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혜의 바다 라고도 불리는 탈무드는 정말 유태인들의 지혜가 가득 담겨 있다. 읽으면 읽을 수록 유태인들의 지혜가 느껴지며, 많은 이야기들이 내 머리속의 지식을 쌓아준다. 또, 이야기 하나마나 많은 교훈들이 숨어있다. 그리고 유태인의 스승이라는 랍비들의 이야기 역시 존경심을 불러일으킨다. 탈무드 이야기 중에서 제일 유명한 이야기인 굴뚝을 청소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탈무드의 깊이를 느끼게 해준다. 이 이야기 뿐만이 아니라 아버지의 유서, 장님과 우유 등의 이야기들도 역시 탈무드의 깊이를 느낄 수 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지혜의 바다 탈무드. 독서의 계절인 가을에 읽을 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