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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교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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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즘 엄마가 하고 싶은대로 내가 해야 되느냐? 엄마가 사라지면 좋겠다는 아주 불유쾌한 말들을 할때가 많아 스트레스도 좀 날려보라는 의미에서 아이와 함께 읽게 되었답니다.   예전에 내가 어렸을때는 엄마를 바꾼다는 생각보다는 어디서 주워온 자식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건 결론적으론 어찌 보면 똑같이 엄마가 바뀌는 것이지만 내가 주워온 자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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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즘 엄마가 하고 싶은대로 내가 해야 되느냐? 엄마가 사라지면 좋겠다는 아주 불유쾌한 말들을 할때가 많아 스트레스도 좀 날려보라는 의미에서 아이와 함께 읽게 되었답니다.

 

예전에 내가 어렸을때는 엄마를 바꾼다는 생각보다는 어디서 주워온 자식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건 결론적으론 어찌 보면 똑같이 엄마가 바뀌는 것이지만 내가 주워온 자식이라 진짜 엄마가 있다는 사실은 엄마에게 많이 의존하고 그런 만큼 서운한 점이 있으면 나를 이해해주는 엄마가 필요하다는 수동적인 표현이었지 싶어요

 

요즘은 아이들이 주도적이고 나름 소신 있어서 그런지 적극적으로 내가 원하는 엄마를 찾는다는 발상이 재미있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했었는데요

 

하지만 진지하지만 유머있게 진행되는 이야기를 읽다보니 엄마의 입장에서도 유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단순히 보고 싶은 아이에게 허락할 수 없는 프로그램을 못보게 한다는 이유로 엄마 교환소로 간 올리에게 닥친 좌충우돌 새 엄마들과의 생활상을 보면서 구관이 명관이라는 옛말이 역시나 옳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고 아이의 단순하지만 소박한 소망을 이뤄주는 것이 참 어렵구나 하고 웃음도 좀 났네요

 

마지막에 늦은 밤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말하는 올리에게 시내에 아이 교환소도 있다는 엄마의 말은 아이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만들어주는 시원한 한마디였네요

 

아이는 닌텐도 맘대로 하게 하고 숙제 안해도 되는 잔소리 없는 엄마를 원한다는 아들내미에게 닌텐도 적당히 하고 숙제는 꼭해야 되는 잔소리를 해줘야하는 엄마를 이해해 주길 바라는건 큰 욕심일까요? ㅎㅎ 

 

아이나 엄마 모두 즐겁게 상대방에 대해 이해하고 역시 우리 가족이 최고야 하는 말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답니다.

 


 

m*****9 2013.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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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바꿔주는 기계라니,,, 정말 호기심 자극하는 이야기네요~
"엄마를 바꿔주는 기계라니,,, 정말 호기심 자극하는 이야기네요~" 내용보기
도서 - 올리와 스킵잭     아동 - 3학년 여아     ****************************************   올리와 스킵잭- 엄마를 교환해 드립니다.!!!   정말 아이들이 혹~ 할 그런 제목의 책인것 같아요~ 저희 아이 역시 이 두꺼운 장편동화를 순식간에 읽어버리네요~   엄마를 교환한다고?? 아이들이 한번쯤 상상할 법한 소재인것 같아 저도 호기심이 생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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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 올리와 스킵잭

 

 

아동 - 3학년 여아

 

 

****************************************

 

올리와 스킵잭- 엄마를 교환해 드립니다.!!!

 

정말 아이들이 혹~ 할 그런 제목의 책인것 같아요~

저희 아이 역시 이 두꺼운 장편동화를 순식간에 읽어버리네요~

 

엄마를 교환한다고?? 아이들이 한번쯤 상상할 법한 소재인것 같아

저도 호기심이 생기는 그런 책 같아요~

 

아이들은 엄마의 의견에 사사건건 부딪히는 시기가 오죠~

한 10살 이상부터?? 아마 이책 주인공 올리도 그런것 같아요~

11살 올리도 사춘기가 시작되나봐요~ ㅎㅎ

 

뭐든 자기 뜻과 어긋나기 시작하고, 엄마의 말이 잔소리처럼

느껴지는 시기에 아이들은 엄마를 좀 바꾸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볼 것 같아요~

 

올리 역시 엄마에게 화가나 아무 생각없이

딴 엄마가 우리 엄마였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엄마는 바로 올리를

엄마교환소로 데리고 가네요~

 

정말 이런곳이 있을까 싶긴 하지만 ㅎㅎ 정말 멋진 엄마 같기도 하고~

엄마교환서에는 세드릭의 할아버지가 만든 이상한 괴물 기계

맘 체인저 라는 기계를 보게 됩니다.

