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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의 비밀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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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의 비밀을 찾아라 담이는 방학을 맞아 기차를 타고 큰아버지댁으로 가던 중 알 수 없는 오류로 인해 기차가 정차역을 지나쳐 버리는 상황을 경험한다. 이 오류는 새로 개발된 컴퓨터로 원주율 값을 계산하다가 발생한 것으로, 담이는 아버지로부터 원주율 계산에 푹 빠진 사람이 있었다는 말을 듣는다. 원의 나라로 들어간 담이와 시내는 과연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원주율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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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의 비밀을 찾아라

담이는 방학을 맞아 기차를 타고 큰아버지댁으로 가던 중 알 수 없는 오류로 인해 기차가 정차역을 지나쳐 버리는 상황을 경험한다. 이 오류는 새로 개발된 컴퓨터로 원주율 값을 계산하다가 발생한 것으로, 담이는 아버지로부터 원주율 계산에 푹 빠진 사람이 있었다는 말을 듣는다.

원의 나라로 들어간 담이와 시내는 과연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원주율 계산에 빠진 사람을 만나 오류에 빠진 지구를 구하기위해 환상적인 모험을 함께하며 도형의 원리를 알아보는 책이다.

원주율 즉 파이라는 개념이 어느 영화의 소재로 끝도 없는 숫자의 이야기로 여기서도 원의 이야기에 빠지게 해주는 원동력 역할을 한다.

고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현장에서 뼈저리게 느낀 수학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스토링텔링이라는 틀을 이용해서 스토리를 따라가다가다보면 저절로 수학이 융합되어 있는 이야기이다.

수학이지라고 생각하지 않을정도로 동화책 읽듯이 술술 읽어내려갔다.

'수학'이 싫은 과목도 아니고 논리적 판단과 말하는법을 배우기 위한 수학인데 우린느 연산에 빠져서 그것을 잊고 지내왔다.

이야기와 함께 우리의 생활 속에 '원리가 숨어있다'라는 것을 알려주는, 용기를 불어 넣어 주는 수학을 기본을 알려준 책이었다.

'원의 비밀을 찾아라'는 컴퓨터 오류로 큰아버지댁 방문이 늦어지면서 원주율 값 계산의 오류로 발생된 것을 알게되고, 이렇게 시작되는 이야기는 원의 나라에서의 환상적인 모험을 하게 되면서 도형의 원리를 알아가게 된다.

j********1 2013.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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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영의 생각하는 수학동화를 읽고...
"남호영의 생각하는 수학동화를 읽고..." 내용보기
늘 하나의 정답을 향하여 두 귀 막고, 두 눈 가리고 정답을 구하기 위하여 달리기만 했던 과목!   내게 있어 수학이란 과목은 문제 아니면 답... 그 두가지 외엔 절대 있을수가 없고, 있어서는 안되는 과목이었다.   사십여년동안 길들여진 이 고정관념... 어쩔수가 없네... ㅠ.ㅠ   올해부터 초등학교 1.2학년 아이들의 교과서가 바뀌고 순차적으로 3.4학년, 5.6학년도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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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하나의 정답을 향하여

두 귀 막고, 두 눈 가리고 정답을 구하기 위하여 달리기만 했던 과목!

 

내게 있어 수학이란 과목은 문제 아니면 답...

그 두가지 외엔 절대 있을수가 없고, 있어서는 안되는 과목이었다.

 

사십여년동안 길들여진 이 고정관념... 어쩔수가 없네... ㅠ.ㅠ

 

올해부터 초등학교 1.2학년 아이들의 교과서가 바뀌고

순차적으로 3.4학년, 5.6학년도 바뀐다고 한다.

융합교육, 스팀교육, 스토리텔링교육... 이젠 흔히 볼수 있는 단어들...

 

처은 이 단어들을 접할땐

이게 뭐지? 하며 깨알같은 설명 놓치지 않고 보고, 배우며

아이의 교과과정을 나름 준비했다 생각했는데

아직 멀었나보다.

