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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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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서명 : 용감할 수 있는 용기   2.저자 : (글) 도메니코 바릴라 (그림) 엠마누엘라 부솔라티   3.판형 : A4, 210*297mm   4.가격 : 10,800원   5.페이지 : 48   6.내용구성 :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른과 아이가 보는 눈에 다르다는 것을 설명하고, 아이에게 진정한 용기가 어떤 것인지 알려준다. 어렸을 때부터 경쟁 속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속상했을 것 같은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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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서명 : 용감할 수 있는 용기

 

2.저자 : () 도메니코 바릴라 (그림) 엠마누엘라 부솔라티

 

3.판형 : A4, 210*297mm

 

4.가격 : 10,800

 

5.페이지 : 48

 

6.내용구성 :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른과 아이가 보는 눈에 다르다는 것을 설명하고, 아이에게 진정한 용기가 어떤 것인지 알려준다. 어렸을 때부터 경쟁 속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속상했을 것 같은 경험을 그림으로 공감해주고, 위로해준다. 아이들의 심정을 이해해주면서, 자신의 부족함을 아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조언해준다. 그것을 아는 것은 도와달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갖게 한다고 말해주고, ‘협동으로 서로의 부족함을 채우면서 더 용감해질 수 있다고 말해준다.

 

 

7.감상문 : 나는 책을 읽어주는 부모님들도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는 아이들의 관점에서 왜 이런 말도 안 되는 짓을 저질렀는지, 부끄러워하는 지를 설명하는 내용이 그려져 있었다. 의도는 아이들에게 이래서 서운했었지? 힘들었지?”를 공감해주려고 한 것 같으나, 부모님들도 그 부분을 읽으면 우리 애가 왜 그런 반응을 보였는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도 그 곳에서 위로를 받을 수 있는 부분이었다. 그 뒷부분부터는 아이의 바른 길을 잡아주고, 용기를 북돋워 주는 말들이 나오면서 아이들의 좋은 성장을 이끌어낸다. 특히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책의 구석, 구석에 작은 자벌레와 거미의 대화였다. 그 작은 벌레들은 아이들을 이해해주는 모습을 가장 많이 보여주며, 자벌레가 용기를 갖고 나비가 되는 모습까지 보여준다. 아이들은 책의 내용보다도 자벌레와 거미의 대화에 더 집중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 나름대로 좋을 것 같다. 자벌레의 고민하는 모습과 용기를 갖고 성공하는 모습으로도 교훈은 충분히 전해지는 것 같으니까!

g*******6 2016.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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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할 수 있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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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하다 - 용기가 있으며 씩씩하고 기운차다. 용기 - 씩씩하고 굳센 기운. 사물을 겁내지 아니하는 기개.   용감하다와 용기.. 사전엔 이렇게 나와 있네요.. 아이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꼭 필요한 용기.. 용감할 수 있는 용기... 제목을 보고는 모험담을 담은 책일거라 생각했어요..그런데 책에는 영웅이나 대단한 모험이 나오지는 않아요. 아기, 네 살짜리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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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하다 - 용기가 있으며 씩씩하고 기운차다.

용기 - 씩씩하고 굳센 기운. 사물을 겁내지 아니하는 기개.

 

용감하다와 용기.. 사전엔 이렇게 나와 있네요..

아이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꼭 필요한 용기..

용감할 수 있는 용기... 제목을 보고는 모험담을 담은 책일거라 생각했어요..그런데 책에는 영웅이나 대단한 모험이 나오지는 않아요.

아기, 네 살짜리 남자 아이, 여섯 살짜리 여자 아이, 어른, 엄마, 등의 등장인물들이 나오는데요..

아이 자신, 동생, 가족, 이웃등.. 친숙한 인물.. 실제상황에 맞는 인물들로 공감하며 읽어나갈 수 있어서 아이가 집중하며 듣더라구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더전할 수 있는 어린이가 되는 법

 

아이가.. 올 해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게 되었어요..

새로운 환경.. 새로운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잘 적응하고 다닐 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잘 할 수 있으리라는 믿음도 있는데요..

용감할 수 있는 용기 함께 읽어보면 좋겠다 생각이 드네요..

 


 

 

어, 여기에는 아무도 없네!

아니야! 나 여기 있어.

 

시작 페이지 아닌 줄 알고 그냥 넘기려 하는 아이...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빤히 쳐다보더라구요..


 

 

그 자그마한 점은 애벌레.. 아이에겐 작게만 느껴지는 종이가 애벌레에겐 커다란 세상이다..

아이의 눈엔.. 세상엔 어른들이 가장 커보이고..

그 어른들 또한 그 무엇보다 큰 세상에선 작은 존재일 뿐..




 

 

이 세상에 살아 있는 조그맣고 어린 생명들은 모두 자라기 위해 노력해..

누구나 자라고 싶은 그 마음 덕분에 끊이없이 새로운 경험을 하며 어른이 되어 가지.

