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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알고 보면 네이티브는 이렇게 말한다!
"[서평] 알고 보면 네이티브는 이렇게 말한다!" 내용보기
요즘 들어 영어 듣기, 회화에 집중한 영어 공부에 집중하고 있지만, 영어에 대한 공부는 다양하게 하고 싶은 마음도 있다. 이번에 만난 영어 학습 책은 400 여개의 사진을 영어로 말해보는 말하기 연습책이다."알고보면 네이티브는 이렇게 말한다"이 책은 대학생, 직장인, TOEIC, OPIC 수험생들이 읽으면 좋은 영어 학습서이다. 나도 예전에 TOEIC SPEAKING을 시험받은 적이 있었는데,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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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영어 듣기, 회화에 집중한 영어 공부에 집중하고 있지만, 영어에 대한 공부는 다양하게 하고 싶은 마음도 있다. 이번에 만난 영어 학습 책은 400 여개의 사진을 영어로 말해보는 말하기 연습책이다.


"알고보면 네이티브는 이렇게 말한다"


이 책은 대학생, 직장인, TOEIC, OPIC 수험생들이 읽으면 좋은 영어 학습서이다. 나도 예전에 TOEIC SPEAKING을 시험받은 적이 있었는데, 말하기 시험이다 보니 사진을 보면서 설명하는 공부를 자주 하곤 했었다. 그 당시 공부할 때도 사진을 보고 만들 수 있는 문장이 1~2개 밖에 되지 않아, 시험 어떻게 치르나 걱정도 하곤 했었다. 평소에 그런 연습을 하지 않다보니 사진에 대한 설명을 하는데 더 막막했던 것 같다.


이 책에는 총 400여 장의 사진이 상황별로 수록되어 있고, 각 사진에는 어떻게 영어로 말해야 하는지 모범정답이 바로 아래 나와 있다. 모범 정답이 바로 아래에 나와 있다보니 학습할 때 아래의 지문을 보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거나 영어 지문 부분을 종이로 가리고 학습하라고 책에서도 조언하고 있다. 그리고 내 스스로 먼저 문장을 만들어 본 후 모범 정답과 비교하면서 학습하도록 권장한다.


이렇게 하면서 자신의 영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자신이 적은 내용과 함께 모범 정답도 실제로 말하면서 연습하는 것이 좋겠다. 모범 정답 아래에는 자주 쓰이는 단어나 표현들을 따로 모아 예문과 함께 수록되어 있어 함께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에 수록되어 있는 사진에 대한 정보는 영어 말하기 뿐만 아니라 주요 토픽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법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멘토스 홈페이지나 앱을 접속해서, 이 책의 mp3음원을 다운로드 받아 책과 함께 공부하면 학습 효과가 더욱 배가될 것이다.




이 책은 총 3개의 Section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다음과 같다.

Section 1. Getting up!

Section1은 직장인의 일상의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

Section 2. Everyday Life

Section2는 인터넷, 자동차, 쇼핑, 여행, 사랑, 건강, 감정표현, 날씨, 몸짓 등 다양한 일상의 모습들에 대한 내용이다.

Section 3. Ready to Talk?

Section3는 종합연습편으로 지구온난화, 게이퍼레이드, 난민, 우리나라 문화 등의 대한 내용들이다.



다양한 사진들에 대한 설명을 영어 말하기로 학습하다 보면 자신의 영어 표현력이 점점 더 풍부해질 것이고, 한층 더 나은 영어실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매일매일 사진을 보면서 영어로 말하기를 연습하다보면 책에서 얘기한대로 기적은 소리없이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오늘부터 바로 이 책과 함께 영어말하기 공부 시작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알고보면네이티브는이렇게말한다 #멘토스 #네이티브영어 #토익 #오픽 #TOEIC #OPIC

m******n 2019.12.1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고 보면 네이티브는 이렇게 말한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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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입니다~~획기적인 말하기 연습 책이예요~ㅎㅎ  머리말입니다~여타의 영어책이 아닌 400여개의 사진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사진을 보며 본인이 직접 스스로 말해보는 연습을 해 보는 책이예요~~물고기 몇 마리를 잡아주는 책이 아니라 물고기들이 활개치고 있는 어장으로 우리를 안내해 주는 책입니다~ㅎㅎ  책의 특징, 구성, 사용법입니다~가장 중요한 특징은 총 400여개의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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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입니다~~

획기적인 말하기 연습 책이예요~ㅎㅎ

 



 

머리말입니다~

여타의 영어책이 아닌 400여개의 사진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사진을 보며 본인이 직접 스스로 말해보는 연습을 해 보는 책이예요~~

물고기 몇 마리를 잡아주는 책이 아니라 물고기들이 활개치고 있는 어장으로 우리를 안내해 주는 책입니다~ㅎㅎ

 



 

책의 특징, 구성, 사용법입니다~

가장 중요한 특징은 총 400여개의 사진이 상황별로 수록되어 있다라는 점~

 

구성은 section 1,2,3로 되어 있고요~

 

사용법은 정답을 가리고 사진을 보면서 영어로 써보는 겁니다~

물론 쉽지는 않겠지요?ㅠㅠㅋ

 



 

section 1,2,3로 되어 있고요

section 2는 chapter 1~8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section 1이고요~

주제는 getting up!!

