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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사각바퀴야 제목이 사각바퀴라는 생각을 어찌 하였을까? 어릴적 왜 라고 질문했던 것중하나인 왜 사각바퀴는 없지라고 말했던것이 생각하는 책 제목이다. 앞으로 수학을 스토링텔링이라는 굴레속에서 융합도하고 다양한 변화를 치루고 있는데 이야기속에서 수학이 녹여냈으니 앞으로 수학에 대한 접근을 달리 할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는것같다. 담이와 시내는 우여곡절 끝에 신성한 숲에 들어갔다가 그만 잡히고 만다. 감옥에 갇히게 된 그들은 그곳에서 학자정사각형과 대왕정사각형을 만나게 되고, 드디어 네모나라 사람들이 존경하고 따르는 대왕정사각형의 숨겨진, 엄청난 비밀이 밝혀지는데……. 대왕정사각형은 정말 사각형일까? 대왕정사각형의 비밀은 무엇일까? 대왕정사각형은 왜 사각바퀴를 연구하게 되었을까? 그 모든 신비한 비밀들이 서서히 밝혀지고 담이와 시내는 감옥을 탈출하여 사각바퀴 자전거를 타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재미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수학적 사고력이 커지는 수학동화라서 사실적 논증을 중요시 하던 과거의 수학은 옛날 수학철학자라고 생각했던 고리타분한 생각이었다는 것이 기우였다. 우리는 연산에 치우쳐서 문제푸는 기계가 되어가고 있었다. 「전국수학교사모임」의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더 주목을 받고 있다는 마크를 보는 순간 더욱더 신뢰가 가는 책이었다. 이야기가 수학이 녹여있어서 억지로 꿔어맞춘 동화책이 아닌 이야기속에서 자연스럽게 읽다보니 저절로 수학의 생각들을 느낄수 있는 동화책으로 주인공들이 용감하게 곤경을 헤쳐 나가는 모습을 통해 인성과 수학에 대한 호기심을 한꺼번에 경험할 수 있다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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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수학동화시리즈 2 <달려라 사각바퀴야>는 시리즈물로 <원의 비밀을 찾아라>의 남호영선생님의 작품으로 작가가 꿈이였지만 수학을 전공하게 되었고 읽다 보면 저절로 수학적인 사고력이 키워지고,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수학에 푹 빠지게 되는 동화를 아이들에게 읽히고 싶은 마음에 책을 쓰셨다고 한다. 1편의 원의 비밀을 찾아라 보다 이야기의 진행은 더욱 재미있어진다. 담이와 시내는 동갑내기 사촌으로 방학이 되어 만났다. 어느 날 아침 학교 뒷산을 오르며 다양한 꽃과 나무 이름을 척척 말하는 시내를 담이는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있을 때, 위험에 처한 네모짱을 만나며 네모나라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네모나라 여행은 이야기의 진행이 빠르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그러면서도 곳곳에 사각형의 특징을 이야기속에 담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 준다. 원의 나라, 세모나라를 여행하며 도형에 대해 많은 이해를 한 담이와 시내는 네모나라 여행에서 어려움에 여러 번 빠지게 되지만 헤쳐나올 수 있는 힘이 된다. 완벽한 정사각형은 특권을 누리며 다른 네모들을 자신들과 비교할 수 없는 존재로 무시하며 살아간다. 다른 네모들은 그것이 당연한 것이고 누구도 반발하지 않는다. 다만 그 세계에 자신도 합류되기를 막연히 희망하며 부러워 할 뿐이다. 정사각형의 존재가 직각이등변삼각형이라는 존재를 알게 되면서 이야기는 막바지로 접어든다. 정사각형들은 우물 안 개구리처럼 다양한 도형의 넓은 세상을 알지 못했던 것이다. 세모나라 친구들의 도움으로 담이와 시내는 문제를 해결하고, 사가바퀴가 달린 자전거롤 타고 돌아온다. 완전한 도형이라고 믿었던 정사각형은 원과 세모라는 도형을 알게 되며 겸손함을 배웠을까?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모양 중 네모는 참 많다. 아이들과 책을 읽으며 네모의 다양한 성질과 역할을 이야기하며 특성을 이해하게 된다. 재미있게 이야기를 따라 읽다가 보면 사각형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다양한 사각형 이름도 알게 된다. 아이들에게 수학적으로 사각형에 대해 설명하면 아마 머리를 설레설레 흔들 것이다. 