 

아기, 네살 남자아이, 여섯살 여자 아이를 통해

아이는 감정이입이 저절로 되는지.. 커가는게 뭔지.. 자라는게 뭔지 이해하더라구요..

 

어른들은 우리가 잘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해.

 

많은 육아서엔 아이의 성장에 칭찬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 방법까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지만

실상 아이를 키우다 보면 책 내용은 이론적인것에 지나지 않을 때가 많다.

혼내고 소리치고.. 때론 상처되는 말까지도 하게 되는게 현실이니 말이다.

 


 

 

자본주의 경쟁사회를 살면서.. 아이들은 아주 어릴적 부터 일등이 되려하고 부모가 실망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마저 갖게 된다.

어떤 아이들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뒤처지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해.

아이들의 마음을 다양하게 표현되어 있어서.. 조금은 안스럽고 이해가 되는 부분이에요..

소리지르기 전에.. 한번쯤 아이의 관점에서 생각해 봐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중요한 건 도와달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갖는 거야.


 

 

서로 도우면 힘이 커져서 무엇이든 해낼 수 있어!

실패할 수 잇다는 걸 알면서도 도전해 보는 용기를 내는 사람만이 뭔가 이루어 낼 수 있어.

 

어른들에게도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데.. 용기를 내는게 쉬운 일은 아니지요..

아이들에겐 더 어려운 일일텐데요..

이 책은 영웅이 되기 위한 용기가 아닌..

실패하더라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용기,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용기, 도움을 줄 수 있는 용기에 대해 말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 실패는 서로 협동을 통해 이겨낼 수 있다로 말하고 있어요..

아기, 네살 아이, 여섯살 아이의 모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기 자신과 비댓어 생각할 수 있어서

아기가 책을 읽어주는 내내 집중하고 듣더라구요..

 

용감할 수 있는 용기.. 아이가 처음으로 다니게 될 어린이집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 덜 수 있게 해 주지 않았나 싶네요...

물론, 실패하면 기분나빠하고 하기 싫어하는 습관이 하루아침에 고쳐지지는 않겠지만..

친구들과의 관계 속에서 서로 돕고 도와주며 용감한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 바람이에요..

 

 

 

 

백번 실수해도 괜찮아

서로 도우면서 부족함을 채우면 우리는 모두 조금씩 더 용감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p****6 2013.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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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용감할 수 있는 용기
"[서평] 용감할 수 있는 용기" 내용보기
여성스럽기 보다 오히려 좀 왈가닥스럽고, 활발한 성격이었던 내가 엄마가 되다보니, 내 아이가 아들인데도 얌전하고 내성적인 성향을 보이는 것이 처음에는 좀 견딜 수 없기도 하였다. 어릴 적에는 낯선 사람들 보고서도 방긋방긋 잘 웃고 먼저 친한척 하던 아이가 언젠가부터 인사하기 싫다며 엄마 뒤로 숨고, 모르는 사람이 말 걸면 깜짝 놀라고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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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스럽기 보다 오히려 좀 왈가닥스럽고, 활발한 성격이었던 내가 엄마가 되다보니, 내 아이가 아들인데도 얌전하고 내성적인 성향을 보이는 것이 처음에는 좀 견딜 수 없기도 하였다. 어릴 적에는 낯선 사람들 보고서도 방긋방긋 잘 웃고 먼저 친한척 하던 아이가 언젠가부터 인사하기 싫다며 엄마 뒤로 숨고, 모르는 사람이 말 걸면 깜짝 놀라고 그렇게 되었는지. 아이가 낯을 많이 가려서요. 이렇게 엄마가 먼저 보호 장벽을 둘러주기는 하지만, 아이가 너무 숨지 않도록 자신을 어느 정도 드러내고, 엄마가 없는 세상에서도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기를 기대하게 되었다. 내가 우리 아이의 24시간 울타리가 되어 주고 싶지만, 이제 네 스스로도 날개를 펴고 날아갈 수 있는 준비를 해야함을 일러주고 싶었다.

 

그래서 읽게 된 책 용감할 수 있는 용기.

이 책은 정말 내가 따로 찾아내 읽고 싶었던 바로 그 책이었다.

물론 아이는 직접은 와닿지 않는 듯 했지만 책을 자꾸 보다보면 엄마가 아이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리라.

 

새로운 것은 싫어.

아이는 말을 한다.

엄마도 사실 외향적이라 말은 하지만 보수적인 면이 있어서,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참으로 어려웠다.

새로운 책, 친구들, 새로운 선생님 등등.

그중 가장 참기 힘든 것은 모두가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새 학년이 아니라, 나만 혼자 뚜욱 떨어져 전학을 두번이나 갔던 초등학교의 기억이었다. 그 맨 처음은 가히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정말 골목대장 부럽지 않게 기세등등했던 시골 꼬마아이가 도시로 전학와 낯선 환경에서 도도해보이는 친구들 무리에 끼여들려니 그 낯선 환경은 이루말할 수 없는 문화적 충격이었다. 나만 친구가 없다, 나만 모든게 낯설다.

