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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무심코 지나가다 본 이직 상식사전... 예전에 신입사원 상식사전을 잘 본 기억이 있어 펴보기나 해볼까 하고 보게 되었다.
3.6.9라는 말이 있듯 직장생활은 3개월 6개월, 9개월, 혹은 3년 6년 9년이 고비인데 첫 부분은 그 부분에 대해서 나온 것 같다. 순간의 마음가짐으로 이직을 할게 아니라 진심으로 고민해보고 이직밖에 답이 없다면 이직을 하라는 내용... 꽤 마음에 와닿았다. 대부분 사람들이 이직을 할 때 욱해서 회사를 그만두고 한숨을 쉬지 않는가.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회사생활에 대한 내용은 꽤 써먹을 수 있는 내용들이었다. 상사와의 관계도 조절하고 회사 내 정치에서도 살아남고, 사실 알면서 잘 못하는 내용도 있고 전혀 모르고 있던 내용도 있다.
굳이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들만이 아니라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마음에 안든다거나, 혹은 회사 생활에 불만을 느끼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 봐야 하는 책이 아닌가 싶다.
회사생활에 대한 불만이 나로 비롯한 것인지, 회사로 비롯한 것인지 이것만 알아도 회사 다니는 일이 좀 더 즐거울 수 있지 않을까. 그 부분을 아주 명쾌하게 해결해주는 책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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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내내 직장을 다니면서 이직을 너무나 많이 생각하고 또 생각했던 1인이랍니다. 책을 보면서.. 첫장에 나온 말... 직장인 80%가 회사 옮긴것후회~?? 저도 항상 이런 고민을 할때면.. 어디가나 다 똑같다는 말을 많이 듣긴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왠지 다른데 가면 더 낳을꺼라는 그런 이상한 기대감이 많더라고요. 과연 내가 몰 잘하는 사람인가..라는 생각도 들고.. 정말 책에 있는것 처럼..학벌이이 딸리니 공부를 더할까? 근데 왠지모를 불안감에 공부는 해야할것 같고..그렇다고 짤리는건 아니니깐.. 이미 보장은 되어있으니..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반복됐는데.. 책을 보니.. 아무생각없이 이직을 했다가는 정말.. 낭패를 볼것 같다는 생각을 할것 같더라고요. 80%에 저도 껴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해주었답니다. 나의 생각이 가장중요하고.. 또 남들이 하면 다 잘될것 같고.. 다 좋아보이고.. 좋아보이는 일에 현혹되지 말라는 이야기가 너무 와닿았답니다. 왜 내일만 이리 힘들고 벅차지? 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하고 지냈답니다. 나는 이일이 천직이 아닌데.. 내가 좋아하지도 않은일이고 그냥 돈을 벌기위해서 하는것 뿐인데.. 라는 생각만 가지고 이을 했답니다. 그래서 항상 남의 일은 더 쉬워보기고 좋아보이고 했지만..역시나 그건 착각이었던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정말 철저한 준비가 아닌이상은 아니였던것 같답니다. 각 분야별로 이직을 하게될때의 노하우도 많이 들어있고..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취업을 준비하는사람들이 읽어도 정말 좋은 내용들이 많이 있답니다. 저또한 계속 이직을 생각햇지만.. 좀더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볼수있는 너무나 좋은 책이 였던것 같답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일이 과연 무엇이며.. 왜 하고 있는지.. 내가 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아가야하는지에대해서.. 많이 반성하게끔 해주었던 책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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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 지금하고 있는 일은 나와 맞는 일일까? 내가 꿈꿨던 일을 하고 있는가?
