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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처럼 알려주는 한국인이 즐겨찾는 요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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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는 것 같아요. 어떤 일이든 기초부터 쌓는 것이 중요하듯 요리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에는 국, 찌개, 밑반찬, 한 그릇 요리, 별미 요리 등 한국인이 좋아하고 가장 즐겨먹는 190가지 요리가 가득 실려 있어 요리의 기본 참고서가 되는 책이라 할 수 있어요. 많은 요리책도 내고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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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는 것 같아요. 어떤 일이든 기초부터 쌓는 것이 중요하듯 요리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에는 국, 찌개, 밑반찬, 한 그릇 요리, 별미 요리 등 한국인이 좋아하고 가장 즐겨먹는 190가지 요리가 가득 실려 있어 요리의 기본 참고서가 되는 책이라 할 수 있어요. 많은 요리책도 내고 요리 연구가 겸 푸드스타일리스트로 20년간 왕성히 활동하는 이보은 선생님의 레시피 책이라 어쩐지 믿음이 가네요. 기본 참고서처럼 식재료 고르고 손질하고 보관하는 법 등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요. 홈메이드 양념장과 시판 양념 활용하는 법도 이 책에서 꼼꼼히 만날 수 있구요. 저는 기본 국물 만들기 편이 다양해서 좋았어요. 국물보관법 같은 경우도 4가지나 나와 있어서 좋았습니다.

 

 

 

 

 

 

 

 

 

 

뜨끈하고 넉넉하니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국이에요. 시원한 무와 쫄깃한 오징어가 만나 아주 맛있는 오징어뭇국 끓이는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레시피 하단에 <초보라면>과 <고수처럼>을 통해 요리를 더 맛있게 완성하는 팁을 소개하고 있어서 유용하네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도록 과정샷을 간단하게 알려주는 점이 특징입니다. 국뿐만 아니라 얼큰하고 깊은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찌개, 전골, 찜 요리도 다양하게 알려주어 좋습니다.

 

 

 

 

 

 

 

 

한국인이 가장 즐겨먹는 반찬들이 가득 소개되어 있어요. 피망 양파볶음, 조기구이, 소고기 장조림, 감자채 볶음 등등 일상적으로 즐겨먹는 밑반찬들이에요. 시집갔을때 새댁이 되었는데 어떤 요리를 할지 고민일때 친청엄마처럼 어떤 요리를 하면 좋을지 조곤조곤 알려주는 요리책이랄까요. 이외에도 즉석김치부터 장아찌, 피클까지 이 책 한권이면 요리의 달인이 부럽지 않겠어요. 반찬이나 국찌개는 일상적으로 자주 먹는 요리라 특별할게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한 그릇 요리나 별미요리는 평범한 날도 특별하게 만드는 요리들이 실려 있어요. 저는 이 책에서 무엇보다 좋았던 점이 각 요리별로 중요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점이었어요. 마늘의 아린 맛 없애는 방법, 목살을 맛좋게 내는 비법 등 요리 고수만 알 수 있는 비법들을 쏙쏙 담고 있어 유용했습니다.

 

 

 

 

 

 

 

 

 

달걀만으로 만드는 달걀말이와는 다르게 야들야들 보드라운 달걀말이에 칼칼하고 색이 고운 청양고추를 넣은 달걀말이를 선보이고 있어요. 달걀말이 표면이 울퉁불퉁하지 않게 만드는 숨은 비법도 알려주고 있어 좋네요. 달걀말이를 할때 왜 울퉁불퉁했는지 비로소 알 것 같아요.


 

 

 

 

 

 

 

 

아삭아삭 씹히는 채소볶음밥에 달걀 지단으로 넓게 감싸고 달착지근한 오므라이스 소스까지 얹어 더욱 먹음직스러운 오므라이스. 근사한 한 그릇 요리 소개가 정말 반갑네요. 일상적으로 먹는 요리들도 맛깔나 보이도록 신경쓴 푸드스타일링도 인상적이고 보고 배울 점이 많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국수 요리도 꽤 많이 소개되어 있는데 모두 따라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양념이 중요한 요리가 바로 닭볶음탕이에요. 맛있는 닭고기와 감자를 먹고 나서 자작한 국물에 매콤해 밥을 비벼 먹으면 정말 맛나지요. 빨간 닭볶음탕이 물릴 분들을 위해서 화이트 닭볶음탕 만드는 법도 알려주고 있는 점이 좋네요.


 

 

 

 

 

 

 

 

돼지고기를 이용한 요리 중에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돈가스죠. 돼지고기의 안심부위를 활용해서 만든 히레가스를 프렌치 드레싱과 곁들여 양배추 샐러드와 함께 먹는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이처럼 손님상을 찰야 하는 날, 색다른 간식을 즐기고 싶은 날을 위해 해먹는 별미 요리들이 소개되어 좋네요. 요리 고수라면 아는것도 다시보자 하는 마음으로 보다가 새로운 지식을 더 얻어갈 수 있꼬 요리초보라면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한 요리 선생님이 되어줄 책 같아서 추천하고 싶은 요리책입니다.

 

 

 

 

b*********y 2013.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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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
"[서평] 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 내용보기
가족들에게 정성이 가득 담긴 건강하고 맛있는 식탁을 선사하는 것만큼 즐겁고 행복한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늘 요리에 자신이 없어서 부엌에만 서면 작아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때.. 정말 가족들에게 미안해지더라구요. 식사시간마다 어떤 국과 반찬을 해야하나 고민을 거듭하는 저에게 꼭 필요한 요리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요리 초보자들도 보면서 쉽게
"[서평] 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 내용보기

가족들에게 정성이 가득 담긴 건강하고 맛있는 식탁을 선사하는 것만큼 즐겁고 행복한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늘 요리에 자신이 없어서 부엌에만 서면 작아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때.. 정말 가족들에게 미안해지더라구요.