그래서 사실 아직 어린 우리 아이지만, 아이가 낯선 환경을 싫어하는 것을 이해해야지 싶으면서도 그래도 좀 심하지 않나. 아이가 엄마 앞에서라도 좀 반갑게 나서서 인사하고 마음을 놓았으면 할때가 많았다. 사실 세상을 겁내는건 엄마가 만든 환경 영향일 수도 있었다. 엄마 옆에서 떨어지면 안돼. 모르는 사람이 잡아가면 안되니 꼭 붙어 있어. 엄마가 보기에도 세상은 너무나 무서운 일 투성이였다.

 

이 책은 그런 것과는 조금 다르지만, 아이들이 스스로 부딪혀 일어서야하는 성장과정과 친구들과의 관계 등을 다루고 있는 그림동화이다.

 

어, 여기에는 아무도 없네?

시작인줄도 몰랐던 빈 페이지 같은 황량한 흰 백지에, 작고 작은 대화가 이어졌다.

아니야. 나 여기있어.

 

 

 

그 초록색 점은 몸을 길게 펴니 자벌레가 되었다.

아이의 손으로는 작게만 느껴지는 종이가 자벌레가 재어보니 열두번이나 들어가는 커다란 세상이었다.

아이는 사실 자기도 더 큰 어른들에 비하면 작은 존재임을 인정한다.

어른들 또한 광대한 우주 앞에서는 그 스스로 작음을 인정해야할 것이다.

 

이 세상에 살아있는 조그맣고 어린 생명들은 모두 자라기 위해 노력해.

누구나 자라고 싶은 그 마음 덕분에 끊임없이 새로운 경험을 하며 어른이 되어가지.

 

 

 

아주 어릴적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초등학생 때는 한학년 한학년 올라가는 일들이 정말 엄청난 성장처럼 느껴졌었다.

책 속 아이들의 변화도 재미나다. 기어다니던 아기가 빨리 크고 싶어서 쪽쪽이를 집어 던진다.

그보다 약간 큰 네살 남자아이는 그런 아기를 귀엽다 생각하고, 여섯살 여자아이는 네살 아이에게 그러는 너는 곰인형을 언제까지 들고 다닐거냐 묻는다. 그리고 사과 두개, 뾰족 구두로 자신도 어느덧 어른 흉내를 내고 있으면서 말이다.

 

아이들의 변화와 성장을 표현하면서 또다른 화자인 자벌레와 거미같은 작은 벌레가 또다른 이야기를 진행하는 중이다.

어른들의 입장이 아닌, 아이들 시점과 또 애벌레 시점에서 들어보는 재미난 이야기들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칭찬과 격려, 혹은 꾸중 등을 통해 성장을 돕기도 하고, 주눅이 들게 만들기도 하고..

아이들을 주눅들게 하는 말들은 엄마인 내게도 따끔한 일침이 되어 전해져왔다. 아, 긍정적이고 좋은 말들만 해줘야하는데.

못된 엄마가 되어가는 양, 왜 사랑스러운 내 아이에게 이런 말들을 퍼부었을까.

 

 

 

그러면서 아이들은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으려는 모습들을 보인다. 그러기 위해 아이 시선으로, 아이의 관점에서 하는 잘못된 행동들이 객관적으로 보여진다. 아이들의 행동 하나하나에 자벌레와 작은 거미의 설명이 곁들여져서, 무엇이 옳은 것인지 제대로 되돌아보게 되는 것이다. 꼭 유아 시선이 아니더라도 조금 큰 아이들이 봐도 재미나고 교훈적인 그런 그림책이었다.

 

 

 

속임수를 써서라도 이기고 싶은 마음, 그러나 엄마는 아이들에게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그 생각이야말로 언젠가 이길수있는 힘이 된다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해 그림을 그려가며 재미난 옛 이야기를 들려주시기도 한다.

무서울 수는 있지만 누군가에게 도와달라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서로서로 도울 수 있는 것이고 뭐든 해낼 수 있는 힘이 만들어진다는 것이었다.

실패를 두려워말고 도전해보는 사람만이 무언가를 이룰 수 있다는 것.

아이들의 변화를 보고, 애벌레와 거미도 애벌레가 나비가 되어 날고 싶은 꿈에 조금씩 더욱 다가가기 시작한다.

 

한권의 얇은 줄 알았으나 너무나 많은 내용이 담겨있었던 멋진 그림책, 용감할 수 있는 용기.

서툴지 않고 익숙하고, 잘할 수 있는 하던 것만 계속하는 것이 아니라, 실패를 두려워말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무서워하지 않는 그런 용기를 갖는것.

나 또한 어른이 되어서까지도 완벽히 해내지 못하지만, 우리 아이가 조금씩 그 용기를 갖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만은 한가득인, 그런 중요한 내용이 담긴 책이었다.



m*****y 2013.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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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 - 용감할 수 있는 용기
"우리 아이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 - 용감할 수 있는 용기" 내용보기
겨울 방학 동안 우리 아이가 한번쯤은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책이 도착했어요.   책을 주문하면 선착순 선물로 세타필 패밀리 미니어처 4종 키트를 준다고 해요.             미니어처 4종 키트지만 꽤 실속있더라구요. ^^     예스 24에서는 이벤트 기간이 2012년 12월 18 ~ 소진시 까지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고래이야기에서 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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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방학 동안 우리 아이가 한번쯤은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책이 도착했어요.

