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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탐욕하라 [니콜라스 D. 사탄 저 / 장병걸 역 / 리베르]
-저자에 대해서 저자 니콜라스 D. 사탄은 천사로 활동하다가 지상에 내려와 사업을 시작했다. 그 뒤 사탄코프를 세계적인 기업으로 일구었다. 고객 가운데에는 황제, 왕, 대통령, 기업 총수 등이 많다. 2008년 사탄의 일기를 엮어 만든 『악마의 일기』가 출간되기도 했다. 세계 곳곳의 권력 중심부에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지하 세계 도시인 디스(DIS)의 사탄코프 본사에서 일하고 있다. 명부(冥府)에서도 비교적 조용한 동네에서 아내와 자녀, 염소 몇 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이 책은 기존의 자기계발서와는 약간은 다른 방식으로 성공하는 방식에 대해 다루고 있다. 개개인들은 숨겨왔던 이기심과 욕망들, 사악함에 대해 직설적이며, 사회라는 집단 안에서 냉정하게, 현실적인 방향을 제시해준다. 우리가 알고 있던 성공에 대한 기존의 가르침들에 현실적으로 필요한 요소들을 거부할 것은 거부하고 받아들일 것은 주장하며 성공을 향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짧은 글과 사례들과 사진과 그림으로 잘 표현해주고 있다.
성공하고 싶은 욕망에 의해 필요할 때는 남들을 희생시킬 수 있어야하며, 분노할 때는 화를 감추지 말고 표출해야 할줄 알아야 하며, 다른 사람들을 이용할 줄 알아야하며, 자신의 이기심을 최대한 생각해야 한다며 미련한 행동들은 자신의 성공에 도움이 안된다고 주장한다. 인생은 공평하지 않다는 것을 인식하고, 힘들게 일하는 것은 바보스러운 짓이며, 일은 최대한 안하도록, 남들에게 좋은 것은 나에게는 훨씬 좋은 것이라며 뺏으라고 한다. 또한 지나친 탐욕은 좋은 것이므로 탐욕의 마음으로 가진 것이 많은 성공적인 부자들이 되는 방법을 고수한다.
크지 않은 크기의 이 책을 읽으면서 직설적이고 너무 고집스러운 저자의 글에 어딘지 모르게 공감하기도 하고, 약간은 거슬리는 부분도 없지않아 있었지만 감추어진 성공에 대한 열망과 욕망에 대하여 여러가지 사례들과 행동 원칙들을 보면서 경쟁 사회에서의 현실을 다른 생각의 견해에서 바라보며 콕 집어주었다는 생각들이 들었다. 누구나 성공을 하고 싶어하는 탐욕스러운 마음에서 시작되어 권력을 가지려면 어느 누구든 희생시킬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씁쓸하지만 그럴 수 있는 사람만이 성공의 궤도를 달릴 수 있다는 것. 기존의 자기계발서에서의 미덕을 중시하는 조언들과는 다르게 이기심으로 인해 나오는 행동들을 자연스러운 것이라며 사람들의 내면에 천사와 악마 중 악마의 속삭임처럼 전달하는 이 책은 예의를 중시 여기는 우리나라와는 약간은 다른 주장을 하기에 진지하고 심오하게 읽기보다는 그냥 한번쯤은 가볍게 읽어보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좋을 책이란 생각이 든다. 실제로 어느정도 직위가 되지 않는 이상 이렇게 일하면 밉상이라며 찍혀 성공과는 거리가 멀어지지 않을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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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살아남는 사악한 666법칙 탐욕하라
착하기만 한 당신을 위해 악마가 준비한 최고의 선물, 탐욕 <탐욕하라>.
이 책은 시작부터 살벌하다!! 빨간 색의 피뭍은 종이에 사탄수료증이 첨부되어있는가 하면, 첫장에서는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여섯가지 이점으로
최고가 되기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최고를 따라 배우는 것이다. 권력자들에게는 악마가 좋아할만한 교리 여섯가지가 입증된 관행인데 바로 '탐욕 Greed, 갈망 Lust, 태만 Sloth, 분노 Wrath, 선망 Envy, 자부심 Pride이다. 사탄의 임무선언을 하고 나면 바로 이 책에서 이 여섯가지 교리를 배울수 있다.