식사시간마다 어떤 국과 반찬을 해야하나 고민을 거듭하는 저에게 꼭 필요한 요리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요리 초보자들도 보면서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기초부터 모든 노하우들을 하나하나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요리의 시작은 식재료 선택이지요. 요리에 서툴기 때문인지 장보러 갈 때마다 어떤 재료를 구입해야하나 감이 잘 잡히지 않고, 도대체 살 게 없다고 투덜대며 매번 두부, 콩나물, 애호박, 계란 등 같은 식재료만 구입하곤 했었는데.. '냉장고에 꼭 갖춰야 하는 기본 식재료'를 정리해주고 있어 장볼 때마다 반복되었던 저의 고민을 말끔하게 해결해주었습니다. 각 식재료마다 고르는 방법, 조리 및 손질법 그리고 보관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그밖에도 홈메이드 양념장 만드는 방법, 다양한 기본 국물 만드는 방법, 오래 두고 먹는 국물 보관법, 국물 맛 업그레이드 하는 홈메이드 조미료 만드는 법, 볶음과 조림 비법, 맛있는 샐러드의 비결인 각종 드레싱 만드는 비법 등등.. 이보은 선생님의 다채로운 요리 비결들이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요리에 대한 모든 것을 가르쳐주는 요리 백과사전과도 같은 느낌이예요.

'매일 먹고 자주 만드는 단골 메뉴가 제대로 만들기 더 어렵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같은 미역국이라고 하더라도 끓이는 사람마다 그 맛은 제각각이지요. 그 손맛의 비밀이 이 책 속에 모두 담겨 있습니다. 레시피마다 어떤 작은 차이가 음식의 맛을 좌우하는지 고급 정보를 알려주고 있어서 요리의 맛을 살리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제가 찾고 있던 너무나도 친절하고 실용적인 요리책이라 마치 천군만마를 얻은 듯 듬직합니다.

국, 탕, 찌개 전골을 비롯하여 각종 반찬, 한 그릇 요리, 별미요리까지.. 모든 요리를 총망라하여 담고 있어서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풍성하면서도 매일매일 변화하는 맛있는 밥상을 차릴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깁니다. 이 책을 길잡이로 삼아 요리의 즐거움을 차츰 알아갈 수 있기를.. 그리고 건강하고 맛있는 밥상으로 가족들의 행복을 만들어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YES마니아 : 골드 b*******8 2013.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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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
"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 내용보기
시대가 변하고 외국산 프랜차이즈 요식업이 들어와 한국인의 입맛을 참 다양하게 만들었습니다. 점심은 패스트푸드로 해결하고, 저녁마저 간편하게 식사를 하는 분들이 참 많아졌는데 건강문제를 생각해보면 좋은 식사습관은 아닌 것 같습니다. 시대가 변해도 건강과 입맛을 생각하면 집에서 해 먹는 음식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집에서 먹고 싶지만 바쁜 일상에 시간도 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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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하고 외국산 프랜차이즈 요식업이 들어와 한국인의 입맛을 참 다양하게 만들었습니다. 점심은 패스트푸드로 해결하고, 저녁마저 간편하게 식사를 하는 분들이 참 많아졌는데 건강문제를 생각해보면 좋은 식사습관은 아닌 것 같습니다. 시대가 변해도 건강과 입맛을 생각하면 집에서 해 먹는 음식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집에서 먹고 싶지만 바쁜 일상에 시간도 걸리고 복잡하다는 생각에 집에서조차 음식을 해 먹지 않는 분들이 또한 많은데요. <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를 보면 생각이 조금은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요리책은 국, 찌개, 찜, 탕, 밑반찬, 한 그릇 요리, 별미 요리로 구분하여 총 190가지의 레시피를 수록 하였고, 레시피 소개 이전에 육류, 해산물, 채소류 등 신선한 재료 고르는 법과 손질법 및 보관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물이 들어가는 국과 탕, 찌게의 레시피에서는 먼저 다양한 국물 만드는 법과 국물 맛을 더욱 업그레이드 하는 홈메이드 조미료 만드는 법도 소개 하고 있고, 매일 먹을 수 있는 밑반찬의 기본인 볶음요리와 조림요리의 비법 노하우를 담았습니다. 그리고 매일 해 먹는 밥에 대해서도 맛있게 밥 짓는 방법을 설명하였고, 간식으로 애용하는 튀김과 부침에 있어서도 저자의 비법이 담겨져 있습니다. 사실 다양한 레시피를 아는 것보다 더욱 요리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바로 이러한 기본적인 요리 비법을 알고 있어야 요리를 좀 한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본격적으로 요리에 들어가면 먹음직스런 음식 사진과 요리 순서에 맞게 부분 사진이 들어가 있고, 그 아래에는 쉽게 따라할 수 있게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다른 요리책과 살짝 다르다고 느꼈던 부분은 레시피 외에 팁으로 소개하는 부분이 있는데 해당 요리를 더욱 풍미스럽게 하는 노하우를 담았다는 겁니다. 또한 재료의 손질법을 반복적으로 소개하고 있어서 금방 외워질 것 같은 장점도 있습니다. 역시 요리도 잘 하려면 반복해야 늘겠죠?


생선과 같은 재료는 손질하는 부분이 까다롭기도 하고, 또 오래 전에 생태탕을 하다가 텁텁한 맛 때문에 거의 버렸던 기억 때문에 그동안 생물로는 음식을 해 먹질 않았는데 이 책에서는 제가 가지고 있던 부담감을 싹 해소시켜 주는 것 같습니다. 소개하는 요리의 팁이 제가 걱정하는 부분과 요리할 때 난감한 상황들에 부딪힐 때 대부분 해결해 주는 것 같아 요리를 하기가 참 편할 것 같습니다. 저자의 요리 노하우가 푹 담겨져 있는 책으로 남편도 아내도 두루두루 보면 모두 훌륭한 요리사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건강한 밥상을 위하여!