 

정말 믿음 가지 않게 생긴 고물덩어리 같은 기계에

원하는 조건의 엄마를 찾기위한 메모를 적어 넣으면

짜잔~ 하고 새 엄마가 나타난다네요~ ㅎㅎ

 

올리는 반신반의 하면서 엄마에게 내뱉은 말을 살짝 후회도 하면서

약간의 기대감을 갖고 맘체인저에 의지하게 됩니다.

 

정말 자신과 딱 맞는 엄마를 만나길 희망하면서요~

그렇게 처음 만난 엄마 295호 시드를 시작으로 올리의 엄마 교환

여정이 시작되는 책~

 

시드와 올리는 과연 잘 맞는 모자지간이 될 수 있을까요??

피자를 좋아하고 피바다 살인사건을 보게 해주면 되는 엄마,,,,

시드와 올리는 처음엔 잘 맞아가는것 처럼 보이네요~

 

게다가 올리와 가장 친한 스킵잭도 시드아줌마를 마음에 들어하는것

같아요~ 정말 맘체인저가 올리에게 딱 맞는 엄마를 골라준듯 보이네요~

 

하지만 다시 엄마 44호 거투르드를 만나게 되지만 더더욱 올리를 괴롭게

하네요~ 이 세상은 올리편이 하나도 없어요~

 

동생마저 바꿔주는 동생 체이저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올리~

친구 스킵잭과 올리는 몰래 엄마교환서에 침입해 맘체이저 기계를

직접 만져 진짜 엄마를 되찾으려고 하네요~

 

정말 올리는 엄마를 다시 만나고 다시는 엄마를 바꿀 생각을

하지 않게 될까요??

 

이런 저런 우여곡절 끝에 다시 올리는 엄마를 만나게 되지만

ㅎㅎ 엄마는 조금도 바뀌지 않은것 같네요~

 

정말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 있어 조심스레 엄마에게 허락을

받으려 하지만 엄마는 다시 사내아이 교환소가 가볼래??

라며 또 다른 제안을 하셨거든요~

 

 

정말 두꺼운 책이지만 ㅎㅎ 이야기가 정말 흥미 진진하게 진행되니

멈출 수 없네요~ 은근 매력있는 스토리 전개랍니다.

 

비슷한 또래 아이들의 성장이야기라고 생각해도

좋을 이야기 같아요~

 

정말 이런 기계가 있다면 우리 아이들,,, 정말 서로서로

줄 서서 엄마 바꾸기 신청할까요??

 

 

이 책은 엄마입장에서 읽고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 봐도

졸을 책 같네요~

 

 

YES마니아 : 로얄 d**2 2013.01.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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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교환한 올리의 뒤죽박죽 대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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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와 스킵잭:엄마를 교환해 드립니다] 라는 이 책은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상상해보는 일을 유쾌하게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호기심을 불러오는 책 제목 만큼 마지막 까지 끊임없이 웃게 만드는 책으로 이번달에 만난 책중 가장 재미있는 책이라는 아이입니다. 올리는 다른 친구들은 다 '피바다 살인 사건'이라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는데 엄마가 보지 못하게 하자
"엄마를 교환한 올리의 뒤죽박죽 대소동" 내용보기

[올리와 스킵잭:엄마를 교환해 드립니다] 라는 이 책은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상상해보는 일을 유쾌하게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호기심을 불러오는 책 제목 만큼 마지막 까지 끊임없이 웃게 만드는 책으로 이번달에 만난 책중 가장 재미있는 책이라는 아이입니다.