사진과 영어지문, word & parases가 보입니다~

 








 

section 2입니다~

주제는 everyday life!!

위에서도 설명했듯이 chapter 1에서 8까지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section 3 입니다~

주제는 ready to talk??

구성은 section 1, 2와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이상으로 알고보면 네이티브는 이렇게 말한다!! 책에 대해서 살펴 보았습니다~

정말 사진으로 자신의 실력을 살펴볼 수 있는 획기적인 책인 것 같습니다~

먼저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 보고 밑에 있는 영문지문을 보고 확인해 보면

자신의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금새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토익시험도 그림지문이 나오는데 영어실력+ 시험용 영어까지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책 인것 같습니다

대학생부터 직장인까지 생활영어와 시험용 영어 동시에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t*******9 2019.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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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알고 보면 네이티브는 이렇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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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관한 책과 강의는 가히 천추전국시대를 맞고 있다는 생각인데요.   미드영어, 영어 회화, 토익 토플 등으로 대표되는 성인영어와 수험영어로 유명한 멘토스 출판사에서 “ Speaking Practice ! 알고 보면 네이티브는 이렇게 말한다.” 라는 책을 출간했네요. 바로 이 책이에요 이하는 어투를 살짝 살짝 바꾸어 가면서 서술하겠습니다.     집필 의도의 재구성   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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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관한 책과 강의는 가히 천추전국시대를 맞고 있다는 생각인데요.

 

미드영어, 영어 회화, 토익 토플 등으로 대표되는 성인영어와 수험영어로 유명한 멘토스 출판사에서 Speaking Practice ! 알고 보면 네이티브는 이렇게 말한다.라는 책을 출간했네요. 바로 이 책이에요


 

이하는 어투를 살짝 살짝 바꾸어 가면서 서술하겠습니다.

 

 

집필 의도의 재구성

 

옛날이나 지금이나 동양이나 서양이나 마찬가지로 일상대화를 편하게, 어렵지 않게, 평이하게 하는데도 왠지 영어에 대해서는 외워서 하는 몇 마디가 전부이고 상황에 따라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 아니고 암기한 영어로만하기 때문에 예컨대, 넘어져서 엄청 아픔에도 불구하고 Are you okay? 라는 원어민의 물음에 Fine, thank you, And you? 라는 암기한 말밖에 할 줄 몰라서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해야 하는 썩은 미소를 지어야 하는 웃픈 현실이다.

 

이런 현실을 타개하고자

사진을 보고 이를 묘사하거나 화자가 되어 자기 의견을 직접 말해보는 연습, 즉 개론이 아닌 실전영어를 해보자는 것이다. 영어의 모든 것이 문법으로만 통하는 현실에서, ! 벗어나서 ......(에효오~~)

 

TOEIC, OPIC 등의 시험에서 이런 식으로 출제되는 것을 보아도 이런 시도는 효율적인 학습임을 알 수 있다

 

제시된 총 400여개의 사진을 영어로 스스로 말해 보는 것이다. 그런 후에 생뚱맞은 것들을 원어민들의 표현과 비교하여 Native Speaker처럼 진짜 영어를 구사하자는 것이다.

  

과연 어떤 분들이 쓰신 것일 까? 금 같은 시간을 쪼개어야 하는데......

신뢰할 수 있는 분들이 쓰신 걸까?

 

잠시 E&C의 주요 저서를 살펴보면 


영어에 관심 있으신 분이시라면

몇 권 정도는 익히 보셨거나

eye contact 정도는 하셨을 것 같네요?! 그쵸오? ㅎㅎ

이제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겠습니다.

 

1. 사진들을 Section 01, Section 02, Section 03 로 분류하여 수록되었고

 

2. Section 01에서는 비즈니스 맨의 24시간을 상황별로 정리되었으며

 

기상, 화장실, 샤워, 치카치카, 식사, 서둘러 옷 입기, 화장, 인사, 다양한 출근 방법, 결근, 업무, 쉬는 시간, 회의, 스트레스, 흡연, 출장, 야근, 퇴근 후 한잔, 아부, 녹초 ......