h****n 2013.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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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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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태어나서 처음으로 생선이란 걸 손질해 보았습니다. 닭, 오리, 생선 정말 징그러워 만지기도 무섭고 겁나는데 병원에 입원하셔서 차츰 야위어 가시는 엄마의 모습을 보니 가슴 한켠이 아려 와서 고등어를 손질했답니다. 보통 엄마께서 손질해 주신 고등어를 굽기만 하다가 직접 손질해 보니 그나마 고등어는 조금 수월한 듯한데 갈치는 비늘 때문에 좀 어렵더라구요. 초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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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태어나서 처음으로 생선이란 걸 손질해 보았습니다. 닭, 오리, 생선 정말 징그러워 만지기도 무섭고 겁나는데 병원에 입원하셔서 차츰 야위어 가시는 엄마의 모습을 보니 가슴 한켠이 아려 와서 고등어를 손질했답니다. 보통 엄마께서 손질해 주신 고등어를 굽기만 하다가 직접 손질해 보니 그나마 고등어는 조금 수월한 듯한데 갈치는 비늘 때문에 좀 어렵더라구요. 초보주부인지라 우리가족 밥상이나 밑반찬 준비하는데도 몇 시간이 걸리는데 매번 채소반찬만 해 드릴수도 없고 엄마의 병원 밥상을 따로 차려 드리기가 참 고민스러운 마음에 이보은 선생님의 ‘한국인이 즐겨 찾는 매일 레시피’ 란 책을 보았습니다.

누군가에게 가르친 요리가 남에게 득이 되어 기쁘게 할 때 너무 흐뭇하고 자부심과 사명감이 느껴졌다는 이보은 선생님의 한 에피소드로 인해 이 책이 나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고수들만 금방 알아먹는 요리법이 아니라 저와 같은 초보들도 금방 활용할 수 있도록 싱싱한 재료 고르는 노하우와 손질법등을 냉장고에 꼭 갖추어야 하는 식재료로 알려주므로 재료 보는 안목과 무서웠던 생선과 육류 손질법에 조금이나마 자신감을 가져다주는 책이었습니다.

 

초보주부인지라 맛내기가 어려웠던 것만큼 집에 소스나 양념류도 다양하게 구비해 두었지만 정작 사용하는 소스나 양념은 몇 가지가 되지 않더라 구요. 이런 저의 불필요함을 예방하도록 꼭 필요한 시판 양념의 소개나 이보은 선생님의 20년 노하우가 담긴 양념장 만드는 방법과 이 책을 활용하기 위한 선생님만의 계량법을 소개로 알려줍니다.

겨울이면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듯 이런 국, 탕 등의 맛내기와 보관하는 방법을 소개로 미역국, 어묵 탕 등 다양한 국, 탕 레시피를 소개로 요리는 시작 됩니다. 추울수록 더욱 얼큰한 맛이 입맛을 돋우듯 이런 얼큰함의 대명사가 되는 찌개, 전골, 찜 등의 메뉴와 국물과 재료 모두 살리는 비법 또한 소개합니다. 주부라면 누구나 매끼마다 고민되는 반찬메뉴 또한 볶음, 조림, 무침 등의 노하우가 담긴 레시피로 알려 줍니다. 그리고 다들 나가서 혼자 있거나 아니면 주말에 간단히 먹고 싶지만 뭔가 부족하다 싶으면 한 그릇으로도 푸짐한 볶음밥, 라이스, 면 요리, 수프, 죽 등의 메뉴와 먹기 좋고 먹고 싶게 만드는 고명과 면 삶기 비법, 마지막으로 평범한 날이지만 뭔가 특별하게 먹고 싶은 날을 위해 별미요리란 부분으로 탕수육, 떡볶이, 전, 튀김, 샐러드 등의 외식 메뉴 같은 특별 요리로 맺고 있습니다.

각 레시피 마다의 하단에 초보나 고수가 참 궁금하고 어려운 점들을 ‘초보라면’ , ‘고수처럼’ 이란 첨부로 알려주므로 초보라서 자주 실수할 부분이나 고수처럼 하고 싶다면 좀 더 어찌하라는 조리 조언까지 알려주고 있어서 초보에서 고수가 되고 싶은 모두에게 유익한 레시피 인 듯합니다. 매일 레시피에서는 조기구이 레시피에 대한 메뉴만 소개하고 있어서 좀 아쉬웠지만 앞장에서 고등어 손질법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조기와는 비늘의 손질법만 좀 차이가 날 뿐 고등어도 거뜬하게 손질해 구워낼 수 있었습니다.

z******0 2013.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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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비타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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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요리샘 이보은의 실패 없는 요리 비결> <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                                                             이보은 지음                                                       <비타 출판사>     요리를 못해도 너무 못하는 내게 <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가  도착했네요 거기다  카놀라유와 쌀국수 까지 기쁨 두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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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요리샘 이보은의 실패 없는 요리 비결>

<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

                                                            이보은 지음

                                                      <비타 출판사>

 


 

요리를 못해도 너무 못하는 내게

<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가  도착했네요

거기다  카놀라유와 쌀국수 까지 기쁨 두배입니다

앞으로 매일 레시피 도움 받아서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어려운 반찬은 못하기에 <매일반찬>과 <한 그릇 요리>에

마음을 빼앗깁니다

평범한 날도 특별하게 만드는 <별미요리>

뜨끈하고 넉넉해서 빠질 수 없는 <국.탕>

얼큰하고 깊은 맛으로 입맛 돋우는 <찌개.전골.찜>도

수록되어 있어서 차츰차츰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요즘 천연재료가 유행이라 혹시 양념을 만들어서 쓰라면 어쩌나

걱정 했는데 다행히 <주방에서 꼭 필요한 시판양념>도

소개되어 있네요


 

계량법과 홈메이드 양념장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고

레시피대로 따라하면 양념장도 실패할리 없을것 같아요


 

오늘은 우리집 작은공주  오늘이 생일이라 제일 쉬운 미역국을 배워 보려구요

물론 많이는 끓여 봤으나 요리순서가 저랑 많이 다르네요

그동안 음식 맛이 들쭉날쭉 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었던것 같습니다


 

쇠고기는 1cm 두께로 채썰어야 하는데 일단은 썰어진걸 이용하겠습니다

불린 미역은 바락바락 주물러 거품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씻어

여러번 헹구어 줍니다




물기를 짜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국간장.청주.참기름을 두르고 쇠고기.미역을 넣어

강불에 볶습니다

다음 단계부터 달라지는데 <레시피>와 저를 비교해 볼께요


 

