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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각종 트렌드의 소용돌이 속에 살고 있다..
시대의 변화가 심화될 수록 트렌드의 변화와 숫자도 점차 더 늘어가는 것 같다..
하지만, 이러한 트렌드에 대한 구체적인 연구와 활용에 대해서는 많이 접해보지 못한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트렌드를 하나의 학문으로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하지만, 나같은 마케팅 비전문가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용어와 사례를 들어서 트렌드학에 입문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책의 전반부는 트렌드를 학문화해야 하는 트렌드의 가치와 트렌드를 이해하는 기초 내용에 대해 기술하고 있고,
후반부에서는 이런 트렌드를 포착, 해설, 활용하는 실질적인 방법론을 기술해 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트렌드를 먼저 이해할 수 있는 눈을 기른다면..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히트상품의 개발에 유용한 팁을 많이 주는 좋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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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트렌드 전쟁 저 자 : 윌리엄 하이엄 “트렌드 데이터는 사업의 핵심과도 같으며 없어서는 안될 존재다. 마케팅에서부터 신인 발굴업무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에서 필요하다. 기존 시장의 엔터테인먼트 중요성 증가와 같은 트렌드는 비디오선택에서부터 마케팅 전략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친다. ...... 트렌드를 포착해서 혜택을 누린 업계와 회사의 예는 무수히 많다. 트레이딩 업, 컴 투게더 (come together), 젠더 블렌등과 같은 트렌드는 수익 성장의 기회로 작용했다.” 내가 트렌드에 관심을 보이는 것은 과연 맨발신발이 트렌드인지 아닌 지를 알고 싶어서이다. 어쨌든 맨발이 건강에 좋다는 의학적 자료도 꾸준히 나오고, 신발업계에서도 맨발을 표방하는 제품이 출시되고는 있다. 나로서는 그게 트렌드, 그것도 장기적으로 지속될 메가트렌드이기를 바라고 있다. 비록 그게 편향된 확증오류라도 그렇게 믿고 싶다. 그리고 난 그런 증거를 찾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게 트렌드임을 소비자들에게 증명하고 싶다. 그래서 트렌드에 관한 책을 꾸준히 읽고 있다. 트렌드를 포착하기 위한 조건 : 소비자에 초점을 맞추야, 미래에 촞점을 맞추어야, 개인적인 편견이 없어야, 추정적 편견(asspumtive bias)이 없어야, 자료상의 편견이 없어야, 다른 관심분야에 마음을 열어 놓아야, 다른 영역에 마음을 열어놓아야, 다른 아이디어에 마음을 열어 놓아야, 체계적이어야, 혁신적이어야 한다. “생각할 수 없는 것을 생각한다‘는 트렌드 예측가가 좌우명으로 삼기에 정말 좋은 말중의 하나다. 이를 ’믿을 수 없는 것을 믿는다‘,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인다‘로 변형해도 좋다. “일시적인 유행은 순간적으로 나타나는 색깔처럼 단기적인 현상이다. 반면 트렌드는 중요하다. 트렌드 뒤에는 일종의 증거가 있으며 최소한 2-5년간 지속된다. 그리고 사람들의 삶에 활발하게 영향을 미치고 변화를 가져온다.” “어떤 소비자 변화가 일시적 유행인지 트렌드인지 구분해내려면 오랫동안 다양한 영역에서 관찰을 실시해야 한다. 만약 동시에 여러 업계에서 나타난다면 일시적인 유행이 아니라 트렌드일 가능성이 높다. 느리게나마 꾸준히 성장한다면, 결국에는 메인스트림 트렌드가 될 것이다. 또한 트렌드의 성장 잠재력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때 해당 트렌드가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것인지, 아니면 현 환경의 도움을 받아 트렌드가 성장할 것인지 등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얼리어답터 업계의 핵심에는 패션과 젊음이 있으며, 패션, 개인전자기기, 미디어, 음악, 화장품업계가 대표적이다”. 자꾸 들여다 보아야 하는 업계라는 뜻이겠지. 트렌드를 앞서가지는 못하더라고 최소한 놓치거나, 그냥 흘려보낼 수는 없다. 잘 관찰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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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를 사는 우리들 중의 한명이라면 누구나 열외없이 트렌드라는 단어를 들어 보았을 것이다. 좋은 직업을 가졌든 , 그렇지 않았든 공평하게 트렌드라는 단어는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저자는 누구나 공평하게 들을 수는 있지만 차등적으로 기회가 돌아가는 트렌드에 대한 얘기를 하고있다.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이 트렌드로 전쟁을 하고 있는 점을 책에서는 얘기를 하고 있다 이기기 위해서는 반드시 치루어야 하는 과정이라고나 할까?
