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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욕심이 아니라!! 내 아이의 가능성에 예민한 엄마가 되어야겠다. 부모도, 엄마도 환경이다. 중학교가서 학원비에 돈 쏟아붓고 아이는 억지로 공부하고... 생각만으로도 슬프다. 그러고싶지 않다! 제발~ 지금부터 책이랑 친구가 되도록 내가 환경을 만들어주고!! 대화하고 체험하고 아이에게 실제적인 방법이 제시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이가 자랄수록 엄마의 마인드와 방식과 이끌어주는 방향이 정말 중요하다 생각된다!!! 내 아이가 인생을 행복하게 주도적으로 살아가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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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잘 해주고 싶어서 혼내고 때리고 소리지르고 후회하고 싶지않아서 육아서적을 본다. 망각하고 어리석어 질 때마다 책을 보고 깨달을 것이다. 우리 아이의 가능성을 열어주고 싶다!!!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믿는다. 믿고 기다려 줄 것이다. 그리고 나도 성장할 것이다!!!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커간다. 지금이 얼마나 중요한 시기인지 아이의 미래의 행복이 달려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