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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람에 따라서 별점이 추락할 가능성이 꽤 된다.
저자가 문제를 해결한 방식이 전통적인? 부부 갈등 해결방식이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저자 부부가 사는 곳이 미국에서도 시골스러운? 곳이어서일까 저자는 성공적으로 자신의 이혼을 막았고 자녀가 원망할 상황을 만들지 않았다.
그리고 워낙에 미국 드라마/영화에서 흔히 보여지는 해결방식으로 해결을 하지 않아서인지 미국에서는 폭발적인 반응이 나왔을지는 모르겠으나 한국인의 입장에서는 꽤 전통적인 방식이라서 별점은 중립적으로 3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