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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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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상상력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재미있는 책 한권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스쿨마우스]입니다. 제목만 봐서는 학교와 관련된 쥐라는 예상은 하지만 설마 쥐가 글을 배울줄은 몰랐습니다.  주인공 초롱이는 이름처럼 초롱초롱한 눈을 밝히며 배움에 목말라하던 쥐입니다. 학교에서 살다보니 자연스럽게 수업하는 모습을 보게 되고 어느순간 글자라는것을 읽을 수 있게 되었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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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의 상상력을 마구마구 자극하는 재미있는 책 한권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스쿨마우스]입니다. 제목만 봐서는 학교와 관련된 쥐라는 예상은 하지만 설마 쥐가 글을 배울줄은 몰랐습니다.

 주인공 초롱이는 이름처럼 초롱초롱한 눈을 밝히며 배움에 목말라하던 쥐입니다. 학교에서 살다보니 자연스럽게 수업하는 모습을 보게 되고 어느순간 글자라는것을 읽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한가지 글자를 알다보니 새로운 것이 또 알고 싶어 지고 자꾸자꾸 궁금증만 늘어났답니다. 그러면서 글을 알게 되고 가족들을 사람들의 위협에서부터 구할 수 있게 되죠.

 

 배움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초롱이의 모습을 보면서 왠지 모를 부러움까지 생기게 되었습니다. 요즘 친구들 도대체 왜 배워야 하는지 조차도 모르면서 억지로 학교, 학원, 학습지에 치어살고 있죠. 궁금증에서 시작한 배움이 아니라 억지로 던져진 공부를 하다보니 많은 아이들이 공부에 지쳐가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지금이라도 아이들이 초롱이처럼 배움의 즐거움이 어떤건지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계기가 [스쿨마우스]라면 더욱 좋겠죠.

 쥐도 글을 읽을 수 있고 우리처럼 책을 읽는다는 상상만으로도 아이들의 감수성은 더욱 풍부해질테니까요.

 사실 저는 쥐를 끔찍하게 싫어한답니다. 쥐가 내 주위 어딘가에 있다는 상상만으로도 소름끼치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니 왠지 쥐도 생각만큼 징그러운 친구들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상상했나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상상력도 키우고 배움의 즐거움이 어떤건지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l******6 2013.01.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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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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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돼지 베이브의 원작자인 딕 킹 스미스의 작품으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동화책이랍니다. 꼬마 돼지 베이브도 너무 재미있게 보았는데 동물 캐릭터를 굉장히 사랑스럽고 매력적으로 표현하시는것 같아요.   스쿨마우스에는 생쥐가 등장합니다. 스쿨 마우스란 제목처럼 초롱이란 생쥐가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재미있고 유쾌하게 그려내었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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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돼지 베이브의 원작자인 딕 킹 스미스의 작품으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동화책이랍니다.

꼬마 돼지 베이브도 너무 재미있게 보았는데 동물 캐릭터를

굉장히 사랑스럽고 매력적으로 표현하시는것 같아요.

 

스쿨마우스에는 생쥐가 등장합니다. 스쿨 마우스란 제목처럼

초롱이란 생쥐가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재미있고

유쾌하게 그려내었내요.

요즘 아이들은 학교에 가는것을 즐거워하기보다 힘들고

가기 싫어할때가 많이있지요. 그리고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알지 못하는 경우도 많이 있는것 같아요.

우리의 용감한 초롱이는 과감하게 도전장을 내밀면서

학교공부를 하러 갑니다. 비록 동물이지만 그 모습과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반성해보게 되고 공부를 할 수 있는것에 감사하게 됩니다.

선생님과 학생들은 어느날 쥐똥을 발견하고 쥐약을 놓게되는데

모든 쥐들이 초롱이의 말을 듣지않아 죽게되고 초롱이와 가족이 살게되지만

가족들은 떠나고 초롱이만 혼자남아 공부를 하게되지요.