올리는 다른 친구들은 다 '피바다 살인 사건'이라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는데 엄마가 보지 못하게 하자 엄마와 말다툼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올리는 해서는 안될 말을하게 됩니다. 바로
다른 엄마가 내 엄마였으면 좋겠다고요. 그런데 이게 어찌 된 일인지 엄마는 올리의 소원이 정그렇다면 그렇게 해주겠다네요. 어이가 없어 하는 올리를 이끌고 엄마는 엄마 교환소로 가게 됩니다. 처음엔 엄마가 장난치는줄 알았는데 이런, 진짜 엄마교환소가 있는 것입니다. 평소 지나다닐땐 보지 못했던 곳인데, 올리는 꿈이라 생각했지만 꿈이 아닌 현실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그런데 올리는 엄마를 바꾸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신나는 점은 엄마를 올리가 원하는 조건으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올리는 새엄마가 '하루에 한번 피자를 먹게 해주고, 내가 보고 싶은 만큼 텔레비젼을 보게 해주고, 아주 재미있어야 한다' 고 하자 새엄마를 찾아 연결해주는 기계인 맘체인지가 조건에 딱 맞는 새엄마를 지정해줌니다.


올리는 피자를 먹으며 저녁때 피바다 살인 사건을 볼 기대에 부풀어 집으로 향합니다. 가장 친한 친구인 스킵잭이 찾아오고 둘은 그림블 아저씨를 골려주기 위한 기발한 계획을 세우며 같이 피자를 먹고 텔레비전을 볼 기대를 하는데 이게 웬일 분별력 없는 새엄마로 인해 경찰서로 잡혀갈 위기에 빠집니다. 다시 엄마 교환소에서 두번째 새엄마를 선택하지만 두번째 엄마는 탱크를 자동차 처럼 사용하며 위험한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걸 올리와 스킵잭은 알게 됩니다. 결국 피바다 살인 사건을 보려고 했던 올리의 계획은 엉망친창이 되고 엄마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고 친 엄마를 다시 되찾아 오기 위한 유쾌한 소동이 펼쳐지면서 마지막 까지 손에서 책을 내려 놓을 수 없게 만들며 책읽는 즐거움을 주는 책입니다.

1*******3 2013.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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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세시 젠킨슨]올리와 스킵잭-엄마를 교환해 드립니다
"[소담주니어/세시 젠킨슨]올리와 스킵잭-엄마를 교환해 드립니다" 내용보기
엄마를 교환해 준다는 부제가 마음에 들어 찜한 책..   요즘 엄마에게 불만 많~은 우리 꿈품씨와 읽어보려고 했답니다. 그런데 책을 받고보니 글밥은 초등3학년정도나 되어야 볼 수 있을 양이네요..   첨엔 그림보다 글이 엄청많아 어찌 볼까 고민하다 잠자리에 아이와 조금씩 읽었답니다. 그래서 시간이 좀 많이 걸리긴 했지만, 내용이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 아이도
"[소담주니어/세시 젠킨슨]올리와 스킵잭-엄마를 교환해 드립니다" 내용보기

엄마를 교환해 준다는 부제가 마음에 들어 찜한 책..

 

요즘 엄마에게 불만 많~은 우리 꿈품씨와 읽어보려고 했답니다.

그런데 책을 받고보니 글밥은 초등3학년정도나 되어야 볼 수 있을 양이네요..

 

첨엔 그림보다 글이 엄청많아 어찌 볼까 고민하다 잠자리에 아이와 조금씩 읽었답니다.

그래서 시간이 좀 많이 걸리긴 했지만,

내용이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 아이도 다음 내용을 너무 궁금해 했지요..

 

엄마인 저 또한 참 재미있게 읽은 책이랍니다. ^^

 

표지 그림이 참 재미있죠?

엄마를 마음데로 바꿀수 있다면 우리 꿈품씨는 어떻게 할지 궁금해지네요..ㅎㅎ

 

제목 올리와 스킵잭은 10세 소년들인데요,

특히 올리가 주인공이랍니다.

영화 '피바다살인사건'을 보여주지 않아서 심통이난 올리는 엄마와 싸우고

결국 엄마교환소에 가게됩니다.

 

정말 그런게 있겠어? 하며 엄마를 따라가는 올리..

요즘 아이들 참 영리하잖아요...

 

엄마교환소를 가는 동안 올리가 "언제까지 저러실까?"하는 모습에 저또한 정말 엄마교환소가 있는걸까? 어떻게 모면하려고 저렇게 하는 걸까? 무척궁금해지더군요..^^

 

그런데 정말 엄마교환소가 있었고,

올리는 시드라는 첫번째 엄마를 맞이하게 됩니다...

 

시드의 모습이 참 엉뚱하죠?^^

올리는 우여곡절끝에 엄마를 몇번 교환하면서

엄마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당연한 결과겠지요?