첫번째, 탐욕 Greed 이 책의 내용들이 조금 불편할 수도 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인생은 불공평하다는 것이다. 이것은 명백한 사실이며 진리다. 거래나 협상 그리고 분쟁에서 누군가는 결국 불공평한 처지에 놓이게 되고, 누군가는 상대방보다 불리한 처지에 놓이게 될 것이다. 물론 당신이 원하는 것을 모두 얻지 못할 수도 있다.
두번째, 갈망 Lust
네번째, 분노 Wrath
선망 Envy
자부심 Pride
제목부터 내용까지 참 독특하기 그지없는 자기계발서이다. 스스로를 사탄이라 일컸는 저자 니콜라스 D.사탄은 어둠 속의 수많은 제자들의 이름을 언급하면서 사탄의 작업일지 형식으로 악마의 영악한 처세술을 알려준다. 세상에는 양면성이 언제나 존재한다. 동전의 앞뒷면처럼 천사와 악마, 남자와 여자, 그리고 승리자와 패배자. 왜 탐욕이 나쁘다고만 하는가? 진정 가난한 자들에게 복이 있는가? 그건 소수의 특권층이 소외된 다수를 다스리기 위한 하나의 도구일 뿐이다.
세상에서 가장 발칙하고 악랄한 자기계발서 <직장에서 살아남는 사악한 666법칙 탐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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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하라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그것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이 책을 다 읽고 덮는 순간 나와 주변, 혹은 새롭게 만날 사람들에게 이 말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탐욕하라'는 기존에 나와 있던 매우 보편적인 상식(정의, 배려, 양보, 선행 등)과 달리 탐욕과 갈망, 태만, 분노, 선망, 자부심은 근본적으로 내재된 것들이며 이런 것들을 억누르려 하지 말고 보다 촉진시켜 필요한 것을 쟁취하면서 살아가길 바라고 있다. 이런 모습은 책의 저자인 '사탄'이란 이름에서 보이듯 정말 악마 같은 발상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나 역시 이 책에서 느끼는 모습들과 권력자들이 행하던 관행들을 따라 가는 것이 오히려 더 훌륭한 인간의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해 가고 있다.
어떤 것을 선택하는지는 선택자의 몫이지만 이 책으로 그동안 억누르고 잠재하며 늘 리더를 위해 살아가는 팔로워가 아니라 나 자신이 리더가 될 수 있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 보았으면 좋겠다.
최고 권력자들의 여섯 가지 관행
무엇을 배우든 가장 좋은 방법은 모범 사례를 따르는 것이다. 정상에 오른 사람보다 더 좋은 모범은 없다. 막강한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반드시 여섯 가지의 입증된 관행을 따른다. 탐욕(Greed), 갈망(Lust), 태만(Sloth), 분노(Wrath), 선망(Envy), 그리고 자부심(Pride)이다. 모두 성공을 보장하는 처방들이다.
권력자들의 여섯 가지 입증된 관행을 따르되, 아래의 충고를 명심해야 한다.
Section 1. 탐욕(Greed)탐욕의 여섯 가지 원칙
1. 좋은 것은 많을수록 좋다. 2. 정상에는 언제나 여유 공간이 있다. 3. 사랑과 비즈니스에선 어떤 행위도 정당하다. 4. 공짜 점심이란 것도 있다. 5. 더 많이 가진 자에게 더 많이 주어지리라. 6. 행복은 돈으로 사는 게 아니다. 둘은 패키지로 같이 온다.
Section 2. 갈망(Lust)
갈망의 여섯 가지 원칙
1. 간계가 있는 곳에 길이 있다. 2. 갈망이란 너무 멋진 것이다. 3. 고통이 없으면 이득도 없다. 다만 고통은 남들이 겪고, 나는 이득만 챙긴다. 4. 남자답게 행동하라. 5. 친밀해지면 수작을 걸 수 있다. 6. 꼴리는 대로 한다.