이 부분에서는 가족애도 느낄수가 있었어요.

스릴과 반전까지 있어 책에서 한시도 눈을 못떼게 하네요.

초롱이는 여러가지 우여곡절 끝에도 공부를 포기하지 않았고 나중엔

가족들에게까지 글자를 가르치게 되지요.

공부를 향한 초롱이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누군가에겐 공부가 이렇게

절실하구나 라는 생각도 하게하고 자신도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는

도전정신도 같게 하는것 같아요.

가끔 학교에 쥐가 나올때 공부하러온 초롱이로 생각할것 같네요.

그리고 꼬마돼지 베이브처럼 아이들 영화로 만들어도 좋을것 같아요.



c*****e 2013.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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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스쿨마우스;배움을 사랑하는 생쥐 초롱이
"[푸른나무]스쿨마우스;배움을 사랑하는 생쥐 초롱이" 내용보기
푸른나무 2013.1.16   스쿨마우스 딕 킹 스미스 글/ 박아림     호기심으로부터 배움은 시작된다 스쿨마우스는 초등학교에 사는 쥐를 말한다. 생활력 강하고 조폭처럼 강인한 엄마 쥐 흑장미와 지저분하고 냄새는 나지만 유순한 아빠 개똥 사이의 열 마리 새끼 쥐들 중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넘쳐나는 생쥐 초롱이가 주인공이다. 엄마, 아빠 초롱이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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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나무

2013.1.16

 

스쿨마우스

스미스 / 박아림

 

 

호기심으로부터 배움은 시작된다

스쿨마우스는 초등학교에 사는 쥐를 말한다. 생활력 강하고 조폭처럼 강인한 엄마 쥐 흑장미와 지저분하고 냄새는 나지만 유순한 아빠 개똥 사이의 열 마리 새끼 쥐들 중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넘쳐나는 생쥐 초롱이가 주인공이다. 엄마, 아빠 초롱이 모두 개성 강한 캐릭터라 아이들이 좋아한다.

초롱이의 호기심을 다른 쥐들이 풀어줄 수 없어서 초롱이는 학생들과 함께 몰래 수업을 받으며 배워나간다.

궁금증이 많고 지적 호기심이 강한 초롱이는 책을 통해 글자를 읽게 되고 배움의 즐거움을 만끽한다. 

도대체 저건 무슨 뜻일까?”

과연 빌리가 애완동물을 가질 수 있을까?”

그런데 그 물은 어디로 흘러가는 거지?”

초롱이는 항상 주변을 탐색하고 호기심을 멈추지 않는다.

인간의 문자를 읽을 수 있는 초롱이 덕분에 엄마 아빠와 동생들은 쥐약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지만 초롱이는 더 배우고 싶어서 학교를 떠나지 않고 위험을 무릎쓰며 배워나간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 학년이 올라가고 새 학급에서 배움을 시작하듯 초롱이는 한 학급에 머무르지 않고 새 학급으로 장소를 옮기며 배움을 즐긴다. 초롱이는 엄마 아빠 동생과 학교에서 함께 살면서 가족들에게 직접 가르치기도 하고 애완용 쥐 래빗과 가정을 꾸미고 행복하게 살아간다.

 

책 속의 단어들을 함께 배워요

초롱이의 궁금증을 통해 보여지는 새로운 낯선 단어들을 만나게 된다.

통근,  로든트(설치류) 같은 단어를 독자들도 함께 배우면서 사전을 통해 새로운 단어를 습득하는 즐거움을 얻게 된다.

초롱이는 새로운 단어를 배우면 바로 실천하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게 되는데 초롱이가 지식을 얻고 활용하는 과정을 통해 교육의 본질이 무엇인지 배움이 얼마나 우리 삶에 유익한지를 조금씩 일깨운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알기 전에 너무 일찍 배움을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잃어버릴까 참 걱정이다.