먼저 자연스럽게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사각의 역할과 특성을 살펴보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미 수학은 연산의 중요성을 뒤로 하고 서술형을 바뀌고 있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도형을 재미있는 놀이로 받아들이고 수학동화를 통해 재미와 더불어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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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사각 바퀴야 작은숲 남호영 글 스튜디오 돌 그림 어른이 좋아하는 책도 좋지만 아이책은 아이가 좋아하는것이 정상입니다. 제가 읽었을때도 재미있었지만 아이가 좋아해서 더 좋습니다. '엄마 이책 재미있다" ' 앞에 원에 대한 책도 있는거 알아? 하고 물었더니 안다고 하네요. '나 읽어도 돼? 하고 엉뚱한 소리를 하네요. 저 읽을라고 산거지 그냥 장식품으로 놓아둘려고 산거 겠냐고요. 으이구.. '처음에는 엄마가 펴놓은 곳 부터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다 읽었어 지금은 앞에부터 다시 읽고 있어 재미있다' 재미있다 라는 말이 입에서 떨어지질 않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도 1권 원의나라와 사각나라에 가고 싶다고 합니다. 시내와 담이라는 특별한 아이만 갈수 있는거냐고 나에게 괜히 투정을 부립니다. 그러면서 우리 주변도 사각나라에 있는것이라고 말하며 사각형 모양을 찾아보기로 합니다. 네모의 꿈이라는 노래가 생각나서 인터넷으로 틀어주었더니 재미있어 합니다. 찾을려고 보니 거의 모든 것이 네모에 가깝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과 틀린것이 있다면 사각형들이 말를 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엄마 나 독서록 써도 돼?' 하고 물어 봅니다. 평소에는 그렇게 독서록 한번 쓰라고 해도 코도 뒤시근 하지지 않더니 이제는 써볼라고 하다니 저야 물론 땡큐죠 그 마음이 업어지기 전에 얼른 써보라고 했습니다. 평소에 글짓기에 자신감을 있는 터라 열심히 써댑니다. 내용 좀 볼라고 했더니 엄중 보호를 합니다. 됐다 이놈아!! 사각형의 다양한 종류와 또 정사각형의 특별하다고 믿는 사각나라 또한 재미있다. 책속에는 재미있는 동화인양 탈을 쓰고 수학이 들어 있는데 수학속으로이라는 코너를 보면은 수학에 대한 정리가 들어 있어서 한눈에 보기 좋다. 아이가 쉽게 지나쳐 버릴수 있는 부분에 신경쓴 티가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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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국민학교’에서 ‘산수’를 공부한 세대다. 2000년대에 태어난 ‘초등학교’ 2학년 조카가 들고 온 ‘수학’ 책을 봤을 때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다. 구구단도 이제는 12단까지 외우는 것이 기본이라는 요즘. 그 옛날 국민학교의 산수도, 요즘 초등학교의 수학에도 공통점이 있다면 그걸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어렵게 느껴진다는 점인 것 같다. 조카는 수학을 좋아하면서도 어려워하고, 그래서 다른 아이들처럼(!) 학원을 다니고 있다. 어느 수학교육과 관련된 책에서 수학을 잘하려면 ‘도형’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고 했다. 수학적 사고력이 직관적인 이해와 관련이 있으며 단순히 수식과 공식들을 암기해서는 응용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데, 수학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문제를 푸는 데 ‘도형’에 대한 이해가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이었다. 이 책은 도형을 이해하기 위한 출발점과 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현직 수학교사라는 작가는 아마도 앞서 말한 이유에 대해 잘 알고 있었기에 이 책을 쓴 것은 아닌가 싶다. 조카에게 선물하기 위해 수학동화라는 다른 책들도 몇 권 읽어봤다. 모두 나름대로의 장점도 있었지만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 없고, 재미있으며 특히 주인공들이 도형에 대한 기초부터 단계를 정복(?)