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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카터는 미국대통령인것만 알았지 지미 카터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 이 책을 읽고 지미 카터가 훌륭한 신앙의 모범을 보인 분였고 항상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고 이웃을 위해 선한일을 많이 하신분인걸 알게 되었다.
만화 심슨에 지미카터 대통령에 대해 잠깐 나온다. 불우한 이웃을 위해 집을 지어주는 분으로 만화에 나온다.
책은 일기 형식을 띠면서도 하나님 말씀에 의지해서 성경구절과 함께 경험담 이야기들을 써 놓았다. 나는 책을 주문했을 때 신앙지침등을 적어 놓은 글일거라고 생각해서 주문했는데 내가 생각했던 책의 내용과는 달랐지만 더 만족한다.
회사에서 시간날 때 마다 틈날때 마다 읽는 중이다. 내용과 글이 너무 좋고 이 책은 다 읽더라도 성경처럼 계속 또 읽고 또 읽게 되는 글이다. 한페이지 한페이지를 읽을 때 마다 아랫쪽에 기도글을 써 놓았는데 기도내용이 너무 좋아서 나도 그렇게 기도하고 있다.
크리스챤들이 이 책을 선물로 받는 다면 너도 나도 다 좋아 할 책이다. 올해 내가 구매한 책 중에 제일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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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살을 바라보는 미국의 전직 대통령, 지미 카터는 이 책을 통해 어떤 지혜를 강조하는 것일까?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펼쳐보니 그가 이야기하는 지혜란, 전적으로 하나님을 묵상하는 가운데 나오는 것이었다.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와 지식의 근본'임을 이 책의 저자, 지미 카터는 알고 있었던 듯.... 그가 신실한 크리스천이라는 이야기는 익히 들어왔지만, 을 보니 묵상의 깊이가 보통이 아닌 듯 싶다.
전직 대통령에, 노벨평화상 수상자이기도 한 그가 특별한 일이 없는 한은 고향 교회의 주일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친다는 책 소개의 일부도 참 인상적이었다. 2013년은 큐티를 아예 이 책으로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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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처음 이 책의 두께를 봤을 때 살짜쿵 부담이 느껴졌다. 그러나 책 자체가 부담스러울 정도로 글씨가 빽빽한 책이 아니었기 때문에 우려와는 달리 수월하게 읽어 나갔다. 페이지 별로 각각의 주제가 있어서인지 책을 읽은 후 기억으로 남기기에 더 좋았다. 또한 각각의 주제들을 보며 삶의 각종 지혜들을 배울 수 있었고, 나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