학교에서 배우는 교육은 너무 당연하고 일상적이라 아이들은 더 이상 궁금해 하지 않는다. 초롱이를 통해 배움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많이 배울수록 세상을 다르게 바라볼 수 있는 힘이 생김을 우리 아이들도 깨달으면 참 좋겠다.

읽고 쓰고 셈하는 교육을 왜 배워야 하는지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깨닫지 못하더라도 이 책은 매우 재미있어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책이다.

 

s******9 2013.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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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마우스] 배움에 대한 갈망과 배움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요.
"[스쿨마우스] 배움에 대한 갈망과 배움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요." 내용보기
쥐를 주인공으로 한 스쿨마우스.. 그냥 재미나게 구성된 책만은 아니네요.. 이 책을 통해 배움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확실하게 느낄수 있을것 같아요. 그렇다고 배움에 대한 내용만 있는것도 아니네요. 가족애도 느낄수 있었고, 도전정신도 돋보여요.   영화로 제작된 꼬마돼지 베이브의 작가답게 스릴 넘치고  긴박감과 감동까지 느낄수 있는 이야기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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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를 주인공으로 한 스쿨마우스..

그냥 재미나게 구성된 책만은 아니네요..

이 책을 통해 배움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확실하게 느낄수 있을것 같아요.

그렇다고 배움에 대한 내용만 있는것도 아니네요.

가족애도 느낄수 있었고, 도전정신도 돋보여요.

 

영화로 제작된 꼬마돼지 베이브의 작가답게

스릴 넘치고  긴박감과 감동까지 느낄수 있는 이야기였답니다.

 

 

 

 

 

 

 

 

스쿨마우스

 

 

 

 

 



 

ㅎㅎ

이 책을 만든이의 이름을.... 캐릭터로 나타내어 더 재미나 보이네요.

 

 

 

 



 

출판사는 푸른나무랍니다.

 

 

 

 



 

작가들에 대한 소개들도 보이지요.

 

 

 

 



 

작가... 딕 킹 스미스..

꼬마 돼지 베이브의 원작자입ㄴ다.

 

 

 

 



 

그림 작가에 대한 소개도 한번 보셔요.

 

 

 

 



 

재미나게 글을 옮긴 유미래씨에 대해서도 소개글이 있어요.

 

 

 

 



 

이제 한번 들어가 볼까요?

 

 

 

 



 

차례들입니다.

 

 

 

 



 

본문의 시작부분이네요.

 

 

 

 



 

첫 내용을 같이 볼까요?

 

주인공 쥐인 초롱이가 학교에 살아서 스쿨 마우스로군요.

ㅋㅋ 사는곳에 따라서 하우스 마우스, 필드마우스, 처치마우스...

이렇게 구분을 했네요..

정말 기발한 생각이에요.

 

 

 



 

그림이 참 따뜻해보이며서 정감있어요.

 

 

 

 



 

초롱이가 사는곳을 소개한 부분이랍니다.

학교의 1학년 교시 수납장....

 

 

 

 





 

그 수납장에서 태어난 여러 새끼들중 한마리가 이 초롱이랍니다.

 

 

 

 



 

엄마, 아빠 쥐가 새끼를 낳은 장면이.... 웬지 따뜻한 가정이 떠오르네요.

 

 

 

 



 

초롱이는 배우는걸 좋아했어요.

그만큼 모험심도 강해요.

 

 

 

 



 

그래서 특별한 마우스 초롱이랍니다.

 

 

 



 

엄마가 아기 쥐들과 이별을 선언하자 모두 독립이라고 좋아하며 달려나가네요.

 

 

 

 


 

그림에서도 보이듯...

배움에 열성인 우리 주인공 초롱이...

 

 

 

 



 

이 책 보면서 우리 아들 영어단어도 배우겠네요..^^

 

 

 

 

 



 

알파벳까지 다 익혔군요.