 

현직 수학교사인 남호영 박사의 생각하는 수학동화

원의 비밀을 찾아라와 달려라 사각바퀴야를 읽으며

마음이 너무 조급했다.

수학이라는 단어 하나에 내 머릿속은 답을 찾아 헤메려 했던 것!!

 

술술술 읽어 내려가야 하는 동화책임에도 불구하고

그 앞에 "수학" 이라는 단어 하나 들어갔다고

문제를 풀듯 연필먼저 집어들려하는 마음가짐이 날 당황케 만든다.

 

이래서 초등교육이 중요한가보다.

평생을 어릴적 학습의 고정관념에 갖혀

난, 그 틀안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으니 말이다.

요즘 아이들 참 복받았다. ^^

 

 

울에 사는 담이가 시골 큰아버지댁에 가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노는것보다 숙제나 공부가 늘 먼저인 담이의 엄마...

담이 엄마의 모습 속에서 내 모습이 보이는건, 비단 나 뿐만이 아닐것이다.

많은 학부모의 모습이 그러하겠지?

동화책 속에서 내 모습을 보니 참 민망스럽고 부끄럽다.

마치 콩쥐 괴롭히는 팥쥐엄마로 비추어 지는듯한 이 기분... ㅠ.ㅠ

 

책을 덮고 시내와 함께 책밖 살아있는 세상을 경험하는 모습을 보며

달달달 외우며 이성적으로 학습시키려는 모습이 아닌

오감을 자극하며 자연스럽게 감성적으로 학습하게 되는 방식이야 말로

진정한 스토리텔링식 교육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었다.

 

아... 나도 착한 학부모가 되고 싶은데, 참 그게 어렵다.

 

 

 

위의 사진처럼 책 속 폰트체는 참 시원시원하다. 스토리에 맞는 삽화도  참 마음에 든다.

그러나... 사실 첫페이지를 넘기며 기차 자동화 시스템이 어떻고, 원주율이 어떻고 하여

10살 아이에겐 이 책이 무리인가? 싶은 생각이 들었었다.

어려운 단어가 나오면 그 단어를 모두 이해시켜야 한다는 사악한 학부모 마인드 탓이리라...

 

스토리가 있는 책이란게 그렇다.

처음 그 스토리에 발 한짝 살짝 담그기까지가 어렵지

그 이후에는 이야기가 술술술 잘 읽혀진다는거... 

그런 면으로 볼 때 처음 서론부분이 개인적으로 약간은 아쉽다.
" 엄마... 이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 " 라는 말에 다 읽고 설명해 줄께... 라고 이야기 하였는데,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질문을 않더라는...

책속의 이야기를 통하여 하나 하나 이해를 하였다는거... 오홋! 나이스~~~~!!!

본문내용은 아래와 같이 줄줄줄 물 흐르듯 흘러간다.

 


" 고삐줄이 늘어나면 누렁소가 풀을 뜯어먹은 자리에 생긴 원도 그만큼 크겠지?

그러면 원 둘레도 길어질 거야. 그러니까 원 둘레는 고삐줄의 길이와 상관이 있겠구나 "

" 맞아. 그럼 말뚤에서 고삐까지의 길이는 반지름이겠네. 반지름을 알면 원 둘레도 알수 있는걸까? "

원의 비밀을 찾아서  26Page 본문 내용 中 -

 

 

" 동그라미들도 세모들도 이렇게 우리를 험악하게 대하지는 않았어요.

세모는 각이 세개인 도형인데요,

세모나라는 성 밖 벌판을 지나 강 건너편에 가까이 있으니까 여기 계신 분들도 그곳에 가 봤으면 좋겠네요.

재주가 많은 세모들은 다른 도형을 쉽게 만들수도 있어요.