<트렌드전쟁>은 트렌드 연구 방법을 실제적으로 가르쳐 주는 책이다. 물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아주 유용한 책이다.
저자는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 트렌드를 설명하고 있다 1부에서는 트렌드란 무엇인가에 대해 트렌드가치로부터 트렌드를 이해하고자 하는 설명을 한다. 트렌드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유형은 어떠한지를 예시를 통하여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다
2부에서는 트렌드마케팅 즉, 트렌드 포착하기,트렌드해석하기,트렌드 실현하기를 설명하고 있다 1부에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트렌드의 양상에 대해서도 설명을 하고 있다.
要는 시장에서 쫒고 있는 가치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한데 그것이 바로 트렌드를 포착하고 이해해서 활용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마케팅 전공자가 아니여도 책을 읽을 때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았었던 것 같다.
이 책을 통하여서 경쟁에서 한발 앞서나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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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는...전쟁이다. 패션...문화의 아이콘은 시시각각 급변하게 변화한다. 미디어가 발전함에 따라서 클릭 한번...게시된 글 하나만으로도 수억의 수익을 얻기도 한다. 그리고 그 판매의 주기는 점점 짧아지고 있다. 애플의 예를 들어보면... 아이폰은 74일만에 100만대 아이패드는 28일만에 100만대.. 뉴 아이패드는 3일만에 300만대를 팔아치웠다. 이는 소비의 속도가 엄청나게 빠르고 정보의 전달능력 역시도 엄청나게 빨라 소비자의 구매욕구를 상승시키는 결과를 낳았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 취향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예측하느냐 일 것이다. 애플은 그 취향을 잘 이해했고 예측했으며...하나의 트렌드를 만들어내고 추구하면서 천문학적인 수익을 얻었다. 또한 그 트렌드에서 추가되는 다양한 부가수익들 역시도 굉장한 효과를 얻고 있다. 예전과는 다르다.. 그냥 동네시장, 국내시장, 한정된 공간...지금 당장 수익을 얻을수 있는 일차원적인 것에만 집중을 하다보면 언젠가 뒤처지고 사장될 것이다. 이는 지난 5년동한 우후죽순 생겼다가 사라진..우리나라의 다양한 자영업(커피, 치킨, 찜닭 등)을 봐도 쉽게 알수 있다. 트렌드를 이해하는자 시장을 지배한다고 해도 무리는 아닐 것이다. 그러나 막상 트렌드에 대해서...어떻게 이해하고..예측을 해야하는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면 단순이 텔레비전에 나오는 대박상점 사장님의 이야기를 참고해서 고개나 끄덕거리는 일이 대부분 일 것이다. 트렌드에 대해서 조금 더 이해하기 쉽게, 트렌드의 선두에 섰었던 다양한 기업들의 예를 토대로 하여 사업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응용을 할 수 있는 만한 내용들로 구성되어있는 “트렌트 전쟁" 어떻게 하면 물고기를 맛있게 먹을수 있을까? 에 대한 해답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물고기에 대한 다양한 모습을 파악하고 예측하며 어떻게 잡을수 있는가에 대한 방법을 설명해 준다.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비즈니스에 대해서 이해하고 실현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고민거리를 던져주고..이해할 수 있는 설명 역시도 던져주는 이 책을 트렌드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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