 

 

 



 

 

배움을 자기 자신에게서 끝나는게 아니라~~

가족과 가까운 이웃에게도 전파하려고 노력하는군요.

 

 

이렇게 배움에 열성인 초롱이에게 학교에서 놓은 쥐약의 위기가 닥치지만...

글을 읽을줄 아는 초롱이와 엄마,아빠만 살아남을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배움을 어느정도에서 만족하는게 아니라

2학년교실,3학년교실로 옮겨가며 계속하게 되지요.

 





 

이 책을 만든곳에 대한 소개입니다.

 

 

 

 



 

다른 책 소개인데..모두 재미나 보여요.

 

 

 



 

책의 뒷표지랍니다.

 

 

 



 

간단한 줄거리가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역시 꼬마 돼지 베이브를 지은 작가가 쓴글 답습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가 너무 재미나요.

 

 

 

 



 

스쿨마우스를 접한 우리 아들..

 

 

 

 



 

금새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요.

 

 

 





 

하루만에 다 읽진 못했어요.

잠자리 들 시간때문에요..

재미있다고 계속 읽고 싶다고 조르더군요..

다음날 일찍 일어나야하기에...그냥 재웠는데..

잠자리에 누워서도 계속 줄거리를 읊더라구요..

 

 

재미있는 구성과 감동과 모험...

배움에 대한 중요성과 필요성까지 알수 있는 책이어서...

아이들에게 꼭 읽혔으면 하는 책이랍니다.

 

 

 

[본 후기는 업체에서 제공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랍니다.]

 

r*******5 2013.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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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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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마우스 딕 킹스미스 글 /박아림 그림 /유미래 옮김 푸른나무     공부하는 생쥐..소재가 참 재밌어요. 예전에 엄마 어릴때는 마당을 가로지르는 생쥐도 가끔 볼 수있었고. 생쥐가 갉아 먹어놓아 이빨자국이 난 비누를 사용하는것도 별로 특이한 일이 아니었는데.. 요즘엔 쥐나 쥐똥을 볼일이 아예 없는 것 같아요. 현실적으로 더럽게 느껴지는 동물들이 이야기 속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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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마우스

딕 킹스미스 글 /박아림 그림 /유미래 옮김

푸른나무

 

 

공부하는 생쥐..소재가 참 재밌어요.

예전에 엄마 어릴때는 마당을 가로지르는 생쥐도 가끔 볼 수있었고.

생쥐가 갉아 먹어놓아 이빨자국이 난 비누를 사용하는것도 별로 특이한 일이 아니었는데..

요즘엔 쥐나 쥐똥을 볼일이 아예 없는 것 같아요.

현실적으로 더럽게 느껴지는 동물들이 이야기 속에서는 너무 귀엽고,가엾고,,

사람과 싸워서 이겼으면 하는 바램까지 드는 것은 아마 어른의 마음속에도 동심이 있기때문 아닌가 싶네요.

저자 딕 킹 스미스는 꼬마돼지 베이브의 원작 <양치기 돼지, 베이브>를 만든 분인데요.

오랜 세월 동안 농부일을 해서 그런지 동물을 소재로 한 이야기가 생동감넘치고, 정감있네요.

 

 

초롱이는 학교에서 사는 스쿨마우스인데요..

다른 쥐와는 달리 어려서부터 궁금한게 많고..배우려는 의지가 강하네요.

그리하여 학교에 놓여있는 책을 통해 글을 스스로 터득하게 되지요.

그런데..어느날 교탁위에 놓인 쥐똥이 교장선생님의 눈에 발견되고,,

쥐소탕 작전에 돌입하네요.

초롱이는 이상한 봉지를 발견하고..그 봉지에 적힌 쥐약이란 글자를읽게 되지요.

쥐를 죽이기 위해 놓는 약이란걸 안 초롱이는 부모님께 그 사실을 알리지만

초롱이의 말을 믿지 않은 다른 친구,형제들은 쥐약을 먹고 모두 죽고 말지요.

