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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란 나라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크고 땅도 넓잖아요. 그리고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서 캐나다로 유학이나 이민가는 사람도 많구요. 캐나다는 이민자들이 많은 나라라고 들었어요. 캐나다로 가서 생활하거나 일하고 싶단 로망이 있는데, 이 책은 캐나다에서 생활하게 되면 어떻게 생활하는지 그 정보에 대해서 알 수 있고, 캐나다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책인 것 같아요. ㅎㅎ 또는 캐나다로 가게되는 지인이 있다면 그 사람들에게 선물해줘도 좋은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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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책을 읽어보았는데 작가의 포인트가 다르고 독자들도 자기가원하는 정보가 뭔지알고 구입해야할 듯합니다. 이 책을 이민을 가고나서 작가가 지내고있는 환경, 생활에 포커스를 맞춘책입니다. 토론토 또는 그쪽 외에 정보랑 그 쪽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경험을 주로 다뤘습니다. 그래서 그쪽 정보를 더 원하는 분이 읽으시면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캐나다에 대해서 아예 모르시는 분들이 읽기는 좋을듯하네요. 현재 그 동네상황 그리고 취직했던 방법들 그리고 이웃들에 대한 얘기로 포커스가 나눠져잇어서 이런 정보 귱금하신분께는 좋을듯합니다. 북미아메리카에서 유학이나 어학연수나 워킹할리데이하면서 살아본 분들께는 회사생활,취업방법 그 스토리부분 정도가 많이 도움이 될거같아요. 개인적으로 그냥 아쉬웠던것은 어떤식으로 이민을 갔는지 이민방법을 더 자세히 공유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네요. 그래두 읽으면서 캐나다 이민사회를 좀 더 자세히 이해를 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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