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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한연쇄의 우로보로스? 때부터 계속 사봣는데 솔직히 원한연쇄가 재밋엇다 이게 재미없다고는 안하겟으나 스토리를 너무질질끈다. 하긴 원한연쇄는 애니를 바탕으로 소설을 써가는거니 술술 잘 써져서 그렇게 두꺼운 책이 나온거겟지만 언달링부터는 작가 개인의 생각을 바탕으로 하는거니 이해는 하지만 언달링2에서 완결이 날 줄 알앗으나 아니다. 원한연쇄때는 2권짜리 700쪽인가? 그게 만얼마인데 이건 200쪽인데 7천? 원이다 이제 그냥 가격도 내용도 가볍게 읽는 라노벨 수준이됫다 나에가 없엇다면 떡밥도 없엇기에 여기까지 오지도 못햇다는 생각도 든다
그치만 아크릴카드받아서 만ㅋ족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