더이상 학교에서 살수 없게 된 쥐들은 살기위해 들로 떠나게 되고,

공부가 좋아서 학교에 홀로 남게 된 초롱이는 토미의 애완용 생쥐를 만나게 되는데..

과연 둘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ㅎ

 

이렇게 공부하고 싶어하는 생쥐라면  공부를 시켜줘야 마땅할것 같네요..

우리 아이 공부하는것을 엄청 싫어해서 엄마가 해라해라 잔소리를 해대도

그때 뿐인데..스스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책을 읽는 생쥐라니..대단하단 생각도 드네요.

새로운 것을 배우고 느끼는 만족감과 희열,,,우리 아이들도 공부가 주는 참 맛을 깨우칠수 있다면 좋을텐데요.

공부하는 생쥐 초롱이를 통해 공부에 대한 재미도 느껴보고,

공부가 왜 필요한지도 깨달을 수 있답니다..

 

 

 

 

r******4 2013.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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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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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 킹 스미스의 스쿨마우스~ '꼬마 돼지 베이브'의 원작자인 딕 킹 스미스가 지은 동화책이다. 돼지 베이브에서 보았던 특유의 유머와 독특한 캐릭터들의 개성이 그대로 스쿨마우스를 읽으면서 느껴진다. 주인공 초롱이는 스쿨 마우스이다.^^ 시작하면서 쥐들중에는 집에 사는 하우스마우스, 들판에 사는 필드마우스, 교회에 사는 처치마우스, 학교에 사는 스쿨마우스등 쥐들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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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 킹 스미스의 스쿨마우스~

'꼬마 돼지 베이브'의 원작자인 딕 킹 스미스가 지은 동화책이다.

돼지 베이브에서 보았던 특유의 유머와 독특한 캐릭터들의 개성이 그대로 스쿨마우스를 읽으면서 느껴진다.

주인공 초롱이는 스쿨 마우스이다.^^

시작하면서 쥐들중에는 집에 사는 하우스마우스, 들판에 사는 필드마우스, 교회에 사는 처치마우스, 학교에 사는 스쿨마우스등 쥐들을 소개하고 있다.

초롱이네 가족은 150년이나 된 아주 오래된 학교에 살고 있다.

초롱이가족들이 살고 있는 보금자리는 1학년 교실의 수납장 입구~

엄마쥐 흑장미와 아빠쥐 개똥씨가 새끼를 열마리를 낳았는데 그 중에서 초롱이는 특별했다.

초롱이는 호기심도 많고 현실적이며 아이들이 교실에서 하는 모든 활동을 놓치지 않고 지켜보다가 읽는 법을 배우게 된다.~

그러다가 학교에 쥐약이 뿌려지게 되고 쥐약의 효능을 글로 읽은 초롱이와 초롱이 엄마, 아빠만 살아남게 된다.~

초롱이네가 보금자기를 2학년교실로 옮기게 되고, 그 뒤 학교를 떠나서 살아가면서 겪는 여러 일들 ,,

새로운 친구 화이트 래빗이나, 올빼미나 족제비처럼 천적들과의 싸움, 래빗과 결혼하여 아이까지 가지게 되는 초롱이의 모험이야기가 끝나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베이브처럼 영화로 스쿨마우스가 만들어 진다면 지혜와 모험이 가득한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스쿨마우스가 자리잡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y****a 2013.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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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가득 초롱이의 학교이야기[스쿨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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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마우스 딕 킹 스미스 글 박아림 그림 유미래 옮김 푸른나무   학교에 사는 쥐 스쿨마우스~!! 제목부터 왠지 호기심가득 딕 킹 스미스 작가의 반가운 또다른 이야기에 아이보다 먼저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였어요  <꼬마돼지 베이브> 영화로도 나올만큼 큰 인기를 얻었던 작품인데요  꼬마돼지 베이브의 또다른 작품이기에 더 끌렸던거 같아요 사랑스런 동물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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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마우스