과연 예전의 엄마를 찾아올 수 있을까요?^^

 

사진에 올리와 스킵잭의 모습이 보이시죠?

10살 소년들의 일상과 맘체인저라는 상상이 잘 빚어진 성장 소설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7살 우리딸에게는 엄마를 바꿀수 있다는 주제만으로도 끌림이 있었지만,

좀더 커서 다시한번 스스로 읽으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초등학교 3학년정도면 아주 재미나게 읽으며

맘체인저를 꿈꿀 수 있을것이란 생각에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건전하고 재미있는 책읽기였어요..

c*******d 2013.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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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올리와 스킵잭 엄마를 교환해 드립니다!
"[도서] 올리와 스킵잭 엄마를 교환해 드립니다!" 내용보기
소담주니어 - 올리와 스킵잭 [엄마를 교환해 드립니다!]   요즘 3살이된 딸아이로 인해 많이 힘든 나에게 많이 위로가 되어준 책 올리와 스킵잭... `엄마교환소` 라는 생소한 단어에 이끌려 책을 펼쳐 들었다.   올리와 스킵잭의 내용은 대략 이렇다... 올리라는 아이가 본인의 무리한 요구사항을 엄마가 들어주지 않자 엄마와 다투고 엄마 교환소에서 엄마를 새엄마로 바꾸
"[도서] 올리와 스킵잭 엄마를 교환해 드립니다!" 내용보기
소담주니어 - 올리와 스킵잭 [엄마를 교환해 드립니다!]
 
요즘 3살이된 딸아이로 인해 많이 힘든 나에게 많이 위로가
되어준 책 올리와 스킵잭...
`엄마교환소` 라는 생소한 단어에 이끌려 책을 펼쳐 들었다.
 
올리와 스킵잭의 내용은 대략 이렇다...
올리라는 아이가 본인의 무리한 요구사항을 엄마가 들어주지 않자
엄마와 다투고 엄마 교환소에서 엄마를 새엄마로 바꾸어 온다는
내용으로 여러 새엄마를 거쳐 진짜 엄마의 소중함을 깨닫는다는 내용이다.
 
`엄마교환소라는 곳이 정말 있을까?`
책속의 올리처럼 나또한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올리는 엄마교환소라는 곳에서 맘체인저라는 기계를 통해 새엄마를
 배정 받을 수 있고 또한 그에 대한 금액을 지불해야만 했다.
 
이 책은 중간 중간 그림이 삽입되어 책내용의 이해를 한층 더해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대체 아이는 엄마에게 무엇을 원할까?`
궁금증이 생겼다.
어렵지 않았다.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지 않은 패스트푸드 음식과
아이들이 볼 수없는 TV프로시청 이었다.
 
단지 이 이유때문에 엄마를 교환하다니...
힘들게 낳아 키우는데.....엄마가 된 나로써는 배신감마저 들었다..
 
올리는 새엄마가 바뀌면서 자신도 기준이 변해간다..
그러면서 엄마의 소중함을 깨닫고 ...
 
진짜 엄마의 소원은 무엇이었는지 알게 된다...
 
또한 집에 돌아온 엄마에게 못보게 하는 TV시청을 살짝
물어보자 엄마는 "시내에 아이를 교환해 주는 곳이 있단다"
라고 하면서 재미있게 이야기가 끝이 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 아이와 힘든  내 입장만을 이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과거 내가 내 엄마에게 부렸던 억지스러운 말들이
나를 부끄럽게 했다.
나를 한층 더 변화시키고 에너지를 충전 할 수 있도록
반성하게 해준 올리와 스킵잭....
 
정말 재미있게 단숨에 읽을 수 있는 좋은책 인것 같다.
 
s*****v 2013.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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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주니어]올리와 스킵잭- 엄마를 교환해 드립니다~
"[소담주니어]올리와 스킵잭- 엄마를 교환해 드립니다~" 내용보기
올리와 스킵잭소담주니어 요즘 저희 꼬맹이가 자주 하는 말이 "엄마는 잔소리 쟁이예요"랍니다. 아이가 이제 초등 2년이 되는거라 가르쳐야 할 예절이나 규칙도 많고 학습도 해야하고 하니 제가 말이 많아졌나봐요 ^^;; 한번은 방학이라 폭탄맞은 것처럼 방이 어지럽혀 있어 정리를 하라니깐 친절한 엄마로 바꾸고 싶다더군요 . 그래서 이책을 쑥 내밀었죠. "읽어봐라!!"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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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와 스킵잭
소담주니어

요즘 저희 꼬맹이가 자주 하는 말이 "엄마는 잔소리 쟁이예요"랍니다.