Section 3. 태만(Sloth)
태만의 여섯 가지 원칙
1. 일만 하고 놀지 않으면 멍청이가 된다. 2. 주인이 짖을거라면 왜 개를 키우는가? 3. 공훈을 챙겨라. 4. 책임을 전가하라. 5. 내일 모레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6. 동전을 던져서 앞면이 나오면 당신이 이기고, 뒷면이 나오면 그들이 진다.
Section 4. 분노(Wrath)
분노의 여섯 가지 원칙
1. 긍정적인 요소를 강화하고 부정적인 요소를 제거한다. 2. 실수는 사람이 하고, 용서는 바보가 한다. 3. 성난 얼굴을 돌아보라. 4. 누가 일인자인지 알게 하라. 5. 큰소리로 말하고 큰 몽둥이를 들고 있어라. 6. 타협은 굴욕적인 양보라는 것을 명심하라.
Section 5. 선망(Envy)
선망의 여섯 가지 원칙 1. 실제로 남의 떡이 더 크다. 2. 케이크는 먹으면 없어진다. 그러니 다른 사람의 케이크를 뺏어 오라. 3. 선망의 대상을 인격화하라. 4. 쉽게 뺏으려고 애쓸 필요 없다. 그냥 뺏어라. 그게 더 쉽다. 5. 남보다 뒤지지 않는 정도로는 부족하다. 남보다 앞서 가라. 6. 고객이 왕이다(물론 당신이 고객일 때만 그렇다.)
Section 6. 자부심(Pride)
자부심의 여섯 가지 원칙
1. 자화자찬을 부끄러워하지 말라. 2. 정상에서 바라보는 경치가 최고다. 3. '나쁜 홍보'란 없다. 4. 있는 그대로 혹은 있어야 하는대로 말하라. 5. 권세가들도 자부심을 잃으면 몰락한다. 6. 홍보에는 반드시 보상이 뒤따른다.
위에서 보듯이 성공을 보장하는 여섯 가지 관행과 각각의 관행에 따른 여섯 가지 원칙을 보았다. 전체적인 내용에서 공통점은 매우 뻔뻔해지고 상대보다 우월해지기 위해서는 무척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얘기한다.
탐욕은 나쁜 것이 아니라 자신을 발전 시킬 수 있는 근본적인 동인인 것이다. 지금껏 욕심은 나쁜 것이라며 억누른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탐욕하자. 과거와 같이 살았던 모습을 탈피하고 새 삶을 시작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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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이 제일 싫어하는 숫자 6 그것도 666은 악마의 숫자로 지독히 싫어 하는데 기독교인인 내가[666 탐욕하라] 라는 책을 펼쳐들었다. '착하기만 한 당신을 위해 악마가 준비한 최고의 선물, '탐욕'' 이란 부재가 내게 확 꽂혀서 선택하게 된 이 책은 6개의 주요 교리와 각 교리에 딸린 6개의 기본 원칙을 6장의 단계적 프로그램을 체계화 한 것이다. 탐욕, 갈망, 태만, 분노, 선망, 자부심 이 6개가 직장에서 살아남고 성공을 보장하는 처방들이다. 탐욕의 장에서 만나보는 6가지 교훈과 행동 원칙을 탐구해 보면 탐욕은 좋은것으로 지나치게 탐욕하라는 것이다 그에 따른 행동 원칙은 소비를 늘려서 그 소비를 채우기 위해 획득의 필요성을 느껴서 더 열심히 할 것이라는 것이다. 즉, 소비 - 획득 - 만족 - 행복으로 이어지고 이 사이클이 반복되게 하라. 욕심을 크게 내어 그것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란 말로 해석된다. 좋은 것은 많을수록 좋으며 정상에 오르면 비로소 여유를 부릴 수 있으니 탐욕하여 그것을 획득한 후 최고의 만족을 누리라는 말이다. 사랑과 비즈니스에서는 그 어떤 행위도 정당하다고 하니 사랑은 쟁취하고 비즈니스에서는 능력자를 업고 디디고 일어나 정상의 자리에 오르도록 하여야겠다. 허영된 탐욕이 아닌 선의의 경쟁처럼 내 목표를 크게 잡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을 한다면 탐욕은 지나칠수록 더 좋다는 말이다.