3. Section 02에서는 총 8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는데

인터넷, 차량, 쇼핑, 여행, 남녀관계, 감정표현, 기상 등을 포함하고 있다.

 

4. Section 03에서는 지난 학습을 토대로 주요 토픽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외국인에게 우리나라의 이모저모를 설명하는 법을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 Section 02에서 소제목과 관련하여서는 깔끔하게 정제되어 있어서 그런 상황에서는 필수불가결한 것들의 집합이라는 생각이다. 매우 흥미 있고 관심 있게 즐겼다. 이하 소제목을 다시 찍어서 제시합니다.


 

이 책의 사용법


나만의 이 책 사용법

 

저자가 권하는 방법도 좋지만, 자신을 가장 잘 아는 것도 자신이기 때문에 나름의 방법으로 효율성을 높이는 것도 좋을 듯 하다는 소견으로

 

상상력이 그리 풍부하지 못한 이 사람은 이하와 같이 학습했습니다.

 

1. 사진을 본다. 상황을 파악한다.

이하 우리말을 본다. 영어로 이야기 해 본다.

영어지문과 비교해 본다.

mp3를 듣는다.

 

* [ 향후 계획 :사진을 본다. 우리말을 살짝 대충 본다. 영어로 이야기 한다. 영어 원문과 비교해 본다. mp3를 듣는다. ]

 

2. Words & Phrase 이 부분은 특히 책이나 미드를 통해서 흔히 보고 들은 것들이 많아서 반갑게 즐기면서 학습할 수 있었다.

 

3. 어디쯤 가고 있을 까  (위에 있는 사진속에 좌측 상단에 흑색바탕의 하얀 글씨 부분)

 

가끔은 공부하다가 지금 내가 어디쯤 가고 있는 지 불현 듯 궁금해 질 때가 있다. 그것이 궁금해 질 때면 바로 확인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예컨대, 위에 사진 속 저 여인은 시방 Section 02Chapter 0121번째 사진을 학습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오른 쪽의 가족사진은 Section 02Chapter 0202번째 사진으로 학습할 것임도 알 수 있어서 편리하다.

 

* 오늘은 왠지 전 영이란 가수가 불렀던 노래가 입가에 붙는데...... 떠나간 그 사람은 지금은 어디쯤 가고 있을 까아아

  

Contents 






일주일에 걸쳐서 책의 진도를 모두 마치고나서 드는 생각

 

충만한 내공을 가지고 정성을 들여 열심히 집필했다는 생각이다.

 

01. 추보식으로 때로는 상황별로 꼭 알아야 할 것들은 학습할 수 있도록 하는 섬세하게 신경을 써서 집필하였다는 생각이다. 예컨대, chapter 01의 경우 기상부터 취침까지를 이야기 하는데 출근부분에서는 있을 수 있는 다양한 교통수단 예컨대 자가용, 지하철, 자전거, 스쿠터 등을 제시하여 형식이 아닌 실질적인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02. section 02의 경우 chapter마다 수록 사진이 36, 41, 32, 37, 54, 35, 24, 44개로 이는 천편일률적인 편집에 국한 것이 아니고 저자의 소신 있는 집필욕구를 강하게 보여준다는 생각이다. 내용은 물론 압권이다. 정말 흥미롭고 관심 있게 즐기면서 보았다.

* 사랑도 있고질투도 있고바람도 있네에에~~~

 

* 백문이 불여일견이라잖아요. 이주일님께서 생전에 그러셨잖아요

일단, 한 번 보시라니깐요오오~~”


( * 나의 사랑 리베카 아아?? ...... 기약 없이 떠나버린 나의 사랑 리베카! ) 우띠!

 

03. 이 책은 중학교 정도의 수준으로 필요충분하게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 원어민들의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여 제시하고 있다.

 

04. 이슈가 되는 내용들 중 최신의 것들도 반영하여 제시하기 때문에 시대에 맞게 부응하는 장점이 있다.

 

05. 어학은 원어민 소리가 필수인데

전문을 모두 다, 전부 원어민의 목소리로 들려준다. 고맙기 그지없다.

 

 

결론

 

바쁜 시간을 쪼개어 효율적으로 공부하기 위해서는

좋은 교재로 학습하는 것은 당연지사로

 

그런 것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이 책을 특히나 더 강추한다.

 

재미있고 유익한 영양가 있는 원어민들의 표현으로

그네들의 소리로 익혀야 한다는 소견이다.

 

체득한 내용을 표현들을 mp3로 듣고 따라하고 체화해야 할 것이다.