아이가 이제 초등 2년이 되는거라 가르쳐야 할 예절이나 규칙도 많고 학습도 해야하고 하니

제가 말이 많아졌나봐요 ^^;;

한번은 방학이라 폭탄맞은 것처럼 방이 어지럽혀 있어 정리를 하라니깐 친절한 엄마로 바꾸고 싶다더군요 .

그래서 이책을 쑥 내밀었죠.

"읽어봐라!!" 불끈~

울면서 침대에 누워 이책을 읽더라고요.

한참을 읽다가 밤에도 읽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읽더니 하는말

"엄마 그냥 안바꾸는게 낫겠어요. 그냥 살지요뭐~"하는게 아니겠어요 ㅋㅋㅋ

아이말인 즉슨 확실히 더 친절하고 칭찬만 해주는 엄마를 만나기 힘들 것 같다는 거였어요 ^^''

하여간 다행이지요 헤헤

이책은 아이들이면 누구나 한번이상 생각해볼만한 주제로 만들어졌어요.

아이들의 일상을 재미있게 표현하고 공감이 되어서인지 저희 아이가 읽기에 조금은 두꺼웠는데 잘 읽더라고요.
'스킵잭' 등 학교 친구들이 전부 본다는 잔인한 TV 프로그램 '피바다 살인사건'을 못 보게 하는 엄마에게 심술이 난 올리가 '엄마 교환소'로 가서 '맘체인저'로 엄마를 바꾸고 또 바꾸지만 결국은 지금의 엄마가 좋다는 걸 알게 되죠.

마지만 부분에 있는 엄마의 대사가 기억에 남네요.

피바다 살인사건에 이어 "전기톱 대학살"을 보고 싶다는 올리에게 이렇게 말해요.

"시내에 아이 교환 센터가 있다는 걸 알고 있니?" ㅋㅋㅋ

저도 말안들을때 한번 이말을 해 볼까봐요 ^^
모든 아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내 <올리와 스킵책>이였어요!!!



 

g******0 2013.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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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와 스킵잭 - 엄마를 교환해 드립니다!
"올리와 스킵잭 - 엄마를 교환해 드립니다!" 내용보기
올리와 스킵잭 엄마를 교환해 드립니다! 소담주니어   11살 남자 아이 올리와 그의 좋은 친구 스킵잭이 이 책의 주인공이예요. 올리는 학교 친구들이 다 본다는 '피바다 살인사건'을 엄마에게 보게 해 달라고 졸랐다가 거절당하자.. (그럼 TV프로그램을 보여주는 엄마는 이 세상에 거의 없을 거라는 걸 올리는 모르나 봅니다.ㅎㅎ) 올리는 "딴 엄마가 우리 엄마였음 좋겠어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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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와 스킵잭

엄마를 교환해 드립니다!

소담주니어

 


11살 남자 아이 올리와 그의 좋은 친구 스킵잭이 이 책의 주인공이예요.

올리는 학교 친구들이 다 본다는 '피바다 살인사건'을 엄마에게 보게 해 달라고 졸랐다가 거절당하자..

(그럼 TV프로그램을 보여주는 엄마는 이 세상에 거의 없을 거라는 걸 올리는 모르나 봅니다.ㅎㅎ)

올리는 "딴 엄마가 우리 엄마였음 좋겠어요"하고 말해 버렸어요.

엄마는 얼마든지 원하는대로 해 줄 수 있다는 표정으로 '엄마교환소'로 가자고 했어요.

설마 진짜 그런 곳이 있을까 의심하며 엄마를 따라 나선 올리는 버스를 타고 내려서 간 곳이 진짜 엄마교환소라는 걸 알고는 놀랐지요.

올리는 얼떨결에 원하는 엄마의 조건을 3가지 적어서 엄마를 교환해 달라는 신청서를 작성했고,

맘체인저라는 처음보는 알록달록하고 거대한 이상한 기계에 신청서류를 넣었어요.

맘체인저의 훌륭한(?) 결정에 따라 새 엄마를 지정해 주는 종이가 나왔는데..엄마 295호...

