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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고전혁명이라는 제목의 이 책은 나는 누구인지, 나는 어떻게 살고 싶은지, 자신과 삶에 대해 고민하는 청소년에게는 현명한 조언자이자 명확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며, 부모나 교사에게는 아이들에게 깊이 있는 생각을 전하는 방법을 알려줄 지침서가 될 것같습니다. 동서양 인문고전에 담긴 치열한 고민과 새로운 해법을 통해 내 머리로 생각하고, 내 두 발로 당당히 우뚝 서는 삶의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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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이지성 작가의 생각하는 인문학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고전을 읽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와 함께 읽으려고 구매했어요. 이지성 작가의 다른 서적들도 많이 읽어봤는데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것이 인문학 고전 읽기와 생각하고 사색하는 거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어요. 이제 AI 인공지능 시대로 접어들면서 이렇게 빨리 우리의 생활속으로 인공지능이 들어와 있을줄은 몰랐는데 현실을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향후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라는 위기의식과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었습니다. 결국은 다양한 분야의 독서도 중요하지만 인문학의 필요성도 자각하게 되었어요 아이와 함께 저도 인문학 고전에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