탐욕은 클수록 좋으며 그 탐욕을 최대한 극대화 시키려면 항상 더 많은 것을 원해야 하는 갈망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갈망은 돈, 영향력, 정력적인 성생활 의 인간 기본적인 본능에 대한 욕구 충족을 위한 것인데 이러한 것들을 충족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말하고 있다. 본능적 충동을 이용해서 악마같은 근성을 드러내 목표를 달성하는 성취감을 맛보기 위해서는 때론 육욕을 앞서게 하라는 노하우를 사탄은 말해주고 있다. 갈망을 불러 일으키는 데는 여섯 가지 요인이 있는데 그것은 재산과 부동산, 권력과 섹스, 명성과 인기로 동기를 유발함과 동시에 다른 요인들의 힘과 효능을 주기도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철저히 자기중심적이어야 함을 가르쳐 주고 있다.
태만을 살펴보면 시간과 자원을 관리하는 방법에 따라서 전략의 핵심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사람들에게는 저마다의 역량이 있다 먼저 나에게는 어떠한 역량이 있는지 제대로 알고 그다음에는 주변사람들을 잘 파악한 후 내가 올라 서기 위해서는 필요한 사람들을 최대 활용하라고 한다. 사탄의 노하우는 그야말로 간계가 있다. 성공을 해서 크게 되려면 반드시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업무를 분담해서 도맡아 주어야 한다. 이것을 사탄은 태만의 행동 원칙으로 중요하게 말해주고 있다. 때론, 업무 회피용 행동을 하는게 좋다고 말하고 있는데 이것은 직접 이 책을 읽어 봄으로써 깨달아야 할 것이다. 경제력이 없어도 말 잘하고 설득만 잘하면 되며, 일만 하는 바보 멍충이가 되지말고 회피함으로써 보다 더 효율적으로 움직이라는 것이다.
분노에는 사랑의 대상이 되는 것 보다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게 낫다고 한다. 분노의 표출의 핵심요소는 기습이며 공격은 최선의 방어임을 명심하라 한다. 상대의 허를 찌르는 것이야말로 상대의 기를 꺾는 효과가 크다는 것이다. 분노속의 복수는 차가워야 제맛이지만 흥분하지 말고 차분하게 때를 기다렸다가 해야 한다 예를 들면 상대방을 안심시키면서 시간적 여유를 갖고 분노의 열기를 응축한 뒤 최적의 보복 타이밍을 선택한다. 그러나, 너무 오래 끄는 것은 금물이다.
매우 유용한 자기계발 도구의 하나는 바로 선망이다. 선망의 대상은 안목을 높이고 최고의 목표를 상대로 설정하고, 남보다 앞서가고, 뺏을 수 있는 것은 그냥 뺏으라고 사탄은 선망의 원칙으로 내세우고 있다.
끝으로 자부심을 살펴보면 자부심은 성공한 것을 마음껏 홍보하고, 감정을 숨김없이 드러내 자신의 성공담을 최대한 부풀리고 미화시켜서 과대 포장을 하라는 것이다. 그리하여 주변의 사람을 내편으로 만들어라.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실한 표정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진실한 표정이야말로 성공의 지름길임을 명심해야 한다. 패배자는 아무도 좋아하지 않는다. 자부심을 가지면 긍정적이고 빠른 효과를 가져 올 수 있기 때문에 큰 영향력를 지니고 있다고 본다.