직각이등변삼각형 둘이 빗변을 마주대어 정사각형을 만들수도 있고, 또.... "

"뭐라고? 세모 따위가 정사각형을 만든다고? "

달려라 사각바퀴야  126Page  본문내용 中 -

 

 

 

저자는 소설가를 꿈꾸었다 한다. 정신을 차려보니 수학을 전공하고 있었고, 이과와 문과를 기웃거리며 살았단다.

개인적으로 난 책의 맨 뒷부분 "작가후기"가 참 좋다.

어떤 의도로 이 책을 썼는지, 마치 남의 일기장을 훔쳐보는듯한 묘한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소설가를 꿈꾸었던 수학선생님의 꿈은 이루어 진 것인가?

동화를 읽으며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수 있는 수학동화를 출판하였으니 말이다.

 

수학, 과학, 국어, 영어, 사회...

각각의 과목이 별개의 과목이 아닌 

모든 과목이 융합되어 연결되어 있음을 실감한다.

 

10대에 들어선 아들!!

아들의 생각, 엄마의 생각도 별개의 생각이 아닌

뫼비우스의 띠처럼  연결되어 소통이 되었으면 하는 야무진 꿈을 꾸어 본다.

 

 

 

i*****i 2013.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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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의 비밀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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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가장 싫어하는 과목중에 하나가 ‘수학’이 아닐까 싶다. 아무리 해도 모르겠고, 복잡하고, 외워야만 할 것 같은 과목. 하지만 막상 외울 수도 없고, 외울 것도 없는 과목! 그래서인지 수학을 잘 하려면 원리를 알아야 한다는 말이 언젠가부터 인기를 얻게 되었다. 하지만 말이 쉽지... 그 원리를 파헤친다는 것은 수학 공식을 외우는 것보다 더욱더 힘든 일!   수학이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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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들이 가장 싫어하는 과목중에 하나가 ‘수학’이 아닐까 싶다. 아무리 해도 모르겠고, 복잡하고, 외워야만 할 것 같은 과목. 하지만 막상 외울 수도 없고, 외울 것도 없는 과목! 그래서인지 수학을 잘 하려면 원리를 알아야 한다는 말이 언젠가부터 인기를 얻게 되었다. 하지만 말이 쉽지... 그 원리를 파헤친다는 것은 수학 공식을 외우는 것보다 더욱더 힘든 일!

  수학이 어렵고 싫은 것은 학생들뿐이 아니다. 지금은 어엿한 성인이 되었지만, 학창시절 수학으로 고통을 받은 이들이 한둘이 아닐 것이다.

  이토록 어렵고, 복잡하던 수학을 이제는 동화를 통해 배울 수 있다면 믿겠는가? 재미난 동화를 읽었을 뿐인데, 수학적 지식이 저절로 쌓인다면, 이보다 기쁜 희소식은 또 없을 것 같다. 그런데, 그것이 가능해 졌다. 바로 ‘원의 비밀을 찾아라’라는 도서 덕분이다.

  이 책은 ‘생각하는 수학동화’라는 부제가 붙은 수학동화책으로 글과 그림을 재미나게 눈으로 읽다보면 저절로 수학의 원리에 대해 깨달을 수 있도록 이야기가 전개된다. 그렇다하여 일방적으로 딱딱하게 지식을 주입하는 그러한 책은 절대 아니다.

  방학을 맞아 기차를 타고 큰아버지댁으로 가던 중 알 수 없는 오류로 인해 기차가 정차역을 지나쳐 버리는 상황을 경험하는 주인공 담이. 이 오류는 새로 개발된 컴퓨터로 원주율 값을 계산하다가 발생한 것으로, 담이는 아버지로부터 원주율 계산에 푹 빠진 사람이 있었다는 말을 듣는다. 이렇게 시작되는 이야기는 원의 나라에서의 환상적인 모험을 함께하며 도형의 원리를 알아가게 된다.

