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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의 지침서, 인생2막의 준비, 이 모두를 준비를 위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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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회사를 나가기가 두려운 감 마저 들어요.신입사원 시기를 지나 혈기왕성하게 직장 생활을 하며 나름 열정과 보람을 느끼며 직장 생활을 하던 시기도 있었는데 말이죠. 한해 두해 지나면서 어느새 내 삶의 전부가 되어버린 직장은스트레스 근원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직장과 가정 모두를 챙기기에는 나의 한계가 다가오는 듯 했고요.가끔은 직장과 가정의 일로 인해 가벼운 우
"직장생활의 지침서, 인생2막의 준비, 이 모두를 준비를 위한 지침서" 내용보기

최근 들어 회사를 나가기가 두려운 감 마저 들어요.

신입사원 시기를 지나 혈기왕성하게 직장 생활을 하며 나름 열정과

보람을 느끼며 직장 생활을 하던 시기도 있었는데 말이죠.

 

한해 두해 지나면서 어느새 내 삶의 전부가 되어버린 직장은

스트레스 근원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직장과 가정 모두를 챙기기에는 나의 한계가 다가오는 듯 했고요.

가끔은 직장과 가정의 일로 인해 가벼운 우울증까지 겹쳤던 적도 있어요.

 

이러한 고민으로 하루하루를 지내다 우연히 발견하게 된 책,

"회사를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까"

나에게는 가벼운 울림이 되어 주기에 충분하였습니다.

 

저자는 직장생활을 잘 할 수 있는 다양한 기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제 나에게는 좀 늦은감이 있지만 그래도 한두개는 지금 당장 이라도

직장에서 적용해 보면 충분히 효과를 가져올 것 같은 팁들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몇가지는 직장에서 적용해 보려고 노력중입니다.

특히나 인간관계에 대한 실질적인 팁들은 충분히 적용가능할 듯 하더라구요.^^

 

요즘들어 꼰대소리 듣기 싫어 후배들에게 잔소리를 최대한 자제하고 있는데

조용히 이 책을 들이밀면 어떨까도 생각해 보았네요.

 

이제는 직장에서 반기지 않는 나이,

향후 어떻게 직장에서 나와 인생 2막을 준비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화두를

필자는 담담하게 적어가고 있어요.

저와 제 남편은 요즘 이런 주제로 이야기 하다 답답한 마음 뿐 이었는데

직장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인생2모작을 지을 것인가에 대해서도 필자는

경험을 기반으로 그려내고 있어요.

 

직장생활을 한참 보내야 하는 밀레니얼 세대,

직장에서 이제 고참이 되어 선배의 역할을 해야하는 직장인,

직장에서 이제는 은퇴를 준비해야 하는 직딩들,

 

이 모든 직장인들에게 이 책을 읽기를 추천합니다.

 

 

 

 

 

j********2 2019.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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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직장생활과 인생2막을 고민하는 직장인에게 강추합니다.
"행복한 직장생활과 인생2막을 고민하는 직장인에게 강추합니다." 내용보기
어려서부터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공부해 왔던 것 같습니다. 그 결과 어려웠지만 대학을 입학하고 무사히 졸업했습니다. 그러나 취업은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매번 지원 때마다 들려오는 낙방의 소리가 점점 익숙해 질 무렵 드디어 들려온 합격소식. 모든 것을 얻은 듯한 기분 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기쁨도 직장을 다니면서 점점 희석되어 가고 그리도 기다리던 직장 생활은
"행복한 직장생활과 인생2막을 고민하는 직장인에게 강추합니다." 내용보기

어려서부터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공부해 왔던 것 같습니다. 그 결과 어려웠지만 대학을 입학하고 무사히 졸업했습니다.

그러나 취업은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매번 지원 때마다 들려오는 낙방의 소리가 점점 익숙해 질 무렵 드디어 들려온 합격소식. 모든 것을 얻은 듯한 기분 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기쁨도 직장을 다니면서 점점 희석되어 가고 그리도 기다리던 직장 생활은 이제 서서히 끔찍한 나의 일상으로 변해감을 알게 되었습니다.

과중한 업무, 나의 개인 삶이 없어지는 직장생활의 몰입, 직장 동료와의 갈등 등 점점 나를 옥죄어 오는 직장 생활은 나를 괴롭히던 최고의 스트레스 원인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직장으로 귀결되고 나의 가족과 내 삶은 행복하질 않았습니다. 직장만 들어가면 모든 것이 행복할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이제는 직장에서도 소위 짬밥을 많이 먹은 나이. 요즘 들어서는 또 다시 찾아오는 고민거리. 그것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입니다. 직장에서 모든 인생을 보내 온 나에게 앞으로 직장을 떠나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막막함과 두려움이 엄습해 오고 있는 것입니다.


주위에서는 100세 시대이니 4차 산업혁명이니 하는데 나는 어떠한 준비도 되어 있지 않은 것 같아 하루하루가 두렵기만 합니다. 친구들과 동료들을 만나서 퇴근길에 소주 한잔을 하면서도 예전에 웃고 떠들던 대화가 아닌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가 화두가 되어 술자리가 그리 즐겁지만은 않습니다.


요즘 이러한 고민거리가 나의 뇌리에 항상 잠재하고 있던 중 서점에서 나를 끄는 제목의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언제까지 다닐 수 있을까”.


그렇다 항상 밀려오는 구조조정의 그림자가 엄습하던 요즈음 나를 끌게 하는 책 제목 이었습니다. 서점 가판대에서 성급한 마음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책의 초반에는 회사 생활을 잘 할 수 있는 팁들과 행동방식들이 제시되어 있더군요.


어떤 챕터는 무릎을 치게 하는 것들도 있었습니다

이런 것들을 좀 더 미리 알았으면 나의 직장 생활이 좀 더 쉽게 진행 되었을 텐데 라는 것 말입니다. 따라서 이 책은 지금 막 직장 생활을 하는 신입사원 이나 직장 생활을 어느 정도 하고 있는 중고참들에게 강추하고 싶습니다. 


일을 무작정 하는 것이 아닌 일머리를 깨우치고 효율적, 효과적으로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글의 후반부에는 나와 내 친구들의 화두인 인생2막에 대한 내용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어떻게 직장생활을 하면서 자기계발을 해 왔는지에 대해서 실제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어서 잘 와 닿았습니다. 특히, 가정 생활을 하면서 자기계발을 하는 어려움을 이야기 하는 부분에서는 좀 애잔한 느낌까지도 들더라구요.


인생2막에 연착륙을 하기 위해 지금 직장에서 하나하나씩 준비해 가지 않으면 안되는 현 싯점에서 우리 직딩들에게 주는 메시지가 강력했습니다.


책에서도 나왔던 물긷과와 물대기내용처럼 계속해서 물만 긷다가 나중에 힘이 없어 일을 하지 못할 때를 대비해서 물긷는 중간중간 나중을 대비한 물을 댈 수 있는 파이프 설치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야 내가 나중에 그 파이프를 통해서 인생2막을 보낼 최소한의 재정적인 부분을 만들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자가 말한 부분이 모든 부분 옳다고 볼 수는 없지만 나에게는 어느 정도 고개를 끄떡이게 하였습니다

고달픈 직장생활을 하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많은 책입니다. 한번 읽어 보길 추천 드립니다.

h*******2 2019.1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