<레시피>미역에서 뽀얗게 국물이 생기면 쌀뜨물을 8컵 붓고 강불에서 20분 정도

끓이다가 불을 줄여 약불에서 20분간 끓여 줍니다

<내맘대로 요리>쌀뜨물 이용해서 미역국 처음 끓여 봤고 20분 정도에면

완성이었는데  총40분을 끓여야 했군요


 

<레시피>소고기와 미역에서 구수한 국물이 나오면 다진 마늘을 넣고

소금으로 간한 뒤 한소끔 끓입니다

<내맘대로 요리>다진마늘은 처음부터 미역과 넣어 볶았고 소금 간도

중간에 했습니다


 

오늘 우리 공주님  생일에 줄 미역국 완성입니다

다x다를 넣지 않았는데도 깊은맛이 나네요

큰딸이 미역과 소고기를 볶을때  고소하고 맛있는 냄새가 난다며

뭐 만드는지  궁금해서 나왔다가 미역국 끓이는것 보고는

"미역국 이잫아" 하면서 가버리네요

미역국 끓이면서 처음있는 경험이라 딸의 반응이 재밌었어요

완성후 맛을 보기 위해 어디서 줄줄이 나오기 시작해서 한 수저씩

떠서 먹여 줬더니 맛있다며 칭찬해 줘서 으쓱해 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다음엔 미역국 다음으로 만만해 보이는 <오이 비빔면>을 만들어 보려구요

간단한 조리법과  재료를 이용하여 레시피대로 간장양념만

잘 만들면 될것 같습니다

f*******3 2013.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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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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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   이보은지음     쿠킹클래스 섭외1순위! 인기 요리연구가 이보은 샘의 누가 해도 참 맛있는 친절한 요리 수업         매일 먹고 자주 만드는 단골 메뉴가 제대로 만들기 어렵다!   초보의 굼긍증부터 고수의 비법까지 가장 많이 실수하고 질문하는 요리 궁금증을 한권에!   저자 이보은님은 요리연구가 겸 푸드스타일리스트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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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

 

이보은지음

 

 

쿠킹클래스 섭외1순위!

인기 요리연구가 이보은 샘의 누가 해도 참 맛있는 친절한 요리 수업

 

 

 

 

매일 먹고 자주 만드는 단골 메뉴가 제대로 만들기 어렵다!

 

초보의 굼긍증부터 고수의 비법까지

가장 많이 실수하고 질문하는 요리 궁금증을 한권에!

 

저자 이보은님은 요리연구가 겸 푸드스타일리스트로 20여 년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명실공히 국민요리샘으로서 실용및 건강요리를 알리는데 힘쓰고있다고해요.

 

 

결혼10년차에 접어들지만 아직도 요리는 저한테 쉽지않고 늘더많이 배우고 연습해야할 숙제같아요.

물론 늘 손에 익은 것들만 주로하다보니 늘 먹는것만 먹게되고 안해본것들은 처음이라 맛이며

시간적으로며 쉽지않아서요.늘 요리책을 보면서 조금씩 알아가는것같아요.

주로 한식위주로 집에서 자주먹는 음식을 보는데요.요책역시 집에서 자주자주해먹는것

위주로되어있어서 아주실용적일듯해요.


 
      

 

 

우선첫장에차례로는 국과탕의종류가있구요.집에서 정말 자주먹는 미역국부터 된장국 오징어뭇국 시금치된장국 해장궁,고추장국등.

정말 다양한 재료들의 국들이며 탕들이있구요.두번쨰장은 찌개와 전골찜에대한 요리들이 나와요.세번쨰장은매일먹는 반찬종류

네번쨰는 한그릇요리.바쁜아침이나 시간없을때 뚝딱한끼해결할수있는 요리들 ~마지막장은 별미요리 손님상요리나 죽이며

파스타,탕,아이들간식류등 맛있는요리들릐레시피가~보기만해도 너무좋아요^^

 

사진물론선명하고 꼼꼼한 요리차례사진과 설명등자세히나오구요.전 우선 제가즐겨하는요리부터 다른레시피를보고 한번 응용해보구요

그밖에 제가 쉽게 할수없는 요리들도 배우고요.신랑이 좋아하는 요리들과 아이들이좋아하는 요리부터 먼제 하게되는데요.

우선 제일 먼저한요리가 오징어뭇국이에요.약간 칼칼하고 오징어와무가들어간 국을 제일좋아해요.친정엄마가 해주시는뭇국이정말

일품이지만 집에서는또 저만의 뭇국으로 만들어봤어요.오징어와 무 양파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 고추장 다진마늘 소금 웃춧가루등으로

맛나게 뭇국끓였답니다^0^신랑의 첫시식후소감은 맛있다며~앞으로도 부엌한켠에두고 자주자주 보게될듯해요.

 


 
      

 

요건 한그릇요리인데요.피망속에 볶음밥요리 너무귀엽고 깜찍해요.아이들볶음밥요리로도 좋구요.손님있을때 별비로도 좋을것같구요.

모양도 예쁘고 좋은것같아요.그밖에 아이들 몸안좋을때 맛난 버섯스프 감자수프도 맛나게 끓일수있어서좋구요.

사진을 보니 하나하나 다 해보고싶어요.너무 먹음직스럽고 레시피데로하니 맛도 좋지만 모양도 좋구해서 손님올떄도 전혀 손색

없을듯해요^^매일 레시피 앞으로 우리집 맛난 식탁책임질것같아요^^유용하게 잘볼꼐용~~

맘들에게꼭 하나씩 있음 좋은 요리책인듯해요.

 

e*****l 2013.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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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요리 방법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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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은 지음     오후가 지나 저녁 먹을 시간이 가까와오면 늘 걱정되는 저녁 반찬.. 모든 주부들의 고민이 아닐까 싶은데요. 저희 식구들은 특히 입이 짧은 애들 아빠부터 편식이 심한 아이들까지..저녁마다 뭘 해 먹나 정말 고민이랍니다. 요리 솜씨가 좋으면 아무 걱정없이 뚝딱 반찬이나 찌개, 국등을 해서 먹으련만 가뜩이나 요리 솜씨도 없는데 식구들 입맛도 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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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은 지음

 

 

오후가 지나 저녁 먹을 시간이 가까와오면 늘 걱정되는 저녁 반찬..