  자녀에게 ‘원주율에 대해서 공부해 볼까? 파이는..3.14인데~’로 시작되는 기나긴 수학을 이야기하면 아이는 금새 집중력을 잃을 것이고, 공부를 안한다며 금새 티격태격.. 결국 부모와 자식간의 사이를 멀어지게 하는 주된 요인이 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가볍고 재미있게 독서를 통해서 도형의 원리를 배울 수 있으니 티격태격 할 일도 없고, 이 책을 통해 부모 또한 그 동안 잊고 있었던 원주율에 대해 익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요즘 ‘자기주도학습’이 인기라고 한다. 바로 이렇게 동화를 통해 배운다면, 아이가 스스로 공부에 재미를 들여 시키지 않아도 먼저 공부를 하는 날들을 자주 접하게 될 것이다.

z*****y 2013.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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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수학의 정석-생각하는 수학동화 시리즈1,2
"스토리텔링 수학의 정석-생각하는 수학동화 시리즈1,2" 내용보기
2013년부터 초등수학이 국어와 수학이 결합된 형식인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교과과정이 바뀐다고 하는데 수학 과목을 싫어하는 아이가 스토리텔링수학을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과 함께 걱정이 앞서는 저에게 생각하는수학동화시리즈1,2 서평단이 되어 접하게 되었다. 생각하는 수학동화시리즈1(원의 비밀을 찾아라)는 서울에 살고 있는 담이와 시골에 살고 있는 시내가 만나서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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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부터 초등수학이 국어와 수학이 결합된 형식인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교과과정이 바뀐다고 하는데 수학 과목을 싫어하는 아이가 스토리텔링수학을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과 함께 걱정이 앞서는 저에게 생각하는수학동화시리즈1,2 서평단이 되어 접하게 되었다.

생각하는 수학동화시리즈1(원의 비밀을 찾아라)는 서울에 살고 있는 담이와 시골에 살고 있는 시내가 만나서 원의 세계를 여행하면서 부채꼴이 여렇이 붙으면 원이 될 수 있다는 것과 길이가 같은 반원 두 개가 붙으면 안전한 원이 된다는 것 등 다양한 원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원의 특징을 배우고 도형의 세계는 세모로 다른 모든 도형(마름모, 사각형, 오각형, 원)을 만들 수 있다는 것과 세모는 최소 세 변이 필요하기 때문에 모든 도형의 기초가 된다는 것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로 풀어나갔다.

생각하는 수학동화시리즈2(달려라 사각 바퀴야)는 동그라미나라와 세모나라에서의 신나는 모험을 겪고 집으로 돌아온 담이와 시내는 네모나라 세계로 여행하게된다 그 여행을 통해 평행사변형, 직사각형, 마름모, 정사각형으로 이어지는 각각의 사각형의 특징을 이해하면서 삼각형이 평면도형의 기본도형임을 알기 쉽게 해 주는 이야기식 수학동화이다. 

두 권의 동화는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도형을 살펴보면서 원의 특징과 각각의 사각형의 특징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아이와 함께 생활 속에서 도형 찾기 놀이를 한다면 더욱 재미있게 받아드릴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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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 2013.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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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의 비밀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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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수학동화시리즈 1 <원의 비밀을 찾아라>는 다양한 원의 세계와 비밀을 찾아 나서는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이 글을 쓰신 남호영선생님은 작가가 꿈이였지만 수학을 전공하게 되었고 읽다 보면 저절로 수학적인 사고력이 키워지고,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수학에 푹 빠지게 되는 동화를 아이들에게 읽히고 싶은 마음에 책을 쓰셨다고 한다. 수학과 관련된 다양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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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수학동화시리즈 1 <원의 비밀을 찾아라>는 다양한 원의 세계와 비밀을 찾아 나서는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이 글을 쓰신 남호영선생님은 작가가 꿈이였지만 수학을 전공하게 되었고 읽다 보면 저절로 수학적인 사고력이 키워지고,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수학에 푹 빠지게 되는 동화를 아이들에게 읽히고 싶은 마음에 책을 쓰셨다고 한다. 수학과 관련된 다양한 책들로 선택의 폭이 넓어진것은 사실이지만 한 권에 원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게 읽게 한다.