이 책은 각 장의 원칙속에 팁으로 요점을 정리한 <사탄의 노하우>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사탄의 노하우를 보면 굉장히 자극적이다 아,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이 사탄의 숫자 666탐욕하라 였구나! 하는 생각이 저절로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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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창과 붉은 색의 표지가 강렬해서 눈에 들어오는 이 책에는 과연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지 궁금증을 일으킨다. 직장에서 살아남는 사악한 666법칙을 알려주고 있다. 앞부분 이 책을 통해 당신이 얻을 수 있는 여섯 가지 이점을 나타내고 있다. 필요한 양보다 더 많은 물질적 재산, 간절한 욕망의 충족, 최소한의 노력으로 여유롭고 재미있는 생활 방식에 탐닉할 자유, 자기 뜻대로 타인을 움직일 수 있는 권력, 주위 사람들의 찬양과 선망, 상상을 초월하는 명성, 재산, 권위, 영향력 누구나 갖고 싶어 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얼마나 매력적이다. 책의 활용법은 여섯 개의 교리를 익히고 교리마다 여섯 개 원칙을 공부한 뒤, 여섯 개 지침을 비판적으로 적용해 성공적인 학습 성과를 확인하다. 여섯 지침은 [자신의 개적 특질을 인식한다. 자신의 성취 역량을 평가한다. 터득한 교훈을 활성화한다. 자기 항상 전략을 개발한다. 자신의 단점을 확인하고, 이를 활용한다. 자신의 능력을 시험한다.] 책의 이론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게 바꿔서 행동하라는 뜻이다. 여섯 개의 교리는 목차에 나와 있는 6가지 세션으로 탐욕, 갈망, 태만, 분노, 선망, 자부심으로 되어있다. 그리고 책에서 좋았던 점을 보면 한 세션이 끝날 때 그 부분을 요약해서 한 장으로 정리되어 있고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다. 제목에도 들어있는 탐욕은 자기 향상을 위한 모든 시도의 동인이며 이것을 인식하는 것이 성공의 열쇠이다. 탐욕의 여섯 가지 원칙은 첫째, 좋은 것은 많을수록 좋다. 둘째, 정상에는 언제나 여유 공간이 있다. 셋째, 사랑과 비즈니스에선 어떤 행위도 정당하다. 넷째, 공짜 점심이란 것도 있다. 다섯째, 더 많이 가진 자에게 더 많이 주어지리라. 마지막, 행복은 돈으로 사는 게 아니다. 둘은 패키지로 같이 온다. 모든 말이 맞고 생각하며 그 중에 마지막 문구를 계속 쳐다보게 되었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행복은 살수 없는 것이며 행복은 돈이 없어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자기계발에 유용한 도구 중에 하나는 선망이다. 적절한 방식으로 인간을 자극해 위대한 업적을 이룰 수 있게 해주며 경쟁자를 모방하거나 능가하도록 자극하며 그들을 제거하려는 동기부여를 해준다. 선망은 즐겁게 지내는 사람을 보면 자신도 그러고 싶다고 느끼는 것이다. 여기서 먼저 자신의 주위를 둘러보고 놓친 것이 있는 지 살펴보고 진정 자신이 원하는 대상을 찾으며 바라보면 더 많은 것이 보일 것이다.
인생은 공평하지 않으며 누군가는 불공평한 처지에 놓이게 되고 이 불공평함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만들면 된다. 불행의 주인공이 내가 되지 않으려면 먼저 선수쳐야한다. 그렇기에는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며 부귀영화를 누리기 위해 익혀야할 여섯 지 교리를 비롯하여 성공으로 이끄는 안내서인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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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면서 늘 들었던 남을 배려하고 솔선수범과 인내가 곧 미덕이며 존경 받는 사람이 된다고 지금까지 듣고 보고했던 것이 우리들인데 책에서는 저런 것은 잊고 드러내려 하지 않고 숨겨왔던 욕망을 마음껏 발산할 뿐만이 아니라 누리기까지 해야 성공과 성취를 만끽할 수 있다고 한다. 