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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집권자들, 피델 카스트로,김정일, 사담 후세인, 호메이니, 오사마 빈 라덴까지. 여러가지 전기나 서적들을 요약 정리한 내용이다.
김정일의 경우, 처조카 , 치살된 이한영의 수기나 최은희씨 수기등으로 내용은 낯익다. 특별한 내용없이 저자 나름대로 내용을 정리해 놓았다.
아야툴라 호메이니 나 세르미아의 학살자 밀로세비치는 뭐 여자 관계랄 것도 없다.
내용이 낯선 것은 쿠바 피델 카스트로. 조강지처고 뭐고 책임감이 라곤 전혀 없는 남자의 전형을 보여 준다. 머리속에는 사회주의와 혁명, 반미주의밖에 없지만 한편 철 모르는 여자들한테는 멋잇게 보이나 보다. 난잡한 경우다.
사담 후세인. 의의로 순애보적이다. 조강지처 사지나와 잘 지낸 편이다. 하지만 무소불위의 권력자 , 그에게도 사랑하는 여자는 있게 마련 . 나이들어 좋아하는 여자를 조종사인 남편에게서 뺏어내고 맘편은 이라크 국영항공사장 자리를 얻고. 그래도 사지나한텐 늘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골수 회교원리주의자인 빈 라덴. 아버지한테 3억5천만 달라를 받았으니 돈도 있겠다. 이슬람에서 4명까지, 지금은 옛날예기이지만, 처를 둘 수 있다는 배경까지 합쳐 지 맘대로 결국은 5명이나 되는 여자를 거느린다. 아마 테러에 정신을 뺏기지 않앗다면 더 재미를 봣을 수도. 돈도 있겠다. 조강지처와는 자식도 11명이나 낳는다. 과거 터키의 왕이 후궁을 1500명까지 거느렸지만 .
한 나라를 지 맘대로 지금까지도 쿠바를 그렇게 만든 카스트로, 여자도 지 맘대로 재미보면서 살고 행복한 놈이다. 빈 라덴 이 친구도 막대한 유산에 전쟁놀이하고 여러명 여자와 재미를 본 행복한 놈이다. 카스트로와 빈 라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