 

책을 주문하면 선착순 선물로 세타필 패밀리 미니어처 4종 키트를 준다고 해요.

 

 

 

 

 

 

미니어처 4종 키트지만 꽤 실속있더라구요. ^^

 

 

예스 24에서는 이벤트 기간이 2012년 12월 18 ~ 소진시 까지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고래이야기에서 펴낸 용감할 수 있는 용기에요.

 

 

 

 

 

우리 아이는 현재 반을 이끄는 반장이지만,

내성적인 성격으로 자신의 주장을 다 못 펼칠때가 많이 있어요.

 

학교에서는 똑~ 부러진다고 하는데...

 

일상생활에서는....

 

글쎄요....

 

용기가 많이 부족하더라구요.

 

한마디만 물어보면 되는데, 물어볼 생각조차 안하고 돌아서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용감할 수 있는 용기를 권해주고 싶었어요.

 

 

 

 

 

용감할 수 있는 용기에 등장하는 인물들이에요.

 

용감할 수 있는 용기는 책을 읽는 자신이 마치 책의 등장인물들과 대화하듯이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시작이 정말 독특했어요.

 

책의 첫 페이지인데...자세히 보지 않으면 아무것도 없는 빈 페이지로 착각하겠지만,

 

 

 

 

분명 거기에는 누군가가 우리 아이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대화하듯 이어져 아이도 흥미를 가지며 본 책인데요,

 

 

 

 

 

 

아이에게 진정한 용기에 대해서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있었어요.

 

평소에도 모든 일을 용감하게 잘 해내고 1등만 하는 친구가 늘 용기가 있는 사람인지....아이에게 생각하게 만들더라구요.

 

용기뿐만 아니라 서로에 대한 배려,

서로 도와야 된다는 교훈도 알려주고 있었어요.

 

배려나 도움도 용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 거겠죠.

 

 

 

 

 

혼자서 어려운 일을 해결하지 못할때는 도움을 요청하는 것까지도 용기라고 알려주고 있었는데요,

아주 기본적인 단계부터 용기를 심어줄 수 있는 내용이었어요.

 

우리 아이도 용감할 수 있는 용기를 읽고 바로 용기가 넘치는 어린이가 되지는 않겠지만,

진정한 용기란 어떤 것인지 조금은 알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용기를 필요로 하는 또 다른 누군가를 찾고 있었어요.

 

처음에는 가볍게 접근할 수 있었구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진지해져요.

읽고나서는 아이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책인 것 같아요.

 

 

 

 

고래이야기 - 용감할 수 있는 용기

 

 

 

s******0 2013.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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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이야기]용감할 수 있는 용기
"[고래이야기]용감할 수 있는 용기" 내용보기
···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어린이가 되는 법 ··· 용감할 수 있는 용기 도메니코 바릴라 글 · 엠마누엘라 부솔라티 그림 · 유지연 옮김   이제 네 살이 된 우리 아이는 낯선 환경이나 낯선 사람들 속에 있게 되면 주눅이 들거나 위축되는 모습을 보일 때가 더러 있어서 내심 걱정이 크던 차에 멋진 제목의 이 책을 만나서 무척이나 행운인 것 같습니다. 한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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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어린이가 되는 법 ···

용감할 수 있는 용기

도메니코 바릴라 글 · 엠마누엘라 부솔라티 그림 · 유지연 옮김

 

이제 네 살이 된 우리 아이는 낯선 환경이나 낯선 사람들 속에 있게 되면 주눅이 들거나 위축되는 모습을 보일 때가 더러 있어서 내심 걱정이 크던 차에 멋진 제목의 이 책을 만나서 무척이나 행운인 것 같습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단순한 듯한 그림과 짧은 글들 속에 내포된 깊은 의미가 전해져 옴을 느꼈답니다. 지금 우리 아이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책!!

 

책의 시작 부분입니다. 누군가가 "어, 여기에는 아무도 없네!"라고 하자 저기 구석에서 초록색의 굵은 점처러 생긴 친구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초록색 굵은 점은 어떤 친구인지 궁금해지죠? 이 책은 시작과 끝페이지의 연결이 참 좋습니다.

시작의 메시지가 마지막까지 전해진다는 느낌이랄까요. 암튼 어디에도 혼자이지는 않다는 메시지라 마음이 놓이게 합니다.