어쩌면 우리는 책에서 언급하고 있듯이 경영자들이 말하며 가르치는 사람을 다루는 기술을 멋진 표현으로 인적자원이란 단어로 감추고 있듯이 우리가 궁금하지만 선뜻 묻지도 찾지도 않았던 그런 내용을 과감하고 자신만만하게 다루고 있는 것이 소제목에서 밝히듯 사악함을 느끼게 하는 내용들이었기에 간략히 소개하고자 한다 탐욕, 갈망, 태만, 분노, 선망, 자부심으로 나누어 우리가 알고 있던 좋은 가르침과 함께 무엇이 잘못되었고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리고 그렇게 행동했고 그로 인해 성취의 기쁨을 맛본 우리도 알만한 사람들의 소개까지 하고 있는데, 수수료가 10%라 고하자. 이럴 때 10센트짜리 성냥갑을 팔아 한 갑당 1센트의 수수료를 받기보다는 100만 달러짜리 개인용 제트기를 팔아 한대당 10만 달러의 수수료를 챙기는 게 훨씬 낫다. 제트기 한대를 팔아서 받는 돈만큼 벌려면 엄청나게 많은 성냥갑을 팔아야 한다. 이런 미련한 짓은 이제 그만해야 되지 않느냐는 것이다 탐욕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더 부유하고 안락한 생활방식을 즐긴다. 하지만 그 이상의 즐거움도 있다. 남보다 잘산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쾌감을 얻을 수 있다. 특히 다른 사람의 희생을 통해 성공한다면 쾌감은 더욱 커진다. 즉, 성공할수록 기분이 더 좋아지고, 기분이 좋아지면 일이 더 잘된다는 것이다. 분노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조건반사적인 대응은 즉각적인 만족을 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런 만족감은 오래가지 못한다. 오히려 당신을 과민한 패배자로 보이게 할 뿐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갑작스러운 폭발보다는 ‘서서히 타오르는 불길’기법을 사용하기를 권한다. 즉, 상대방을 안심시키면서 시간적 이유를 갖고 분노의 열기를 응축한 뒤, 최적의 보복 타이밍을 선택한다. 하지만 너무 오래 끄는 것은 금물이다. 그건 멍청이나 하는 것이라는 식의 과감한 표현이 읽는 사람들에게 자극제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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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페이지에 수료증이 떡하니 붙어있다.
탐욕 / 갈망 / 태만 / 분노 / 선망 / 자부심 등의 원칙들을 실천할 자격을 얻었으며, 이에 필요한 적정 수강료를 지급하였기에 이 증서를 수여합니다.
페이지 앞에 수료증은 붙어 있으나 수료하지 못했기에 그 수료증에 내 이름은 올리지 못한다^^ 단락을 넘어갈때마다 내용에서 지시하는 것들을 수행할수 없음을 실감한다. 니콜라스 D.사탄은 자신의 이론을 이야기하며 그에 따른 성공사례들을 제시해준다. 그들이 어떻게 충실하게 사탄의 도움을 통해 그런 자리에 오를수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은 ... 저렇게 하면서 살아야 하는가? 하는 물음만 하게 하니 말이다. 스스로 질문에 대해 답하며 자신이 최종 목적지인 성공단계에 이를수 있는지를 자문해 볼수 있게 하기도 하고 그림, 도표를 통해 상황을 이해하고 그 상황에 도달하기 위한 방법들을 일러주지만 거부감만 가득해진다. 인간은 태어날때부터 선하다는 성선설, 악하다는 성악설이 있는데 책속에 등장하는 성공적인 탐욕의 주인공들은 성악설이 적용되는 인물들이 아닐까 싶을만큼 철저하다. 처음 이 책을 펼칠때부터 제시하는 내용들을 내가 숙지하고 따라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물론 생각 그대로 였고 도리어 이런삶을 통해 성공해야 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안타까웠다. 살짝 기분이 나빠지기도 한다... 어쩌면 저자의 의도도 포함된 것이 아닐까 ㅎㅎ 반들반들한 페이지들에 선명하게 드러나는 붉은 피를 의미하는 얼룩들과 자극적인 문구들 및 그림들은 내용을 확실하게 받쳐주고 있다. 색감이 참... 내용과 딱이다. 세상에는 참 다양한 책들이 나오는구나 싶은 생각도 들었다. 이 책은 어떤 사람들이 읽고 싶어할까? 살짝 궁금해진다. 아마도 성공하고 싶은 마음, 욕구가 강한 사람들일테지. 하지만 정말 대단한 인물들이 아니라면 내용대로 실천할 사람들이 과연 몇이나 될까 모르겠다. 얻은 것이 하나 있다면 플레이보이 잡지의 상징인 토끼 캐릭터가 선정된 이유. 앞으로 이쁜 토끼를 보면 가끔 책속에서 말하던 내용이 떠오르지 않을까 싶다.