모든 주부들의 고민이 아닐까 싶은데요. 저희 식구들은 특히 입이 짧은 애들 아빠부터

편식이 심한 아이들까지..저녁마다 뭘 해 먹나 정말 고민이랍니다.

요리 솜씨가 좋으면 아무 걱정없이 뚝딱 반찬이나 찌개, 국등을 해서 먹으련만

가뜩이나 요리 솜씨도 없는데 식구들 입맛도 까다로워

늘 해 먹는 반찬 위주로만 해 먹고 있지요.

그러다 문득 눈에 띄인 "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쿠킹클래스 섭외 1순위인 인기 요리연구가 이보은 선생님의 요리책으로

우리들이 자주 해 먹는 단골 메뉴들을 제대로 된 방식으로 배워볼 수 있었네요.

 

이책은 PART5로 나뉘어져 국과 탕, 찌개및 전골.찜, 매일 반찬, 한 그릇 요리,

별미 요리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요리에 시작하기 앞서 냉장고에 꼭 갖춰야

하는 기본 식재료와 주방에 꼭 필요한 시판 양념, 요리 고수의 홈메이드 양념장,

빠르고 정확한 맛 비결.계량법까지도 알려주고 있지요.

결혼 9년차로 접어드는 주부이지만 아직 식재료들을 구하는 방법들은

몇개를 제외하곤 잘 모르는데 이번 책 덕분에 고르는 방법뿐 아니라 손질 방법,

보관법까지 확실하게 배울 수 있었네요.

그리고, 다른 요리책보다 시판 양념들도 손쉽게 구할수 있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어

편하고 좋았어요. 어떤 양념들은 대형 마트나 백화점에서 구입해야 하는 것들도 있는데

이책은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있어 편리함과 더불어 거부감도 들지 않았네요.

쉽게 구할수 없음 "에이..이건 구하기 힘들어서 못 해 먹어" 하며

요리할 엄두도 못 냈는데 일단 이책의 양념들은 그런 거부감은 없었어요..^^

 

 

 

마른 새우를 이용한 국물내기및 버섯 국물, 쌀뜨물 넣고 끓인 깨국물,

북어머리콩국물등 처음 듣는 국물들까지 만드는 방법도 배우고,

밥숟가락 계량법까지도 터득할 수 있었어요.

 

 

요즘같이 날씨가 추운날 따뜻한 국물이 식탁에서 빠질수 없는데요.

맑은 국물부터 매운 고춧가루가 들어간 국물까지 다양한

 국.찌개 요리등도 배워볼 수 있지요.

 

 

요리가 소개된 페이지마다 아래에 "초보라면", "고수처럼" 이라고 따로

 체크박스가 있어서 요리하기도 수월하고 비법등을 많이 배울수가 있어요.

저도 애들 아빠가 좋아해서 미역국을 자주 해 먹는데 저는 참기름을 넣고

미역을 볶는데 참기름보단 들기름이 더 고소하고 미역도 부드럽고,

비린맛이 없어진다는 것을 배웠네요. 또, 간장게장 같은 경우 간장과 꽃게를

따로 보관하면 오래동안 먹어도 처음 맛을 느낄수가 있다고 해요.

두부 조림역시 두부에 소금을 뿌려 잠시 절여주면 두부 모양이 그대로

유지가 된다고 하네요. 그냥 예전에는 모양이 안 나오면 안 나오는대로

약간 비리면 비린대로 먹었는데 이젠 그럴 일은 없을 것 같아요..ㅎㅎ

 

 

 

한 PART가 끝날때마다 요리 비법등을 알려주어 전혀 몰랐던 음식 맛내기도

배우고, 알고 있었지만 더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방법도 배울수 있어 유익했네요.

늘 해먹던 것만 해 먹어 가뜩이나 없는 요리솜씨도 늘지 않았는데 이번에

책을 보면서 많이 만들어 먹으려고 해요. 너무 거창하지 않고 소박하면서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들로 하나둘씩 시작하다 보면 저녁 반찬 걱정에서 벗어나지 않을까 싶네요. ^^ 

 

일단 집에 있는 재료가 눈에 띄어 만들어보았네요.

양배추베이컨볶음..전에 양배추 쌈 해 먹고 남은 양배추와 베이컨가래떡말이를 해 먹고

 남은 베이컨으로 볶음을 만들었어요. 재료도 양배추 1/4개, 베이컨 3줄, 간장1작은술,

맛술 1큰술, 올리브유1큰술, 소금, 통깨 약간만 있으면 되지요.

양배추는 사방 3cm로 썰어 소금물에 씻어 물기를 빼두고, 베이컨은 1cm폭으로

썰어 팬에 볶은 뒤 따로 두어요. 그리고 난뒤, 팬에 올리브유를 넣고

양배추를 숨이 죽을때 까지 강불에서 볶다가

베이컨, 간장, 맛술을 넣고 볶고, 통깨를 뿌려 마무리하면 되지요.

베이컨만 먹으면 짠맛이 느껴지는데 양배추와 함께 먹으니 짠맛도 없고, 개인적으로 전

끝맛이 약간 달짝지근한 것이 맛이 좋았네요.  

 

 

 

 

 

늘 양념된 김만 먹다가 아무 양념이 안 된 김을 간장에 찍어 먹으면

그 맛도 색다르고 맛이 있는데요.

예전에 먹고 남은 김을 이용해 김무침을 만들어보았어요.