 

담이는 방학이 되어 부모님과 함께 사촌인 시내를 만나러 간다. 들떠있는 마음에 찬물을 끼얹듯 컴퓨터 작동 오류로 기차가 오작동을 하자 시내를 만나러 가는 시간이 늦어지면서 그 원인 중 하나가 원주율이라는 말을 처음 듣게 된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원은 무엇이 있을까? 지루한 수학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담이와 시내는 누렁소를 데리고 풀을 먹이며 원의 성질을 알게 된다. 그리고 떠나는 원의 나라 여행에서 완전한 도형이라고 말하는 원에 대해 조금씩 이해를 더하게 된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모양 중 원은 참 많다. 아이들과 그 원의 성질과 역할을 이야기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 하지만 담이와 시내가 원의 나라에서 만나는 다양한 원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원의 특성을 이해하게 된다. 원을 이해하려면 반지름을 이해해야 하고 원의 둘레를 알기위해 다양한 크기의 원들이 달리기를 하며 그것을 깨닫게 된다. 재미있게 이야기를 따라 읽다가 보면 원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부채꼴 도형들의 도움으로 떠난 세모나라에서 다양한 삼각형의 원리를 알게 된다. 박사님이 연구한 직각삼각형의 비밀이 밝혀지고, 다양한 삼각형들이 모여 온갖 도형을 다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그리고 중심각이 10도인 삼각형이 36개가 모이면 동그라미와 비슷해 보이는 도형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위대한 세모의 힘을 알게 된다. 그렇게 원의 원리를 알게 되자 담이와 시내는 여행을 마치고 돌아올 수 있게 된다.

 

아이들에게 수학적으로 원에 대해 설명하면 아마 머리를 설레설레 흔들 것이다. 먼저 자연스럽게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원의 역할과 특성을 살펴보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미 수학은 연산의 중요성을 뒤로 하고 서술형을 바뀌고 있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도형을 재미있는 놀이로 받아들이고 수학동화를 통해 재미와 더불어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l****8 2013.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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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치 아픈 산수, 재미있는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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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국민학교’에서 ‘산수’를 공부한 세대다. 2000년대에 태어난 ‘초등학교’ 2학년 조카가 들고 온 ‘수학’ 책을 봤을 때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다. 구구단도 이제는 12단까지 외우는 것이 기본이라는 요즘. 그 옛날 국민학교의 산수도, 요즘 초등학교의 수학에도 공통점이 있다면 그걸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어렵게 느껴진다는 점인 것 같다. 조카는 수학을 좋아하면서도 어려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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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에서 산수를 공부한 세대다. 2000년대에 태어난 초등학교’ 2학년 조카가 들고 온 수학책을 봤을 때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다. 구구단도 이제는 12단까지 외우는 것이 기본이라는 요즘. 그 옛날 국민학교의 산수도, 요즘 초등학교의 수학에도 공통점이 있다면 그걸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어렵게 느껴진다는 점인 것 같다. 조카는 수학을 좋아하면서도 어려워하고, 그래서 다른 아이들처럼(!) 학원을 다니고 있다.

어느 수학교육과 관련된 책에서 수학을 잘하려면 도형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고 했다. 수학적 사고력이 직관적인 이해와 관련이 있으며 단순히 수식과 공식들을 암기해서는 응용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데, 수학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문제를 푸는 데 도형에 대한 이해가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이었다.

이 책은 도형을 이해하기 위한 출발점과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현직 수학교사라는 작가는 아마도 앞서 말한 이유에 대해 잘 알고 있었기에 이 책을 쓴 것은 아닌가 싶다.