 

초록색 굵은 점 친구가 대답을 했지만 상대가 못 알아보자 초록색 굵은 점 친구가 몸을 길게 쭈~ㄱ 늘어뜨리며 이제 보이냐고 물어보네요. 초록색 굵은 점 친구는 바로 초록색 애벌레였군요. 초록색 애벌레 친구는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왜 여기에 있는지 모르겠다며 종이를 한 번 재어 보겠다고 해요. 맨 처음 아무도 없네 라고 말한 친구는 빨간 거미였어요. 초록색 애벌레가 하얀 종이를 재어 보고 "여기에서 시작해서... 가운데를 지나... 끝까지 가 보니... 내가 열두 번이나 들어가네!"라고 말하니 곰인형을 쥔 아기 손이 등장합니다. 초록색 애벌레의 말에 아기손이 말하죠. "무슨 소리야! 이 종이가 얼마나 작은데. 내 손바닥 한 뼘하고 반밖에 안 되는 걸!" 아기손의 말에 놀라며 "그래? 그럼 너는 아주 커다란가 보구나. 나는 정말 작아. 작아서 그런지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라고 말해요. 이번에는 빨간 거미가 반박합니다. "네가 작다고? 나보다 여덟 배는 큰걸!" 그러자 아기손이 다시 말해요. "얘들아, 사실은.. 나도 너희처럼 작아."라구요.

 

"언제나 나보다 더 작거나 더 큰 것이 있는 것 같아."

아기손의 멋진 명답입니다. 어쩌면 이 한 마디는 언제나 나보다 더 약하거나 더 강한 것이 있기 마련이니 소극적이지도 말 것이며 자만하지도 말라는 말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기어다니는 아기의 눈에는 어른들이 세상에서 제일 크게 보이나 봅니다.^^

 

하지만, 어른들도 때때로 자기들이 작다고 생각할 수 있다는 것도 놓치지 않아요. 그러면서 이 세상에 살아 있는 조그맣고 어린 생명들은 모두 자라기 위해 노력한답니다.

"누구나 자라고 싶은 그 마음 덕분에 끊임없이 새로운 경험을 하며 어른이 되어 가지."

책 속의 아기가 빨리 크고 싶다고 쪽쪽이를 던져 버리는 그 옆에서 인형을 든 형이 쪽쪽이만 떼면 어른이 된다고 생각하나 보다면서 비웃죠. 하지만 그 옆에서 양 손에 사과를 들고 엄마 구두를 신은 누나가 "그러는 너는 언제까지 곰 인형을 끼고 살 거니?"라고 말합니다.^^

아기가 쪽쪽이를 던지는 장면에서 초록색 애벌레와 빨간 거미가 아기를 응원해 줍니다.

"새로운 시도를 한다는 것만으로도 용기 있는 일이지."

 

아이에게 자주자주 해 주어야 하는 말들!!

 

아이에게 하지 말아야 할 말들!!

너희 때문에 화가 나서 못 살겠다..

이 말은.. 반성해야겠어요.ㅡㅡ;

 

 

아이가 자라면서 이런 생각이나 행동들은 하지 않아주길 바랍니다.

 

지는 건 정말 싫다는 남자 아이와 속임수를 써서라도 이기는 게 잘 하는 건지도 모르겠다는 여자 아이에게 엄마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바로 사람을 잡아먹는 소랑이와 작은 사람의 이야기인데요. 저마다의 재주를 가진 작은 사람들이 모여 힘을 합쳐 호랑이를 물리쳤다는 이야기인데요.

"중요한 건 도와달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갖는 거야. 그리고 누구나 서로 도울 수 있다는 거지."

그렇죠!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라는 겁니다.

 

혼자 해낼 수 없는 걸 뻔히 알면서도 혼자 해 보겠다며 고집을 부리다 결국엔 안된다고 울음보를 터뜨리는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였어요.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내면 분명 새로운 경험을 하게 돼!"

 

세상은 혼자 살아갈 수 없답니다. 사람들의 관계가 엮이고 엮여있고, 내 자신이 나도 모르게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있고, 나 또한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살아가고 있는 거지요. 이 책은 이쁜 그림과 간략한 글들로 아주 많은 메시지를 전달해 주고 있답니다. 별을 100개라도 주고 싶은 책이에요. 우리 아이도 앞으로 살아가면서 어려운 일이 닥쳐도 결코 혼자라고 생각하지 말길!! 힘들면 힘들다고 먼저 도움을 요청할 줄 아는 용기와 반대일 땜 내가 먼저 손을 내밀 수 있는 따뜻한 인정을 베풀줄 아는 따뜻한 사람이 되어주길..

 

c****i 2013.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용감 할 수 있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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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무엇일까요? 남들 보다 힘이 센 것! 아니면 무서움이 없는 것!...등등 용기에 대한 내용이 우리 삶 안에서 참 많아요. 그렇다면 책 제목처럼 <용감할 수 있는 용기>는 무엇일까요? 무엇이든 다른 사람보다 잘하고, 늘 최고가 되고 싶고, 절대 실수하고 싶지 않은 마음을 우리는 누구나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살아가다보면 실수를 안할 수 없고, 다른 사람들보다 뒤처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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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무엇일까요?

남들 보다 힘이 센 것! 아니면 무서움이 없는 것!...등등 용기에 대한 내용이 우리 삶 안에서 참 많아요.