 

좋은 음식을 맛나게 먹는 것은 본인만이 할 수 있다는 점을 상기하면서

오늘도 사진을 보면서 mp3를 들으면서 상기하면서 내뱉어 본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이 글은 흥에 겨워 쓴 님께 드리는 review 였습니다.) 

e****4 2019.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이티브는 이렇게 말한다! / 멘토스(MEN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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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영어공부하면서 기본회화만 익히기만 그칠 때가 많았다. 특히 요즘에는 기업에서도 토스나 오픽을 통해 영어로 구사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많이 선호하고 있는 추세이다보니 말을 잘해야하는 것도 많이 중요해졌다. 영어 말하기 시험에서 주로  일상에서 말하고자 하는 말보다 일상에서 여러 상황들을 사진으로 무언가를 제시하면 그것에 대한 설명을 영어로 한번 말을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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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에 영어공부하면서 기본회화만 익히기만 그칠 때가 많았다. 특히 요즘에는 기업에서도 토스나 오픽을 통해 영어로 구사할 수 있는 사람들을 많이 선호하고 있는 추세이다보니 말을 잘해야하는 것도 많이 중요해졌다. 영어 말하기 시험에서 주로  일상에서 말하고자 하는 말보다 일상에서 여러 상황들을 사진으로 무언가를 제시하면 그것에 대한 설명을 영어로 한번 말을 해야하는데 어떻게 설명해야하는지 알 수가 없어서 말을 못할 때가 많았다. 아직 영어로 설명을 하기가 어려운 나에게는 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자 이 책을 꺼내들게 되었다.

 

이 책의 이름은 『네이티브 이렇게 말한다!』이다.

이 책은 총 400여개의 사진을 제시를 해주면서 이에 대해 어떤 말을 해야하는지 다양한 표현들이 담아져 있는 어학시험 보충교재이다.

이 책의 구성은 총 3캡처로 되어 있다.

①Section01에서는 직장인의 일상의 모습에 대한 내용들이 있다.

②Section 02에서는 직장생활뿐만 아니라 자주 하게 되는 일상생활, 사건사고, 감정표현, 날씨, 몸짓 등  다양한 일상의 모습들에 대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③Section03에서는 주요 토픽에 대한 자기 의견을 표현하는 할 수 있는 표현을 말할 수 있는 표현과 외국인에게 우리나라에 대한 이모저모를 영어로 말하는 훈련을 할 수 있는 표현들이 담겨져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영어 말하기시험에 반드시 알아야할 핵심 포인트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이라 생각했다. 영어실력을 익히려면 자기표현력을 강화하는데 많은 용도를 쓰일 수 있다는 것도 알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영어관련 시험에서 자주 등장하는 문제이므로 이에 대해 대응하려면 어떻게 보면서 익혀야하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을 보면서 떠오르는 시험은 토스와 오픽, 토익이다.

 

토스나 오픽은 상황별 사진을 제시해주는데 그에 대해 바로바로 답을 내는 것이 시간이 걸릴 때가 많으므로 이 책에서 나오는 총 400여 개의 사진을 보면서 영어로 말하는 연습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다.

 

토익 LC에서 1파트가 생각나게 해주는 사진이므로 이 사진을 보면서 어떤 말을 나오는지 대비하는데 유용한 자료이기도 하다.

토익 준비하면서 상황별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과 단어가 무엇인지도 알 수 있어서 토익준비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요즘 사람들이 영어공부를 한다면 간단한 회화위주에서만 그치거나 미드에서 자주 쓰이는 말만 안다면 영어를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 자주 쓰이는 말에 그칠 뿐

정말 자주 말해야할 것은 자신의 의견을 덧붙여서 말을 하는 것인데 이 점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말을 못할 때가 많다. 또한 자신이 어떤 말을 자주 쓰고 그러는지 모른 채 무작정 책에 나온것만 한다면 내가 말하고자 하는 표현들마저 생각이 나지 않는다.  그래서 자신의 의견이 없는 상태로 무조건 영어표현을 익히려고 했다면 잘못된 방법이라는 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된다.  사진을 통해서 자신이 의견을 피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이 책에서

알게 해주는 책이기도 하다. 그러려면 우리는 어떤 말부터 해야하는지 이 책에서 제시해주는 《사진을 통해 자기 의견을 피력하는 연습을 집중적으로 해보는 것이다》.

 

영어는 꾸준함을 갖되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연습이 가장 중요하다. 한 사진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말하므로써 언어력을 강화하는데 무엇보다 필요성을 느끼게 해준 책이다.

이제는 일반적인 회화에서만 갇히지 않고 자신에 대한 표현도 할 수 있는 자신감을 기르는데 관심을 가진다면 더욱더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한 층 더 생길 것이다.

또한 이 책을 한번만 보는 것이 아닌 매일매일 한 장 한 장 꾸준히 보려는 노력을 기울인다면 영어의 기적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이므로 영어로 하고 싶은 말을 많이 하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연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았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d*****2 2019.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