조카에게 선물하기 위해 수학동화라는 다른 책들도 몇 권 읽어봤다. 모두 나름대로의 장점도 있었지만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 없고, 재미있으며 특히 주인공들이 도형에 대한 기초부터 단계를 정복(?)하는 맛이 있어 이야기에 몰입하여 스스로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좀 억지스러운 줄거리와 현란한 만화 같은 것으로 아이들의 눈만 현혹시키는 것이 아니라 읽다 보면 저절로 수학적인 사고력이 키워지고,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수학에 푹 빠지게 되는 동화를 쓰고 싶었다는 작가의 의지가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초등학생은 공부의 재미를 느껴야 하는 때라고 생각된다. 새로운 지식을 알아가는 즐거움과 (입시지옥이 닥치기 전에) 순수한 학문의 매력에 빠질 수 있는 유일한 때이기 때문이다. 만약 그런 즐거움을 알게 된다면 이후의 고난(?)도 잘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다.

 

j******r 2012.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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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의 비밀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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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의 비밀을 찾아라 작은숲 글 남호영 그림 스튜디오 돌     스토리텔링수학을 한다고 한다. 벌써 스토리텔링수학문제집도 구입해 보았고 아이에게 풀려도 보았고 나도 풀어보았다. 읽으면서 수학이 어려워졌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문제가 길어지니 아이가 이해하기가 더 힘들어진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서 아이에게 제시한 것은 잘라읽기 였다.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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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의 비밀을 찾아라

작은숲

글 남호영

그림 스튜디오 돌

 

 

스토리텔링수학을 한다고 한다. 벌써 스토리텔링수학문제집도 구입해 보았고 아이에게 풀려도

보았고 나도 풀어보았다. 읽으면서 수학이 어려워졌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문제가 길어지니

아이가 이해하기가 더 힘들어진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서 아이에게 제시한 것은 잘라읽기

였다.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엄마 이해가 안되?'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좀 나아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평소에도 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책을 보는 것에는 부담이 없는것 같다. 그런데 수학동화라는

것이 전에 유아책으로 수학동화를 보았지 이렇게 두꺼운 글밥이 있는 책을 보지 못한것 같다.

원의 비밀을 찾아라 책은 담이와 시내가 원의 나라로 빠져들면서 현재 세계에 컴퓨터가 에러가

나는 이유인 원주율에 대해서 알아보는 내용이다. 책은 흠잡을때가 없다.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수학이라는 느낌이 전혀 없다. 그러면서 아이는 자연스럽게 읽어 간다. 원에 대해서 반지름, 지름,

360도각이 나오기도 하고 반원을 합치면 원이되고, 부채꼴모양도 360도 합치면 원이된단것도

자연스럽게 스며있다. 원의 완전함에 대해서도 아주 쉽게 이해 할수 있다.

학교다닐때 분명히 배웠고 알고는 있지만 억지로 집어 넣은 듯한 무조건 외우라고 했던것이

기억이 난다. 알고는 있지만 실생활에 어떻게 써먹어야 하는지 또 다시 알고 싶지 않도록

만든것이 교육의 효과였지만 우리 아이들은 달라질거 생각한다.

아이가 알게 모르게 자연스럽게 수학을 접한다는 것에 매료됐다. 생각하는 수학동화 시리즈

너무 기다릴 것 같다. 2013년부터 실시한다고 하는데 준비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는데 걱정이

 너무 많았는데 한시름 놓은 기분이다.

k*****7 2012.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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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재미있게,,,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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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나도 싫어했었던 '수학' 여지없이 내 딸도 초등 3학년 밖에되지 않았는데..... '수학'이 싫탄다. 이유는 재미없고 어렵다는거..... 고민하던 중 여러 책을 알아보게되었고, 그러던 중  '생각하는 수학동화'를 읽게 되면서 수학은 계산만 있는 것이 아닌 우리 주변에 이야기와 함께 우리의 생활 속에 '원리가 숨어있다'라는 것을 알려주는, 용기를 불어 넣어 주는 수학의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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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나도 싫어했었던 '수학' 여지없이 내 딸도 초등 3학년 밖에되지 않았는데.....

'수학'이 싫탄다. 이유는 재미없고 어렵다는거.....