냉장고에 두었지만 눅눅한 감이 있어 다시 한번 팬에 바삭하게 구운뒤 비닐에 넣고

잘게 부숴주어요. 볼에 잘게 부슨 김을 넣고 간장, 청주, 다시마 우린 물, 꿀을

 넣고 버무린뒤 김이 숨이 죽으면 다진 파, 마늘, 참기름, 깨소금으로

 마무리 하면 끝이지요.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해 반찬을 만드니 반찬도 많아지고, 남아있던 식재료도

 쓸 수 있어 더 좋았네요. 앞으론 선물로 받았던 쌀국수를 이용해

쌀국수 자장면에 도전해 봐야 겠어요. ^^


 

k*****2 2013.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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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비타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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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북스에서 출간된 '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          책 외에 백설 카놀라유와 쌀국수가 사은품으로 왔더라구요~@.@ 완전 푸짐한 구성에 기분 좋았네요..^^;;;           비타북스에서 출간된 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에요. 국민 요리샘 이보은 지음.       신랑 일의 특성상 거의 하루 세 끼를 차려야 하는 일상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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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북스에서 출간된 '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

 

 

 

 

책 외에 백설 카놀라유와 쌀국수가 사은품으로 왔더라구요~@.@

완전 푸짐한 구성에 기분 좋았네요..^^;;;

 

 

 

 

 

비타북스에서 출간된 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에요.

국민 요리샘 이보은 지음.

 

 

 

신랑 일의 특성상 거의 하루 세 끼를 차려야 하는 일상에..

아이들 끼니와 간식..

정말 하루하루 매 끼니 걱정하는게 일이자 스트레스인데요..ㅠㅠ

매일 레시피 책을 통해서 이젠 걱정이 반 이상은 줄어들게 되었답니다^^

 

 

 

 

본문에 들어가기 전,

 

냉장고에 꼭 갖춰야 하는 기본 식재료

주방에 꼭 필요한 시판 양념

요리 고수의 홈메이드 양념장

빠르고 정확한 맛 비결, 계량법이 소개되는데요..

 

이거 참 은근 좋은 정보더라구요?? @.@

 

 

 

 

 

 

 

냉장고에 꼭 갖춰야 하는 기본 식재료 부분이에요.

 

육류-돼지고기, 쇠고기, 닭고기

해산물-고등어, 조기, 오징어, 낙지, 꽃게, 새우, 조개류

채소류 및 기타 식재료-감자, 당근, 오이, 무, 애호박, 가지, 버섯류, 콩나물, 시금치, 두부, 달걀

 

 

위 기본 식재료들 다 구비하고 계신가요?? ^^

전 다행히 약 80% 정도는 갖추고 있던데요..ㅎㅎ

이 책에서는 각 항목마다

고르는 법, 필요에 따라 누린내 제거법이나 육질 연하게 하는 법, 양념하는법, 조리 및 손질법, 보관법 등

그 식재료에 대한 깨알같은 정보를 다 알려주고 있어요. 

전 그냥 별 생각없이 재료 그대로 막 일회용팩에 넣어 냉장보관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이번 기회에 정말 많이 배웠답니다.

 

 

 

 

 

 

주방에 꼭 필요한 시판 양념

 

집에 있는 양념들을 하나하나 체크해볼 수 있었는데요.

저도 이젠 액젓도 좀 구비해놓고~

더욱 더 깊은 감칠맛과 숙성된 맛에 도전해봐야겠다고 마음 먹었답니다..ㅋㅋ

 

각 양념별 특징 및 사용법 등을 간략하게 알려줘요~

 


그 외 맛된장, 맛고추장, 맛간장_홈베이드 양념장 만드는 법도 있구요~

빠르고 정확한 맛의 비결, 계량법도 도움이 되었네요^^

 

 

 

 

 

 

목차에요.

 

PART 1_ 뜨끈하고 넉넉해서 빠질 수 없는 국, 탕

PART 2_ 얼큰하고 깊은 맛으로 입맛 돋우는 찌개, 전골, 찜

PART 3_다양하게 한 상 가득 차리는 매일 반찬

PART 4_간편하고 든든하게 한끼 해결 한 그릇 요리

PART 5_평범한 날도 특별하게 만드는 별미 요리

 

이렇게 구성이 된답니다.

 



 

 

 

먼저,  PART 1 의 국,탕 부분인데요..

그냥 메뉴소개 뿐만 아니라~ 여러 팁도 실려있더라구요.

 

'다양한 기본 국물 만들기' 에서는

마른꽃새우 국물, 버섯국물, 디퍼리국물,

쌀뜨물 넣고 끓인 깨국물, 북어머리콩국물 등

제가 지금껏 생각지도 못했던 국물들이 소개되어 있었어요.

점점 저도.. 국물에도 더 신경을 써보려구요.

 

국물별 맛내기 비법오래 두고 먹는 국물 보관법도 실려있어요~

 

그리고 메뉴로는

쇠고기미역국, 우거지갈비된장국, 무굴국, 연두부조갯국, 오이지냉국 등

30여개의 국/탕 요리가 실려있답니다^^


 

 

 

 

 

PART 2_찌개, 전골, 찜이에요.

 

국물 맛 업그레이드하는 홈메이드 조미료로써

멸치가루, 마른새우가루, 다시마가루, 표고버섯가루 사용법을 알려주고,

국물과 재료 모두 살리는 찌개와 찜 비법도 알려준답니다.

겨울 무 하나로 밑국물 만들기~ 액젓으로 감칠맛 내기~

버섯 기등 활용~ 고춧가루보다 매운맛을 내는 삭힌 고추 사용법 등이 있어요.

 

 

요리로는 쇠고기 버섯찌개, 오징어 섞어찌개, 조기콩나물찌개 등등

20여가지의 찌개, 전골, 찜 요리가 담겨있답니다.

 

 

전 정말.. 매번 해먹던 것만 만들어오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좀 다양한 요리를 시도해봐야겠다 싶더라구요.

 


 

 

 

 

PART 3_다양하게 한 상 가득 차리는 매일반찬에서는

매일 반찬의 기본, 볶음과 조림 비법을 알려주고

매일 반찬을 풍부하게 하는 무침과 김치 비법을 알려줘요.

 

 

볶음양념은 재료가 거의 익어갈 때 넣어야 한다는거,,

육류볶음은 종류별로 밑간을 달리해서 볶는다는거,,

조림 요리의 노하우는 간을 하는 타이밍에 있다는거,,

뿌리채소는 약불에서 은근히 조려야 단맛이 난다는 것.. 등등

정말 깨알같은 정보들이랍니다..^^

 


 

 

 

 

옛날불고기, 어묵오징어채볶음, 호두가지볶음, 새우살 동그랑땡,

얼갈이 된장무침, 도토리묵무침, 즉석나박김치, 무생채 등

매칠 반찬답게 60여 가지가 실려있어요.