시드라는 아줌마가 올리의 새로운 엄마로 결정되었어요.

자...올리는 이제 새로운 엄마와 함께 멋진 일상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

엄마를 교환할 정도로 간절히 보길 원했던 피바다 살인사건을 TV에서 볼 수 있을까요? ^^

 



초등 중고학년 정도의 어린이들이 읽기에 좋을 책이고..그림보다 글이 많은 책이예요.

엄마를 교환해 준다는...아이들이 한번쯤은 생각해 보았을 주제를 담고 있어서 기대를 잔뜩하고 책을 펼쳐 볼 수 있었고,

다소 직설적이고 유머러스한 표현이 있는 글이라서 이 책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어서 읽었답니다.

이 세상에 절대 없을 법한 '엄마교환소'가 진짜 있고, 엄마를 바꿔주는 기계가 있다면??

생각하기 싫은 엉뚱한 상상이지만..그래서 아이들 입장에서는 흥미롭고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현실 불가능한 일이니 마음껏 상상하고 즐길 수 있으니까요~^^

아이가 엄마를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는 건..엄마 입장에서 씁쓸하고 속상할 일이기에..

그런 일은 책 속에서만 읽고 상상하는 걸로~~

 

웃음과 재미, 반전과 기발함이 있는 '올리와 스킵잭'..! 엄마를 바꾸고 싶어하는 어린이들에게는 더더욱 강추예요~^^

 

 

e******1 2013.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올리와 스킵잭
"올리와 스킵잭" 내용보기
책 표지예요..올리는 이 책의 주인공 이름이예요..스킵잭은 올리의 친한 친구랍니다.. 엄마를 교환해 드립니다! 제목부터 아이들 눈길을 사로잡을것 같아요..^^     책 목차에요..제목을 보면 어떤 내용이 나올지 짐작이 되는것 같아요..   첫번째 사진은 주인공 올리와 엄마, 두번째는 엄마교환소에서 온 시드, 세번째는 탱크를 모는 올리.. 네번째는 친엄마를 되찾
"올리와 스킵잭" 내용보기

 

책 표지예요..올리는 이 책의 주인공 이름이예요..스킵잭은 올리의 친한 친구랍니다..

엄마를 교환해 드립니다! 제목부터 아이들 눈길을 사로잡을것 같아요..^^

 

 

책 목차에요..제목을 보면 어떤 내용이 나올지 짐작이 되는것 같아요..

 

첫번째 사진은 주인공 올리와 엄마, 두번째는 엄마교환소에서 온 시드, 세번째는 탱크를 모는 올리..

네번째는 친엄마를 되찾기 위해 엄마의 조건 사항을 고심하며 서류를 작성하는 올리

 

올리는 보고 싶은 프로 "피바다 살인 사건"을 못보게 하는 엄마랑 다투다가 엄마 교환소에 가게

되었답니다..처음에는 망설였지만 곧 맘체인지를 통해서 새엄마를 만나게 되죠..그게 바로 시드였답니다..

시드는 유쾌하고 재미있는 분이였지만 생각없이 사고를 많이 치셨답니다..

 

피자를 시켰는데 지불한 돈이 없었던 거죠...피자가게 주인 그림블아저씨가 돈을 받으러 다시 올리

집에 오고, 시드와 올리는 시드의 아들인 세드릭이 대신 돈을 지불하고 올리는 다시 새엄마 M44호를

만나게 된답니다..

그런데 M44호는 버릇없는 아이들을 회초리로 다스릴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였죠..

올리는 세뇌시켜서 정보원으로 삼을려고 했지만 실패하고 올리는 스킵잭과 M44호를 엄마교환소에

데려다주고 친엄마를 찾으려고 한답니다..

 

그런데 엄마의 조건을 알수가 없는거예요..올리와 스킵잭은 새벽에 몰래 엄마교환소에 들어가서

컴퓨터로 엄마의 조건을 찾아서 기억했다가 다음날에 다시 친엄마를 찾으러 간답니다...

근데~~ 벌써 다른 집으로 가셨다네요..

올리는~~ 친엄마를 찾을수 있을까요~~??

 

궁금하시죠~~~ *^^* 머리 좋은 동생이 엄마교환소에서 친엄마를 데리고 왔답니다..