딕 킹 스미스 글

박아림 그림

유미래 옮김

푸른나무

 

학교에 사는 쥐 스쿨마우스~!! 제목부터 왠지 호기심가득

딕 킹 스미스 작가의 반가운 또다른 이야기에 아이보다 먼저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였어요

 <꼬마돼지 베이브> 영화로도 나올만큼 큰 인기를 얻었던 작품인데요

 꼬마돼지 베이브의 또다른 작품이기에 더 끌렸던거 같아요

사랑스런 동물친구들이 등장해 좌충우돌 즐거운 모험이 가득했던 이야기들

이번엔 학교내에서 벌어지는 호기심 가득한 스쿨마우스 초롱이의 이야기를 만났답니다

 

도도하며 강한 카리스마를 풍기는 엄마쥐 흑장미 (조직의 보스포스죠 ㅋ)

한쪽귀도 잘리고 꼬리도 없고 볼품없지만 그래도 왠지 끌리는 아빠쥐 개똥 둘 사이에 태어난 초롱이는 스쿨마우스예요

 

 

 

 

학교에서 생활해서 스쿨마우스~!! 초롱이는 다른 쥐와는 달리 호기심이 왕성하죠

거기다 아이들이 공부하는 모습이 끌려 도저히 그 호기심을 채우지 않고는 견딜수 없는 학구적인 쥐죠 ㅋㅋ

단순히 학교에서 생활하는 쥐가 아닌 진정한 스쿨마우스가 되어가는 초롱이의 모습이 당차고 당돌하기까지 하죠

그냥 쥐이길 바라는 엄마 아빠의 바램을 뒤로하고 하나하나 글자를 읽히고 공부의 재미를 알아가는 초롱이....

그런데 위기의 순간이 닥치게 되죠

여기저기 널린 쥐똥이 화근이 되어 설치류 퇴치반이 투입되게 된거죠

여기저기 맛난 음식 그러나 그건 바로 쥐들을 죽음으로 모는 무시무시한 쥐약~!!!

글을 읽고 당황하는 초롱이는 가족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학교를 떠나 생활하게된 엄마 아빠

 그리고 또다른 동생들은 위기의 순간을 맞게 되고.....

홀로 남겨진 초롱이에게 (배움을 놓을 수 없었던 초롱이의 염원)찾아온 사랑 ㅋㅋ 래빗과의 만남 등~!!

 

다양한 모험과 이야기속에 펼쳐지는 학교이야기가 재미와 상상력을 자극했어요

작고 귀여운 초롱이가 빼꼼히 교실안을 바라보며 수업에 함께 집중하는 모습이 정말 귀엽죠

 배움의 즐거움을 알아가고 그걸 활용하고 또다시 누군가에게 알려주며

 배움의 기쁨을 나누는 모습이 어찌나 영악하고 귀여운지 ㅋㅋ

학교생활이 지루한 친구들에게 강추하고 싶었다죠 ㅋㅋ

쥐하면 사실 혐오감과 더럽고 왠지 병을 옮길꺼같은 이미지 탓에 윽~~이란 단어가 머릿속을 맴도는데요

스쿨마우스를 통해 본 쥐들의 세계는 ㅋ 고정관념을 탈피한 상상의 세계였어요

작가 특유의 동물캐릭터를 귀엽고 사랑스럽게 표현한 스쿨마우스~!!