이젠 정말 뭐해먹을까..에 대한 스트레스는 당분간 없겠어요^^

 

 

 

 

 

PART 4_간편하고 든든하게 한 끼 해결 - 한 그릇 요리에는

한 그릇 요리의 기본 맛있는 밥 짓기,

탱탱한 면 삶기 비법, 먹기 좋고 보기 좋은 고명 비법이 실려 있어요.

 

 

맛있는 쌀 고르기부터 쌀 제대로 보관학, 쌀 잘 씻는 요령 등

제가 모르고 있었던 것들.. 정말 이번 기회에 너무 잘 알게 되었답니다.

맛있는 냄비밥 짓기도 있구요~

소면, 메밀면, 젖은 냉면, 중면, 칼국수 등 면의 종류에 따라 탱탱하게 삶는 비법과

김고명, 오이채고명, 무초절임고명, 달걀황백지단고명 등 고명비법 등

다른 책에선 봐오지 못했던 내용들이 많아서

정말.. 이 책하나면 더이상 요리책을 사지 않아도 될 것 같이 든든해요..


오므라이스부터 마파두부덮밥, 고추잡채덮밥,

물냉면, 콩국수, 메밀냉국수 등 40여가지의 한 그릇 요리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PART 5_평범한 날도 특별하게 만드는 별미 요리에요.

 

맛있는 샐러드 비결, 베스트 드레싱에 대한 정보랑

실패 없는 튀김과 부침 비법이 실려있지요..^^

 

호두오일검은깨드레싱, 요구르트씨머스터드드레싱, 프렌치오일드레싱 등

매번 시판 드레싱만 사먹던 제겐 정말 대박 정보!!

튀김이나 부침요리도 귀찮아서 잘 안해왔는데,

이젠 자주자주 해서 맛나게 한번 먹어보려구요~

 

탕수육, 매운고추갈비찜, 닭꼬치스끼야끼, 치킨도리아 등의 요리가

정말 알기 쉽게 잘 담겨있어서

이제 어느정도의 손님접대도 두렵지 않게 되었네요^^

 

 

 

 

 

요리책 몇 권 소지하고 있지만,,

정말 기대 이상으로 알차고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국민 요리샘 이보은의 실패 없는 요리 비결

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

 

정말 책 제목대로,,

이 책 내용대로만 잘 따른다면 실패할 일도 없을 듯 하고..

무엇보다 다양하고 푸짐한 요리가 실려 있어서 너무 든든하네요.

YES마니아 : 로얄 l******7 2013.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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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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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결혼하실적에 사갖고 오신 요리책이나 이후 드물게 구입하신 요리책을 보면 정말 백과사전처럼 두껍고, 펼치기도 어려운 요리책들이 세트로 나온 경우가 많았어요 요즘에는 요리책들이 참 다양하게 잘 나옵니다. 너무 많이 나와서 고르기 어려울 정도로요. 요리로 이름을 날린 파워블로거서부터 요리연구가로 유명하신 요리전문가분들, 혹은 손맛이 남달라 요리솜씨를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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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결혼하실적에 사갖고 오신 요리책이나 이후 드물게 구입하신 요리책을 보면 정말 백과사전처럼 두껍고, 펼치기도 어려운 요리책들이 세트로 나온 경우가 많았어요 요즘에는 요리책들이 참 다양하게 잘 나옵니다. 너무 많이 나와서 고르기 어려울 정도로요.

요리로 이름을 날린 파워블로거서부터 요리연구가로 유명하신 요리전문가분들, 혹은 손맛이 남달라 요리솜씨를 뽐내보고 싶은 특출한 재능의 주부들까지, 아니 남자분들의 요리솜씨도 빼놓을 수 없지요. 아뭏든 요리를 특별히 잘하지 못하는 저로선 늘 책을 통해 보고 배우는 것을 좋아한답니다. 결혼 전에 특별히 요리학원에 다녀본 적은 없었는데 직장 생활만 해보고 요리와 살림 등을 안해봐서, 가장 걱정이 되는게 요리였어요. 그래서 요리학원에 다녀야할까? 고민도 해보았는데 책이 해결해주지 않을까 막연한 기대감을 안았었고, 실제로 책을 통해 많은 노하우를 전수받고 있답니다.

 

이 책의 저자분은 국민 요리샘으로 잘 알려진 이보은 샘이예요.

티브이에서도 이미 낯이 익은 분이시고, 쿡피아 쿠킹스튜디오에서 직접 제자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해주고 계시기도 하지요. 서두에 소개된 어느 대학원생은 일년동안 이보은샘에게 배운 요리 노하우를 자신의 손글씨로 가득 적은 공책이 자기 요리의 자신감이라며 너무 좋아하며 결혼을 하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실려있었어요. 요리책을 여러권 읽고, 인터넷 요리 레시피도 꽤 따라해본 결과, 쉬워보이는 요리 레시피라 해도, 막상 따라해서 맛이 안난다면 그 요리책은 자주 활용하지 않게 되더군요. 제가 잘 못해서일수도 있겠지만 레시피를 따라해도 어떤건 맛이 있고 어떤건 맛이 나니 저와 잘 맞는 책을 더 즐겨보게 되는 것 같아요. 어렵게 만들었는데 식구들이 잘 안먹어주면 정말 속상하거든요. 이 책은 실제 따라해보고 실패 확률도 적어보이는 그런 책인지라 더욱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랍니다.

 

 

 

한국인이 특히 좋아할 매일 레시피가 가득한 책.

한국 정통 밥상을 좋아하는 까다로운 (네. 까다로워요 아무거나 잘 먹음 좋을텐데 은근히 가리는게 많은 신랑이라죠) 입맛을 지닌 신랑을 두고 있기에 매일 어떤 밥상을 차려야할지가 고민스러운 주부로써 꼼꼼히 살펴보게 되는 책이었어요.

 

 

 

이 책의 레시피는 모두 3~4인분을 기준으로 되어잇고, 4단원의 죽과 수프만 2~3인분 기준으로 제작되었다고 해요.