물론 돈을 지불하고..^^

 

모든 아이들은 올리처럼 우리엄마도 다른 엄마처럼 이렇게 해줬으면 하고 생각하는 경우가 참

많을거에요..물론 엄마들도 우리아이가 다른집 엄친아처럼 똑똑하고 야무졌으면 하는 생각을 하지요..^^

 

그런데 올리처럼 다른 엄마들을 만나도 우리 엄마가 최고로 좋은 엄마라는걸 깨닫게 될거예요..

올리는 엄마가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엄마라고 생각했지만, 엄마교환소에서는 엄마가 A급 이였거든요..

똑똑한 친엄마가 다른 집으로 안가기위해 조건을 공들여서 작성하지 않았다면, 올리는 친엄마를 찾지

못했을거예요..

 

책 제목을 보면 엄마의 나쁜점만 보여줄것 같지만, 실제적으론 지금 엄마가 얼마나 좋은 엄마인지

아이들한테 깨닫게 해주는 책인것 같아요..^^

물론 엄마 입장에서도 지금 우리아이가 제일 좋은 아이인거죠..

책 내용중에 살짝 무서운 말들이 나오기는 하지만 다음내용이 궁금해서 계속 보게되는것 같아요..

 

중간중간 개구쟁이 올리와 스킵잭의 장난도 나오고, 두 친구의 우정을 엿볼수 있답니다..

어려운 상황에 있는 친구를 위해 아끼는 시계도 내놓는 스킵잭의 마음도 알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책 뒷편에는 나머지 사람들이 어떻게 되었는지도 알려주고 있답니다..

뒷이야기도 참 재미있는것 같아요..*^^* 전 시드가 피자사장이 된게 제일 마음에 들었네요..

마음씨 좋은 시드가 안정적인 일을 가지게되어서 좋았답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지금의 엄마를 많이 사랑했으면 좋겠어요..*^^*

 

k*****2 2013.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난 발상이네요.
"재미난 발상이네요." 내용보기
[올리와 스킵잭] 엄마을 교환해 드립니다.           소제목이 무척이나 재미나지요. 거기다 그림도 참으로 익살스럽구요. 호기심 팡팡 샘쏫아요.         재미난 소제목 보이시죠??           출판사는 소담주니어 입니다.           글쓴이와 지은이으 이름도 보이구요.           이제 책장을 넘겨봐요.           지은이
"재미난 발상이네요." 내용보기

 

 

[올리와 스킵잭]

엄마을 교환해 드립니다.

 

 

 

 

 

소제목이 무척이나 재미나지요.

거기다 그림도 참으로 익살스럽구요.

호기심 팡팡 샘쏫아요.

 

 

 




 

재미난 소제목 보이시죠??

 

 

 

 



 

출판사는 소담주니어 입니다.

 

 

 

 



 

글쓴이와 지은이으 이름도 보이구요.

 

 

 

 



 

이제 책장을 넘겨봐요.

 

 

 

 



 

지은이와 옮긴이에 대한 소개입니다.

 

 

 



 

책에 대한 설명들이구요.

 

 

 

 



 

이제 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도움말까지 나온다는군요.

 

 




 

이 책을 받치는 사람이 있군요.

 

 

 

 



 

 

차례 부분입니다.

 

 

 



 

본문으로 들어가 봐요.

 

 

 



 

일단 시작부분 내용ㄷ 한번 보시구요.

 

 

 

 



 

일단 글자 크기가 조금 작고 그림은 이렇게 조금씩 포함되어 있답니다.

 

 

 



 

이렇게 글자만 있는 페이지도 많구요..

일단, 초등 2,3학년이상이면 좋을듯 하지만...

책을 좋아하고 잘 읽는 아이라면 7세정도도 괜찮을거 같네요..^^

 

 

 



 

버스기사 아저씨 크램블이 무서운 느낌이라는걸 그림에서 알겠네요.

 

 

 



 

맘체인저가 뭘까요?

 

잔안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인 '피바다 살인사건'을 못보게 하는

엄마를 보고 '엄마를 바꾸었음 좋겠다'라는 말을하고..

엄마는 "엄마교환소"로 가자고 한답니다.

 

의아해 하며 따라간 곳엔 진짜 엄마를 교환해주는 '맘체인저'가 있었답니다.

 

자신이 요구하는 조건을 모두 갖춘 엄마는 없을테니,

엄마를 두번이나 바꿔보네요..