초롱이를 따라 재미있는 학교모험속으로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f******n 2013.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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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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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돼지 베이브의 원작자가 바로 이 책을 쓴 딕 킹 스미스 예요. 저도 너무 좋아했고 저희 아이들도 좋아했던 베이브를 만들어 낸 사람이 쓴 책이라고 하니 그것 하나만으로도 궁금하고 읽고 싶었던 책이었지요. 처음에 스쿨 마우스라는 제목을 봤을때는 쥐들이 다니는 학교 이야기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우리들이 흔히 말하는 집에 사는 집쥐처럼 학교에 사는 학교쥐가 바로 스쿨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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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돼지 베이브의 원작자가 바로 이 책을 쓴 딕 킹 스미스 예요. 저도 너무 좋아했고 저희 아이들도 좋아했던 베이브를 만들어 낸 사람이 쓴 책이라고 하니 그것 하나만으로도 궁금하고 읽고 싶었던 책이었지요. 처음에 스쿨 마우스라는 제목을 봤을때는 쥐들이 다니는 학교 이야기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우리들이 흔히 말하는 집에 사는 집쥐처럼 학교에 사는 학교쥐가 바로 스쿨마우스였네요. ㅎㅎ 솔직히 조금.. 아주 조금.. 어색한 느낌이 드는 초롱이라는 이름의 쥐가 학교 공부를 하게 되는 이야기 인데요.

학교에 다니기 싫어하고 공부를 재미없어 하는 아이들이 읽어도 좋을 그런 내용의 책인 것 같아요. 왜?라는 궁금증에 아무도 답해주지 않아 스스로 학교 교실에서 아이들과 공부를 하는 초롱이의 모습이 흥미진지하거든요. 사실... 설치류, 쥐라는 말만 들어도 인상부터 찌푸리는 저인데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흥미로운 사건들이 연달아 이어지면서 한번 펼치면 끝까지 읽어야 할만큼 재미있는 책입니다.



게다가 서로를 위해 위험도 감수하는 진정한 가족의 의미도 찾을 수 있구요. 그러면서 가족의 의미와 가족의 소중함을 알아갈 수 있지요.

처음에 책을 받아든 아이의 표정은 별게 없었는데요. 베이브를 쓴 작가가 쓴 책이야 라는 말에 아이도 조금씩 호기심을 보이더라구요. 그다음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저에게 진짜 재미있다며 엄마도 꼭 읽으라는 말을 해주었지요. 그만큼 읽어보아야 알 수 있는 책 같아요. 2,3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정말 좋을 것 같구요.

 

자신의 삶을 개척하고 호기심을 해결하고자 하는 초롱이의 열정들도 감동적이었고 가족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것도 의미있었습니다.

b*********l 2013.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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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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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가 공부를 한다고? 호기심 많은 쥐 초롱이, 학교 공부에 도전장을 내밀다!  스쿨마우스 초롱이에게 학교 안의 모든 것은 신기하고, 궁금하다! 그러나 누구도 초롱이의 ‘왜’라는 질문에 대답해 주지 않는다. 궁금증을 풀기 위해서는 위험을 무릅쓰고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는 수밖에 없는데……. 언제 정체가 발각될지 모르는 교실 안에서 초롱이는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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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가 공부를 한다고?

호기심 많은 쥐 초롱이, 학교 공부에 도전장을 내밀다! 

스쿨마우스 초롱이에게 학교 안의 모든 것은 신기하고, 궁금하다!

그러나 누구도 초롱이의 ‘왜’라는 질문에 대답해 주지 않는다.

궁금증을 풀기 위해서는 위험을 무릅쓰고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는 수밖에 없는데…….

언제 정체가 발각될지 모르는 교실 안에서 초롱이는 과연 무사히 공부를 마칠 수 있을까?

 <스쿨마우스>에는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과 스릴감이 가득합니다.

이 속에서 스쿨마우스 가족들은 서로를 위해서라면 위험도 마다하지 않는 뜨거운

가족애를 보여 주며 독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답니다. 반면 우리 사회는

가족 간의 유대감이 점점 약해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무관심, 폭력까지 그야말로 가족이

 ‘붕괴’되어 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이런 우리 사회의 아이들에게 새끼들을 걱정하며

 노심초사하는 엄마쥐 흑장미와 가족들을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초롱이는

가족의 의미가 무엇인지, 또 가족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할 것입니다.