탐욕하지 못해서 성공할수 없다 하더라도 내 삶에서 노력하며 열심히 살아야지 하는 생각을 한다. 어쩌면 이걸 보고 그런 마음을 버리고 현재에 충실하라는 의도가 있을까??? ㅎㅎ 그냥 내 생각으로 좋게 좋게 페이지를 덮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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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상당히 자극적이고 솔직하다. 이 책은 기존의 우리가 바르고 정의롭게 생각하는 것을 살짝아니 와장창 비꼬고 있다. 부귀영화를 누리기 위해 우리가 익혀야 할 여섯 가지 교리를 이야기한다. 탐욕, 갈망,태만,분노,선망,자부심이 여섯 가지 교리이다. 포지티브보다는 네가티브적인 의미가 더 많이 내포되어 있는 단어들이다. 흔히 말하는 악마적 처세술을 이야기하면서 성공한 정재계 유명인과 권력층의 성공 사례를 분석하는 책이다.
니콜라스 D.사탄 책의 저자다. 이름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좀 특별하다. 사탄의 이야기를 다룬 '악마의 일기'를 출간하기도 했다. 책을 처음 접하면서 당황스럽기도 했고 이런 책이 존재할까라는 생각도 햇지만 글을 읽다보면 많은 공감이 된다.
착하기만을 강요하는 이 시대에 역설전인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탐욕을 권유한다. 흔히 읽는 자기계발서와는 너무 나도 상이해서 흠미롭다. 정직, 근면, 겸손을 강조하던 책에서 탐욕과 갈망, 태만등을 이야기하니 오히려 재미가 있다.
악마가 제시하는 성공의 절대 법칙과 반드시 명심해야 할 악마의 여섯 가지 충고까지 내 안의 잠자고 있는 악마를 깨움으로 성공에 가가워 질수 있는 방법을 사례를 통해 이야기 해준다.
선과 악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인간에게는 선과 악이 공존한다. 늘 선이 바른 거은 아니다. 인간의 선과 악의 양면서을 이야기 하면서 악의 본성을 재대로 알게 해주는 책이다.
악마의 성공 원리와 법칙을 이야기하는 내용은 거의 혁명에 가갑다. 어떤 이는 이 책을 보면서 말도 안 된다며 책의 내용을 부정하는 이도 많을 것 같다. 물론 나도 이 책에 동의하는 내용보다는 의문점이 생기는 부분이 더 많았지만 한번은 이런 사고의 전환도 필요치 않을까 싶다.
세상에 대한 신랄한 비판과 통찰을 통해 블랙 유머의 진수를 보여줌으로서 가진 자의 것에 대한 이야기를 거침없이 내뱉는 부분에서는 굉장히 흥분되기도 한다. 탐욕이란 단어를 가지고 여러 방면으로 볼 수 있어서 재미가 있었다. 책에 대해 많은 논쟁거리가 있어서 같이 공유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문제작이면서 기대작이기도 하다. 나에게 숨겨진 탐욕이 얼마나 되는 지 알아볼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 참 흥미로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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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살아남는 사악한 666법칙- 탐욕하라, 다소 시니컬한 제목에 어떤 경영적 지식이 숨어있을까 궁금했는데 지은이도 니콜라스 사탄이라니. 착하기만 한 당신에게 악마가 준비란 최고의 선물이 있으니 바로 '탐욕'이다. 수천년동안 내려온 씨크릿같은 극소수 특권층의 비밀이 숨어있었으니 바로 이 책에서 낱낱이 밝히고 있다. 정치인, 기업가, 법조인, 은행가와 부동산 개발업자들이 저자에게 조언을 구했다 하니 세계 곳곳에 얼마나 많은 사탄코프가 잠식해 있을지.. 이 책을 읽으면 블랙유머인지 정말 사타니즘인지 헷갈린다. 기독교인인 나로서는 꺼림칙한 책일세.. 하지만 읽다 보면 블랙유머에 가깝다. 비전이니 임무니 하는 것은 이 책을 좀 더 독특하게 만드는 것이고 그대로 따를 필요는 없다. 다만 역사속 어떤 인물들은 이런 방식으로 살아갔기에 성공했으리라는 생각은 들게 한다.