하는 맛이 있어 이야기에 몰입하여 스스로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좀 억지스러운 줄거리와 현란한 만화 같은 것으로 아이들의 눈만 현혹시키는 것이 아니라 “읽다 보면 저절로 수학적인 사고력이 키워지고,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수학에 푹 빠지게 되는 동화”를 쓰고 싶었다는 작가의 의지가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초등학생은 공부의 재미를 느껴야 하는 때라고 생각된다. 새로운 지식을 알아가는 즐거움과 (입시지옥이 닥치기 전에) 순수한 학문의 매력에 빠질 수 있는 유일한 때이기 때문이다. 만약 그런 즐거움을 알게 된다면 이후의 고난(?)도 잘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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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친구 아들 놈을 줄까 하고 읽어보다가 내가 푹 빠져버렸다. 이거 애들한테는 오히려 재미 없는 거 아닐까?? 어서 읽혀 보고 소감을 듣고 싶다. 게을러 터진 이 손가락으로 서평을 쓰게 만든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수학이 악세사리가 아니라 뼈대인 이야기라는 점이다. 이를테면 사각형의 특성을 신분과 성격으로 형상화한 것은 인물들에게 탁월한 정체성을 심어준다. 사각형왕의 정체가 탄로나는 부분이나 사각바퀴를 구르게 만드는 장면은 무릎을 탁 치게 하는 쾌감이 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바탕에 흐르는 따스함은 동화의 맛이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한다. 시내와 담이의 우정, 사각형들의 갈등, 잃어버린 가족에 대한 그리움, 어느 세계에서든지 희망을 주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그런 것들이 나의 어린 시절, 그리고 방학 때마다 놀러갔던 시골집과 그 동네의 친구를 떠올리게 하나보다. 흥미진진하면서 한편으로는 달달하고 아련한 정육면체 카라멜 맛이라고나 할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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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역시 초등수학의 교과과정이 바뀌면서 강조된 스토리텔링 수학을 위해 집필되었다. 이전에 읽었던 “원의 비밀을 찾아라”와 동일하게 구성된 시리즈이다. 책의 주인공인 담이와 시내는 우연찮게 네모나라 여행을 하면서 사각형의 특징을 이야기를 통해 쉽게 전달해 준다. 이전에도 말했듯이 스토리텔링 수학의 기본은 문장이해 능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국어와 수학이 융합되어 문제가 제출되므로 문장이해능력과 연산능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문제를 이해할 수 조차 없다. 이 책은 그런 수학교과 과정의 변화를 반영하여 동화처럼 이야기에 수학도형의 특징들을 잘 버무려 설명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스토리텔링 수학이 적응이 되지 않아서 내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부모의 도움을 필요로 할 때 내가 적절히 응할 수 있는지가 고민이다. 아이들 교과과정의 변화지만 우리나라처럼 열성적인 교육환경에서는 부모도 역할도 무시 못할 정도로 중요하다. 그러기에 부모도 스토리텔링에 관해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부모인 나에게도 스토리텔링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어린 시절에 산수시간에 문제를 푸느라 쩔쩔매던 모습이 생생하다. 바뀐 스토리텔링 교과에서는 그런 모습보다는 아이들이 원리를 충분히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지리라 믿는다. 우리나라도 스토리텔링 수학을 발판으로 하여 교육환경에 많은 변화가 있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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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부터 교과서의 일부 단원 (수와 연산, 도형 등)에 스토리텔링 형식을 적용한 초등수학이 실시된다고 한다. 이에 맞추어 학생들에게 수학의 재미를 알려주려고 수학선생님이 만든 책이다. 이 책은 읽다 보면 저절로 수학적 사고력이 키워지고, 어느덧 수학에 푹 빠지게 되는 동화다. 추천사들이 모두 수학과 스토리가 완전 융합된 책이라는 말이 나와서 궁금했다. 진짜 그런지. 그래서 읽기 시작했는데 금방 다 읽었다. 개인적으로 수학은 내가 싫어하는 과목 중에 하나였다. 이 책은 수학과 스토리가 따로 노는 내용이 아니라서 읽기만 해도 이해가 된다. 내가 어렸을 때는 왜 이런 책이 없었는지 아쉽다.