재미와 감동을 줄 뿐만 아니라 중요한 가치를 전하는 이 책은 가치관을

형성해 나가는 시기의 저학년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것 같습니다.

먼저 초등 2~3학년을 위한 책이라 더욱 관심이 갔었는데요,,

아이의 수준에 맞는 책과 재미난 책을 찾아준다는 것이 사실 많이 어렵더라구요.

이번 푸른나무에서 나온 <스쿨 마우스>는 우리 아이의 학년에 딱~ 맞으면서도

아이들이 넘 좋아할만한 내용을 가진 책이라 더욱 기대가 되었답니다/
호기심과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을 위한 내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정말 쥐가 공부를 한다니,, 색다른 주제를 가진 책인 것 같아요.
호기심이 많은 쥐 초롱이가 학교 공부에 도전장을 내밀었어요. 요즘 아이들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솔직히 많이들 있을텐데, 그런 곳을 쥐가 공부를 하고 싶어서

교실로 간다니, 지금 현실을 좀 역설적으로 다루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아이에게는 이제와는 다른 새로운 내용의 책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i*****k 2012.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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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스쿨 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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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 마우스는 공부하는 마우스?!! 학교에서 살기 때문에 스쿨 마우스라 불리는 초롱이네 가족! 다른 생쥐들과 다르게 초롱이는 글씨를 익히고 공부를 하는 똑똑한 쥐입니다. 어느날, 학교 전체에 놓은 쥐약을 먹고 모든 친구와 형제들을 잃게 되고 간신히 살아남은 엄마, 아빠와 어린 새끼 생쥐들은 밖으로 이사를 가지만, 초롱이는 끝까지 고집을 피워서 학교에 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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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 마우스는 공부하는 마우스?!!

학교에서 살기 때문에 스쿨 마우스라 불리는 초롱이네 가족!

다른 생쥐들과 다르게 초롱이는 글씨를 익히고 공부를 하는 똑똑한 쥐입니다.

어느날, 학교 전체에 놓은 쥐약을 먹고 모든 친구와 형제들을 잃게 되고

간신히 살아남은 엄마, 아빠와 어린 새끼 생쥐들은 밖으로 이사를 가지만,

초롱이는 끝까지 고집을 피워서 학교에 남게 됩니다.

밖으로 이사를 한 가족들은 온갖 적들에게 수난을 당하게 되고..

반면 학교에 머문 초롱이는 1학년에서 2학년으로 집을 옮겨가면서 학구열을 불태웁니다.

들판이 살기 어렵다 생각된 가족들은 다시 학교를 찾아 오게 되고

모두 함께 모인 초롱이의 가족들은 초롱이에게 글자를 배우면서

각자의 짝을 찾고 새끼를 낳으면서 새로운 행복을 약속하게 됩니다.

이 책을 읽으니, 유아 도서인 "도서관 생쥐" 생각이 납니다.

공부하는 생쥐들...옛날에 월트 디즈니도 생쥐를 똑똑하게 그렸고 '톰과 제리'의 생쥐도 똑똑하게 그려진 것을 보면,

생쥐가 영리하긴 한가 봅니다.

학교에서 살기 때문에 공부를 하게 되고 글자를 알게 되어 쥐약을 먹지 않게 되고...

똑똑한 생쥐들의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고 아이디어도 기발한 것 같습니다.

혹시 우리 주변에 살고 있는 어떤 동물이 글자를 읽을 수 있다면...

이 동화는 쥐의 입장으로 바꿔놓고 보면 행복하고 재미있는 동화이고

사람의 입장에서 본다면, 혹시 저런 쥐들이 있을까...걱정 (?) 되기도 할 것 같습니다.

암튼...

쥐들도 그들만의 세상이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재미있게 전개된 유쾌한 동화입니다.

s********0 2012.12.30. 신고 공감 0 댓글 0