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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이우혁 작가님의 <퇴마록 말세편4>를 읽고 적는 리뷰글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작품 관련 스포일러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전 시리즈보다 훨씬 분위기가 무겁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결말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더욱 더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 |
| 퇴마록 말세편 4권 주문해서 잘 받았습니다. 배송 깔끔하게 잘 왔습니다. 가격적인 면도 좋은것 같습니다. 양장본이라서 깔끔하고 책 퀄러티도 좋습니다. 하나하나 개별 포장으로 비닐포장되어 있습니다. 늘 스테디셀러라서 소장용으로 추천합니다. 이런저런 이벤트가 있어서 저렴하게 구입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만족합니다. 이우혁의 대표작이자 한국 판타지의 명실상부한 대표작이라서 소장용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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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 퇴마록을 읽다 말았는데 정주행하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개정판으로 바뀌면서 6편이었던게 5편으로 줄고 표지도 깔끔하게 바뀌고 글귀도 수정돼 보기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퇴마사들의 고군분투하는 내용이 흥미진진하고 결말에 대한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퇴마사들의 불살주의로 인해 위기에 처하는 모습이 안쓰럽긴 하네요. 아직까지도 퇴마록은 인기가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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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은 블랙 엔젤의 도움을 거절합니다. 블랙 엔젤이 선의로 자신을 돕는다고 생각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곧 의식을 잃기 직전인데도 거절하자 다급해진 블랙 엔젤이 자신의 부탁은 들어주지 않아도 되니까 현암이 가진 것 중에 소중한 것을 하나 달라고 합니다. 그래도 현암이 대답하지 않자 블랙 엔젤은 스스로 무언갈 받아 가는 대신 현암을 도와주는데 현암군은 무엇을 주었지 알지 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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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혁 작가님의 퇴마록 말세편 4권 리뷰입니다. 퇴마, 무속신앙을 소재로 한 책에 관심이 많아서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종이책으로도 소장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들고 다니면서 볼 수가 없어서 전자책을 구입했습니다. 퇴마록 말세편 4권의 하르마게돈 에피소드가 참 좋네요. 벌써 4권이네요. 다음편인 5권이 말세편 마지막권이라니 아쉽습니다. 말세편 4권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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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혁님의 퇴마록 말세편 4권 리뷰입니다. 외전을 제외하고는 이제 마지막 1권이 남았습니다. 끝에 다다르니 직전 권까지 중간중간 지루한 설명, 해설 부분이 많이 없어지고 다시 흥미진진함만이 남았습니다. 끝의 끝을 향해가느라 눈을 뗄 수가 없어집니다. 남은 페이지가 줄어들수록 아쉬움도 커져가네요. 마지막까지 끊기지 않게 쭉 읽어야겠습니다.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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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판타지소설.. 인데, 사실 이후로 판타지는 잘 안읽었음. 판타지 취향인가 ! 싶어서 다른 소설 초반에 조금 읽다가 나가 떨어지기 일쑤 .. 왜그런가 생각을 해보니 그냥 짱짱쎄 등장인물은 나랑 안맞는것 같다 적당히 인간적이면서 (..? 이건 아닌가 ) 짱짱쎄에 집중하지 않고 얽힌 다른 얘기들이 많아서 더 좋아했던거 같다. 그냥 내 취향은 '그냥 판타지'는 아니었다는거지 .. 그렇다고 다른 소설 후려치는건 아니고, 내 취향! 이 그렇다는 뜻. 대충 이십년정도 지났을까, 처음 접한 후로 다시 읽어도 재밌다. 오히려 꼬꼬마때보다 더 몰입하고, 더 상상하고 조금 더 등장 인물의 마음 ? 갈등? 고뇌? 를 아주 조금이나마 더 이해할 수 있게 됐다. 구판의 갬성이 사라져서 이걸 사야하나 구판 중고로 모아야 하나 많은 고민을 했지만, 고민은 배송을 늦출뿐이라는걸 다시 깨닫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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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록개정판이 나오면서 소장용으로 다시 구매했다 처음에는 책표지가 조금 별로라고 생각했지만 모든편을 다 모아서 보니 괜찮게 느껴진다 이번 퇴마록 말세편에서는 악령 그리고 악당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선과 정의와도 싸움을 벌인다 그 때문에 그들은 더욱 괴로워하며 더욱 고통받는다 예전에 읽었을때랑 지금 이렇게 다시 읽고있는 무게와 느낌은 또 다르지만 그럼에도 역시라는 말은 나오는건 변함없는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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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의 장르는 단연 추리소설이지만 유일하게 판타지 소설중에서는 퇴마록을 좋아한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소설이기도 하다. 이 책을 학창시절에 읽었지만 30년이 흘러 다시 소장을 하고 있다. 벌써 '퇴마록 말세편 4'까지 왔다. 이번 편은 용과 봉, 그리고 하르마게돈 두 목차로 내용이 전개된다. 다른 편과 마찬가지로 흡입력있고 캐릭터의 심리묘사가 탁월하다. 특히 이번편은 울림도 크게 느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