그러면서 원래 엄마에 대한 사랑과 귀중함을 알게 되겠지요.

 





 

요즘 책에선 보기 드문 책갈피용 줄이 들었네요..^^

 

 

 



 

책의 마지막 부분이랍니다.

"끝"이라는 글자가 웬지 아쉽네요.

 

 

 

 



 

다른 책들도 소개해 두었어요.

 

 




 

책의 뒷표지랍니다.

 

 

 



 

이 이야기의 줄거리가 간단히 나오네요.^^

 

 

 



 

올리가 원하는 엄마의 조건....^^

참 아이다운 생각입니다.

 

 

 

 



 

우리아들에게 주었어요.

 

 

 



 

처음 펼쳐보고는 오~~ (글자가 많다는 뜻??) 이러더니..

곧 글들을 읽어나갑니다.

 

 



 

재미없다고 중간에 멈추지 않길 바랬는데..

웬걸.. 알아서 이야기에 빠져드네요..

하루만에 다 읽진 못했어요.

다음날 읽겠다고 노란 책갈피용끈을 꽂아두고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본 후기는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r*******5 2013.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교환은 진짜 되는군요.
"엄마교환은 진짜 되는군요." 내용보기
웬만해선 창작쪽은 잘 안들여다 보게 되는 엄마인데 전 소담 팝스 오렌지 책시리즈편은 아이못지 않게 좋아한답니다. 두꺼운 양장본에 ㅎㅎ 생각지도 못한 제목의 책이잖아요.   엄마를 교환해 드립니다! 꺽..저도 사실은 자라면서 울 엄마가 내 엄마가 아니라 진짜 진짜 좋은 엄마가 있을거야 라는 생각을 해보고 자랐지만서도 이렇게 진짜 책이 나오다니 섬듯한걸요.   피
"엄마교환은 진짜 되는군요." 내용보기

웬만해선 창작쪽은 잘 안들여다 보게 되는 엄마인데

전 소담 팝스 오렌지 책시리즈편은 아이못지 않게 좋아한답니다.

두꺼운 양장본에

ㅎㅎ 생각지도 못한 제목의 책이잖아요.

 

엄마를 교환해 드립니다!

꺽..저도 사실은 자라면서 울 엄마가 내 엄마가 아니라 진짜 진짜 좋은 엄마가

있을거야 라는 생각을 해보고 자랐지만서도 이렇게 진짜 책이 나오다니 섬듯한걸요.

 

피자를 자주 먹고싶은 아이의 맘을 이해해주고

다소 과격하지만 꼭 보고싶어하는 텔레비젼 프로를 보여줄수 있는 맘넓은 엄마 ~어디없수!!

 

전요.

이책읽고 걍 아무생각도 안나요.

그냥 치킨 사달라는 아이말에 첨으로(큰아이 12살인데..)제가 치킨배달시켜줘봤습니다.

책한권의 위력이 이리 큰가요. ㅎㅎ

 

이책읽고 나서는 무조건 걱정하고 무조건 막는 어른이 아니라

편한 언니처럼 대해줘보자 라는 생각을 들었던 탓일겝니다.

 

엄마가 내 맘같지 않았던 어느날 딴 엄마가 내 엄마였음 좋겠어!라는 한마디가

이렇게 커질줄은 올리도 몰랐을거에요.

엄마는 기다렸다는듯이 올리를 이끌고 시내에 있는 '엄마 교환소'엘 가서 진짜로 엄마를 교환하기에 이릅니다.

 

교환만 된다면 다 내세상?

세상에 공짜가 어딨누...올리는 괴짜친구 스킵잭고 함께 곤경에 빠지게 되고 마네요.

 

웃기지만 마냐 웃을수많은 없는 이책.

생뚱맞지만 진짜 이런일이 일어날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이책.

아이와 지금 트러블이 있는 사이라면 이책 함께 읽으면서 웃어볼수 있을지도 몰라요.

왜냐면...

시내에는 '아이교환센터'도 있거든요. ㅋㅋ

 

가까이 있음에 소중한 것이고 행복한 것임을

이책을 통해서도 느낄수 있답니다.

좌충우돌 올리의 며칠동안은 정말 괴로웠을거에요. 진짜 엄마를 교환해주는 신기한 기계가 있다면

우리아이는 어떤 엄마를 원할까...아이랑 대화를 시작해봐야겠습니다.^^

 


 

u*********3 201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