고민하던 중 여러 책을 알아보게되었고, 그러던 중  '생각하는 수학동화'를 읽게 되면서

수학은 계산만 있는 것이 아닌 우리 주변에 이야기와 함께 우리의 생활 속에 '원리가 숨어있다'라는

것을 알려주는, 용기를 불어 넣어 주는 수학의 희망이 되는 책이'생각하는 수학동화'인것 같다

'원의 비밀을 찾아라'는 컴퓨터 오류로 큰아버지댁 방문이 늦어지면서 원주율 값 계산의 오류로 발생

된 것을 알게되고, 이렇게 시작되는 이야기는 원의 나라에서의 환상적인 모험을 하게 되면서 도형의 원리를 알아가게 된다.

'달려라 사각 바퀴야'는 담이와 시내의 네모짱과 함께하는 네모나라여행으로 재미있게 구성된 이야기를

따라 읽다보면 주변의 사각형들을 자연스레 찾아보게 만드는 다양한 사각형의 이름까지도 쉽게 알려주는

책이다.

초등 3학년인 우리 아이도 가볍고 재미있게 읽어 봄으로써 도형의 원리를 깨닫고 수학에 대한 편견을 깨뜨려주는 고마운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y******7 2013.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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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의 비밀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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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은 미술치료나 치료적 기법에서 자주 사용하는 용어인데 이것이 수학에 적용되어 사용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그리고 내가 학업을 할 때에는 수학은 암기이자 이해라고 생각하였는데 요즘에는 수학을 이야기형태로 배우고 습득한다는 사실에 너무나 놀라웠다. 그래서 과연 어떤 내용인지 궁금증이 증폭되면서 책을 조금씩 넘기며 읽어보았다. 물론 수학을 좋아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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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은 미술치료나 치료적 기법에서 자주 사용하는 용어인데 이것이 수학에 적용되어 사용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그리고 내가 학업을 할 때에는 수학은 암기이자 이해라고 생각하였는데 요즘에는 수학을 이야기형태로 배우고 습득한다는 사실에 너무나 놀라웠다. 그래서 과연 어떤 내용인지 궁금증이 증폭되면서 책을 조금씩 넘기며 읽어보았다. 물론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읽는 부모의 마음도 있지만~~~^^

담이는 방학을 맞이하여 큰아버지댁으로 가던 중에 알 수 없는 기차의 오류로 역을 통과하여 지나가고 그러한 이유가 새로 개발된 컴퓨터가 원주율 계산 값에 오류가 생겨 발생한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원주율을 계산하기를 좋아하는 학창시절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라면 분명 이것을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간다. 담이는 오직 시내를 만나는 것에만 관심을 가지고 내려가는데 도착해서 시내를 만나 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학교에서 내 준 숙제가 있어 그것으로 고민하는데 시내와 같이 놀이 활동을 하면서 그것에 대한 문제가 조금씩 해결이 된다. 숙제 내용은 일상생활에서 원을 찾는 것이다. 손가락으로 동그랗게 그리면 그것이 원이되고 소가 풀을 뜯어 먹기 위해 움직이는 거리가 말뚝을 중심으로 원이 형성되기도 한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이렇게 원에 대해 이야기하고 놀다가 원을 나라로 빠지게 된다. 원의 나라는 모든 것이 원의 형태로 되어 있고 많은 크기의 원들이 담이와 시내에게 고마움을 표현한다. 요즘 들어 원을 그리지 않는 아이들이 많은데 담이와 시내가 그려준 원으로 많은 친구들이 생겼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고 담이와 시내는 원주율 계산에 빠진 사람을 찾기 위해 원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원으로 자동차를 만들어 타고 간다. 이와 같이 이야기의 형태는 어느 어린이 동화책처럼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흘러가는데 그곳에서 나와는 원에 대한 기본 지식이 조금씩 나와 학습이 아닌 이야기로 기억이 되기 때문에 수학에 좀 더 많은 흥미를 느끼는 것 같다. 원의 클수록 더 빨리 굴러갈 수 있고 작으면 늦게 굴러가는데 그것이 원의 반지름으로 인한 차이라는 것도 이 책에서 이야기로 풀어나간다. 이와 같이 모든 이야기가 이렇게 진행된다는 것이 너무나 마음에 든다. 그리고 원이 사각마을에 끌어가서 돌아오지 못하는 것에 대해 구출하기 위한 것도 시내와 담이의 활약이 멋지게 전개된다.