항상 나 자신에게 물어보고 답을 찾고 있다. 지금도 여전히 아직도 찾고 있는 것 같다. 그런 나에게 이직상식사전을 받게 되었다. 솔직히 말해 이직을 생각하고 있진 않았다. 왜냐하면 저자가 말하는 "다음의 시도에 따른 조건"들을 아직 갖추고 있지 못함이 그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도 노력하고 있고, 도전하고 또 다른 시작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이 책은 일반 지금까지 나왔던 ~사전 시리즈와 크게 다르지는 않다. 그래서 더 신뢰감을 갖는지도 모르겠다. 우선 깔끔한 디자인이 좋았고, 간단하게 키워드를 차례에 놓아 호기심을 자극하는 면도 좋았다. 호기심 자극이 되는 면은 내가 궁금해 하는 부분을 그때 그때 찾아서 해결할 수 있는 사전의 기능을 충실히 하고 있어, 흔히 다른 도서들의 차례와는 다르다.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되고, 궁금했던 부분을 찾아 먼저 읽고 다시 첨으로 돌아가도 아무 문제가 없고, 오히려 더 또렷이 기억에 남아 좋았던 것 같다. 특히 좋았던 부분은 호의과 아부의 차이가 참 재밌게 봤던 것 같다. 우린 사회생활에서 조금만 상사에게 잘해도 아부라고 하지만 상사의 좋은 점을 닮고 싶고, 존경하는 마음은 호의(호감)일 수 있는 것이다. 생각의 차이도 달라져야 하고, ~한 방법이 아니라, ~한 대처능력이 좋았던 것 같다. 방법이라고 하면 꼭 그렇게 해야한다고 느껴지는데 이 책에서 저자가 전달하는 메세지는 좋은 대처능력을 키워, 좋은 마인드를 갖게 하는 것 같다. 예를 들면 "연봉협상"에서 예전엔 자신있게 자신의 몸값을 매겨라고 나왔다면 여기서는 자신의 1년간의 행적을 돌이켜 자신의 업적을 작성하여 자연스런 상승연봉이 가능하게끔하라고 한다. 내가 고민하지 않고, 상사 그(그녀)가 고민하게끔한다는 것이 매력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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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친구들을 만나면 하나같이 처음 하는 이야기는 "회사 다니기 싫다.", "직장 상사랑 안맞는다." 등등 회사에 대한 불만이다. 그리고 오랜만에 만나면 또 여럿이 "나 회사 옮겼어." 라고 말한다. 그리고 또 얼마 후 만나면 "괜히 옮겼나봐ㅠㅠ" 이런 식으로 반복이 된다. 회사를 옮기는 친구들은 많지만 옮기고 만족하는 친구는 상대적으로 적다. 물론 회사라는 곳이 회사원에게 만족감을 주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그래도 분명 이직을 할 때는 더 나으리라는 기대를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런 세태를 반영이라도 하듯 길벗에서 [이직 상식사전]이 출간되었다. '이제는 공부를 하다하다 이직에 대한 공부까지도 하는 시대구나,,' 하는 한숨도 나오지만 한편으로는 '이 책을 읽으면 좀 더 똑똑하게 이직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헤드헌터인 저자는 책의 서두에 이직자의 80%는 이직 후 후회한다는 수치를 명시하고 있다. 생각보다도 높은 수치이다. 그러면서 이러한 결과의 원인에 대해 '충동적인 이유'를 들고 있다. 상사가 싫어서, 일하기 싫어서, 내가 제일 힘든 것 같아서, 막연히 옮기면 더 나을 것 같아서 이직을 한다는 것이다. 당연이 이러한 이유로 급히 이직을 하면 이직을 하기도 어렵거니와 좋은 조건을 만나기도 어렵다. 마음이 급하기 때문이다. 잘 알아볼 여유도 없고 생각할 시간도 없는 것 처럼 느껴질 것이다.
책은 여섯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직을 할까 말까의 고민에서부터 새로운 직장으로의 출근까지 알려주고 있다. 첫째 마당에서 이직을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에 대한 조언이 있는데 가장 마음에 와닿았던 것은 "이직을 할 때의 잣대가 되는 것은 지금 회사에서 당신의 실적이다. 좋은 회사로 이직하고 싶으면 당신의 커리어를 쌓아서 그 회사에서 스카우트 해 갈 인재로 성장하라."는 이야기가 있다. 제대로 뒤통수를 치고 있지 않은가?? 이직에 이보다 더 멋진 방법이 어디 있단 말인가?? 물론 책에서는 이직을 권유할 때(예를 들면 회사에 정말 미래가 없을 때라던지,,)도 명시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그런 이유보다는 "싫어서!!!"가 더 많을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사람들의 마음에 정확히 꽂히는 말을 하고 있다. 이직을 생각할 때 마음 속에 두고두고 새겨야 할 말이다.