그렇다면 책 제목처럼 <용감할 수 있는 용기>는 무엇일까요?

무엇이든 다른 사람보다 잘하고, 늘 최고가 되고 싶고, 절대 실수하고 싶지 않은 마음을 우리는 누구나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살아가다보면 실수를 안할 수 없고, 다른 사람들보다 뒤처질 때도 있고, 내가 최고가 아닐 때도 정말 많아요. 그렇다고 자신이 정말 하고싶은 것도 실수 때문에 못한다면 말이 안되겠지요?

<용감할 수 있는 용기>

이 책에서는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작은 애벌레와 거미의 대화로 재미있게 용기에 대한 설명을 친절히 해주고 있답니다.

용기란 무엇일까 다함께 용기에 대해 배워보아요.

실패를 하고 실수를 하더라도 다시 도전하고 일어날 수 있는 것 그것이 용기이고,

자신이 모르고 잘하지 못하는 것을 도와달라 말하고 도움을 청할 수 있는 것도 용기이며, 도움을 받아 뭔가를 할 수 있는 것은 배움의 기회가 됩니다. 새로운 시도를 하고 뭔가 부족할 때마다 배운다면 이 또한 용기라고 할 수 있어요.

우리는 누구에게나 장점과 단점이 있지요.

자신이 잘하는 것을 다른 사람이 못할 때 도움을 줄 수도 있고,

내가 잘 모르고 잘 못할 때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일을 척척 할 수 있답니다.

실수 한다고 겁먹지 말로 무엇이든 시도해보면 도전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용기에요.

우리는 서로 돕고 배우며 살아갈 때 행복을 느끼며, 더 용감해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답니다.

 

저희 아이도 무엇이든 일등이고 싶어하고 잘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강한 아이라서 실수하는 것을 싫어하고 오히려 포기하던 모습도 보았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마음이 달라졌답니다. 용기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재미있게 하면서 아이 스스로 무엇이든 도전해봐야겠다는 용기가 생긴것 같았어요.

우리 어른들 또한 아이들이 실수나 실패에 두려워하지 않도록 용기를 얻을 수 있는 말과 칭찬을 아까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아이와 함께 행복한 독서시간을 가져 보았네요.

 

 



y*****y 2013.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한 용기를 알아가는 이야기
"진정한 용기를 알아가는 이야기" 내용보기
어른이나 아이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 같아요. * 단지, 어른이기에 표현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이고, 자녀에게 그런 솔직한 모습을 보이려 하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아이들이 용감하기를 바라는 마음인것 같아요. . . . 아이들이 용감할 수 있는 용기를 낼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이야기가 있네요. 고래이야기 출판사에서 출간한
"진정한 용기를 알아가는 이야기" 내용보기

어른이나 아이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에게나 있는 것 같아요.

*

단지,

어른이기에 표현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이고,

자녀에게 그런 솔직한 모습을 보이려 하지 않을뿐더러,,,

오히려 아이들이 용감하기를 바라는 마음인것 같아요.

.

.

.

아이들이 용감할 수 있는 용기를 낼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이야기가 있네요.

고래이야기 출판사에서 출간한

용감할 수 있는 용기

*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어린이가 되는 법

을 동화로 풀어 낸 이야기입니다.


...

글쓴이 도메니코바릴라는

정신과 의사이며, 아들러 학파 심리치료사이며, 작가입니다.

*

어른들의 심리 치료를 위한 글을 써오다

어린이들을 위해, 그리고 아이들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어른들을 생각하며

이 이야기를 썼다고 하네요.

어른과 어린이는 끊임없이 서로 영향을 주고 받기 때문에~

아주 얇은 동화책인데

등장인물이 많이 소개되어지는 모습에 신기했어요.


용감 할 수 있는 용기

이야기의 시작은 아주 재미나더라구요.

*

어른의 시선과 아이의 시선을 한꺼번에 공감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편집과 그림과 이야기입니다.


줄줄이 읽혀 나가는 이야기 책이 아닌

서로가 대화하는 듯한 느낌이 드는 이야기 구성입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세상이 다라는 것이라 생각했을것입니다.

어른만 되면 모든것이 다 될것 같은~

*

그래서,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지도

.

.

.

막상, 어른이 되어보니~~~~~ 세상에는 더 큰것들이 많더라~

라고 이야기를 한다면,

어린 생명들이 자라기 위해 노력하지 않겠지요.....


어린 생명이 잘 자랄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할 말들

하지 말아야 하는 말들이 있는 것을

*

알면서도 실천을 못하여 반대로 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어른이라고 하는 저입니다.~

참,

짧은 이야기에서 반성을 하게 되더라구요....



아이가 시기하는 마음을 품기전에,

남을 앞질러 나아가려고 노력하기 전에,

*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을 솔직하게 말하고,

도움을 받을 줄 아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한다는 것을





진정한 용기가 무엇인지를 알게 해주는 것이

아이가 실패하지 않고 도전 할 수 있는 어린이가 되는 법이라는 것을~

*

용감할 수 있는 용기는

자신의 부족함을 느끼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하며,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것.