수학이라는 딱딱한 내용을 이렇게 재미있게 풀어서 학습한다면 너무나 즐겁게 공부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우리 아이에게 이와 같은 방법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부모의 지도가 필요하겠다. 하지만 이런 지도를 위해서는 부모가 좀 더 많은 정보를 알아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 들면서 부모는 참으로 힘드구나 라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

d*******a 2013.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의 비밀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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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부터 교과서의 일부 단원 (수와 연산, 도형 등)에 스토리텔링 형식을 적용한 초등수학이 실시된다고 한다. 이에 맞추어 학생들에게 수학의 재미를 알려주려고 수학선생님이 만든 책이다. 이 책은 읽다 보면 저절로 수학적 사고력이 키워지고, 어느덧 수학에 푹 빠지게 되는 동화다. 추천사들이 모두 수학과 스토리가 완전 융합된 책이라는 말이 나와서 궁금했다. 진짜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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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부터 교과서의 일부 단원 (수와 연산, 도형 등)에 스토리텔링 형식을 적용한 초등수학이 실시된다고 한다. 이에 맞추어 학생들에게 수학의 재미를 알려주려고 수학선생님이 만든 책이다. 이 책은 읽다 보면 저절로 수학적 사고력이 키워지고, 어느덧 수학에 푹 빠지게 되는 동화다.


추천사들이 모두 수학과 스토리가 완전 융합된 책이라는 말이 나와서 궁금했다. 진짜 그런지. 그래서 읽기 시작했는데 금방 다 읽었다. 개인적으로 수학은 내가 싫어하는 과목 중에 하나였다. 이책은 수학과 스토리가 따로 노는 내용이 아니라서 읽기만 해도 이해가 된다. 내가 어렸을 때는 왜 이런 책이 없었는지 아쉽다.


담이는 방학을 맞아 큰 아버지 집으로 가던 중에 알 수 없는 기차의 오류로 역을 지나가고 그 이유가 새로 개발된 컴퓨터가 원주율 계산 값에 오류가 생겨 발생한 것이라고 한다. 담이는 오직 시내를 만나 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학교에서 내 준 숙제가 있어 고민하다가 시내와 같이 놀면서 수학문제를 해결해 간다. 일상생활에서 원을 찾는다. 손가락으로 동그랗게 그리고 소가 풀을 뜯어 먹기 위해 움직이는 거리가 말뚝을 중심으로 원이 형성되기도 한다는 것을 발견하기도 하고 원의 나라에서 담이와 시내가 그려준 원으로 많은 친구들이 생겼다. 원이 클수록 더 빨리 굴러갈 수 있고 작으면 늦게 굴러가는데 그것이 원의 반지름으로 인한 차이라는 것도 이야기로 풀어간다. 담이와 시내가 원의 나라에서 만나는 다양한 원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원의 특성을 이해하게 된다. 원을 이해하려면 반지름을 이해해야 하고 원의 둘레를 알기위해 다양한 크기의 원들이 달리기를 하며 그것을 깨닫게 된다. 재미있게 이야기를 따라 읽다가 보면 원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부채꼴 도형들의 도움으로 떠난 세모나라에서 다양한 삼각형의 원리를 알게 된다. 박사님이 연구한 직각삼각형의 비밀이 밝혀지고, 다양한 삼각형들이 모여 온갖 도형을 다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그리고 중심각이 10도인 삼각형이 36개가 모이면 동그라미와 비슷해 보이는 도형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요즘 수학은 서술형으로 바뀌고 있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수학을 재미있는 놀이로 받아들여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


j*********u 2013.09.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