또한 책에서는 추상적인 이야기 외에도 실제로 구직활동을 할 때 필요한 한/영 이력서 쓰는 법, 면접 시 주의사항과 면접 질문, 연봉협상, 심지어 이직 후 출근에서 텃새를 피해 살아남는 법도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것이 "이렇게 해!!" 라는 식이 아니라 마치 이직에 대해 잘 아는 이웃이 "내가 보니까 이렇게 하면 잘 되더라."라는 식으로 말해주고 있어 상대적으로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도 수용할 때 거부감이 없다. 자칫 자기계발서가 빠지기 쉬운 '저자 잘난 척 시간'(좀 강하게 표현하자면,,)을 아주 영리하게 벗어난 책이다. 그래서 이런 류의 책을 많이 읽은 사람도 가볍게 웃으며, 하지만 내용은 절대 가볍지 않게 읽을 수 있으리라 본다.
당연히 이직도 더 많이 알아보고, 더 많이 준비한 사람이 승리하는 법이다. 이 책이 이직의 절대성공방법을 알려주지는 않는다. 다만 이직으로 가는 길 중 함정을 피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이직에 성공하겠어!!!' 하는 마음보다는 '이 책을 읽고 이직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겠어.'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많은 공감과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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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앞부분의 이직방법과 이력서작성도 좋지만 뒷부분의 직장생활이 더욱 가슴깊이 와닿네요.
특히 상사와의 관계를 정말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아부와 호의는 정말 차이가 있는 것이구요. 내 상사가 잘 되어야 나도 클 수 있다는 것은 직장인의 진리인 것 같아요. "상사와의 두터운 신뢰관계가 소신을 펼칠 수 있게 한다"라는 문구를 늘 가슴깊이 새겨야 할 것 같아요.
제 주변의 많은 이직의 모습은 예전 상사를 찾아 떠나는 것인데요. 늘 부러우면서도 저는 행동하지 못하는 것은 아직은 업무와 회사가 좋은가 봅니다.
한 회사를 오래 다시는 법도 책으로 써주셨으면 좋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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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처음 입사한 회사에서 평생을 일하고 정년 퇴직을 할수도 없는 상황이며, 그렇게 생각하는 직장인은 매우 적을거라 생각 합니다. 창업을 하시는 분들은 다르겠지만, 직장생활을 하는 다수의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이면 겪게되고 앞으로 겪게될 이직에 대해서 너무 준비 없이 이직을 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이 책은 당장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책이기도 하겠지만, 언젠가는 이직을 하려는 사람에게 앞으로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를 논리적이고 순차적으로 준비하는데 실제 도움을 받을수 있는 책이며, 처음 이직을 마음 먹을때부터 준비해야 하는 서류와 인터뷰 그리고 이직한 회사로의 처음 출근회사에서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하는지 까지 총망라해서 설명해주고 있는 기본서라고 생각 합니다. 책을 읽어가면서 아 이전에 퇴사를 이래 이래서 했고 잘못 경험한 것에 대해서 저자분이 정확하게 집어 주시는 내용을 보고 아 많은 사람들도 나와 같은 실수를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앞으로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많이 배우게된 시간이 였습니다. 이제는 시간을 가지고 한번더 읽어가면서 실제 저에 상황에 맞게 응용하고 맞춰보려고 합니다. 다시한번 아는 것이 힘이다 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 저자분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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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선후배들한테 들을 수 있는 정보는 한정되어 있고, 또 이직 때문에 일부러 연락하기도 어려운 점이 많았어요. 인맥이 짧은 사람들은 이직할 때 정보를 얻기도 어렵고요. 필요한 내용들이 책으로 나와서 너무 좋네요~.
이거 자기소개서 이력서 저자분이 쓴 책 맞죠?ㅋㅋ 그 분이 이쪽에서 실력이 뛰어나신가봐요.... 저도 이직 잘 해서 몸값 잘 높였으면 좋겠어요ㅠㅠ
암튼 강추합니다!! 지금까지 이런 책이 없었네요. 앞으로도 또 커리어쪽으로 좋은 책 써주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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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서점에서 봤다면 쉽게 손이 가는 책은 아니었을 것이다. 이미 이직의 경험이 두 번이나 있고 나름대로 성공적인 이직을 해서 점핑할 수 있는만큼은 점핑했다고 생각했다.