담이와 시내는 방학이 되어 만났다. 학교 뒷산에 올라 꽃과 나무 이름을 척척 말하는 시내를 담이는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있을 때, 위험에 처한 네모짱을 만나며 네모나라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사각형의 특징이 쉽게 전달된다. 원의 나라, 세모나라를 여행하며 도형에 대해 많은 이해를 한 담이와 시내는 네모나라 여행에서 어려움을 당해도 헤쳐 나온다. 완벽한 정사각형은 특권을 누리며 다른 네모들을 자신들과 비교할 수 없는 존재로 무시하며 살아간다. 다른 네모들은 그것이 당연한 것이고 누구도 반발하지 않는다. 다만 그 세계에 자신도 합류되기를 막연히 희망하며 부러워 할 뿐이다. 정사각형의 존재가 직각이등변삼각형이라는 존재를 알게 된다. 세모나라 친구들의 도움으로 담이와 시내는 문제를 해결하고, 사각바퀴가 달린 자전거롤 타고 돌아온다.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네모는 참 많다. 아이들과 책을 읽으며 네모의 성질과 역할을 이야기하며 특성을 이해하게 된다. 읽다 보면 수학에 빠지게 되는 책이라 수학을 좋아하는 아들이 재미있다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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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이라고 볼 수 있는 원의 비밀을 찾아라의 후속 편으로 담이와 시내는 세모나라를 여행했었지만 뒷 동산에 올라 놀이를 하다가 갑작스럽게 길다란 네모 아저씨를 만나게 되어 다시 시작되는 모험 이야기 이다. 네모 나라의 이야기는 약간은 권위주의 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계급 사회는 무엇인지 또 자신의 이익이나 자리를 위해 타인을 조정하려 하고 억압하려 하는 네모 이야기는 다소 부정적인 느낌을 주는 점도 있었다.
작가는 담이와 시내의 네모 이야기에서 여려가지 사각형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먼저 이도저도 아닌 그냥 사각형이다 그것은 변 네 군데 모여서 생긴 것으로 어떠한 특성도 가지지 못한 말그대로 이도저도 아는 사각형이었다. 그래서 사각형 나라에서는 가장 아래의 계급인 것이다. 그리고 평형 사변형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평형 사변형의 공식인 두 밑변과 윈변의 더하기가 높이를 만나면 넗이를 구할 수 있다는 어찌 보면 초등학생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도 쉽게 설명하고 있다. 평형사변형보다 윗 계급인 직사각형은 두 변의 길이가 같은 사각형으로 두 변은 모두 90도의 각을 이루는 것이 특징이라는 작가의 표현이 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설명이었을까? 어찌되었거나 이야기는 네 변의 길이가 모두 같은 정사각형으로 이어지는데 작가는 정사각형이 최고의 계급으로 다은 모든 도형을 지배하고 신비로운 숲에서만 지내는 아주 우월한 도형임을 설명한다. 담이와 시내는 그러한 우월한 도형이 삼각형이 조합으로 충분히 표현이 됨을 보여 줌으로써 삼각형으로는 정사각형뿐만 아니라 평형사변형, 다변형, 그리고 원까지도 표현이 가능함을 설명함으로써 도형의 참 맛을 설명하고 있다. 담이와 시내가 감옥에 갇히고 탈출하면서 만나는 마름모를 비롯 하여 이런 저런 도형들은 그 도형의 정체를 혹 모를 지라도 추후에 수학책에서 배우게 되었을 때 좀 더 친숙하게 다가 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본다. 끝으로 정사각형 두 개를 자전거 바퀴로 달아서 돌리면 바퀴가 돌아간다는 것 역시 재미난 구상이다. 작가의 수학에 대한 쉬운 표현이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부여하여 수학에 대한 친숙한 느낌을 같게 해 주는 듯 하여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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