장볼적마다 고민이 앞서는 초보 주부들을 위해, 냉장고에 챙겨두면 좋을 식재료들의 구성과 고르기, 보관법, 손질법등이 잘 나와있어요.

일일이 요리할때마다 레시피 찾아보기 귀찮은 주부들을 위해서는 맛된장, 맛고추장, 맛간장 레시피가 따로 소개되어 있어서 비법 양념장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어있구요.

 

 

 

우선 신랑이 겨울에 특히 좋아하는 뜨끈한 국물을 즐길 수 있는 국과 탕, 그리고 얼큰한 찌개, 전골 , 찜이 한가득 수록되어 있어 좋았어요.

미역국,갈비탕, 꽃게탕 등의 익숙한 메뉴서부터 (익숙한 메뉴도 저자 특유의 레시피에 따라 각각 다른 맛이 나더군요.) 고구마 순 고추장국, 쇠고기 숙주탕, 우럭 속풀이 탕등 예전에 해보지 않은 다양한 새로운 메뉴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밥상을 풍성하고 새로이 하기에도 좋을 것 같았어요.

 

 

 

김치찌개에 스팸을 넣어보는건 해보았는데, 어묵을 같이 곁들여도 괜찮다라는 의견도 좋았구요.

삼계탕을 맑게 끓이는건 알았는데 된장을 풀어 끓이는건 처음 보는 레시피라 색달랐답니다. 닭고기가 된장에 삶아지면 국물도 구수하고, 닭살은 굉장히 부드럽고 연해져서 퍽퍽한 살집마저도 맛있어진대요. 된장 2큰술이 이토록 신비한 효과를 줄지 몰랐네요. 요리연구가 샘의 새로운 메뉴들을 보며, 한국인 입맛에 잘 맞으면서도 익숙해서 거부하기 힘든 그 맛을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이 무척 끌렸답니다.

 

매일반찬을 풍성하게 하는 무침과 김치 비법은 처음 보는 노하우들이 제법 있었어요. 정말 말 그대로 비법 노하우 같은 것들이요. 열무같은 여린 채소는 너무 만지면 안된다는것. 열무 김치 담글때 너무 주물럭거리면 잎과 줄기가 상해서 풋내가 날 수 있대요. 그래서 주의해서 담그는 법들이 소개되어 유익했답니다.

 

 

굴밥은 그냥 심심하게 만들어 양념장에 비벼먹는줄만 알았는데 굴을 신김치와 고추장을 넣어 볶아서 양념이 된 굴밥을 하는 것도 신기했구요.

 

 

 

여름이면 종종 물냉면을 사다가 먹곤 했는데 사실 msg 가득할 소스나 육수가 가족 건강이 염려되곤 했는데 동치미 육수와 고기 육수,거기에 다시마 육수까지 더한 레시피로 건강까지 만족시킬 냉면 만들기 레시피도 주목할만했어요.

 

 

 

일본에서 온 주부, 김정민님의 아내인 타니 루미코님의 요리책도 유용하게 봤었는데 레시피만으로는 부족했던 한식 요리를 이보은샘의 꼼꼼한 지도로 맛있는 한식 밥상 차리기에도 성공했다는 이야기도 나와있었네요. 레시피만으로는 뭔가 부족할 것들, 이보은 샘의 꼼꼼 팁으로 맛있는 밥상 채워나가기에 자신감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맛있는 매일 밥상, 저도 도전해보려구요~



m*****y 2013.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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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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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가 매일 고민하는 것이 바로 "오늘은 뭘 해 먹지?"랍니다. 저 역시 방학이 되면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다보니 무슨 국을 끓이고 무슨 반찬을 하나 고민하게 되네요. 이왕이면 아이들에게 맛난것을 해주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을 거에요. 그런데 요리가 그리 만만하지는 않더라구요. 실력이 잘 늘지도 않구요. 친정엄마는 늘 뚝딱 맛있는 밥상으로 우리를 따뜻하게 해주었는데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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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가 매일 고민하는 것이 바로 "오늘은 뭘 해 먹지?"랍니다.

저 역시 방학이 되면서 아이들과 함께 지내다보니 무슨 국을 끓이고 무슨 반찬을 하나 고민하게 되네요. 이왕이면 아이들에게 맛난것을 해주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을 거에요.

그런데 요리가 그리 만만하지는 않더라구요. 실력이 잘 늘지도 않구요.

친정엄마는 늘 뚝딱 맛있는 밥상으로 우리를 따뜻하게 해주었는데 말이에요.

엄마가 해준 국, 반찬들이 늘 생각납니다. 그런데 그런 요리들만 모아놓은 레시피들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이번에 <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를 발견하고 정말 기뻤습니다.

이 책에는 한국 사람이 좋아하는 즐겨찾는 요리 190가지를 모아놓은 것이랍니다.

국, 찌개, 밑반찬, 한그릇요리, 별미요리로 구분하여 알려주고 있습니다.

싱싱한 재료를 고르는 법부터 초보들이 실수하거나 잊고 안하는 것, 그리고 고수들이 알고 있는 요리 노하우까지 모두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는 요리재료, 요리 순서, 요리 순서 사진까지 꼼꼼하게 설명해 줍니다.

그러면서도 요리 노하우인 tip을 꼼꼼하게 설명해 줍니다.

'초보라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수처럼' 레시피를 응용해서 만들 수 있는 것까지 알려줍니다.

주부 입장에서 정말 참 좋은 요리책을 만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리를 차근차근 배우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한국인이 즐겨찾는 매일 레시피>를 추천해 주고 싶어요.

한국 사람이라면 엄마가 해주신 그 맛을 떠올리게 되고 그 요리를 찾게 되는데 좋아하는 요리들만을 모아놓은 책이고, 초보들이 실수하는 부분들을 알려주니 실수를 줄이게 되요.

그리고 20년간의 쌓아놓은 요리 tip이  한권의 책으로 만들어졌거든요.

요즘은 장보기 전에 이 책을 보고 재료를 메모해 갑니다.

늘 뭘 만들어야 할지 모르니 이것저것 사게 되는 습관도 줄어든 것 같아서 참 좋으네요. ^^

YES마니아 : 로얄 n********r 2013.0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