섹션 6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첫번째는 탐욕- 탐욕은 좋다, 지나친 탐욕은 더 좋다. 가진 것이 많은 부자들이 더 부자가 되는 전략은 바로 이것이지. 당연하다. 인생은 공평하지 않다는 것도 당연히 보여주고 있다. 비즈니스 클래스보다 퍼스트 클래스에 특전이 더 많다는 것을 강조함으로서 이미 알고 있지만 한번 더 구미가 당기게 해준다. 더 많음의 미덕을 설파하는 장이랄까. 두번째는 갈망- 갈망을 믿어야 하며 학대받기를 갈망하는 사람들이 있고 권력은 섹시하고 섹스는 권력이다라는 섣불리 아무도 이야기하지 못하는 것을 다 까발리고 있다.
세번째는 태만: 힘들게 일하고 있다면 잘못된 것, 리스크는 무조건 노!라니 이거 입지전적인 인물들이 힘들게 자신의 사업을 일구는 이야기들과는 아예 다르지 않은가? 분노와 선망, 자부심같은 파트들도 마찬가지이다. 이 책은 결국은 권력을 가지려면 부가 있어야 하고 자신의 저축액을 불리며 한번 가진 것은 절대 놓치지 말라는 드라마속의 악녀를 부추기는 책같다. 마치 에디터들의 패션지 기사들처럼 인물사진과 편집도 색다르고 종이질도 잡지같다. 한번쯤 색다르게 읽을만한 책이긴 하지만 진짜 사타니즘에 빠져서는 곤란하다. 블랙유머이자 시크한 경영에 대한 색다른 견해에 대한 책이라고 보면 될 것같다. 주위를 둘러보고 당신이 놓친것을 찾아라 라든지 대박 사업에 편승해 한몫 챙겨라는 것은 현실적인 조언에 가깝다. 누구나 이렇게 하라고 이야기해주고 싶지만 왠지 체면상 할 수 없었던 이야기들을 해주는 것 같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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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하라
성선설과 성악설의 근원적인 논리를 따지고 들기 전에 겸손과 선행을 미덕의 금과옥조로 여기는 것이 당연하다는 일반적인 틀을 깨뜨리는 이 책은 제목과 저자의 필명에서부터 상당히 충격적이었다. 성실하고 근면하게 일하고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삶의 행복을 찾아가는 길이라 믿는 이들에게 이 책은 꺼림직하고 다소 불쾌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인간 본성에 내재된, 어찌 보면 쉽사리 솔직하게 드러내보이기 어려운 탐욕과 갈망, 분노와 선망, 자부심을 들여다보며 부귀영화를 누리기 위한 가장 핵심적인 성공의 열쇠로 다다익선의 탐욕을 이야기한다. 어찌 보면 가지고 있던 가치관들에 상반되는 이야기이기에 낯설고 거부감이 느껴지기도 하겠지만 무작정 받아들이거나 거부하기보다 저자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를 객관적으로 들여다보며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지 이런 이야기를 듣는 이들이 있는지 파악해볼 필요는 있다. 뒤집어 보면 그만큼 세상이 각박하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개인이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기본권이며 당연한 일이기도 하지만 부귀영화를 탐하면서도 기존 부자들이나 극소수 특권층의 결과를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기득권의 착취와 독과점이라 매도하는 것이나 인간의 본느인 탐욕과 갈망, 분노를 마음껏 발산해 상대방을 딛고 올라서서라도 차지해야 하는 개인의 행복에 대해서는 선뜻 찬성할 수가 없다. 성공으로 가는 길이 이기주의라는 토대 위에 건설되어 있다면 지극히 타인을 배려하고 타인을 위해 자신이 삶을 모든 것을 내어준 이들은 불행하고 실패한 삶일까.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사악한 법칙들(저자 스스로 이야기한다)은 역사 속에서 군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자신의 영욕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았던 이들에게 맞을 것 같다. 그래서 오히려 이 책에서 말하는 바람직한 가치관이 아니라 세상에서 말하는 일반적인 바람직한 가치관으로 자신의 중심을 세우고 열심히 노력하는 자세를 위해 경계해야 할 이야기로 삼아야하지 않을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