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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들 사이에서도 마약이 퍼지고 있다는 뉴스를 보고 설마 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궁금증이 어느 정도 해결 되었네요.. 피로회복제라면서 한번으론 중독되지 않는다고 마약을 권하는 사람들도 있다던데.. 여튼 책에 나온 여러 이야기를 통해 마약에 관해서는 절대 관대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네요. 호기심에 시작한 것이 자기 자신과 주변까지 망치는 경우가 대다수인 듯 합니다. 사람들에게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기 좋은 책이라고 봅니다.. 다만.. 다른 분들이 이미 평한 것처럼.. 이야기 흐름이 자연스럽지못한 면이 있네요 ㅎㅎ 뜬금없이 옛여친 이야기는 왜 나오는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