회사생활 3년차인 딸 아이 방에서 책장을 슬슬 넘기다가 앉아서 한 권을 다 읽었다. 이직을 경험해봤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들을 더 재미있게 읽었다. 틀린 말 하나 없는 저자의 꼼꼼함에 놀랐고, 내가 이직을 준비하면서 부족했던 부분들도 체크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한국인 저자가 쓴 책이라 모든 과정이 한국의 채용시장에 적합하게 쓰여진 점이 눈에 띄었다. 우리나라 특유의 채용과정을 잘 반영하여서 실제로 도움이 되는 책이겠다고 생각했다.
이제 겨우 회사생활을 시작한 지 3년밖에 안된 딸 아이가 이 책을 보고 마음을 정한다면 어느 정도는 믿고 맡길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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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 거는 아니었는데... 연말도 다가오고 마음도 그렇고, 이 일이 나랑 맞는 건가 싶기도 해서... 읽었어요... 그리고 예전에 회사 옮길 때 덜컹 사표 내고 한 몇달 맘고생 심하게 했거덩요. ㅋㅋ
미리미리 준비하는 마음으로 읽었는데 '꼭 이직해라'가 아니고 '어떤 마인드로 회사를 다녀야 하는지' 알려주서 좋았네요...
연봉협상법은 저도 난중에 꼭 써먹어봐야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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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고민중에 있거나 어느정도 회사 생활을 해왔던 사람들에게 다른 회사로 편입(?) 시에 정말 좋은 답이 될 책이다 지금의 내 나이는 이제 곧 30살을 향해가는데. 회사를 다니면서 알게된 몸으로 터득한 부분도 있었지만 인간관계나 이직을 고민중에 있는 나에게는 속 시원히 이렇다 알려줄 만한 주변인이나 지인들이 턱없이 부족한 부분도 사실이고 그리고 본인들의 일이 아니다 보니 좀더 내일같이 알려주는 멘토 또한 없는 것이 이 책을 보게 되는 가장 큰 이유가 되는 것 같다. 책을 좋아하면서 책을 구매 할때의 기준이 생겼는데.. 특히 자기계발서적이나 경제서적 같은 경우는 꼭 지은이가 한국인인지 부터 따져 본다. 한국사람의 문화와 정서를 가장 많이 아는 것은 외국인이 아닌 바로 한국인이며 한국인의 특색과 생각을 대변할수 있는 것은 당연히 한국인이기 때문이다. 서론이 좀 길수도 있겠지만 그 점에 있어서 이직 상식사전은 책의 이름 만큼이나 구매시의 만족도가 가장 컸다. 대기업 입사 5년차 밑바닥 부터 올라가 이것 저것 다 해보고 이제 내년이면 사원급에서 주임 선임급의 연봉의 기회의 가능성이 있는 나에게는 특히나 이직상식 사전은 큰 멘토였다. 대기업의 특성상 5000명의사원중에서 직급을 달수 있는 인원은 극히 소수에 불과하고 그 점에 있어서 개인회사의 빠를수 있는(?) 직급/승진과는 다른 멘토가 절실했다. 계속 사원급에서 항상 같은 일을 할수만 없겠다는 내 생각과 대기업의 안정적임을 포기하고 조금은 불안해 질수 있는 이직을 선택하는 것은 많은 위험성이 있다는 주변의 말들.. 그 안에 갈등이 생기는 부분도 있고, 이직을 성공적으로 한다면 지금의 환경보다 더 많은 연봉과 새로운 일을 하면서 경력도 채워 나갈수 있겠다는 생각들.. 아무튼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은 나에게 딱인 도서였다. 특히 연차에 따라 이직 포인트가 다르다 가족과 친구가 이직을 반대한다면 경력직은 공고보다 추천이지름길이다. 은 이직을 고민중에 있을 경우 읽어보면 좋을 만한 부분이고.. 다른 도서와 달리 이직을 고민했을 때의 뽑고 싶게 만드는 경력직의 이력서& 자기 소개서는 회사 2년차 이상의 사람들이 한번쯤은 꼭 봐야할 부분들로 가득하다. 도서의 가격에 비해 읽을만한 부분과 도움이 되는 글들이 빼곡히 실려있는 이 책은 정말 추천할수 밖에 없는 도서였다. 추천 ★★★★★ PS.도서를 구매할때는 한국형의 도서(지은이가 한국인)인 것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 특히 자기개발 서적과 심리 서적의 경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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