부족한 것을 채워 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

새로 도전 할 수 있는 용기를 내는 것

.

.

.

어린이를 위한 동화였지만,

어른에게도 꼭 필요한 동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로 도우면서 부족함을 채우면

조금씩 더 용감해진 자신을 발견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쓰여진

용감할 수 있는 용기

*

아이들이 서로 협동할 수 있는 용기

요즘 아이들에게 더 필요한 용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쩜,

저와 같은 어른들이 먼저 깨달아야

아이들이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는 용기를 만들어 줄 수 있을것입니다.

.

.

.

짧은 동화였지만,

짧은 문구에서 느껴지는 깊은 이야기들

저희 딸래미도 용감 할 수 있는 올바른 용기를 내는 아이로 자라길 희망합니다.


y******n 2013.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은 용기를 내면 세상이 달라져요..
"작은 용기를 내면 세상이 달라져요.." 내용보기
유아들이 보는 책임에도 불구하고 책 내용중에 있는 글귀하나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용기를 내는 게 쉬운 일은 아니야. 마치 아무것도 없는 하얀 종이를 들여다보고 있는 것과 같아.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지. 하지만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내면 분명 새로운 경험을 하게 돼!                     책의 구성은 독자가 우리에게 전하고자하는
"작은 용기를 내면 세상이 달라져요.." 내용보기

 

유아들이 보는 책임에도 불구하고 책 내용중에 있는 글귀하나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용기를 내는 게 쉬운 일은 아니야.

마치 아무것도 없는 하얀 종이를 들여다보고 있는 것과 같아.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지.

하지만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내면

분명 새로운 경험을 하게 돼!

 

 

 

 

 

 

 

 

 

 

책의 구성은 독자가 우리에게 전하고자하는 내용을 마치 우리앞에서 들려주는 듯 합니다.

아이들이 나오고 아이들의 부모님의 목소리,에벌레,작은 거미,나비,엄마,원시인들

등장인물이 꽤 됩답니다.

 

 

한 페이지마다 자세히 보면 아이들이 주를 이루고 아이들곁에 작은 거미와 애벌레가 등장하며 또 다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책에서 말하는 용기는 거대한 뜻을 품은 용기가 아니랍니다.

일상에서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작은 용기부터 시작하면 된다고 말합니다.

 

혼자서는 도저히 못하는 일을 고집부려서 하는 것보다는 다른 사람에게 도와달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부터 시작합니다.

물론,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일 경우에는 혼자서 처리하는게 좋겠지요...

 

 

 

어른이라서 나이가 많아서 아줌마라서...라는 온갖 핑계를 대며 도전하는것을 두려워하고 있는 저에게 확 닿는 글귀였답니다.

결혼을 하고 한 아이의 엄마가 되고 늦은 결혼이라 친구들보다 훨씬 어린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이유로

감히 도전이라는 것을 못하고 넘어갈 때가 다반사랍니다.

그래서,올해는 구체적인 목표를 하나 세웠답니다.

 하나의 목표를 향해 그리고 조금씩 용기를 내어 한 걸음씩 다가가는 나 자신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p*****7 2013.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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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해 고른 책이 오히려 제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준거 같아요
"아이를 위해 고른 책이 오히려 제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준거 같아요" 내용보기
용감할수 있는 용기는 정신과 의사인 도메니코 바릴라가  끓임없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어른과 아이를 생각하며 지은 책으로 새로운 용기가 이책의 주인공이랍니다.     용기란 무엇이든 잘하고 언제나 최고인 "영웅"이 되기 위한 용기가 아니고 실패하더라도 다시 딛고 일어나 시도할 수 있는용기 다른 사람에게 도와달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잘하지 못한다
"아이를 위해 고른 책이 오히려 제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준거 같아요" 내용보기
 
용감할수 있는 용기는 정신과 의사인 도메니코 바릴라가 
끓임없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어른과 아이를 생각하며 지은 책으로
새로운 용기가 이책의 주인공이랍니다.
 


 


용기란 무엇이든 잘하고 언제나 최고인 "영웅"이 되기 위한 용기가 아니고

실패하더라도 다시 딛고 일어나 시도할 수 있는용기
다른 사람에게 도와달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잘하지 못한다는 생각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다른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 줄 수 있는 그런 용기가 

바로 이책의 주인공이라고 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문득 어릴적 저를 떠올려봅니다.
어릴적엔 어른이 되면 뭐든 다 할수 있고 
뭐든 다 되는줄 막연히 알고 상상하며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했던 저를 ..

하지만 어른이 된 지금 전 알죠.
노력없이 선택없이 용기없이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 사실을.




때론 많은 선택의 문제에서 피곤할것같아 회피하게되고
알면서도 모른척 지나치며 쉽게쉽게 타협하며 지낸게
바로 용기가 없아서란 생각은 하지도  못한채로 
지낸 절 다시 돌아보게 됩니다.





