나가자하니 조르고 졸라서 책 한권 집어들은게 있답니다. "이현세 만화 한국사 바로보기"
요즘 이게 재밌나봐요. 집에 들인지 4주 정도 되었는데 아이가 요렇게 바뀌었네요~ 공원에 나가서 책 보기는 정말 처음이랍니다.
공원 운동기구(?)에 걸터 앉아서 혼자 몰입해서 책 보는 아들. 잠깐이겠거니 했는데 무척 길게 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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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전집은 집집마다 하나씩 다 있죠~ 그런데 종류도 정말 천차만별!! 어떤걸 골라야 할까요?
저희집에 있는 이현세만화 한국사 바로보기는요 300만 독자가 선택한책이에요 ^^ 그리고 다양한 기관에서 추천 및 권장도서로 선정된 책이기도 하고요.
교과서 선행학습 및 심화학습용으로 교과연계 뿐만 아니라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대비해서 여름방학 전에 꼭 장만해야할 필수 한국사전집으로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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