세상은 그 무엇보다 훨씬 더 크고 넓어서
어른도 스스로 작다고 생각할수 있고
이세상의 조그맣고 어린 생명들은 모두 자라고 싶은 마음때문에
끊임없이 새로운 경험을 하며 어른이 되어 가는 과정인거죠.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그 생각이야말로 언젠가 이길 수 있는 힘이 되고
부족한 점을 도와달라고 말할수 있는 용기가 있으면
주위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며 서로 도와주며
삶이 더 나아지도록 만들어 준다는 지극히 단순하면서도 중요한 진실을 
다시금 생각하고 배울수 있는 책이였어요.



 
그속에 가장 힘든게 부족한 점을 도와달라고 말해야하는 용기인데
실패에 대한 격려와 실패가 결코 패배가 아니라 
성공을 위한 자연스러운 단계란걸 익힐수 있도록 해주며
언제나 편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열린 마음과 편안한 맘의 
엄마가 친구가 사람이 되어야겠어요.

"아이에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어린이가 되는법"
[용감할 수 있는 용기] 아이를 위해 고른 책이 오히려 제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준거 같아요.

c*****1 2013.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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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할수있는용기
"용감할수있는용기" 내용보기
고래이야기 출판사의 어린이 동화책 용감할수 있는 용기를 만나다...                 지욱이 도욱이가 조금더 크면 읽어줄 동화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책이외에도 신나는 창의 놀이 24가지와 세타필 샘플도 이렇게 보내주셨어요~   용감할수 있는 용기를 구입하시면 소진시까지 세타필 샘플을 준다고 해요 ^^                           저학년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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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이야기 출판사의 어린이 동화책 용감할수 있는 용기를 만나다...

 

 

 

 

 

 

 

 

지욱이 도욱이가 조금더 크면 읽어줄 동화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책이외에도 신나는 창의 놀이 24가지와 세타필 샘플도 이렇게 보내주셨어요~

 

용감할수 있는 용기를 구입하시면 소진시까지 세타필 샘플을 준다고 해요 ^^

 

 

 

 

 

 

 


 

 

 

 

 

 

저학년의 아이들이 직접 할수 있는 창의 놀이 24가지가 들어있는

신나는 창의놀이 24

 

 

 

 

 

 

 





 

 

 

부엉이도 만들수 있고 , 남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 경주도 할수 있어요 ~!

이밖에도 턱수염 만들기.등등 아이들이 혼자서도 할수 있는 놀이가 참  다양해요.

 

 



 

 

 

 


 

고래이야기 출판사의 용감할수 있는 용기

 

 

 

 

 


 

 



 

 

쌍둥이도 책을 서로 보겠다며 하나가지고 둘이 싸우고 있어요.~!

앞으론 더 심하겠죠 ^^

 

 

표지만 봐도 좋아하니 책을 좋아할것 같아요.ㅎ

 

 

 



 

 

 

 

 

 

용감할수 있는 용기.

 

어떤 내용인지 너무궁금하네요 ^^

 

 

 

 

 

 


 

 

 

 

 

각상활별로 이루어진 이야기예요~

 

 

 

 

 


 

 

 

 

 

 

도욱이는 아무리 생각해도 책에 관심이 정말 많은것 같아요 ^^

제가 책읽어주는 동안 책을 만져보려고 난리가 났답니다.~

 

 


 


 

 

 

 


 

쌍둥이 형제처럼 어린이가 주인공인 이야기

 

 

 

 

 




 

 

 

 

새로운 용기가 이책의 주인공이예요.

이책에 나오는 용기는 무엇이든 잘하고 언제나 최고인 "영웅"이 되기위한 용기가 아니랍니다.

 

 

 

 

 

 


 

 

 

 

 

 

 

 

실패하더라고 다시 딛고 일어나 시도할수 있는용기.

다른 사람에게 도와달라고 말할수 있는 용기.

잘하지 못한다는 생각을 극복할수 있는용기.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다른사람에게 손을 내밀수 있느 그런 용기를 말하고 있어요.

 

 

 

 

 

 

 

 

 

 

 

 

이책이 아이들 마음속에 있는 용감할수 있는 용기를 알아낼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우리가 무슨일을 할때 잘하지 못한다거나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갖는것은 배고픔을 느끼는 상태와 비슷하다고 할수 있어요.

베고픈 사람이 음식을 찾듯이 우리는 우리의 부족한 점을 채우기 위한 길을 찾지요.

 

바로 협동을 통해 올바른 길을 찾을수 있어요~!

서로 도우면서 부족함을 채우면 다른 사람을 도와주고 또 다른 사람에게 도와달라 말할수 있는 용기가 중요해요.

 

그래서 부모가 교육을 할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협동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용감할수 있는용기 ..

아이들도 읽어주고 저도 읽으면서 깨닫고 다시금 깨우쳐 주는게 많네요.

아이들 책이지만 엄마.아빠도 함께 읽으며 이해하고 용기를 가져야겠어요 ^^

 

 

 

 

 

 

 

 
j****4 2013.0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